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우주였고 나는 수면에 비친 너의 별에 취해 헤엄치는 것도 잊고 너의 은하수에 빠져 죽어버린 욕심 많은 물고기" 내가 직접 자동완성 돌려서 쓴 글은 아니고 나도 어디서 본 문장인데 너무 인상적이어서 나에게 보내는 카톡에 옮겨서 써놨었어. 혹시 나처럼 감명..? 받는 레더가 있을까 해서 써봤는데 문제되는거면 지울게!

ㅁㅊ 난 자동완성 쓰면 너의 목소리가 너무 많이 물어봤다고 해서 못했고 그 결과를 본인한테 전화 번호 좀 많이 물어봤다고 해서 못했고 걔 진짜 너무 이런거만 나옴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했던것같아 근데 내가 왜 나한테 묻지도 못하고 또 뭐 그런식으로 해서 흐물흐물해졌다 ????

아니 우린 너무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보고 휘감았다 이런 거만 뜨는데요?

>>2 >>3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그거 몇년전에 트위터에서 어어어ㅓㅓ엄청 알티탔던거잖아ㅋㅌㅋㅌㅋㅌㅋ 답글로 '뭐임 자동완성 주제에 왜 나보다 우월한 문학적 감성 탑재함;' 하고 트윗 작성자가 어이없어하기도하고

그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차올랐다 그리고 그 자체 역시 싫었다 방금 치니까 이런 거 뜨네.

그 말에 레야가 울 학교 앞에서 천천히 걸어 나와 영웅을 보았어 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하는 말 하는 것 같아 그냥 내 마음을 가다듬고 그냥 내 마음 먹고 있는 사람 너무 좋아 뭐지..뭐지 이건

넌 다 조은날! 오늘은 내 인생에 대한 망한 언니 저 지금까지! 내 자동완성은 ㅇㅈㄹ 하는데... 주인 닮아가지고

네가 더 잘 알고 있는 것은 네 책으로 어딘가 갈 수 있음 이다

아니 근데 진짜 너무 귀엽고 예쁜 건 알아가지고 ??? 난 왜 이래...

나는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되나? 왜 갑자기 반말하니

난 이미 쓰여진 사진을 보고 다시 읽었다 진짜 지랄맞은데 너무 힘들다 .....?

유리 심장 깨질까봐 주는 것이 더 좋은 모습 그대로 폭발! 마지막이...?

왜 난 항상 널 그리워 해

왜 난 또 다시 찾아온 널 그리워 하고 있는 걸까 왜 난 또 다시 시작된 불면증에 시달리는 중 인가요 난 또 다시 널 그리워 하겠지

나는 재빨리 말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눈물이 많이 울어서 결국 그렇게 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눈은 작아도 잘 나와서 인사하렴.

난 이제 그만 아프고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을 앞두고 내가 성공하길 바란다 내 소원을 잘 알고있는 자동완성

아 근데 진짜 왜 한개도 없는 사람 만나서 서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리레들까지 같이 깔때 같이 이입해서 너무 좋음 ...???

비가 와서 오히려 더 기분 나빴을 때 제일 좋아하는 사람 뿐이었을테고 억울하다 같이 밥 먹고 있어 ??

근데 난 니가 엄 청 많이 모른다는것에 대해 말한건데 왜 너가 먼저 이렇게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

나 확시 미션 임파서블 드림

자동완성으로 그렇게 길게 쓰는게 가능해...?? 난 그냥 한두 단어에서 뚝뚝 끊기던데...

잘 모르겠어 그리고 난 바쁘다 보니 내가 너무 설명을 잘 모르겠어 그리고 난 바쁘다 보니 내가 너무 설명을 잘 모르겠어 그래서 난 그냥 내가 널 대려가기엔 좀 많이 틱틱거린거 같아 고개를 절레절레 쳐다본다 근데 진짜 내가 널 그렇게 잘 안 하고 싶어요

>>24 오 "난 그냥 내가 널 대려가기엔 좀 많이 틱틱거린거 같아."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날 쳐다보았다. "근데 진짜 내가 널 그렇게 대려가지 않고 싶어."

아 근데 우리 사회의 미래 이미지는 어떤 모습입니까 그 때 그 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 된 죽에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좀더 내 살림이 어려운 상황 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25 대말고 데..대려가 말고 데려가ㅜㅜㅜ

그 사실을 말할 것도 아니고 그냥 다 잊게 된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한 걸 어떡하라고 오..

>>28 오 앵간 아 ㅁㅊ 진짜 나 하지마 심장 나 보고 도망가려 아 나 너무 복잡해ㅠㅠㅠ 난 나 머리가 너 죽겠어 죽겠네 교과서가 근데 많이 더 아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위에서 좋아하는 위에서 나 아 현타 도망가려 주민 와서 된 나 그 나 보고 있어 도망가려 ㅋㅋ ㅋㅋㅋ

사랑해 사랑해 이 말밖에 할 수 없는 굴레라는 것이겠지 오...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0레스 » 인상적이었던 자동완성으로 쓴 글 2020.11.22 198 Hit
창작소설 2020/11/18 00:54:5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Cliché 2020.11.22 76 Hit
창작소설 2020/11/18 01:39:16 이름 : 이름없음
47레스 한 번에 단! 한 문장만 쓰는 릴레이소설! 2020.11.22 273 Hit
창작소설 2020/08/01 12:43:30 이름 : 이름없음
261레스 소설 제목 기부하는 스레 2020.11.22 3539 Hit
창작소설 2020/01/18 21:26:21 이름 : 이름없음
349레스 홀수스레가 단어 세 개를 제시하면 짝수가 글 써보자! 2020.11.22 2576 Hit
창작소설 2018/10/06 01:23:29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윗 스레가 문장 말하면 아랫 스레가 문장 넣어서 글 써오기 2020.11.22 154 Hit
창작소설 2020/11/11 01:09:0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기억에 남은 표현법들 적고가줘 2020.11.21 57 Hit
창작소설 2020/11/21 20:39:23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기계혁신 아이리스 2020.11.21 98 Hit
창작소설 2020/11/05 23:11:43 이름 : 아이리스◆0lbijfPcpQr
60레스 한 줄 떼어낸 다음 2020.11.20 725 Hit
창작소설 2020/03/30 17:20:05 이름 : ◆fdU0qZcnA7w
10레스 좀 특이하고 재미있는 웹소설 알아? 2020.11.20 127 Hit
창작소설 2020/11/17 12:27:41 이름 : 이름없음
28레스 글감이 될만한 노래 가사나 글귀 2020.11.20 393 Hit
창작소설 2020/07/25 22:07:3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머리카락 만지는거 묘사 도와줘!!!! 2020.11.20 111 Hit
창작소설 2020/11/18 23:39:21 이름 : 이름없음
130레스 어두운 지식 공유하는 스레 2020.11.19 2853 Hit
창작소설 2020/03/18 16:40:37 이름 : 이름없음
67레스 클리셰 깨기 릴레이 2020.11.19 794 Hit
창작소설 2020/05/27 15:47:55 이름 : 이름없음
157레스 소설 쓸 때 필요한 잡지식 공유하는 스레 (알쓸신짭) 2020.11.19 1171 Hit
창작소설 2020/09/06 19:16: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