자캐판이 없어졌다니 슬프다.. 재밌었는데 흑흑 슬프지만 여기서라도 자캐 이야기 나누자 자캐판에서 즐기던 레더들 다 어디갔는가..!

연공하는데 자꾸 거품팔로워 되는 이 기분...ㅠㅠ 교류도 잘 안되고 그렇다...

>>101 갑자기 질문 미안한데 비게퍼가 뭐야?

>>103 비즈니스 게이 퍼포먼스 회사에서 시켜서 하는 거 얘를 들어 a에게 할 말 있으면 b 너는 귓속말로 얘기해라 같은 거지 회사 입장에선 돈이 되는 사업이라서

시계 잘못 봐서 오늘이 물갈 날인줄 알고 물갈 공지된 시간 직전에 다 잇지도 안ㄶ은 한역 미리 그려둔 로그 올려뒀는데 으아... 내알이었어. 시차를 잘 파악하자 나레더야 제발... 어떡하냐 진짜

>>99 레주가 파면 내가 부괄까진 어떻게 해볼게^^ 막 키링남도 있고 집착도 있고 자캐 괴롭히는 거 좋아하는 강철멘탈 마조만 와서 놀면 대박이겠네 길면 힘드니까 한 2D로

스레딕 친목만 아니엇으면 이미 다 판 깔아서 계보까지 만들 양반들... 무섭네 근데 사실 나도 자캐코패스임^^

그러고보니까 레스주들은 본인이 과몰입인지 어떻게 판단해? 난 내가 과몰입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잘 모르겠음... 아니 정확히 말하면 예전에 과몰입이었고, 요새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는데 과몰입에서 빠져 나온 건지 아니면 그대로 과몰입 중인지 잘 모르겠다.

야 얘들아 밴드커 총괄 팟거든 투표 항목이 3개나 되는데 2개로 어떻게 줄이냐

관캐오너님이 날 부담스러워한다....제가 성사만 되면 안 귀찮게 구는 타입인데 말이죠

>>109 과몰입인지 판단하기 이전에 과몰입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잖아? 현실에서 살인저지를 거 아니면 뭐....

>>112 그런가... 그래도 이왕이면 과몰입 하지 않는 선에서 가볍게 즐기는 편이 나한테 더 이롭지 않을까 싶었거든. 뭐 현생을 망칠 정도가 아니라면야 상관 없으려나...?

친구랑 커뮤 같이 뛰기로 했는데 설정이 많이 겹치는 것 같다 당황해서 우리집 자캐 갈아엎는중

>>114 나도 그런 적 있었엌ㅋㅋㅋ 친구랑 같이 뛴다고 내가 짠 캐 보여줬는데 거의 똑같았었음...

4연속 불합... 나 진짜 진심이어서 커미션에만 십만원 넘게 부었는데 서러워 죽겠어...

>>116 보통 어디에 신청해야 커미션이 그리 빨리 나와? 10만원... 그림 타블렛도 살 수 있는 돈이네... 캐 재탕하고 합격 프로필이라도 한 번 봐...

>>117 원가 5만원인데 당일마감 쳐서 두배로 나왔어ㅠㅠㅠㅠ 캐 재탕하고 싶은데 지정복 입은 애라서... 재탕도 못하고... 당분간은 휴커하게ㅠㅠㅠ

>>116 안타깝다.. 요즘 합격 후 외관제출제도 많으니까 그런 커뮤들로 알아봐봐

한분한테 로그뺨 8개 맞아버렷어 그것도 하루만에.... 컾겜이었는데 기력 괜찮으신가...

나 여캐러 관둬야되나...편파너무 심해

>>121 이랑 내가 만났어야 하는 건데ㅜㅜ 난 지금까지 여캔줄 알았던 애가 남캐라서 충격받았느데 ㅜㅜ

>>115 그치 그칰ㅋㅋㅋㅋㅋ 내 설정이 흔했던 것도 있고 친구는 친군지 취향이 비슷하니까 어쩔 수 없나봐 새로 갈아엎은 설정이 더 맘에 들어서 오히려 잘됐다 싶어

아 일힐글커에서 청게플러팅커 버릇 못 버리고 눈 싸움? 니가 하셈ㅋ 이럴까 봐 긴장됨

어떻게 맨날 운영진 캐릭터한테만 치여... 이게 무슨 일이야~~~;; 그리고 단 한 번도 성사된 적 없어 한역하면 맨날 중간에 끊기고 어째서... 나 덕캐들이랑은 두루두루 잘 지내는 편인데 ㅋㅋ큐ㅠㅠ 들이대지도 않았다고 ㅠㅠ 진짜 내가 무슨 서브여주냐고

커뮤 오랜만에 뛰려고 했는데 내 신청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빠꾸 먹었다... 신청서 양식 안에 들어가는 항목들 큰 덩어리로 나누고 나머지는 전부 글로 묶어서 꼼꼼히 썼는데 원래 이러면 안 됐었나? 내 프로필 안에 누락된 게 있대서 깜짝 놀랐네

난... 난 미치겟다 진짜 어떡해야 할까 얘들아 내가 밴드 그냥 들어가 있을 때마다 실시간으로 관캐 글이 올라오는데 걔 글에 맨날 1등으로 댓글 달면 좀 이상하잖아 악!! ㅠㅠㅠㅠ 나 같은 사람 없어? 관캐 글 봐도 모른 척하거나 좀 시간 지나면 다는 애들 ㅠㅠ

>>127 그냥 1등 해....그것도 나중에 커플 성사되면 다 추억이 돼...

관계 구한다고 글 올렸는데, 25살 유아퇴행 캐가 제일 먼저 와서 곤란하다... ㅠㅠ 밑에 내 관캐도 댓글 달아가지고 글을 지우기도 곤란한데. 혹시 관계 받는다는 글 올렸으면. 캐 가리지 말고 무조건 다 수용해줘야해..??

그만죽여...! 그만 죽이라고...!

>>128 고마워... 근데 관캐는 관캐의 관캐와 성사됐어...

겁많고 잘 우는 남캐 어떻게 생각해? 너무 노림수 같아 보일까 걱정이야ㅠㅠㅠㅠㅠ

>>129 ㄴㄴ 니가 받고싶은 애 받아야 니도 편하지... 걍 캐 안 맞을 것 같다하고 님 관캐 받아

다들 어떻게 생각해 내 캐랑 서사도 좋고 케미도 좋음 사귀면 잘 어울릴 것 같음 근데 오너로서는 상대 캐를 덕캐 이상으로 좋아하지 않음 고록 받으면 수락한다/거절한다 어느 쪽?

>>134 계연으로 말 돌리자 계약 연애 해서 그 캐 보지 말고 님 캐만 집중해서 보는거지

>>134 옛날엔 예의 아닌 것 같아서 거절했는데 트위터에서 합앤 개념 퍼진 이후로는 그냥 수락하는 편 필요에 따라서는 관캐까지는 아니지만 너무 아끼는데 괜찮으시겠어요? 같이 양해 구해도 될 것 같고

미치겠어... 관캐가 50대에 아직까지 전부인을 사랑하는 딸달린(심지어 가족 선관이라 딸 캐도 커뮤에 있어) 돌싱남이야... 이걸 어떡하지?? 관캐면 보통 꼬시는데 꼬실 수도 없어... 탈관이 답일까??

>>137 유사가족 그 외엔 그런 식으로 묶일 수가 없다 젠장 가드 너무 철저하잖어

아직 개장도 안한 커뮤에서 그만 치이고 말았습니다... 어제가 3차 MPC공개일이었는데 내 취향 다 때려박은 애가... 나 어떡하냐

난 그냥 내 자캐로 커뮤 뛰고 엔딩나면 아 재밋엇다~ 하고 깔쌈하게 끝냈었거든? 연공 한 번도 안했어 난 내 자캐 굴리고싶은거지 지인 만들 생각은 없었어서.. 게다가 트위터도 안해. 근데 이번에 뛰던 커 2기 갓더니 절반이 연공 하셨었어서 그런지 나 빼고 다 친한 느낌,,?? 들더라;,, 아놔ㅠ 우짜냐

>>137 죽어라 비비고 애프터 ㄱㄱ................애프터가 답이다.. 애프터로 가드를 녹여버려..

>>140 어유 참.... 2기에서 저번 기수 러너들끼리 친하다고 자기들끼리만 놀면 그것도 좀 비매너 아니냐. 화이팅....

앤캐 만난진 1년 반 성사 된진 1년정돈 됐는데 앤캐가 일로 바쁘다고(물론 나도 그럼..) 앤캐 본 날보다 안 본 날이 더 많아.. 내가 먼저 고록 날려서 받아준 거라 확신이 없어서 내가 불안한 감정을 많이 티 냈고ㅠㅠ 그러다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 거 같아서 마음 놓았고 금방 깨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같은 컾인데 난 아직도 조금 식긴 해도 앤캐를 좋아해... 근데 앤캐는 내 캐한테 식은 거 같기도 하고ㅜ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 오너 분이랑은 대화 해본 적도 없고 할 예정도 없어. 잊 금방 1주년인데 억지로라도 버티는 게 맞을지 모르겠어 내가 너무 비참해서 앤캐한테 헤어질까 떠보고 싶은데 앤캐가 고민도 안 하고 떠날까봐 걱정 돼...

>>143 나같은 경우에는 4주년 앞두고 있는데 나랑 앤오는 기념일(n00일이랑 n주년)을 제외하곤 서로 거의 교류하지 않아 초반에서 내쪽에서 좀 불안해하긴 했는데 앤오님의 성향이 나한테 앤캐를 좋아한다고 티내는 걸 노력하려 하는 거고 바쁘신 와중에도 기념일은 챙기는 거구나 알게 된 이후로 그렇게 불안하지 않게 되었어...만약 네가 너무 불안해한다면 그거는 깨지는 게 맞을 거야 상대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 한 번 사로잡히면 되게 길게 가는 거 알아...나도 벗어나는데 1년 넘게 걸렸으니까...서로의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면 모를까 대화로 풀거나 불문율을 만들지 않는 이상 나는 이별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아 솔직히 그냥 역극이 너무 재밌을 뿐이라 관계같은 거 안 만들고 싶은데 내가 너무 금사빠라 문제임... 역극은 하고 싶은데 치이기는 또 너무 잘 치이니까... 넘... 힘들다...

너희 시리커 어찌 뛰냐... 내가 돌대가리냐 프공방 읽기만 해도 어질어질함

커뮤 뛰고 싶은데 기력이 없어 눈물난다

>>145 나도 그래... 근데 애초부터 웃기려고 짜간 캐는 정상적인 캐들보다 좀 덜 치이는 것 같긴 하더라!

이 스레 상담도 ㄱㄴ? 내가 지금 약간 반 휴커 중이거든. 새로운 커뮤는 뛰고 있지 않고 기존에 있던 관계만 이어가고 있음. 그마저도 원래 연공을 잘 안 해서 현재는 앤캐 하나랑 관캐 하나. 관캐는 오너끼리 서로 상대 캐가 관캐인 거 확인했지만 캐릭터들끼리는 아직 서사 쌓으면서 나중에 제대로 앤관 맺기로 한... 뭐 아무튼 이렇게 두 관계고 나머지는 그마저도 다 정리했다. 그만큼 저 두 관계는 나름 아끼고 있어. 양 쪽 다 1년 이상 별 탈 없이 이어가고 있고, 상대 캐릭터들 정감 가는 건 물론이고 내 캐릭터도 예쁘게 뽑혔고. 근데 문제가 요새 시기가 그런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슬슬 바빠지면서 커뮤라는 것 자체에 흥미가 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딱 그 시기에 앤오님도 같이 바빠지시더라고. 관오님은 원래도 바쁘셔서 연락 뜸하게 이어나갔고. 그래서 지금 앤캐든 관캐든 캐입 지문은 오가지 않고 그냥 며칠에 한 번씩 와서 채팅으로 서로 생존신고 하는 정도? 뭐 솔직히 상관 없긴 한데 문제는 내가 커뮤에 흥미가 떨어질대로 떨어졌다는 거임 커뮤가 즐거울때는 그 며칠에 한 번 있는 생존신고 마저도 즐거웠는데 요새는 걍... 의무적으로 오가는 느낌? 관오님은 모르겠는데 앤오님도 사실 내 캐한테 더 애정 없는 게 눈에 보이고. 아무튼 이래서 솔직히 말하면 난 두 관계 다 끊고 제대로 탈커하고 싶음. 또 그렇게 할 생각임. 다만 서로 바쁘다 보니 캐입 지문보다 오입으로 말 주고 받을 때가 현저히 많아서 오너님들이랑 거의 뭐 친구처럼 지내고 있었거든. 서로 꺼릴 거 없이 말 주고 받고 현생 얘기도 하고. 이렇다 보니까 뭐라고 말 꺼내야 할지 모르겠음. 사실 앤오님은 요새 애정 없는 게 보여서 그냥 말씀 드리면 ㅇㅋ 하실 거 같긴 한데 관오님은 잘 모르겠다. 예나 지금이나 한창 바쁠 때도 열정적이셔서 어떻게 말 꺼내도 조금 미안하네. 그래서 탈커한다고, 미안하다고 글 쓰다보니 자꾸 주구절절 길어지더라고. 근데 이런 건 또 쓸데없이 길면 안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어째야 할까. 그냥 용건만 깔끔하게 전하는 게 나을까 아니면 좀 길어지더라도 이래저래 덧붙이고 진심 담아서 써야할까? 너네라면 어느 게 낫겠냐...

난 후자..... 사실 자관 그닥 거창한건 아니지만 지인 간 교류의 한 갈래기도 하고 상호간에 맞춰줘야 이루어지는 건데 그냥 용건만 보내고 일방적으로 관계 끊어버리자고하면 기분 좀 상할거같아 상대가 힘든데도 나와의 의리때문에 의무적으로 하는걸 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대에 대한 예의?로써 상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긴함 자캐는 창작물이고 자관은 그걸 서로 공유하는거니까

앤캐썰 많이 풀고 싶은데 역시 앤오님이 대학원생이라.. 너무 많이 바라면 안되겠지..?

분위기 미쳤다 이 커뮤는 무조건 뛴다 진짜 꼭 뛴다 이번엔 절대 탈주 안할거야 진짜 미쳤어

>>150 음 역시 그렇게 하는 게 낫겠지. 혹시 길어지면 너무 구구절절 변명하는 것 처럼 보일까 봐 잠시 용건만 전달하는 걸 생각했지만 그래도 레스주 말대로 상의도 없이 통보만 하는 건 예의가 아닐테니까... 오너님들이랑 잘 상의해 보도록 할게 고마워 레스주!!

>>153 너도 앤오님 관오님도 잘 정리되었음 좋겠다 바쁘다고 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말고... 커뮤 대신 다른 흥미로운 취미생활도 찾을 수 있기를~

지금은 엔딩 난 커뮤인데, 맞관인지 대체 뭐였는지 궁금하고 여튼 말할 곳도 없어서 써봐,,, ,,, 한 커뮤 러닝 중 이벤트가 열렸는데 관계 허용이라 다들 관계 맺고 그래서 나도 관계를 구했어. 그 글 쓰자마자 그분이 젤 먼저 빠르게 찾아오셨어. 관계는 동거인 겸 친구였는데 그렇게 AU 기간동안 썰도 엄청 풀고 로그도 많이 쪄와서 핑퐁했어. 그러고 일상으로 내 캐랑 그분 캐랑 만나는 로그를 가져오셔서 나도 그 로그를 잇고하난 식으로 몇 번 핑퐁을 했어. 나도 이 분이랑 로그 핑퐁하고 만남 갖는게 좋아서 이번엔 내가 먼저 쪄와보자는 생각에 한역 내용을 바탕으로 로그 쪄오려고 해요! 하니까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니냐는 말을 하시는데 뭔가 약간 내가 너무 신나서 뇌절했는가? 이 생각이 딱 드는거야. 그 뒤로도 간간이 대화할 때 내가 먼저 로그를 파오려하거나 다가가려고 하면 그분이 선 긋고 한 발 물러가는 느낌이었어. 근데 그분이 먼저 다가오셨을 때 엄청 진취적이셨거든. 실제로 받은 로그가 많기도 하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막 내가 좀 뇌절한 것 같고,, 더 이상의 관계 발전은 별로신가 그런 생각도 들고,,,, 엔딩 날 쯤 나도 그렇고 그분도 구렇고 현생이 바빠져서 연락도 흐지부지 끊겼거든. 내가 잠수타듯이 엔딩을 맺어서 그런가 그 뒤로는 별도의 연락도 없고 그냥 뚝 끊겼는데 내가 좀 더 잘 다가갔으면 관계 정도는 맺을 수 있지 않았을까 아쉬운 생각도 들고. 맞관인지 아녔는지도 궁금하고 ㅠㅠ 연락 할 때는 내 캐가 되게 좋다는 식으로 종종 말씀하셨는데 선 긋는게 느껴지니까 약간 내가 과몰입 한건가 싶고.... 좀 지난 일인데도 아직 자꾸 생각나. 커뮤 뛰면서 이렇게 누구랑 깊게 엮여본적이 없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 미안 쓰다보니 길어졌네 그냥 푸념 주절해봤어.

>>155 레더 이야기에 너무 공감된다 사람 심리 너무 어려운 것 같음 이런 상황 닥칠 때마다 내가 눈치가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ㅠ 힘내 더 생각하면 속만 답답해질 거야 그냥 털어 버리자

>>137 인데... 키스까지 했다 이게 될 줄은 진짜 몰랐어...ㅜㅜ

>>157 아 이집 팝콘맛집이네 그래서 분위기 어때

>>157 와 ㅁㅊ 이게 된다고? 개쩌는데? 야 세상에 와 미쳣다 짖짜 너레더 짱인듯

>>158 수위표의 격렬한 키스를 몸소 실현하는중...ㅋㅋㅋㅋㅋㅋ 러닝중 키스는 혀도 안 넣은 풋풋한 것만 해봤는데... 진심 성행위 2여서 다행이다...

>>160 ㄹㅇ 성사 어케 했냐 이건 기적이야 이 스레의 레전드감이라고 근데 진짜 뭐야 이게 딸캐 반응은 어때 아니 선생님 뭘 하신거에요

>>160 난 결혼식은 뷔페가 좋더라

아직 성사는 안 됐어... 엔딩도 안 났고 그냥 러닝 중에 키스한 거...ㅜㅜ 근데 고록 날리기도 좀 그렇다...

>>163 글쿤... 그래도 컾겜이라해도 거기가지 간 거에 난 박수를 ㅗ내겟다 미쳤어 진짜

요즘 커뮤 애프터 못 따라가겠어 ㅋㅋㅋㅠ 나만 그러냐

>>165 어 나도 그래. 러닝 때 같이 놀았던 덕캐 오너들하고 연공해도 나중에 되면 자기들끼리 노느라 난 안 끼워주더라.... 해시태그 같은 거 하는데 그것도 물타기 엄청 심하고... 아무리 끼려고 노력해도 못 따라가겠더라고

커뮤엔딩나면 행앗팟 꼭 들어가야됨+하루라도 계연틀 작성하고 뉴짤뉴썰 부벼야됨+티알 가야됨 플로우가 너무 싫어

>>166 >>1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만 그런 거 아니구나,,, 어쩐지 안도된다,,, 현생이 없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애프터하는 게 나쁘단 것도 아니고 내가 겉도는 게 다른 오너들 문제인 것도 아니지만 난 역시 지금 커뮤판에 보편적으로 자리잡은 그 애프터 플로우랑 너무 안 맞는다... 가끔 시간나면 썰 풀고 그림 그려오고 그러는데도 행아웃 안하고 계연 안하고 티알 안 간다는 이유로 묘하게 소외되면 역시 좀 그렇더라 나는 내 시간이 있으니까 그걸 굳이 따라갈 필요도 이젠 못 느끼겠고

>>168 맞어맞어... 티알 안 가면 100퍼센트 소외됨.... 시간 없는 사람은 끼워주지도 않는다는 거냐고 계연같은 것도 자기가 하고 싶어야 하는건데 뭔 강요처럼 되어 버리고 에휴.... 그냥 요즘 커뮤판이 너무 재미없다. 작년 재작년 분위기가 좋았는데~~

>>169 근데 작년 재작년에도 티알가야하고 행앗해야 하는 건 그대로 아니었냐 ㅋㅋㅋㅋㅋ

티알은 언제부터 커뮤판에서 이렇게 유행이었지? 일단 카그커 뛸 땐 없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ㅠ 추팔하자면 난 그때 제일 커뮤 재밌게 뛰었던 것 같아

>>170 169인데 그래도 지금만큼은 아니었던 듯ㅋㅋㅋㅋ 나만 그런가

>>172 내 체감상으로는 그때나 지금이나...티알보다 행앗의 비중이 더 높았다는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도긴개긴이었어

>>174 티알피지라고 알피지 게임인데 기계 대신 사람이 수동으로 게임 스크립트 치면서 하는 거랄까...? 인세인이나 크툴루 등등 룰(게임 방법)이 많아! 그걸 기반으로 해서 만드는 스토리들을 시나리오라고 하는데. 요즘 커뮤 뒷풀이로 가는 시나리오들은 그런 룰의 원본 스토리 속에 나오는 신화 생물을 제외해 버리거나 아주 극소수만 등장시키더라고.... 역극 위주로 해서...

선관 잘짜는 사람들 부러워...ㅠ 지인이랑 짤땐 눈치안보고 막던져보는데 모르는 사람이랑 짜려니까 조심스러워지고 상대캐도 내가 짠 서사에 막굴려질까봐 겁나ㅠ

>>175 아 티알피지 줄임말이었구나 온라인으로도 티알피지가 가능하구나..!고마워 혹시 컾겜 로그 잘 짜는 팁이라던가 있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1도 안 잡혀 뭔가 다 캐붕 같고 어색하고...

보통 자캐 굿즈 만들 때 앤오님한테 말하고 만들어??

밴커 안뛰어봤는데 한소 잇는게 뭐야? 한소 이으면 덕캐라고 인증하는 거야? 아니 애초에 한소가 뭐지 왜 다들 앓이 방에서 관캐가 다른 캐 한소 이었다고 우는 거야??

>>179 커플 굿즈도 아닌데 굳이...? 물론 앤오님께 선물로 드리고 싶다면 말하겠지

>>180 한소는 a가 만약 너 기다리느라 늦게 잤어 이러면 b가 미안해, 나중엔 조금 더 빨리 올게 이런 거야 이제 a는 선배는 초콜릿 좋아해요? 하고 c는 아 배고프다 나랑 같이 밥 먹으실 분? 이러면 서로 연관이 없잖아 그럼 잊지 않는 거야 한소는 그 xx나 나이 적은 옆에 적는 거 말해

>>182 와.. 그럼 다른 사람들 한소를 항시 확인하다가 자기랑 이어지는건지 확인하는 거야? 대단하다...

앤캐 따로 있는 캐가 있는데 내캐랑 같이 트레틀에 넣어도 되냐 물어보면 불편해하실까? 이런 적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

>>184 ㅇ건 좀 미리 허락을 받던가... 니캐가 그 컾성립에 뭐 기여한 거 없으면 상대관캐가 좀 거시기할 듯 상대 관캐도 같이 그리던가 다른 캐도 같이 그려

>>184 뭐 우르르 다같이 들어가는 단체트레틀이면 상관없겠는데 둘이서 묘한 분위기 풍기는 트레틀이라면 물어보는 것부터가 실례임. 트레 그려오겠다는데 거기다가 대놓고 하지 말라고 하는 거 좀 어렵잖아.

내 케 내가 봐도 이딴 식으로 살아가면 많이 얻어터질 거 같은데 애가 울었다고 위로해 주는 거 진짜 어떻게 그러지? 이 정도면 다른 캐들 전사 말고 천사 아니냐. 나 내가 쓴 거 다시 읽을 때마다 뭐 이런 게 다 있지 하고 새삼 내 캐 인성에 대해 감탄하는데. 다들 왜 그렇게 착해?

앤오님이랑 교류 자주 하고 싶은데 혹시 불편해 하시면 어떡하지... 하고 1년 가까이 뉴짤만 보내는 중 몇 달 있으면 진짜 1년인데 이대로 뉴짤만 보내는 관계 같아서... 오너님이랑은 어떻게 친해져야 좋을 지 모르겠어... 편하게 썰도 풀고 글 연성들도 보내고 싶은데...

>>188 편하게 썰을 풀면 되잖아...? 해시태그 들고와서 니캐 풀어놓고 뫄뫄도 궁금하다고 밑에 태그해버려 글연성도 그냥 보내고

>>189 정말 그러면! 좋겠지만! 앤오님께서 SNS를 안하셔서... 1인 밴드 파고 채팅으로만 얘기하고 있어... 여기서 갑자기 내가 트위터 해시 끌고와서 헤헤 오너님 이거 알려주세요~~~ 이러기도 쫌 그렇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연성... 보내도 괜찮은걸까...? 그림러에다가 영고영답 받았고 오너분께서 내가 글러도 겸한다는 거 아시면 어떤 반응일지 좀 두렵기도 해... 그림보다 늦게 글쓰기 시작했고... 물론 글 편파가 괜찮다는 건 아냐!!! 오히려 내가 그림 그리다 말고 글러로 활동 할 때 편파 당해서 좀... 글 받았을 때 반응을 무서워하는 거라서... 일단 용기내서 글 연성도 보내볼게!

미치겟다 오늘 청서 마감인커뮤 최대인원 29명인데 지금접수된거 59개임ㅋㅋ하나 심지어 내 청서는 아직집계도 안됨 돌겠네 ㅋㅋㄱㅋㅋ합격 기원해주라

>>191 ㄷ... 겁나 알찬 커뮤 되겠네 ㅎㅇㅌㅎㅇㅌ

>>192 고마워... ㅋㅋㅋ 근데 마감되고 보니까 93명이네 ㅅㄹㅈ...

관캐가 있었는데 걔가 다른 캐한테 고록을 판 걸 봤어. 그랬는데도 아직도 탈통을 완전히 못했는지 자꾸 그 커플만 보면 마음이 아려지고 그렇더라고...... 어떻게 하면 깔끔하게 탈통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94 시간이 답이라고 해주고 싶지만 나도 3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새로운 다른 사랑을 찾거나 다른 일에 몰두해보자ㅜㅠㅜㅜ 현생이 바쁘면 잡생각은 안나더라 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났을때 내 자캐가 관캐 떠올리면서 예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놓아주는 내용을 핸드폰 메모장에 끄적이고 그랬어ㅋㅋㅋ 그거 보면서 자캐는 마음 정리했는데 내가 이러면 되나싶어서 좀 괜찮아지더라 그리고 가능하면.. 감정이 정리 될 때까지는 관캐를 보지말자.. 괜히 보면 더 생각나ㅜㅜㅜ

커뮤 얘기는 아닌데 자캐나 세계관에 들어가는 이름짓기가 너무 힘들다 왜 비슷한 뉘양스여도 남의 이름은 멋있는데 내껀 오글거리냐 맘같아선 애들 이름 다 옥분이 덕자 이런걸로 짓고싶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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