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연락 그만해줘 미안하다 내가 회피형이라

너 용서 안했어 평생 미안한 감정 갖고 살아

그냥 죽어 넌 날 매초 매순간 죽은 삶을 살게하도록 했어 씨발아 니가 어떻게 그래ㅋㅋㅋㅋ 그냥 빨ㄹ 그 년이랑 애낳고 인생 망치고 죽어버려

있잖아. 무조건 네가 피해자인 양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넌 내기 힘든 시기에 나를 더 힘들게 만들었고, 맨날 징징대면서 날 피곤하게 만들었지. 야. 네가 왕따를 당했건, 트라우마가 있든 간에 그 때문이 받은 스트레스를 왜 나한테 풀고, 맨날 우울하다고 지랄거렸어? 절교 당했으면. 왜 당했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해봐. 난 네가 정말 싫어

진짜로 미안해 내가 회피형 인간이라서 정말 미안해 나때문에 다른 애들이랑도 사이 멀어지게 해서 미안해 차라리 내가 빠지고 네가 있었어야 했던걸까

개같은년. 잘 살면 죽여버리고 싶다.

솔직히 우리 할말은 없지? 넌 그냥 그런대로 살아. 그때처럼 계~속 그대로 남아있었으면 좋겠네, 찌질하게. 그래도 나한테 했던 것처럼 남한테 피해는 주지말고. 너한테는 정말 말 한마디 하기 싫으니까, 그냥 계속 아파해 그렇게 모른 척하면서. 다신 보지말자, 잘 살아.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잘지냄? 열심히 살아서 넉넉하게 잘 살았음 좋겠다. 화이팅

네가 내 얼굴을 쪽팔려할 때... 솔직히 많이 슬펐어. 새로사귄 친구들은 다 잘나가니까. 나랑 있는게 많이 쪽팔렸을 법도 하지. 그래도 3년지기 친구를 그렇게 바로 버려버릴 정도로 걔네가 그리 중요했을까 싶다. 걔네 앞에서 날 쪽팔려해놓고 왜 뒤에서는 챙겨주고, 생일 선물도 주려하고, 가끔씩 말도 걸었어? 사실 미련 참 많았는데... 너랑 다시 친해지고 싶었고 또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그냥 포기하기로 했어. 그 친구들이랑 잘 지내봐

너의 불안감이 나를 너무 힘들게 만들었어. 결국 내가 못버텨서 우리 관계가 끝난게 미안하기도하고 아쉽기도 해. 멀어진 마당에 이런 말 웃기겠지만 너만의 안정감을 찾길바라. 너덕에 나도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됐어. 너한테 내가 상처로만 남진않았으면 좋겠고 멀리서 응원할게.

개새끼야 내 편지 니 친구한테 읽어줘서 좋았냐 그래놓고 다음날에 뭐?편지고마워?ㅋㅋ 근데 걔 나랑도 친해ㅋㅋㅋ 니가 내 친구한테 편지를 읽어주는 바보일 줄은 몰랐다 너 볼때마다 좆같아 항상 불행해라

잘 사는 거 꼴보기싫다

말뽄새 그따구로 하고 살지마 씨발년아

난 이렇게 될 줄 알았어 작년에 나한테 그딴식으로 행동하더니 이번년도 되서 니 옆에 있던 친구 다 떨어져나가고 꼴 좋다 ~ 급식도 먹을 사람 없어서 안 먹던뎅 ..ㅋㅋ 불쌍해 ㅋㅋㅋ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라 ㅉ

난 사실 너랑 더더더 친해지고 싶었어 근데 내 성격이 지랄났다니 싸가지 없다니 근데 몇년동안 나를 받아주고 살아왔다느니 그런 말들은 정말 상처가 되는 말이었어 너랑 싸우면서 내가 정신과 약먹고 다니는거랑 인간관계도 별로 안좋다 ,, 이런 얘기 하는거 보고 역겨웠나보다 그치? 미안 예전에라도 내가 사라져줘야 맞는 상황이었던거지? 너가 정말 정말 아직도 내 생각하면 마음이 무거워지고 힘들어졌으면 좋겠어 내가 4년동안 좋아했던 친구가 이렇게 가벼운 사람이었다는 게 너무나도 허무하다 잘지내 아니 못지냈으면 좋겠다

오늘 그 애 페이스북을 몰래 염탐 했는데 잘 지내는거 같더라 행복하지 말라는 말에 사실은 그냥 추억으로 묻고 잘 지내라는 말을 담아 전해지길 바랬는데 속 뜻만 전해진거 같아 다행이다. 내가 함들고 지쳐가는 걸 너가 안다면 너는 모른 척 하겠지 알아주길 바라는 내 속 뜻은 한 번도 전해진 적 없으니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가 행복했으면 했는 내 속 뜻이 전해져 다행이다. 여자친구와 오래 갔으면 좋겠다 지금 내가 하는 싸움뿐인 연애 말고 행복한 연애 해라 나 너 덕분에 행복했다

지금도 너생각하면 개빡침 ㄹㅇ 왜 글케사냐 아 빡치네 그냥 졸업만해봐라 영원히 너 보기 싫어 그래서 너랑 나랑 연결되어있는 얘들도 덩달아서 보기 싫고 글ㅋㅔ 입싸면 나중에 호되게 당할꺼야 ^^ 진짜 내가 걍 시기가 시기여서 참았지 걍 ㅃㄹ 내 눈앞에서 보이지나마 이름 언급되는거도 소리들리는거도 존ㄴ 거슬려서 꼴보기도 싫으니까 진짜 내인생에서 넌 최악이었어. 고맙다 내 인생 마지막 10대를 최악으로 보내게 해줘서

진짜 피코질도 오졌지 ㅋㅋㅋ 졸지에 내가 급발진한 미친년됬는데.. 뭐.. 넌 잘못 없다고 자기 변명이나 계속 말바꾸는거 듣고 그냥 너랑 대화하기를 포기했다. 야. 진짜 궁금한데. 대체 왜 그랬냐. 솔직히 우리 사이 좋았잖아.근데 그렇게까지 나와 너 사이를 싸게 말할 사이였나. ㅋㅋ 솔직히 내가 만만해서 그때 너한테 뭐라고 했을때 당황했잖아. 진짜. 널 이해하고 싶지도 않아, 이해도 안되고 진짜 난 아직도 모르겠어 왜...그런거야.

네 자식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

내가 성공해서 복수하는 건 모르겠고 그냥 혼자 알아서 좆됐으면 좋겠다

나는 분명 믿는다. 니네들이 나한테 한 짓들 그대로 돌려받는다고ㅋㅋㅋㅋㅋ 어떤 방식이 됐든, 니들이 직접 돌려받든 아니면 니들이랑 관련된 사람이 돌려받든 꼭 돌려받길 바래^^ 그러길 빌어줄게^^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못됐나 싶은데 니들때문에 나랑 우리 가족들이 흘린 눈물 생각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평생 불행하게 살아. 뭐 그럴일도 없겠지만 나중에라도 용서받을 생각들은 하지도 말고. 나한테 용서받고 싶으면 내가 당한거 니들도 똑같이 당해. 이렇게 사람 하나 말라죽이려니까 아주 좋겠다ㅎㅎ? 나는 너네따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피말려. 그리고 지금 보면 너네가 성적이든 외모든 집안 환경이든 뭐든 나보다 잘난것같지? 두고봐. 나중에 너네가 내 성적, 외모, 집안 환경으로 무시한거 후회하게 해 줄게ㅎㅎ

사실 다시 친해지자..

적어도 넌 나보다 행복하면 안되는거 아니야?

사소한 오해로 일케 된것 같아서 안타깝고 보고시퍼 연락해주면 너무 기쁠것 같은데.. 내생각 하나도 안나겠지

평생 그렇게 찌질이처럼 살아

제발 좀 말하기 전에 생각 좀 하고 말해. 무식한것도 죄인거 몰라?

나 인터넷에서 사이버 불링 당하게 해놓고 지나가면서 하는말이 뭐? '우리 그때 사과 했었잖아' 니가? 니가아? 그렇게 남이 잘하는 꼴 못보고 항상 시기질투하고 자랑하면 '우리집엔 더 좋은거 있는데' 네네. 니 잘난거 존나 잘 아니까 입 좀 처 다무세요 ^^ 그러고 하는말이 '우리 걍 연락 끊고 살자' 어이구 그래 너 잘났다 잘났어 할머님이 오냐오냐해주시니까 눈에 뵈는게 없지? 너 아직도 말투 그딴식으로 하고, 사람 잘되는꼴 못보고 살거같은데 만약 그러면 나처럼 뒤에서 너 까는 애들 많을거야 행복하고 니 잘난 맛에 살다 나중에 다 무너지길 바랄게 ^^

앞에서 얼쩡거리지마 이년아..

너 성격좋은척 하지마 어디서 가면을 쓰고있어

넌 꼭 불행해질거야. 비참할 정도로 존나 불행해질거야.

내 눈 앞에 보이지 말고 알아서 살았으면 좋겠다.

너 진짜 그러고 살지마 씨발잡년아

서로 싸워놓고 왜 니만 피해자인 척 애들한테 떠벌리고 다니냐?? 애들이 내가 일방적인 가해자로 알잖아 ㅅㅂ 말 좀 똑바로하고 다녀

아직도 눈치없고 시비털고 피해망상 속에서 살고 있을 친구야... 이젠 친구도 아니구나 아무튼 꼭 그 성격때문에 불행해지길 바래

이제 생각해보니까 3년을 나랑 붙어 다니던 너는 날 친구라고 생각해본순간이 없더라? 가스라이팅 재밌었냐?

잘지내더라 잘 지내지 않았으면 했는데 후회했으면 했는데 잘 지내더라 나는 후회 중인데 그냥 그렇게 잘 지내.

네가세상에서제일불행했음좋겠당~

너랑 있을땐 재밌으면서도 불안했어 항상 그래도 그때가 너무 즐거운 기억이라 너가 조금이라도 변했다면 연락줘 술한잔 마시면서 풀고싶다 못 나눈 얘기 많잖아 우리

니가 평생 불행했으면 좋겠다

너도 알겠지? 내가 널 좋아했다는 것 정도는. 그리고 나도 알고 있어. 너도 나 좋아한거. 근데 그때 우린 너무 어렸고 난 혼란스러웠어. 이제서야 아니, 아직도 널 좋아하고 그리워 해. 자주 네가 꿈에 나오곤 해. 그런 날이면 펑펑 울고 싶지만 꾹 참고 있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미안해

미안해 다시 친해졌으면 좋겠어

쌍욕해도 되는거지? ㅎㅎ 야 씹새끼야, 존나 지 혼자서 허허 거리다가 연락 딱 끊으니까 좋냐? 시발 내가 뭘 잘못했는지는 말해주고 가든가, 물어보면 뭔가 답이라도 주던가,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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