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난 읽씹을 연락하다가 중간에 읽고 씹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연락하다가 서로 말할 게 없이 끝난 상태에서 읽고 나가는것도 읽씹에 포함되는거야?? 이것때문에 싸웠슴... 후자도 읽씹이야?? 대화가 끝난건데??

상대방은 너랑 대화를 더 이어가고싶었던거 아닐까?

읽씹이긴 한데 기분 나쁠 읽씹은 아니라고봐

그 친구 입장에선 기분 나빴을 수도 있어 나도 약간 그런 과인데 일부러 말 안 함...

>>2 아 그런가..? 근데 그런거였으면 친구가 먼저 연락을 하면 되는거 아냐..? 그때가 그 친구랑 만나기 30분정도 전이었던 상태라 그냥 할 말도 없고 어쩌피 좀있다 만나서 말도 하고 그럴거니까 그냥 그대로 둔건데..

>>3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왔어 그때 왜 씹었냐고..

>>4 아 정말?? 왜 기분이 나쁜거야..?? 나는 애초에 내 친한 친구들도 그렇게 하고 나도 그렇게 해서 전혀 거기서 기분나쁠거라고 생각을 못했거든

난 전자든 후자든 별로 신경안써 그리고 후자는 딱히?? 기분안나쁜데

>>8 오호 맞지..? 난 전자는 좀 기분 나쁠수 있다곤 생각해 근데 후자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내 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다 이런 반응이었는데 갑자기 이거가지고 연락와서 좀 당황..

약간 케바케인 것 같은데 서로 대화가 끝났음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맺음이 분명했으면 읽씹이 아닌거고(e.x “ㅇㅇ 쫌있다 봐” 같은거... 이걸 읽씹이라고 하면 죽을 때까지 네버엔딩 카톡이 이어져야 하나;) 흐지부지 끝났거나 더 얘기가 오갈 수 있는 분위기에서 읽고 답이 없는건 상대방 측에서 읽씹으로 인식할 수 있겠지

>>10 할 말이 없었던 그런 상황이 맞아 걔도 알고 있긴 했어. 내가 친구한테 딱 끝난 상황이었는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래도 그냥 이모티콘이라도 보내면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랬거든..

>>11 친구가 너무 예민충 같은데... 대화 끝난걸 서로 명확하게 인지한 상태에서 이모티콘이라도 보낼 수 있는거 아니냐니; 그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인간관계 어떻게 맺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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