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널 찾을 수 있는 것 절찬 사랑중 문장 >>18 노래 >>227 난입, 추천 항상 고마워. 사랑하는 하루 보내! 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642481 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85739 3 우리 잠시 떨어져 있더라도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092977

짜증나~ 저지르고 봤는데

인간은 실수를 반복하고 어쩌고.... 그냥 행동해야지 싶다가도 멈칫하게 돼

너 볼때 가장 사랑하는 얼굴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말로 잘 못하네까 이렇게라도 하고싶은데

하루종일 되는 일도 없고~~ 그냥 죽여줘라 이럴꺼면

문득 약 생각나서 위장약 챙겨먹었네... 그래도 어떻게 안죽으려고...

>>206 오늘하루 고생 많았어. 아프지말고 나쁜 하루가 있다면 좋은 하루도 올테니까 푹 쉬어.

>>207 안녕 레스주! 고마워. 너도 오늘 하루 사느라 고생 많았어. 편안한 밤 보냈으면 좋겠다. 사랑해 !

잠깐 좀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서 2년 전 다이어리를 찾아봤는데 생각하는 방식이 너무 달라서 결국 확인을 못했어... 잘 모르겠다. 많이 바뀌긴 했구나.

>>208 나도 사랑해. 잘 자고 좋은 꿈 꾸고.

>>211 너도 푹 쉬고 예쁜 꿈 꾸자.

일기 그냥 꾸미진 않구... 줄줄줄 글만 썼다. 할 말은 많고 안쓴지는 오래돼서. 그냥 이렇게라도 기록해야지 싶어서...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죽고싶어질수록 사랑을 외치게 되는 것이다.

죽진 않으니까 괜찮아.

누군가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게끔 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 그래서 그냥...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셈으로...

네 몫까지 내가 사랑할께.

그러니까 너는, 우리는 절때로 죽지 말자.

그냥 조금 더 다정한 내일이 오기를 바라면서 죽지 말자.

그래도 역시 언젠가는 글을 쓰고싶다.

원래 레몬녹차 마시거든. 복숭아녹차 맛있나... 레몬녹차 맛있어....

모르겠다... 진짜 보기만했는데 설레더라. 좀 짜증나.

https://www.youtube.com/watch?v=5veuMLnly88 이예린, 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매번 같은 노래나 문장을 올리는 것 같아.

저거 잘때 들어도 괜찮을만큼 잔잔해. 한동안은 저거 들으면서 잤는데. 잠을 잘 못잤을 때...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편안한 새벽 보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실모 풀다가 멘탈 털리고 와서...... 아무튼..! 아프지말고 힘들지말고 이쁜 날만 가득할 거야 :) 너 많이 이쁘고 소중한 사람이니까 ㅎㅅㅎ 걱정마. 이쁜 꿈 꿔 🥰 내가 정말 사랑해 ❤

>>230 안녕!! 아이고...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 괜찮을거야. 너가 오늘은 더 평안한 하루 보내길 바래. 항상 고맙고 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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