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말고 다른 레더들도 써도 좋아!! 시 추천도 ㄱㅊ!

세븐 내가 좋아하는 숫자는 럭키세븐 행운의 로또를 가지려면 세븐일레븐 (이거 너무이상하다..ㅠㅠ난생처음 써보는 시라서 미안 조언해주면 감사하게 받을게!!)

공부 당신과 나는 맞지 않는가보오 주는만큼 받지 못하고 배워도 배워도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지 않는 당신을 어찌 붙잡고있겠소 당신과 나는 운명이 아닌가보오 당신을 자꾸 멀리하게되고 내 정신이 거부하는 당신을 만날 수 없소 내 이제 놔줄테니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길 (음..이것도 망했네 미안ㅋㅋ 이러면서 성장하는거지 뭐!!그치?)

그대여, 기껏 찾아와 울지만 말고 손에 든 찔레꽃 한 송이 두고 가시오.

...사람은 다른 거라면서요... 근데 왜 나는 틀린 건데...왜 틀리냐고... 꼭... 사람들에게 맞춰 고쳐야할 것처럼. ( 고딩때 울면서 썼던 걸로 기억나는 글.. 예전 글 읽다가 문득 생각나서 적고 가. )

목욕을 하면 난 깨끗해지고 넌 더러워진다 (아무말대잔치네..누가 글쓰는 팁좀 줘ㅠㅠㅠㅠ)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읽으러 들어왔는데 겁나웃기네

봄의 정원으로 오라- 잘랄루딘 루미 봄의 정원으로 오라. 이곳에 꽃과 술과 촛불이 있으니 만일 당신이 오지 않는다면 이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고 만일 당신이 온다면 이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는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야! 나는 한 번 읽고 다시 읽어봐야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가 좋은 시라고 생각하거든

그대의 피는 나를 얼룩지게 하며 따스한 숨결은 차갑게 식어가니 내 어찌 그대를 해하리오. 제목도 없고 헛소리 가득이지만 나름 시야...

>>12 우와 시 읽으면서 장면을 상상하게되네 좋다!!

>>13 고마워! 괴물들이 처음부터 인간을 해하였던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본래 악한 것은 없애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신께서 보낸 일꾼들인데, 인간들이 죄를 저지르고 점점 악하게 변해가자 악에 반응하는 괴물들은 인간 자체를 악으로 판단하여 공격하기 시작한 것이죠. 괴물들은 처음부터 인간을 해치지 않았습니다.

꿈을 꾸고 싶었다 높이 날으는 꿈을 바라왔었다 언젠가 태양 아래서 태양을 올려다본 그 날부터 나는, 줄곧 높이 날으는 꿈을 꾸고 싶었다.

밥 대신 분위기를 그릇에 꾹꾹 담아두고 양껏 맛보고 싶다.

나는 사귀자고 하면 특별한 사이가 되고 헤어지자고 하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게 이해가 안 돼 우리가 사귀었다 헤어지면 넌 더 이상 내가 불려서 뛰어오거나 내가 널 만나러 갔을 때 반겨주지 않을거잖아 그래서 난 너의 사귀자는 소리가 이해 안 돼 우리 지금 충분히 좋은 사이잖아

좋겠네요 좋아한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난 너에게만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나의 세상이 기울어진 날 그대도 함께 기울어졌죠 달은 차오르는데 그대는 돌아오지 않네요 텅 빈 금색만 바라보며 바람 따라 흔들, 흔들거리는 뒤집어진 세상에서 추락하고 있어요

태양을 따라갔더니 네가 있었고 지평선을 따라갔더니 네가 있었다. 북극성마저 너를 가리켰다 내가 쓴거야

이상한 사람이라고 해도 좋아 귀신이라고 치부해도 좋아 그래도 난, 너란 태양에게만 보이고 싶어.

누가 앨리스고 누가 토끼야?

너한테 줄 건 많은데 나한테 줄 건 없어

하늘은 하얀 달만이 둥실히 밤마실 나오셨을 뿐 고요를 깨트리는 이 없네. 꽃도 다 진제 홀로 빛나셔라. 그 때 자그마한 개구리 목청이 터져라 울어 귀기울이니 밤을 앓는 마음 동병상련이라 함께 옷소매를 적셨더라.

추억 속의 가장 큰 곳은 매일 너로 빛이 나고 있어 단기간에 잊혀진 기억과는 다르게 왜 너만 빛나는걸까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왔지만 왜 너만 생각나는걸까 그때의 추억은 지금도 나에게 아른거리며 꿈에서 느껴져 꿈에 자꾸 나오는 너를 현실에서 직접 마주하여 보고싶어 그립고, 밉지만.. 사랑해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말하지 않으면 나는 몰라. 내가 아는 건 네가 날 사랑한다는 거 하나야.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내가 가질 수 없던 것 중, 넌 최고였는데 favorite regret - 페더 엘리어스

해가 뜰 때 그대를 생각하고 해가 질 때 그대를 생각하면 언젠간 우리 만날 수 있을까요

>>2 이거는 랩 같다...너 라임 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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