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후 안녕~~ 내가 앵커판에서 제일 좋아하는 미연시가 잘 안보여서 내가 만들었어... 엔딩은 노말엔딩, 배드엔딩, 새드엔딩, 해피엔딩이 있어~ 여러분이 어떻게 이끄느냐에 따라 엔딩은 달라지지~ 핫핫핫! 그럼 시작해볼까! 주인공은 여주야! ★말투는 컨셉이야. 내가 누구인지는... 언제가는 알게될걸? ★스레주가 3일이상 안오면 이 스레는 넘겨가지 ★초반에는 게임 플레이어처럼 진행되지만 곧 너희는 여주가 될거야 흐흐 >>2 미소년연애시뮬레이션! 두근두근 하이스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당신의 닉네임을 정해주세요! (개똥너구리같은것도 가능하지만 남주가 너희를 부를때마다 하하 사랑스러운 개똥너구리야 도서관가니? 같이 가자 ← 감당되면 쌉가능임)

저장하였습니다! 은하님 '내 모습'을 설정해주세요! >>5 머리색 >>7 눈동자색 >>9 웜톤/쿨톤

좋았어! 그럼 내가 발판을 해주지 나를 밟고 지나가라!

금발에 흰색눈~ 매력적인걸? 자고로 나는 흰눈을 좋아해 예쁘잖아~ 그리고 새하얀 눈처럼 신비롭지~ 다시 나를 밟고 지나가라

야하! 캐릭터 생성 완료! 한번 생성한 캐릭터는 다시 바꿀 수 없어! 뭐... ㅇㅇ하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그건 그렇고! 은하님, 우리는 자기소개서를 써야해! 은하님이 들어갈 은하고등학교는 자기소개서를 꼭 제출해야하거든~ 아핫! 그러고보니 은하님이 은하 고등학교에 들어가네? 이런 우연이! 핫핫핫 이름: 은하 나이: 17세 외양: 옅은 금발과 하얀 눈동자를 가짐 나머지는 은하님이 직접 써보라구! >>12 >>13 >>14 >>15특징 (점의 위치같은 외모든 성격이든 특기는 취미든 아무거나!)

오호~ 접수완료~! 자소서는 내가 잘 포장해서 써줄게~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 은하고등학교에 온걸 환영해~후훗 당신의 미래가 해피엔딩이길! 【두근두근! 하이스쿨!♥】을/를 시작하시겠습니까? Yes. ←choose! No.

아무런 빛도 들어오지 않는 캄캄한 방. 새소리만 드문드문 들려올 뿐 방 안은 고요하다. "와... 어떡해... 망했다..." 빛나는 금발을 가진 여인이 읊조린다. 이 여인은 은하고등학교 전학생 은하. 17살이고 1학년 12반으로 배정 되었다. 지금 시각은 8시 47분. 은하고등학교는 9시까지 교문에 들어가야한다. 당신의 선택은? >>20 1. 아무리 늦었어도 머리는 감아야한다! 하루라도 머리를 안감으면 비듬이 생긴단 말야! 2. 늦었는데 머리가 중요해??! 교복부터 입어! 스레주는 저녁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17 에?? 이건 고르는거 아니얔ㅋㅋㅋ 그냥 띄워놓은고!

2번! >>19 아쉽당ㅋㅋㅋㅋ노 해도 재밓었을텐데

와 12반까지 있어...

>>20 엌ㅋㅋㅋ 그러게 자꾸 인코 까먹어서 미안해!ㅠㅠ

>>21 우리 학교는 15반까지 있어! 사실 내가 12반이아

>>23 와 2020년에 15반까지 있는 학교가 있다니....

"아니 생각해보자. 늦었는데 머리가 중요해??! 악!! 스타킹 어딨어!!" 아침도 먹지않고 허겁지겁 교복만 입고 나왔다. 현재 시각은 8시 54분. 은하의 집에서 은하고등학교까지는 5~6분이 걸린다. 일단 뛰자. '근데 나 전학생인데 일찍 가서 자기소개해야 하는거 아닌가? 교문이 닫혀있으면 어떡하지?" 오만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을 휘젓고 다녔다. 현재 시각 8시 58분 32초. '와 심장이 터질것 같아.' 은하는 극적으로 3분만에 학교에 도착했다.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된다. 목표는 교무실! 은하는 다시 뛰기 시작했다. 워후! 당신의 선택은 멋졌습니다! 은하는 늦지 않았네요!

'두근' 이 소리는 은하의 심장이 떨리는 소리이다. 은하는 지금 교실 앞에 서있다. 그녀는 늘 끼고 다니는 왼쪽 손목의 시계를 바라봤다. 현재 시각 9시 18분. '좋아, 왜 이렇게 늦었냐고 하면 교실을 못 찾았다고 하자. 뭐, 사실이잖아?' 은하는 멋진 변명거리도 생각해놓았다. 실제로 은하는 교무실에 가야할지 교실에 가야할지 고민했고, 또 찾느라 애를 먹었다. 은하고등학교는 엄청나게 커다란 학교이다. 당연히 찾느라 고생할 수 밖에 없다. 길을 알려준 예쁜 선배가 아니었다면 은하는 1교시를 날렸을 수도 있었다. 똑똑 노크한 뒤 드르륵 문을 열었다. 모두의 관심이 은하에게로 쏟아졌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학생 은하라고 합니다, 제가 교실을 못 찾아서 조금 늦었어요." 음, 너무 직설적으로 말했나. 약간의 후회도 있었지만 이내 떨쳐버렸다. 그 순간 맨 앞자리 학생과 눈이 마주쳤다. 아까 길을 알려준 예쁜 선배였다. 같은반인걸 보니 선배는 아닌가? >>28 이 학생의 성별은? >>30 이름은? >>32 생김새는?

염색해서 개털이 된 c컬 단발 핫핑크 머리에 웜톤 피부 위로 꾸역꾸역 쿨톤 화장을 하고 눈에 띄는 회색 렌즈를 낀 키 167cm 소녀.

회색빛 눈동자와 마주쳤다. '내 눈동자와 닮은 것 같아.' 길을 알려준 선배는 염색을 해 머리가 상한것 같은 c컬 단발 핫핑크 머리에 웜톤같지만 쿨톤 화장을 하고 있었다. "아 너가 은하구나, 혹시 설아를 못봤니? 한설아, 내가 전학생 오면 학교 소개시켜 달라고 했어, 안했어?" 정적을 깬 것은 담임선생님의 목소리였다. '이름이 한설아 구나... 이름 기억해둬야지, 근데 역시 큰 학교는 달라, 학교 소개 당번이 따로 있는건가?' 하지만 뒷말을 듣고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은하는 속으로만 말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저 8시부터 교문에서 죽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저는 학생회인데 제가 전학생 소개를 왜 시켜줘야 해요?"다소 카랑카랑한 목소리였다. 은하는 이러다가 싸움이 일어날것만 같았다. >>35 이때 은하의 행동

사실 은하는 과거의 어떤 일 때문에 남이 싸우는걸 굉장히 싫어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하도록 하겠다. 은하는 주의를 돌리기 위해 아무에게나 시비를 걸기로 했다. 학교생활을 망치는 마인드였다. 그 때 복도를 지나가던 한 학생이 보였다. '저 학생에게 시비를 걸어야지!' 은하는 일부러 큰 소리를 내며 복도를 바라봤다. "당신!!" 그 학생은 남학생이었는데 눈부시게 잘생겼다. 은하마저 본래의 목적을 잃고 넋이 나갈정도였다. 이 학생의 외모는?? >>38 이 학생의 이름은??(두글자로 부탁해~)>>39 얘들아 잊지마~ 이 학생은 잘생겼어~

검은색 장발을 아래로 내려묶고서는 푸른 눈이 매력적인 남성 늘 책을 들고다니며 학생이라기에는 어딘가 기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하 샤방 쓰던거 날라갔다

그 학생은 내려묶은 검은색 장발머리에 매력적인 푸른 눈을 가졌다. 왼손에는 책을 들고 있었고, 학생이라기에는 어딘가 기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 은하를 바라보는 눈빛은 사연이 있는 서브남주인듯 아련했다. "세상에! 병철 선배 잖아!" 반 아이들 중 한 명이 소리쳤다. 반이 시끄러워졌다. 말다툼을 하던 설아와 담임선생님도 은하와 병철을 쳐다본다. 이미 싸움도 멈춘 것 같은데 이 상황에서 시비를 털면 상당히 곤란해질 것 같다. 은하는 시비아닌 시비를 걸기로 했다. '일단 시비를 걸고, 친구랑 착각했다고 하자.' "오.. 오랜만이다~! 여기서 다 만나네~ 넌 그대로구나?" 은하는 어깨동무를 할까 고민했지만 초면에 터치까지 하면 너무 죄송할 것 같아서 그만뒀다. "아, 안녕? 은하구나. 넌 많이 변했네. 못 알아봤잖아."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사르르 접히는 눈, 하마터면 뭔가 이상하다는걸 놓칠 뻔했다. '나...나랑 아는 사이인가? 어디서 봤지? 모르겠는데...' 은하의 머릿속에서 파티가 일어날 때, 다시 한번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들렸다. "야, 지금 수업시간인데 뭐하냐? 검은 머리는 가고 금발은 들어와." 하라는 빠르게 상황을 정리했다. 은하는 입모양으로 '미안'이라고 말한 뒤 허겁지겁 교실로 돌아왔다. ★드디어 남주(후보) 등장...!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남주가 될 수도.. 섭남이 될 수도...★

"자, 약간의 소동이 있었지만 전학생 은하다. 우리의 설아 덕분에 1교시를 날려먹으셨지." 담임선생님의 목소리가 교실에 울려퍼졌다. 설아의 눈썹은 살짝 올라갔다. ㅡㅡ^ 누가 봐도 기분이 언짢다는 뜻이었다. "아, 아까! 설아가 길을 가르쳐줘서 1교시가 끝나기 전에 도착한거에요 선생님." 씰룩거리던 설아의 눈썹은 제자리로 돌아왔고 선생님도 더이상 말을 꺼내지 않으셨다. 은하는 3분단 맨 뒷자리에 앉게 되었다. 옆자리에서는 꽃 향이 났다. 하지만 짝궁은 결석인지 보이지 않았다. 앞자리 아이가 불쌍하다라고 한것 같은데....은하는 착각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시간이 많이 소모되어 1교시는 금방 끝났다. 은하는 교과서가 없었지만 빌려줄 친구도 없기에 그냥 수업을 들었다. 수업이 끝나고 물을 마시려 잠깐 복도로 나왔는데 병철이 문 앞에 서있다. "잠깐 얘기 좀 나눌 수 있을까?" 그때 어깨를 잡는 손길이 느껴진다. 설아였다. "미안하지만, 은하랑은 내가 먼저 대화하고 싶은데." 당신의 선택은?? >>46 병철vs설아

근데 하라가 누구야? 한설아랑 병철이 말고 나온 사람 없는 거 아니었나

>>44 헉 고마워 설아를 하라로 착각했어 미안해!ㅠ

설아! 화장 지운 예쁘장한 얼굴좀 보자!

안녕! 스레주야! 오늘은 현생(+창작의고통)을 사느라 못왔어! 미안해ㅜㅜ 내일 꼭 올게!

은하는 설아에게 이끌려져 나왔다. 얼떨결에 설아의 손을 잡고 복도로 나왔다. 아이들이 수군거렸지만 설아는 익숙한 듯 보였다. 손목이 욱신거렸다. "저기.. 설아야... 우리 어디가는거야? 그리고 손목 좀...." 조심스레 말해보았지만 "잠자코 따라와." 안먹혔...어? 이거 아닌데? 이거 좀 심각한거 아닌가? 황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병철이 심각한 표정을 들으면 따라오고 있었다.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계단을 내려가고 6개정도의 문을 지나쳤다. 어느샌가 손목은 빠져있었지만 왠지모르게 도망치면 안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7번째 문을 열었을 때, 은하의 앞에는 >>49 (장소) 1. 넓은 수영장 2. 예쁜 꽃들이 있는 작은 실내정원 3. 책이 아주 많은 책방 가 펼쳐져있었다.

은하의 앞에는 책이 가득한 책방이 펼쳐져있었다.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책부터 종이가 누렇게 된 오래된 책까지 다양했다. 천장에는 샹들리에가 있고, 작은 사다리가 군데군데 있었다. 은하도 눈치를 보다가 기웃기웃 구경했다. 은하가 구경하는 동안 설아는 소파에 앉아 은하를 째려보고 있었다. 은하도 시선을 느끼고 설아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ㅁ...뭐..ㅇ.." 설아가 중얼거렸지만 거리가 있어서 잘 들리지 않았다. 은하가 설아쪽으로 한발짝 내딛는 순간, 설아가 소리쳤다. "너 뭐냐고!!!" 이때까지가 무언가 언짢은 모습이었다면 이번은 완전히 화가 난 모습이었다. 은하는 덜컥 겁이 났다. 은하보다 덩치가 1.5배크고, 게다가 초면인 사람을 따라 깊숙한 곳까지 온 은하 자신이 한심했다. 어느새 설아는 은하의 바로 앞까지 왔다. "악!" 설아가 은하의 뒷머리채를 쥐었다. 그리고 귀에 속삭였다. >>54 (진짜 아무거나 질문)

안녕 얘들아! 스레주야! 스레의 이름을 바꾸게 되었어. 바꾼 이유는 미소년연애시뮬레이션보다는 미연시의 제목을 쓰는게 더 낫다고 판단되어... 미안해ㅠ 그리고 원래 이 스레는 스토리가 있었지만 이제는 기본적인 틀 빼고는 앵커대로 하려고! 하지만 레더들이 엔딩을 정하는건 똑같아! 피폐물, 개그물, 로맨스 아무거나 다 좋아! 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참고로 아닌것같지만 이 앵커는 미연시가 맞아! +레더들이 발판을 깔아줘서 앵커 바꿨엉!

민트초코 좋아해? (진짜 아무거나인 질문)

"민트초코 좋아해?!" 음? 이게 무슨 소리인가 머리채를 잡고 하는 말이 민트초코를 좋아하냐는 질문이라니.. 상당히 우스운 상황이지만 설아의 눈빛은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설아!" 쾅 하고 문이 열렸다. 흩날리는 흑발이 그가 뒤따라온 병철임을 알려주고 았었다. "너 지금 뭐하는거야?! 너가 찾는 그 아이는 죽었어!" "그러니까 이러는거야. 내 눈으로 확인하게." 똑같이 소리를 치를 줄 알았던 설아는 차분하게 읊조렸다. 너희들이 찾는 그아이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나 좀 놔주면 안될까.. 설아와 병철은 둘이서 말싸움을 했다. 나를 붙잡은 채로. 불행중 다행히도 머리채를 잡던 손은 멱살로 옮겨가 있었지만. 다행인건 맞는건가.. 전학 온 첫날부터 이게 무슨 난리냐... "민트초코 좋아해?" 어느새 병철도 날 바라보고 있었다. 그놈의 민트초코, 민트초코가 뭐라고. 하... 그냥 대답해줘야지.. >>57 1. 민트초코 좋아해 2. 민트초코 싫어해 3.>>56 (그외)

되묻기! "그러는 설아 너는 민트초코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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