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쓰는 일기. 혼잣말 의식의 흐름대로 미쳐가는 스레주 가끔 희망적인 이야기도, 우울한 이야기도 함

별은 그저 별일 뿐이야

온수매트 최고다. 사랑한다 아프지말고 나랑 오래가자.

집에와서 사실 별거 한것도 없는데 10시야. 무트코인은 망했고 하필이면 오늘 추수감사절 퀘스트가 있어가지고ㅠㅠ 피곤해서 게임을 오래 못 하겠고....증말 저번에 할로윈도 제대로 못 했는데ㅠㅠ 동숲은 매일 들어가야 되나?

아 젤다랑 포켓몬도 해야하는데..... 요즘 집에오면 넘 피곤해서 암것도 하기 싫어지네

날이 좋았으면 좋겠다.

아.... 집에가고 싶어. 조퇴할까................

집에갈걸 그랬나?ㅋㅋㅋㅋㅋ

정말 놀랍게도 항상 꼬이네ㅋㅋㅋㅋㅋ

미래를 여는 것은 자신의 의지와 힘이다. 과거나 현실이 어떻든 진지하게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희망의 내일은 찾아온다.

행복은 멀리서 구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자신의 생명 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청춘 시절에 이 점을 깊이깊이 확신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인생의 행, 불행 그리고 승패를 결정짓는다.

ㅋㅋㅋㅋㅋㅋ김장도 되는게 없네 오늘 왜이러냐

I got 1-2-3-4-5-6-7-8 M's in my bank account, yeah

생각해 보니까 엊그제도 꿈이 별로였고 어젯밤에도 꿈이 별로였는데 오늘 다 나오네

또 일정 밀리는건 아니겠지ㅡㅡ

그냥 김치는 사먹자......

나도 괴물이 되고싶다.

일기도 슬슬접어야지

레슨 해주던 오빠가 말했던 괴물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감기기운 있나?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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