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X빌런 시티물이 보고싶었다. *** 이곳은 평화로운 >>3시티. 다들 느긋한 점심시간을 즐기고 있는 것 같네. 쿵! 어디선가 큰 굉음이 들려왔어. 앗! 저기 백화점에서 연기가 나! 그냥 화재일까? 그것도 아니면.. "빌런의 테러다!" "오 홀리몰리!" 역시 빌런, 이 악당들의 짓이었나 봐! 이럴 때는 다 방법이 있지. 우리 다 같이 불러볼까? 도와줘요, 히어로! *앵커 밀린거 모르고 있다가 다시 수정했읍니다....

그러자 저기 멀리서 누군가의 실루엣이 보여. 성별은.. >>4인 것 같고, >>5복장을 입고있네! 왔다, 히어로야!

이건 대체 뭐하는 짓일까

자기 빨리 와 기다리고 있잖아 ( ͡° ͜ʖ ͡°)

메이드 복장을 입은 남성이네! 코스튬이 아주 독특한걸? 이 히어로의 활동명은 뭘까? 음, 복장과 어울리는 이름이었던 것 같은데.. >>12, 네가 이 사람의 팬이잖아! 활동명이 뭐야? 아하, >>12구나. 흐음, >>14 >>15한 성격이란 말이지... 너 정말 팬이구나!

활동명: 프로펙터 옵 올더 팬스 옵 메이드(모든 메이드 팬의 수호자)

강렬한 발가락처럼 섬세하고

여기 다 미친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키니 시티의 메이드복을 입은 남성 빌런 성격은 강렬한 발가락처럼 섬세하고 침착한 성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렬한 발가락이 섬세한건 그렇다치고 침착한건 뭐얔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큐ㅜㅜㅜㅜㅠㅡㅠ 어떤상황에서도 꼼지락거리지 않는 발가락인가!

프로텍터 옵 올더 팬스 옵 메이드, 줄여서 메이드는 강력한 발가락처럼 섬세하고 침착한 성격이구나. 굳센 우리의 메이드는.. 흠? 무언가를 기다리는 것 같네. 아! 그러고보니 이 사람은 3인조로 활동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한명이 여자, 한명이 남자였어. 얼핏 기억이 날 것 같은데.. 어! 저기, 저기를 봐! 누가 이쪽으로 오고 있어. 엄청난 속도인걸? 저건 빌런일까 히어로일까? >>20, 너는 진성 히어로 덕후니까 알거라 믿어! 점점 가까이 오고 있네. 우와, >>22 복장이네! 멋져. 성별은.. >>23일까. 손에 무기 같은게 있는데, 보일 듯 말듯... 헉! 저건 >>26잖아!

깔끔하게 입은 검은 정장

dice(1,2) value : 1 1.남 2.여

정장을 입은 빌런은 어떤 무기를 사용할까

정장하면 역시 핑크색 마법봉이지

>>18 으악, 빌런이다! 그것도 비키니시티 빌런 중 가장 인기가 많은 >>29! " >>29, 또 테러냐. 도대체 너희는 언제쯤 철이 들래? " " 어이쿠, 우리 메이드씨네? 오늘은 좀 봐줘라~ 친구 생일 기념으로 불꽃놀이 하고 있단 말이야. " 그 불꽃놀이가 진짜 큰 불꽃이긴 하지만. ..죽을래? 세상에, 내가 이 대화를 목격하다ㄴ, 잠깐잠깐! 둘이 싸우기 시작했어! 빌런이 선빵필승을 시전하네? 마법봉에서 빨간 불빛이 나오면서 메이드를 공격했어. 하지만 메이드는 든든한 우리의 탱커니까! 별 피해가 없을거야. ~싸움이 시작되었다. 다이스를 굴려라!~ 메이드의 HP >>32 (70,100) 정장빌런의 HP >>33 (50,100) 방금 공격으로 메이드가 얻은 피해 >>35 (1,30)

메이드가 받은 피해는??

>>27 윽, 치명상은 피했지만 맞은 부위에서 빨간 케찹이 줄줄 흘러! 메이드는 이를 악물고 크래퍼를 향해 주먹을 휘둘렀어. 크래퍼는 갑작스러운 공격에 놀랐어. HP 메이드: 55/78 크래퍼: 54/54 크래퍼가 메이드의 공격을 회피한 정도 (0,10) >>38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40레스 » 도와줘요, 히어로! 2020.11.26 94 Hit
앵커 2020/11/20 17:39:29 이름 : ◆fgpffamnCpg
8레스 배가 고프다 2020.11.26 34 Hit
앵커 2020/11/26 00:28:24 이름 : 이름없음
116레스 어린이 키우기 2020.11.26 463 Hit
앵커 2020/10/20 22:03:01 이름 : ◆fO65fats1hh
25레스 세계는 멸망했다! 2020.11.25 157 Hit
앵커 2020/05/12 09:35:11 이름 : ◆008jg42NAnR
16레스 그때 그시절 인소를 써보자 2020.11.25 61 Hit
앵커 2020/11/23 23:42:29 이름 : 그때그시절
109레스 정석 클리셰 로판 2020.11.24 563 Hit
앵커 2020/08/09 00:24:05 이름 : ◆kq2K0lck03v
43레스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2020.11.24 576 Hit
앵커 2020/05/04 22:12:29 이름 :
34레스 ➪ 마녀 이야기 2020.11.24 138 Hit
앵커 2020/11/18 22:23:07 이름 : ◆U2K2NvDutup
155레스 마법소녀를 만들어보자 2020.11.23 351 Hit
앵커 2020/11/13 15:47:50 이름 : 이름없음
409레스 주사위로 그려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2- 2020.11.23 1377 Hit
앵커 2020/06/08 12:50:57 이름 : -
16레스 삶의 의미를 찾아서: 영어에 미쳤던 당신의 이야기 2020.11.22 98 Hit
앵커 2020/10/14 01:09:20 이름 : 진행자
533레스 인생극장 - 되돌리거나, 사라지거나 2020.11.22 3242 Hit
앵커 2019/02/18 21:00:05 이름 : ◆VhAo1Ci67s6
24레스 💖💕💗C발! 심장에 다이너마이트가 터진 것처럼 너덜너덜하게 아프잖아!💗💕💖 2020.11.22 172 Hit
앵커 2020/11/07 21:56:10 이름 : 창조주 Wake.
86레스 1984년, 슈분(修文) 28년, 대동아연방 케이조우 2020.11.21 202 Hit
앵커 2020/11/12 22:41:32 이름 : ◆vg1DBxO9ze3
30레스 어느날 과거의 내가 시간 여행을 하자고 나타났습니다! 2020.11.21 128 Hit
앵커 2020/11/12 23:29:2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