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 내용이 유해하므로 보지 않길 추천함.

속마음을 다 알면서도 자꾸 좋아한대 왜.

좀 슬프다 본인은 그런 취향 전혀 없다는데 상대한테 여태 맞춰줬다는게. 솔직히 아무 성향도 없다기엔 존나 잘하던데ㅋㅋㅋ타고난 건가?

네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네 마음을 받기는 뭐하고

그렇다고 내가 널 무슨 해소 수단으로 보진 않는데.. 그렇게 느낄까봐 걱정이네

우리 그냥 서로 상대를 잘 이용해먹으면 안될까? 각자 목적을 위해서만 정직하게 움직일 수 있게

내가 왜들 좋다는건지 진짜 1도 이해 안됨

어차피 믿거나 심각하게 생각하진 않는데

본성이 어디 가겠어. 변한 게 아니라 원래대로 돌아온 거 뿐이다

혼자 과몰입할 각 서는 새끼들은 일찍이 알아보고 손절해야지 안그럼 지 혼자 뒤에서 이상한 짓 하고 상대갖고 망상함. 최소한 사귀는 사이면 그래 좋아서 만나는거니까 어느 정도 감안은 하겠는데 그런 거 아니면 걍 짤라야 함. 지 혼자 천년의 사랑 찍고 쇼하는 거 극혐

여러모로 정뚝떨이다. 최악이야

>>5 하지만 존나 잘하는걸 어떡해요;;저렇게 적재적소에 적절한 멘트 쳐가며 분위기 제대로 잡고 잘 때리고 잘 하는 인재를.. 지도 저 좋대잖아요.. 제가 싫다는 놈 억지로 붙잡고 시킨 것도 아니고 좋아 죽겠다는데

몰라 알 바 아니고 얘가 날 엎어치기하면 했지 내가 얠 힘으로 이겨가며 억지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싫음 지가 말하겠죠 뭐

>>10 >>11 대놓고 인성 빻은 새끼들보다 온갖 착한 척 무해한 척 다 해가면서 시커먼 속 감추고 드러운 짓 하는 애들이 더 극혐인걸 다시 한번 깨달음

>>11 >>15 나이 양껏 처먹고 찌질이 병신같음 진심으로; 평생 안 들킬줄 안건가? 세상이 그렇게 좁은데..사람의 무서움 다시금 깨달음 인류애 와장창 말투가 상냥하고 고르는 언어가 곱다 해서 메시지의 본질이 달라지진 않거든요..? 니 주변 빡대들은 거기에 곧잘 속겠지만요.. 애초에 니 자체가 너무 ㅎㅌㅊ기도 하지만 말섞어줬더니 몇년을 우려먹으면서 혼자 소설 쓰는거 역겨워 죽겠음 벌써 몇년째야 진짜 쟤 주변 사람들은 진짜 쟤랑 나랑 저랬는줄 알려나 소름이다..아니라고 시위하고싶네. 난 너 창피해서 주변에 말도 안했단다; 내 사진이랑 함부로 보여주고 다니는 거 미친거 아니니?

한 쪽 말만 들으면 아주 내가 무슨 천하의 썅년이요 너와 불타는 로맨스가 있었는줄 알겠구만

지 주제에 남들 얼평하고 다닌 것도 어이없고.. 듣고 소름끼침 온갖 착한척 순한척 다하더니 열등감에 차서 개찐따같은 짓은 다 골라하고 아니 찐따같고 뭐하고 이전에 걍 도의적으로 어긋나는 짓들 셀수가 없네

저도 한 미친년인데 세상에 미친자들 차고 넘쳐서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하지만 신경끕시다 원래 세넓병많 인생은 즐기기에도 시간 아까운 것을

어쩜 이리 애가 귀여울까

내가 널 좋아할 수 있었다면 참 좋을텐데

네 마음만큼의 뭔가를 나도 주고 싶은데

그래도 고마워. 다시 시작한다고 해줘서

내가 뭔가 해냈을때만큼이나 뿌듯했어. 네가 얻은 것은 당연히 온전히 너의 공이지만 그래도 내가 다 흐뭇하더라

널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너무 많은 것들이 복잡해지겠지 그냥 이렇게 지내자 대부분 좋은 친구로 가끔은..

>>29 또 만날 생각하니까 오늘은 기분 좋다 이번엔 끝나고 나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기대됨!!!!!!! 네가 일방적으로 맞춰주는 거 아니었음 좋겠는데 너도 좋아하는거 맞겠지..? 이렇게 하는거 사실은 무서워한다거나 내가 아플까봐 걱정되거나 그러진 않겠지 ㅡ 이제는

좀 떨리긴한데 다음에 만날때는 강도를 높이고 싶군

>>62 한 대씩이라던데 ㅋㅋㅋ 그럼 가려야지

기대에 벗어나지 않아서 안심이 될 정도다

이거에 좋아요를 누른다고?

잘 차려놓은 밥상에 꼬이는 새끼 날파리

아님 조깅하는 얼굴에 쏟아지는 하루살이같은 날벌레

고작 그 정도고 딱 거기까지에요

간밤에 마라탕이 상해서 기름이 잔뜩 떠다닌다

그런데 거기에 숟가락 몇 개 더 들여보내준대서 뭐가 달라지겠어

마음껏 퍼먹고 배탈나도 알 바 아니다

몰라도 됐을 뒷얘기를 지난밤 전해듣고 이틀새 잠을 편히 못잤다

편안히 함께 진흙탕에 뒹굴어요 더러우면서도 안온할 수도 있잖아요.

밤에 한숨도 못자도 낮에 옆에서 날 재워줄 사람이 있다면 그걸로 된걸까

해가 뜰 때 만났는데도 햇빛아래에서 얼굴을 똑바로 바라볼 수 없었는데

그러니까 너와 천천히 멀어져야지 어서

너가 없어도 혼자 잘 잠들게

내 스레 삭제된줄 알았네 찾느라 한참 걸림

설움덩어리가 두껍게 져서 도무지 쪼개지질 않는다

>>52 그런데 진짜 존나 섹시하다 그니까 자꾸 어필하지말라고 ㅅㅂ 일부러 더 그러는건가 내가 보고 반응하니까 더 저러나? 재밌어갖고 얘 때문에 외적인 이상형이 최근에 좀 바뀐거같음

아 갑자기 또 보고싶네 조만간 봐야겠다.. 대체 너의 매력이 뭘까 평소에는 건조하고 차분하다가 갑자기 돌변하는거 머 그런건가

>>58 그게 뭔데요 시발

이제 그런 거 저는 모르구요

사랑하고 싶으면 나에게 돈이랑 몸을 가져와 그래도 아마 나는 아무랑도 안되겠지만

웃으면서 말하는데 하나도 안 웃겨 그래도 존나 웃을거고 다 비웃어줄거야 알지

>>66 그리 해야겠지 그럼

관계를 필사적으로 끊어야만 되는데 설마 우리 이렇게 계속 만나게 될까 마지막으로 밥 사주고 싶어 네 입맛을 알았을때 내가 얼마나 뿌듯했는데 좋아하는 음식 먹는 모습 보고 싶다 맨날 먹는, 맛도 없는 그거 말고 네가 좋아했다던 바로 그 음식들 있잖아

이렇게 네가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왜 널 도저히 사랑할 수가 없을까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

세상에서 아끼는게 하나도 없다던 네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마침내 힘들게 어렵게 배웠는데 그 중 제일 좋아하는 게 나라니 미친 거 아니냐 제일 이상하고 하자 있는 걸 고르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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