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가 직접 하고 사진인증도 할 생각이니까 우선 어떤 주술인지 이 레스를 끝까지 읽어줘!*** 여기서 말하는 '퀀텀 이동 quantum jumping'은 '다중우주 이'론이나 '퀀텀 뛰어넘기', '차원 이동', '차원 뛰어넘기'라고 일컫습니다. 주술이나 마술로도 보고 있으며 어떤 이는 주술(witchcraft쪽 주술)로 보거나 공식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공식은 '의도+의도된 행동=주술' 입니다. Q: 다른 우주에 있는 자기자신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A: 자기 자신이 사라지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여러개 가능성에서 방향만 바꿔서 전진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차원에 있는 자기 자신이 사라진다거나 서로 마주치는 없습니다. 잔 두개 방식(Two cup method) -1. 컵 두개와 종이 두개를 준비합니다. 한 종이에는 현재 상황을 쓰고 다른 종이에는 원하는 상황을 씁니다. -2. 컵 두개 아래에 종이를 각각 놓습니다. 현재 상황이 적혀진 종이 위에 있는 컵에 물을 붓습니다. 이때 필자는 명상 상태로 진입한 후 물을 붓는 것을 선호합니다. 마음 속으로 원하는 차원(세상, 다른 종이에 쓴 것)에 가는 것을 뚜렷히 오감을 동원하여 상상하는 것도 해줍니다. -3. 현재 상황이 적힌 종이 위이 컵에 물을 붓습니다. 그 다음 천천히 그 물을 다른 컵에 부으면서 가고자 하는 차원(세상)에 대해 뚜렷히 시각화(상상) 합니다. -4. 물을 마시면서 '이뤄서 자랑스럽다'라는 생각을 가지며 기쁘게 물을 마십니다. -5. 종이를 치우고 잔을 깨끗이 싰어 정리합니다. -6. 이 주술이 끝난 뒤에는 이에 대해 생각하지 않음으로서 주술의 작용을 방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상생활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거울 방식(Mirror method) -이 스레에서는 다루지 않을 생각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구글에 reddit dimentional jumping mirror method라고 검색하셔서 읽으시면 됩니다. 거울을 통한 방식은 꾸준히 명상한 이가 아니면 원치 않는 차원을 떠올려서 가버릴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편입니다. 참고문헌: https://www.reddit.com/r/DimensionalJumping/comments/2ax00o/dimensional_jumping_for_dummies_revamped/ https://www.reddit.com/r/DimensionalJumping/comments/37pq4l/repost_the_hall_of_records/

곧 진행할 생각인데 이 주술 내가 행한 것 인증한 다음에는 주술 과정을 떠올리게 하는 레스는 삼가하고 그냥 상황/상태를 묻기만 해줘. 이유를 설명하려면 서양주술 이론이나 기본 마법원리를 좀 알아야 하는 데 lusting for result 결과를 바라는 게 주술의 작용을 방해한다는 것 정도로 짧게 답할게. 이 스레에 헤르메스학부터 시작해서 글 쓰다가는 책 몇 권 분량이 되버리거든... .

이번 주술이 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원하는 상황을 적는 종이에 내가 스레딕에 '이뤄졌다'와 '우주선 사진을 찍어서 스레딕에 올린다'도 추가할 생각이야. 다른 레스주들 의견 있으면 빨리 달아줘 물이랑 컵 가져오고 시작해보려고

주술 준비물은 다 준비했어. 여기 사진 우선 원하는 차원을 적을 종이에 적을 거는 '지성을 가진 외계인들이 나를 방문하고 함께 사진을 찍어서 스레딕에 올린 후 외계인들의 행성에 가서 함께 산다. 물론, 그들이 불로불사를 이룰 수 있게 모든 기술을 동원한다.' 정도야. 사업준비도 부동산 경매 공부도 지쳤다. 이뤄지면 좋고 안 이뤄지면 재시도 해볼 생각이야. 나는 외계인을 신앙적 존재로 믿기보다는 Bob Lazar같이 학력도 있는 과학자가 일하면서 겪은 기밀사항을 폭로할 때 외계인이 있다고 하는 그런 걸 좀 믿는 편이야. 아참, 읽는 사람을 배려해서 날짜도 지정하면 좋을 것 같다.

우선 외계지성체들이 지구에 도착할 시간이 얼마나 거리가 멀지 모르겠어서 '11월내', '가능하면 올해 안으로'라고 적어뒀어. 상세하게 적은 건 사진 보면 읽어볼 수 있을거야. 시각화(상상) 할 때는 거대한 우주선과 인간형에 그나마 가까운 놀딕 외계인nordic aliens를 떠올렸어. 그리고 단체사진 찍고 스레딕에 올리는 것도 상상했다. 이뤄진다면 단체사진이 11월내 혹은 늦어도 올해 내 올라가겠지. 이제 주술에 대해 떠올리면 안 돼. 그냥 현 상태에 대한 질문 같은 것도 좋고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다. 다른 스레더들도 이 주술 해봐도 좋을 것 같아. 가끔 집중하다 실수해서 알러지가 있는 차원으로 이동해서 자기가 늘 먹던 음식 먹다가 hives 그 피부가 지도모양처럼 도톰하게 솟아오르고 가려운 증상 생긴 사람 이야기도 레딧reddit 에서 읽었지만 마음 차분히 먹고 상상하면 문제 없으니까 말이야.

이거 여러번 해도 돼? 같은 소원을 자기전에 한번씩 의식처럼 그럼 안되겠지?

난 이거 레주가 후기 올리고 효과있으면 해야징 되면 좋겠다ㅋㅎㅋㅎ

>>9 여러번 해도 괜찮아.

다른차원에 있는 자신은 뭐해?

>>12 가능성으로 남아있을 뿐이야.

별 변화 없다. 올해 내로 단체사진 안 올라가면 실패한 게 되겠지... . 아, 주술에 대해 생각 안 하기가 생각보다 힘들다. 저번에 한 번 차원이동(퀀텀 점프) 한 적 있는데 좀 더 부유해지는 걸 적었거든 어머니가 요즘 주식이랑 부동산 공부하신다. 저번 주술은 성공한 것 같아.

멋있다. 꼭 성공하길바라.

주술을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구글링했더니 이 주술은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랑 퀀텀이랑 연관이 있는 것 외에는 알아낼 수 없었다. 아마 레딧의 누군가가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야. 근데 대부분 약간의 급료인상, 사랑문제 같은 인생의 사소한 문제에 주로 이 주술을 쓰더라... . 나처럼 타행성까지 가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나봐. 최대한 주술의 작용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생각 안 하려고 했는데 외계인이랑 살면 어떨지 궁금해서 여러가지 상상을 해봤어. 그외에 다른 특별한 건 없었다. 이달이 평범히 지나가면 거울 방식으로도 한 번 해봐야 겠다. 기간은 올해로 잡았긴 하지만 말이야. SETI라는 곳에서 외계지성체를 못 찾은 걸 보면 아마 상당히 멀리 있는 지성체인 것 같은데 설마 10년 후 도착하지는 않겠지...

만약 성공하면 원래 내가 살던 차원으로는 어떻게 돌아가?

>>17 돌아가고 싶으면 또 의식을 치루면 되지. 끌어당김의 법칙 Law of attraction에 정통한 사람은 의식 없이 마음 먹기만 해도 되겠지만 이건 명상을 꾸준히 해서 정신력을 갈고 닦아야 가능해. 근데, 단점은 강한 감정을 느끼며 생각할 때 그런 것들도 이뤄지게 되서 걸어다니는 재앙이 될 수도 있어.

스크랩하고 보러올게!!

성공하면 인증 부탁해 따봉 누름

아무 변화 없다. 궁금해서 그동안 궁금해서 UFO에 대한 걸 좀 찾아봤는데... . 회귀 최면술regression hypnosis라는 걸로 외계인에게 납치된 사람들 기억을 연구한 David Jacobs, Dlores Canon 등등의 책을 좀 봤는데 신뢰성이 좀 의문이야. 학자들은 학문 자체로 돈이 되는 경우가 팔릴만한 발명 아니면 없어서 이상한 단체라도 돈 주면 그런데 가서 학력 내세우면서 강의하는 일이 좀 있어서 정확히 어떤 종교라고 말은 안 하겠지만(예전에 천연두 예방접종 장소를 불태워버린 무속인이 있었어. 천연두에 걸리면 병굿을 하자고 해서 그게 주 벌이 수단이여서 일어난 일이야. 즉, 자기 생업수단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보복한거지.) 외계인 믿는 사람들 보면 일부는 5차원부터 12차원까지 고차원적 존재가 있다고 주장하는 단체, 저자, 신앙인들이 있는데 5차원이 정확히 뭔지는 아무도 정의를 안 하더라고... . 그래서 나는 일단 다 안 믿고 있어. 별 일 없으면 1월에 다시 올게. 만약, 5차원이 존재하고 명상/유체이탈을 통해 외계인을 만날 수 있는게 사실이라면 내가 명상 중 본 외계인들이 있다. 좀 이상한 이야기이긴 한데 호르몬을 조종해서 인간 정신을 조종하는 도구를 보여주더라고 오늘 외계인과 사람들 사이에서 낳은 아이들에 관한 기사가 있길래 보면서 떠올랐어. 외계인이란 사실만 빼면 피해자가 충격에 휩쌓일만한 일인데 다들 웃으면서 인터뷰를 하더라고... . 그중 한 기사는 여기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3408500/It-super-primal-sexual-experience-Group-women-make-extraordinary-claim-hybrid-children-fathered-ALIENS-live-giant-spaceships-say-best-sex-ever.html 아이랑 외계인은 우주선에서 살고 있다고 하는 데 (거짓말이라면 정말 잘 지어낸 것 같다.) 그러면 모행성이 파괴되거나 살 수 없어서 지구에 있다는 게 되고 인간의 호르몬을 통해 정신을 조종해서 아이를 가졌다는 말이 되거든 이게 사실이면 상당히 공포스러운 상황일거야. 아무튼, 거짓인지 사실인지 구분 못할 것들이 가득해서 예를 들어서 스타씨드, 인디고 칠드런, 골든 칠드런, 외계인 납치 등등 별 일 없으면 내년 1월까지 안 돌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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