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 때부터 영적인거나 오컬트 같은 거에 이상하게 많이 휘말려가지구 내가 찾아보거나 직접 터득한 가이드라인들이야. 틀리거나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꼭 알려줘! 나도 써야해서..ㅠㅠ

>>94 스레딕은 ㅇ ㅓ케 들어왔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 >>97 >>95 이런 증상이 있는데 사회생활은 어떻게 정상적으로 하고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2 진짜야 나좀 도와줘 제발

>>103 도움 청할 곳이 이런 유동인구 개적은 마이너 익명 사이트밖에 없다는게 대단할따름

>>104 레더 왜 그렇게 화났어 ㅠㅠ 그냥 지나가면 되지...

>>105 화는 쟤가 났음났지 ㅠㅠㅠ

진ㄴㅉㆍ 나 어떡함? 기억이 자꾸 없어져

>>107 병원가보는게 나을거같음

>>108 아니야 그런게 아니야 이걸 본뒤로만 그래 혼자있는 집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던가 이런 이상한 현상도 경험해 무서워 진짜 원래대로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감도 못잡겟어 도와줘

>>109 근데 나 치매였던거임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그래서 기억이 안남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그래서 기억이 안남 어쩌지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그래서 기억이 안남 어쩌지 ㅠㅠ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그래서 기억이 안남 어쩌지 ㅠㅠ 여긴 어디지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그래서 기억이 안남 어쩌지 ㅠㅠ 여긴 어디지 ㅠㅠ

>>109 근데 나 치매였던거임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그래서 기억이 안남

>>109 근데 나 알고보니 치매였던거임 그래서 기억이 안남 어쩌지

연애판은 어디로 가야되지?

>>124 여기가 연애판이야

머야..? 너 스레주야..?

하.. 됐어 일단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할게

>>127 저를...아세요...?

여기 갑자기 왜이럼..ㅋㅋㅋㅋㅋ 착한 스레주가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던 평화로운곳이었는데ㅠㅜ

>>100 정신적 심리적 요인같아. 상담이라도 받아봐

>>131 고마워. 일단 ㅆ1발 그나마 나은 해결책 +1

헉 도대체 무슨 일이 ㅠㅠㅠㅠ

>>109 내 생각엔 영적인 무언가는 아닌 것 같아.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아줘. 이걸 본 뒤로 그런다면 한 번 여기 글과 유사한 경험이 있는지 생각해볼래? 실마리가 될 수도 있어.

>>134 고마워ㅜㅠ 싸움은 무시하면 돼.

>>9 이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는 없을까? >>92 에 부가적으로 설명한것까지 봤을때에 좀 걸리는 게 있어서.. 많이 안좋은거야?

>>136 음.. 이건 예를 드는게 좋을 것 같아. 내 옆집에 어느 아주머니가 사셨는데, 그 아주머니가 아이들을 엄청 좋아하셨어. 안타깝게도 그 아주머니는 불임이셔서 아이가 없으셨는데, 아주머니의 조카가 명절에 자기가 가지고 놀던 그 고무 아기인형을 아주머니댁에 놓고 간거야. 조카 물건이니깐 다음 명절에 돌려주기로 하고 아주머니가 그 인형을 맡게 됐어. 혼자 사셔서 심심하셨었는지 그 인형을 아기처럼 대하시고 막 말도 거시고 그러셨어. 어느날 그 아주머니께서 유모차를 끄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막 인사하면서 유모차 안에 애기냐고 물어봤는데, 그렇다고 하시면서 유모차를 열었는데 그 아기인형이 들어있는거야. 소름끼쳐서 왜 이게 여기있냐고 물었더니 아기가 유모차에 있지! 이러시면서 화를 엄청 내시는거야. 소름끼쳐서 바로 집에 갔는데 그 후로 옆집에서 육아용품들이 막 배송오고 아주머니가 진짜 폐인처럼 변해갔어. 걱정한 다른 동네 아주머니께서 그 인형을 버렸는데 아니 어떻게 한건지 며칠 뒤에 다시 옆집에 있더라? 그래서 동네 아주머니께서 아주 귀신이 단단히 들었다면서 그 인형을 불태웠었는데, 언제 그랬냐는듯이 옆집 아주머니가 정상적으로 돌아오셨어. 9번은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가이드라인이야. 갠적으로 직접 사람이 그렇게 변해가는걸 생생하게 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이드라인이야.

야 너 다른 스레에서 니가 여기 스레 스레주라고 밝히면서 레스 쓰고 지적받지 않았냐? 근데 이번에도 또 이러네 스레딕은 니 자이표출 하라고 있는 사이트 아니니까 규칙 좀 지켜

>>110 어설픈 컨셉질 보다가 빡쳐서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이해한닼ㅋㅋ

>>139 난 컨셉질 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아 그건 진짜 사실이야

이게 무슨 일이야... 스레주 혹시 내가 올 5월부터 자주 깜빡깜빡하고 3초 전에 들었던 말도 아예 기억이 통째로 사라진것처럼 까먹는데 이것도 가이드라인에 추가해줄 수 있을까... ㅜㅜㅜㅜㅜ 병원 가봤는데 치매도 아니라고 하고 오히려 문제가 없단 식으로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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