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코로롱 심하게 터지기 전에 쌍수를 했거든?? 근데 좀 짝짝이로 된거야 그건 의식하고 보지 않는 이상 나만 아는 건데 쨌든 아직 붓기가 좀 있는데 친구가 자꾸 내 쌍수 전이 더 좋다면서 내 작년 증명사진 보면서 저때가 예뻤다 그러는데 난 솔직히 내눈 맘에 들거든... 조금 짝짝이더라도 쌍수 전보다 지금이 훨씬 좋은데 나랑 4년 본 친구가 그러니까 좀 많이 속상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저러니까 진짜 별론가 싶어 내가 친척 중에 성형외과 원장이 있어서 그냥 해준다고 해서 가서 받은거 거든 알아보고 한거 없이 그냥 알아서 잘 해주겠지 생각하면서 진짜 별 생각 없이 간거거든 평소에 쌍액 하고 다녔었는데 그 라인보다 살짝만 높게 하려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높게 되서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붓기 어느 정도 빠지고 보니까 지금이 더 맘에 드는데 친구가 별로라고 하니까 진짜 좀 그렇더라.. 화나거나 한 단계는 이미 지나서 지금은 그냥 조 속상한데 이게 속상해 할만한 일 맞나 싶어.. 음...그냥 그렇다고...ㅜㅠㅠㅠㅠㅠㅠㅜㅠ 나랑 진짜 친한 친구고 일부로 꼽주려고 그런거 아닌건 아는데 그래도 이렇게 문뜩 문뜩 생각나면 자꾸 속상해서 적어봤어..

잉 레주 맘에 들면 된거지 ㅠㅠㅠ 친한 친구가 그렇게 계속 말하면 지짜 속상하겠다,, 친구가 또 그러면 솔직하고 진지하게 말해봐 니 맘은 알겠는데 계속 그러는거 속상하다고...

짝짝이인 쌍꺼풀 조낸 좋아하는데!!?!! 내가 짝짝이거든..ㅎㅎ 근데 나름 매력있고 눈 이쁘게 생긴거같아서 되게 좋아해 친구말 너무 담아두진말고ㅠ 너무 잘되서 부럽나봐 레주 맘에 들면 된거고 친구한테 이뻐보여야할 이윤 없자나..!? 담에 한번 말해보던가 신경을 쓰지말던가 해봐ㅠㅠ

오래된 친구들이 원래 그러더라ㅋㅋㅋ 익숙한게 조은가봄

>>4 ㅁㅈ 익숙한게 좋아서 그런거임 자기 얼굴이야 본인 맘에만 들면 장땡인거지 넘 신경쓰지 마셈 짜피 몇년 지나고 보면 쌍수 잘했다고 할거임

하고나서 2~3일정도 그러는건 이해가는데 계속 그러는거는 친구가 배려심이 좀 없네ㅜㅜㅠㅜ 예쁘다고 해주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많이 기분 상했겠다

속상할 일 맞아 다시 쌍수 전으로 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쌍수 전이 낫다고 하면 기분 나쁘지. 친구가 계속 그러면 조곤조곤하게 이제 쌍수 전이 낫다는 말 그만하라고 하면 알아서 그만 할거야. 계속 하면 그 친구가 이상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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