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은 아무리 봐도 평범 그 자체인데 니들이 뭔데 나보고 못생겼대 씨발들아

니들이 아주 천상의 얼굴이시면 몰라도 니나 나나 그냥 사람인데

왜 아주 사람들한테 다 그렇게 말하고 다니지 그래

그럼 또 매장당할 것 같아서 겁나냐?

그래 씨발 솔직히 내 얼굴 나도 마음에 들진 않는데 그런 생각 안하려고 하거든? 니들이 그러면 오죽하겠냐고

다른 애들한테는 외모 평가질 안하고 친하다고 생각되는 나한테만 그러는 건 그냥 니들이 그런 인간인 거야

니들의 그 별것도 아닌 몇 마디 덕분에 내가 지금 외모 컴플렉스에 우울증에 아주 다양하다 시발들아. 사람들이 니들같이 생각할까 봐 피해망상도 있음

니가 내 사진 맘대로 찍어서 놀리는 거 보면 존나 니 면상을 갈아버리고 싶을 만큼 역겨워

맞춤법이나 제대로 지키시지

나도 내면이 미운 사람이 되기는 싫었는데 니들 덕에 이렇게 비뚤어진 사람이 됐어 미친년들아

그리고 니 급식 먹을 때 나 보면서 마스크 벗은 거 오랜만에 보니까 못생겼다고 한 거 아직 기억한다

그 말 듣고 얼굴 의식적으로 가리면서 며칠 먹다 보니 아주 눈치보기와 얼굴 숨기기의 달인이 됐어요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런데 너 괴롭혔던 애들 기분이 어땠는지 이입되는 것 같다

니 성격 ㅈ같은 거 알았는데 괜찮은 애라 생각하고 먼저 연락하고 번호 교환했던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외모비하랑 남의 사진 허락없이 찍고 놀려대는 건 누가 해도 기분 더러움

그렇게 말 필터링 없이 하는 거 보면 등신인가 생각도 듦

못생겼다는 표현이 꼭 하고 싶으면 니가 그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어떨지를 먼저 생각하고

'~하게 하고 다니면 예쁠 것 같아'뭐 이런 말이라도 하던가

지들이 성형수술 비 대줄것도 아닌데 왜 그리 오지랖을 떠는지 이해가 안 되네

남의 얼굴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할 시간에 거울 가서 지 얼굴이나 보라 그래.. 꼭 도토리 키재기인 것들이 지랑 도긴개긴인 사람 깎아 내리면서 난 쟤보다 낫다고 정신승리하고 잃어버린 자존감 찾으려 하더라 제3자가 보기엔 그 나물에 그 밥이거나 오히려 지가 깎아내린 사람보다도 못 한데 말이지

와 걔네 진짜 병신이다;; 솔직히 나도 글 보면서 공감갔어. 내가 어떻게 생겼든간에 그걸 굳이 가정교육 못 받은 티 나게 남 앞에서 대놓고 말 해야하나?? 날 어떻게 생각하든. 그걸 속으로 생각하는건 이해함. 뒷담을 까든가... 뭐 생각이나 싫어하는 마음 까지는 내가 어떻게 막을 수 있는 권리가 없기도 하고, 그냥 내 귀에만 안 들렸으면 하거든. 근데 굳이 그걸 시발 입 밖으로 내야하나? 들으라는 듯이? 진짜 병신같은 년들... 길거리에서 한 번 보고 안 볼 타인이라고 저 사람 어떻게 생겼다~ ㅋㅋ 하는 애들도 조지고 싶음. 나도 스레주 주변인 같은 애들 때문에. 아주 어릴적에는 내가 평범하다 가끔은 이쁘다고 생각하면서 자존감도 높은 편 이었거든? 막 공주병 까지는 아니고 일상생활 가능할 정도. 그런데 중학교 들어가고 나서 몇몇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 때문에 대인기피 + 모든 성별 관계 없이 사람이면 혐오감이 들고, 자존감 개 떨어져서 뭘 시도 하는게 두렵고 외모 콤플렉스에 피해망상, 밥 먹을 때도 마스크 후다닥 내려서 밥 먹고 재빨리 올리기.. 등등 온갖게 다 생김. 진짜 남 얼굴가지고 왜 그러나 싶다. 속으로 생각하기, 말을 꺼내고 싶으면 뒤에서 당사자 귀에 안 들어가게 말하기가 그렇게 어렵나??

>>20 >>21 공감해줘서 고맙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더 없어야 할 텐데 씁쓸하네...

>>22>>20인데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이라는게 있어 사람이 셋 이상 모이면 그 중에 일정 비율로 반드시 또라이가 섞여 있고, 만약 속한 집단에 또라이가 아무도 없으면 내가 또라이다 그러니까 저런 미친년들은 어느 집단을 가도 몇 명은 섞여 있게 마련이고 오히려 하나도 없으면 내가 미친년일 가능성이 높다는건데 레주는 옆에 저런 종자가 존재함으로써 최소한 미친년 포지션은 아닌게 확인 된거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 ㅎㅎ 말을 저따구로 하는 년들은 사회에 나가도 어딜 가나 미움 받음 못생긴건 남 피해 주는게 아니라서 그 자체로 미움 받을 일이 없지만 말뽄새가 저런거는 크게 피해 주는거라서 아무리 예쁘고 잘생겨도 얼굴로 커버 되는게 한계가 있고 결국엔 주변에 사람 다 도망가더라 레주 친구년처럼 못생긴 애가 말까지 저 지랄이면 배로 미움 받는거고

>>23 오케이 긍정 파워!! 덕분에 좀 괜찮다 고마워♥

계급장 떼고 시원하게 한판 붙지 그러냐? 나였으면 못생긴거 보지말라고 눈알 찔러버렷음

역시 쓰레기가 바뀔 일은 없나ㅋㅋㅋㅋㅋ

며칠 전부터 안 그러길래 '오 드디어 갱생한건가'하고 기뻐했는데 씨발련이 오늘 또 그지랄이네

물기 닦으려고 마스크 잠깐 내리니까 뭐시발? 콧구멍이 뭐 뭐 씨발아ㅋㅋㅋㅋㅋ

왜지랄인데 또 또 또ㅗㅗㅗㅗ

존나씨발 욕하는 거 보면 이해가 안쳐갔는데 너같은 년 때문에 내가 욕을

>>30 그새기 남자냐 여자냐

씨발 그래서 뭐 지가 성형비 대줄텨?????

오ㅑ 남의 얼굴 가지고 지랄이냐고...

나 울엄마랑 닮았다 소리 개많이듣는데 뭐 확 ㅍㅐ드립이라고 억지라도 부려??? 그러길 바라냐 씨발아???

>>33 근본적인 해결책을 줄게. 다이소에 가서 바리깡 하나 산다음에 뒤에서 고속도로 내버리셈 바로 질질짤꺼 생각하니깐 흐뭇해진다

>>37 2초정도면 ㄹㅇ 골룸만들수있음 아주 기모찌하지않냐

>>37 >>38 ㅋㅋㅋㅋㅋ입꼬라 올라가네 그건 좀 더 고민해보겠음 ㄱㅅㄱㅅ

너 졸업할 때 두고보자

눈에 봬는 거 없이 니년 머리채 잡고 개 팰까 생각중인데

탈모 되기 싫으시면 제에~~발 지금부터라도 말뽄새 좀 고쳐라

니 작년에도 친구 없었고 어쩌다 사구ㅏ어도 다 아작났잖아

그 문제가 왜 걔네한테만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

아무리 봐도 문제 있는 건 너뿐인데

너 괴롭힘 당햤다는 것도 계속 생각할수록 걔네가 이햐되는데 니가 얼마나 나한테 지랄핬으면

널 믿은 내가 등신이지

비밀은 지키라고 있는거야 미친년아

지킬 거라 믿고 얘기해준 거에 고맙진 않니?

너 때문에 인간관계 다 파탄나게 생겼어ㅋㅋㅋㅋ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릴거야?

진짜 너 왜 그러고 살아?

너 좋은 가정에서 충분히 사랑받으면서 자랐다며. 엄마가 너한테 되게 잘 해주신다며 난 그렇지도 않은데 넌 친구들 빼고 다 괜찮잖아

친구문제도 너 나랑 친해져서 잘 지냄ㅅ잖아 존나 즐겨놓고

씨발 니가 이제 너무 역겨워

너랑 친구하려고 먼저 문자한 거. 그때 연락한 내 손가락을 분잘러버리고 싶어

너 되게 이쁠거같음 쓰냐. 애들이 질투나서 그러는거야

>>58 고마운데 진짜 아니야. 못생겼다는 소리는 많이 들어봤지만 얘네가 제일 그래서

작년 기억도 되살려서 쌓인 거 좀 풀고 가야지...

ㅇ라고 재작년부터 좋아했던 놈이 있다

지금 보면 개쓰레긴데 왜 좋아한답시고 내 2년을 낭비했는지 이해불가

ㅇ이새끼도 나한테 종종 못생겼다고 놀림

멘트가 간단한데 짜증나서 기억남 "레주 못생겼어요~"

어쩌라고ㅋㅋ 꺼져 시발놈아

ㅅ라고 원래 시비걸던 놈

ㅅ새끼 짝 자리에 잠깐 앉았는데 그자식이 오더니 "짝꿍! 못생겨졌네?"

씨발 지는 오징어젓갈처럼 생긴 놈이 왜 지랄이야? 꺼져

분명 더 있는데 생각이 안 나네...

몰라 기억상 ㅅ가 젤 나쁜놈임

니가 내 옷에 묻힌 물감 아직도 안 지워졌다^^

근데 예쁜얼굴이란것도 워낙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서.. 뭐 어디는 어떻고 어디는 어떻고 하는걸 정의하기는 좀 어렵지.. 굳이 있다면 코가 높다는 거 정도..? 그냥 내생각에는 주변에 남자 많으면 예쁜거야

>>72 그런가... 전체적으로 조화로워야 예쁘다고 하는 듯. 아니면 보통 생각하는 기준 예를들어서 눈 크고 ㄴ코 오뚝하고 입술 도톰한 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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