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

오늘은 영민인데 내일은 나 아니야 내일은 수요일이니까.. 나 말고 소라네 헷갈리겠다ㅋㅋ

그래도 걱정 안해도 돼

스레딕이라는 사이트는 나랑 민지밖에 모르니까

나랑 민지가 주인일때만 스레딕 할거니까 숨기면 소라는 모를걸

들키면 그때는 죽는거긴한데

안들킬 자신 있어 그리고 아무리 소라라도 나랑 민지를 함부로 죽일 수는 없으니까.,,

혹여나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면 그때는 평생을 방안에서 관전만 해야겠지

>>6 그치 소라가 제 아무리 날고 기어도 사람 죽이면 좆되거든

나랏님도 잘못하다가 잡혀들어가는 세상인데 으데 소라새끼가 으데 말야 어?

>>8 >>9 너 뭐야?

>>10 컴퓨터로 쓰면 너무 알아보기가 힘든데 인증코드를 달수가 없구나. 닉네임이라도 달아주라...

>>12 내가 스레주야

>>13 아 헷갈리네. 알겠어 근데 이게 왜 괴담이야? 무슨 뜻인데?

>>14 난 민지 2번째 자아야

민지는 내 주인이야. 주인이라기 보다는 그냥 첫번째 자아

>>14 >>16 보니까 다중인격 같은데.

>>17 지금 컴퓨터로 하면 인증코드가 먹통이야.

>>18 나는 이게 왜 괴담이냐는 의견에 동의한다는 뜻이었어!

이중인격이니 다중인격이니

화나려고 하네 진정해야겠다 민지랑 소라는 자니까 깨우면 안돼

>>22 너네는 우리를 다중인격이라고 부르더라?

>>21 아 그건가. 약간 애매하긴 하네. 근데 그러면 심리판이 적당한건가 미스터리판이 적당한건가

>>24 이중인격은 몰라도 다중인격은 서로를 인식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인뎅..

>>26 아니 너네는 다중인격을 잘 몰라 사실 다중인격이라는 말 별로 쓰고싶진 않은데.. 아무튼 우리는 서로를 잘 알아

민지가 병원을 안가서 잘 모르겠네

>>26 근데 사례들에서는 인지하는 사례도 없는건 아니긴 하니까.

나는 민지가 병원 안갔으면 좋겠어 사실 민지는 우리를 모르지만 소라랑 나는 민지를 알지

오늘은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니까 일단 내 소개부터 할게

나는 17살이고 여자야ㅋㅋ 소라도 여잔데 걔는 19살

언닌데 언니라고는 안불러 그냥 우리끼리 소라 영민 이름불러 아차피 민지가 18살이라서 우리가 주인일 때 할 수 있는게 한정적이거든

>>34 내가 영민이야. 우리는 다 여자야!

그냐ㅇ 난 너네한테 소라 욕이나 하려고 내가 말할 수 이ㅆ는 상대가 별로없엇ㅓ

소라는 3년전에 생겨난 앤데 얘는 민지의 어두운 부분만 먹고 자라서 애가 엄청 이상해

>>37 아니? 난 소라 상대도 안돼ㅋㅋ 소리가 얼마나 무서운데

소라는 이상하고 무섭고..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어

난 민지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소라는 그게 아니거든

서로가 했던 일을 기억해?

나는 민지 12살 생일날 스키장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민지랑 같이 살지 의문이야. 나 소라한테 먹히면 난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거든

>>43 응 난 방안에서 소라가 하는일을 봐

너흰 서로서로 존재를 아는거야?

>>43 우리는 각자의 방이있어 꿈 같은거라고 생각하면돼

>>47 민지는 나밖에 몰라 민지는 소라를 몰라

>>47 소라 뒷정리를 내가 다하거든 작년 시골에서 닭 잡아 죽인거며 쥐를 밟아서 다 터트려 놓은거며 민지가 모르게 다 내가 정리해

>>50 소라는 민지랑 나를 알지

너네가 헷갈릴만도 하지 다중인격은 알수가 없어 정신과의사같은 인간들이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고 상담하면서 분석당하지 않는이상 나네같은 애들은 절대 모르지?

아 위에 질못적었네

그냥 음... 설명하자면 민지의 18살 몸에는 두명의 친구가 같이 살고있다고 생각하면 돼

한명이 나! 내이름 영민이고 다른 3년전에 새로 태어난 애가 소라

우리는 ㄴㅓ네가 꿈꾸듯 각자의 방이 있어 나는 주황색문에 살고 소라는 검은색문에 살아

아 다중인격이구나 원래 민지만 있다가 12살에 영민이가 생겼고 3년 전 15살에 소라가 생김. 맞아?

민지는 우리 존재를 몰라 완전히 모르는건 아니지만.. 민지가 잘때 우리가 나와서 살 수 있어 민지가 안자면 우리는 방에서 못 나와

>>58 맞아 맞아 근데 나는 민지 12살에 태어났을때 부터 17살이었고 지금도 17살. 소라도 마찬가지 민지가 15살일 때 태어났지만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19살,

우리는 나이를 먹지 않아

근데 민지가 잔다는 표현이 진짜 신체적으로 누워 잠을 자는게 아니고 민지가 자아가 서서히 우리 쪽으로 말려들어 오면 그때 나 아니면 소라가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는거야 정말 찰나의 순간이야

너네들 1,2초 새는거 우리는 그런 개념이 아니야. 정말 비초다 빠른 속도로 민지가 잠들면 우리가 나오는거지 0.00000001초도 안될걸ㅋㅋㅋ 그만큼 엄청 빠르게 아무도 모르게 우리가 민지를 대신해서 나오는거야

영민이가 컨셉을 좀 과하게 잡았네^^ 뭐 그럴수 있지...! 화이팅!

>>64 너같은 애들이 있을까 했는데 역시나 있네

>>60 음... 중간에 :은 누구야?

>>64 못 믿겠으면 소라가 이상한 짓 하는거 내가 치울 때 사진찍어 올릴게! 그럼 믿겠지?

이게 왜 괴담이야 일기나 심리나 미스터리나 잡담으로 가지

>>68 소라가 이상한짓 하는거 너네가 알면 무서워할까봐 알려주려고 같이 욕하려고

영민이 판이탈 경고 지랄병 경고 중2병 경고 쓰리아웃

>>70소라가 알면 넌 죽겠다ㅋㅋ...

>>68 잡담은 좀...비슷한 스레 봤다가 꽤 혼란스러운 경험도 봤었거든

>>72 그럼 난 일기판으로 갈게 소라가 무서워서 여기서 회포나 풀려고 했는데 싫어하는 애들이 많네

현대의학이 발달해도 지랄병은 못고치는거 보면 문제가 있긴 있나봄

영민이라길래 도라에몽에 나오는 그 남자애 말하는 줄 알았어 ㅋㅋㅋㅋ

>>73 일기판은 대화는 적겠지만 그나마 편할겁니다.

>>74 지랄병이 아니고 너네세계에서는 정신병자라고 부른다지?

됐고 소라나 불러봐라

>>79 소라는 자는데? 우리는 서로를 불러낼 수 없어 만나는 시간이만 만나.

>>80 영민이 재미없어 소라나 다른애 불러와 빼애애앵

>>80 스레 진행이 안될것 같으니 자신있으시면 그냥 스레 터트리고 일기판으로 빨리 가시는게...일기판으로 가면 어그로들도 쫓아질겁니다.

>>81 알아...ㅋㅋ 어쩔 수 없어 나는 사회생활이라는걸 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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