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보자 난 오늘 어떤 아저씨가 마스크 제대로 안써서 승차 거부 당했나? 아니면 지나가는 버스를 잡고 세우라 한건가? 뭐 그런 아저씨가 닫힌 버스 문에다 대고 기사님한테 손가락 욕 하고 버스 계속 발로 차는거 봄 영상이라두 찍어놀걸 그랫나

애먼사람 학폭 가해자로 모는 요즘식 왕따. 무리에 있는 애중 한명이 쟤가 저한테 음식물쓰레기 버렸다고 울면서 쌤한테 감. 다른 애들은 막 마지못해 그런척하고. 그럼 그 가해자로 지목된 애는 아무것도 안하고 졸지에 학폭가해자됌ㅋ

부모님 이혼할 뻔 하신 거

학교 기ㅏㄹ고사 놓쳐서 F받은거

고등학교 = 남녀 분반이고 + 야자 시간 때는 3학년 층에만 야자하는 사람이 있었음. 1 / 2학년은 전교 120등까지는 도서관 건물서 야자하고, 그 밑은 다 집에 보냈거든 (3학년은 수능 분위기 익혀야 한다고, 전교 등수 상관 없이 희망자들은 다 교실서 야자할 수 있게 했음). 근데 고 3들 중 몇몇 남자애들이 야자 시간 때 (남자반 라인에 있는)1/2학년 교실들 중 한 곳에 들어감 -> 단체로 어기영차 하다가 경비한테 걸려서 난리났던 거. 우리 학교가 미션스쿨이라 퇴학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고 3이라는 이유로 강제 전학이었나 30일 교내 봉사였나 둘 중 하나로 마무리 지었다고 기억함.

좀 괴담판감이지만 진짜 최악은 이거였음 엄마 친구분 중에 아들이 있는 친구분이 계시는데 그 아들이 결혼한다고 했다가 파토났었어 왜냐하면 아내 쪽에서 나이가 많은건 그렇다 치는데,전남편이랑 이혼했다면서 실제론 안하고 더 심한건 청소년인 아들까지 있다더라...(아들 존재를 여자가 숨김)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다가 둘이서 마지막으로 모텔을 한 번 갔었는데 다음날에 여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대 그거 때문에 그 아들이 트라우마 생기고 그랬다나봐 그리고 이 엄마 친구분이 무당을 엄청 믿어 그래서 무당에게 굿 해달라고 했는데,자기랑 일면식도 없는 무당한테 굿 해달라고 하는거야.왜?사정 알려주기 싫어서.하여튼 그래서 했는데,별로 만족스럽지 않았대.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아는 무당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굿을 했는데 다음날 이 무당이 죽었대.

우리동네 근처에 방석집이 많은데 아빠랑 아빠친구가 술 취해서는 방석집 들어가는거 봤을때 나도 밖에서 집가는 도중이었는데 저 멀리서 술취한 아저씨 둘이 비틀거리면서 가는거야.... 진짜 싫었음... 아빠 혼자 술먹으러 간다고 하면 이것만 생각남 그리고 또 언제는 아빠가 양주 잘 안드시는데 양주 남은게 많아서 차에 두고 다니고 막 시골갈때 친척들에게 주는거야.... 근데 나중에 방석집 진실 알고보니 거기는 맥주랑 양주를 궤짝으로 판다고 하더라 그 많은 싸구려 양주를 어디서 났겠어 방석집에서 샀겠지... 나 어릴때 집에 수건 보면 000 단란주점 써 있는 수건 있고 단란주점이 단순히 노래방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크고보니 도우미 끼고 노는데인거 알때 충격... 그리고 엄마가 절대 아빠한테 신용카드 안 쥐어주는데 예전에 신용카드 쥐어줬다가 아빠 친구들이랑 도우미끼고 그런데 하도 다녀서 카드 뺏은거라는거 알아버림

>>11 그리고 이제 내가 결혼할 나이되어서 알게된 건데 나는 딸 셋있는 집의 셋째딸이고 우리언니는 연년생인데 나만 늦둥이야 그리고 내 이름 개명전에 남자이름이었어 집안에 남자들만 쓰는 돌림자까지 썼고 할아버지가 집안에서 제일 장남이고 할아버지 세대부터 종가였거든 현재 아빠 형제는 아빠 빼고 고모만 셋이고 그 전에 큰아빠 몇몇 있었다고 했는데 예전에 스무살도 안되서 다 돌아가셨대 그러니 할머니 입장에서는 대를 이을 남자가 필요했고. 첫째 둘째 딸이니까 할머니가 엄마 엄청 구박했어 이건 8090년댄 다 이랬으니까... 근데 이번엔 제발 아들 낳자고 이름먼저 남자이름으로 지은거야 근데 우리집이 원래 어릴때는 진짜 가난했어 나 애기때는 엄마아빠가 시골에서 살다가 무작정 돈 없이 도시로 상경해서 단칸방에서 살았거든 만약에 내가 고추없는것을 알고 애기 지울 돈이 있었다면 나는 낙태당했을것을 생각하니 너무 우울해지더라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 때 고모들이 엄마보고서 아들이라도 낳아서 할아버지 산소에 인사시키자고 이랬다고 하고 나는 몰랐는데 스무살 넘어서 언니들이 말해준거 내 밑으로 동생이 또 있었대.. 나 두살때인가 세살때 일인데.... 갑자기 엄마가 배 아파해서 집에서 애기를 낳게 되었고 동네 아줌마가 받았다고 .. 근데 얘는 심장이 약해서 태어난지 얼마안되서 죽었대

>>11 ㅁㅊ....웹툰이나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충격 먹었겠다 진짜

>>13 12랑 같이 보면, 아빠랑 엄마랑 연예해서 결혼한 것도 아니고 중매쟁이가 엮어준거거든. 그리고 옛날에는 이혼하면 여자는 사람들이 안 좋게 보고 그래서 버티고 살은거야... 어찌어찌해서 그런데 저거보니 걍 결혼하기도 싫고 애비새끼는 지금도 일요일마다 산악회가는데 여자들이랑 하하호호하는거 다 티나..... 그래서 나도 아빠새끼는 개무시하고 지내고 다큰 성인이라 이제 이혼하던말던 이런 마인드라 ㅋㅋㅋ 이름도 지금은 개명해서 털어버렸지만 남자이름 가지면서 놀림당하고 큰 거랑 저거 생각하니 너무 찜찜해

교통사고났는데 즉사한 시체를 직접 본거 충격이 강해서 뼈, 뇌수 이런거 보였어 자세한 묘사는 생략할게

친구 사진+전화번호 도용당해서 남자들한테 문자 엄청 온 거 ㅋㅋㅋ 걔가 보여줬는데 진짜 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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