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ㅇㅇㅇ.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이다. 이런 문장 모아서 만든 짤 같은 거 있는데 뭔지 기억이 안 난다ㅠ.ㅠ

아 그 짤 나도 본 적 있는데!!!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 날 반겨주었다.

>>2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짴ㅋㅋㅋㅋ

난 평범한 ##학생이다. &~&~&'만 빼면.

늘 똑같은 아침이었다

그날은 유독 운이 좋았다. 혹은 그날은 유독 운이 좋지 않았다.

약간 정통파 판타지 소설은 이런 도입부도 널렸지. 제국력 xxxx년. 최후의 천마전쟁도 까마득한 옛이야기로만 전해져오는 시대. 한적한 시골 마을 한구석에서 장차 세계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해낼 용사가 될 아이가 태어났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분명 내가 한 일들은 모두 완벽했을텐데.

자. 지금 상황을 정리해 보자. 이런것도 많이있던데 ㅋㅋ

이건, 00동에 실제로 있었던 일인데. 듣고 놀라지나 마.

나는 어제 사람을 죽였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이런것도 있지 않나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그리고 이 뒤에 창문 밖에서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렸다 이런 문장...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 날은 조금 이상한 날이었다. /그 날은 지극히 평범한 날이었다.

ㅇㅇ, 학교 안가? 으으 지코쿠 지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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