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단건 그나마 순화시킨거고 그냥 미친거같아; 노망난건지 뭔지 소리지르고 떼쓰고 우기고 밤에 티비보길래 시끄럽다고 소리줄여달라니까 얼마나 더 줄여야되냐고 줄이지도 않고 만지작 거리기만했으면서;; 그럼 문닫으라니까 갑갑하다 그러고 어렸을땐 엄마가 할머니를 왜 싫어하는지 몰랐는데 크니까 알겠더라. 하.. 진짜 왜저러는건지 모르겠어 할머니때문에 없어진 물건도 한 두개도 아니고, 거짓말하고 우기고 진짜 꼴뵈기도 싫고..리모컨 던지길래 내가 아예 끄고 던지고 나왔더니 꿍시렁거리면서 미친*들 G랄이야 Ssibal것들 이러더라 ㅋㅋ 노망난걸까? 소리지르고 우기는건 1등감이야; 이런일이 매일 일어나

병원가서 치매검사 한 번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은데..치매증상이 기억만 못하는게 아니라 성격이 변하기도 하거든. 게다가 연세도 있으시고하니...어머니 어렸을때부터 그래왔다면 본인의 성격일 가능성이 크지만 몇 년 전부터 그랬다던가 최근부터 그런거라면 병원에 모시고 가보는게 좋을거 같아. 최근부터 그러신거라면 섬망일 가능성도 있는데 섬망이면 기력이 떨어져서 그럴 가능성이 크니 식사나 이런거 잘 좀 챙겨드리고..아 섬망인거 같아도 병원에 가서 치매검사나 피검사는 해봐. 치매는 혹시 모르는거고 특정한 피수치가 떨어지거나 올라가도 막 그렇게 화 잘내고 그럴 수 있거든

2 말 맞는게 치매 특징중 하나가 공격적인 성향을 띄는것인데. 굳이 치매 아니더라도, 큰병을 숨기고 있으면 약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동물이 본능적으로 공격적인 성향을 띄거든? 한번 병원가서 건강검진이라도 받아보는게 좋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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