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을 몇년동안 봐왔는데 귀신들렸을때 무당이나 스님을 찾아가는게 목사님한테 기도받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

현대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똑똑한 사람들은 매사를 의심하지만 바보들은 지나치게 자기확신이 강하다는 것이다 -버트런드 러셀

>>99 어떤부분이 신기하니

이글 왜이렇게 변질되었을까

>>92 아 형제님이시군요 "마리아에게 기도를 부탁한다" 에서 답이 나오지 않나요? 개신교에서 중보기도 부탁드리는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만약에 이것으로 마리아를 신성시한다고 하면 목사님께 기도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도 목사님을 신성시하는 것과 다를바 없지요 마리아는 절대 하나님처럼 될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모두 성부 하나님의 자녀일 뿐이지만 마리아는 성부 하나님의 딸, 성자 하나님(예수님)의 어머니, 성령 하나님의(사도신경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아내라는 세가지 특권을 모두 얻은 분이기에 공경하는 것뿐입니다. 물론 일부 천주교인들이 마리아를 신성시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천주교회차원에서는 이를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지요 당장 종교개혁을 했던 루터도 죽을때까지 마리아에게 기도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81 성령으로 거듭나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임을 천주교에서도 명백히 함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즉 지옥에 있는 망자를 위한 기도를 한다고 그사람이 천국으로 간다? 물론 틀린말이죠 자살하면 지옥가지 않을수도 있다=이건 하느님만 아시겠지요?

흠...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제 무지함으로 인해 형제님께서 모두 이해하실거 같지는 않습니다. 형제님께서 천주교에 대해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있는것처럼 저도 개신교에 대해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천주교든 개신교든 하느님께서 함께하시지만 결국 우리는 사람이기에 누구도 완벽하게 주님의 말씀대로 할수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 천주교든 개신교 어느 교파든 이단성은 분명히 있다는 말) 단지 천주교 개신교 가리지 않고 서로 같은 기독교인으로써 친하게 지내길 기도합니다

>>106 산사람에게 기도를 부탁하는것과 죽은사람에게 기도를 부탁하는것은 엄연히 다른것입니다 죽은 사람에게 부탁하는거 자체로서 우상숭배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 기도하면 되는데 마리아한테 기도를 한다는것은 예수님말고 다른사람을 믿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사실 제일좋은 방법은 우리가 성령을 받고 영분별의 능력을 받는다면 성령께서 가르쳐주실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마리아가 천국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었기에 형제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줄은 모르겠지만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진실에 깨달을수 있도록 점점 기독교가 핍박받을테지만 끝까지 매혹되지 않고 마지막때까지 깨어있길 바랍니다

>>107 사실 자살하면 지옥간다의 여부는 예수님을 만나본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이라면 어느정도는 알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원죄는 구원받았지만 그렇다고 막살면 천국에 가지못한다는걸 요즘 신앙인들은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뒤 매일매일 육체를 죽이고 영으로 살아가야 매일매일 회개하며 주님과 동행하여야 천국에 갈수있습니다 죄가 단 하나라도 있으면 안됩니다 성령을 받지 않는사람은 뭔소리인지 이해하기도 힘들수도있고 인간으로서 죄를 짓지않을수가 있냐고 물을것입니다 많은 신앙인들도 성령의 개념과 영과 육의 개념조차 알고있지 않습니다 그러난 인간의 힘으로는 할수없으나 성령께서 함께하시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 무엇보다 성령을 먼저 받아야됩니다 성령을 받지 못하면 지옥에 갑니다 성령을 받았다고 해도 성령이 소멸되지는 않으나 그것을 억누를수는 있기에 우리는 영적전쟁에서 지면 지옥에 갈수도 있습니다 천국가는것이 쉬운일이 절대 아닙니다 우린 경각심을 가져야됩니다 형제님의 영권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성령을 먼저받으시고 주님과 동행하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https://m.blog.naver.com/budika/222145149405 이글이 자살에 대한 제의견과 비슷한것 같습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레주야.... 페미니즘같은 성별 대립 소재는 언급 금지고 종교 스레도 가능하면 자제하라 하셨는데ㅜㅜㅜㅜ 어쩌면 전자 쪽만 안 꺼냈음 이렇게까진 안 됐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신앙 생활 홧팅하구.

>>108 저도성경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려고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더 힘쓰겠습니다. 형제님 우리는 완벽하게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갈수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고 인간의 힘으로 할수있다 하는것은 아주 오만한 생각입니다. 그러나 성령님과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16:7)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실때 저희에게 보혜사. 즉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 성령은 우리의 기도를 도와주십니다 기도할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것을 기도하게도 하십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8:26)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전2:10) 주님께 응답받는것 주의 음성을 듣는것은 소설얘기가 아닙니다 형제님이 영적으로 어느부분까지 체험해보신지는 모르겠으나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를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성령을 받은지 안받은지는 자신이 알것입니다 모르겠으면 기도하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요일3:24)

모두들 이런 스레에 글도 남겨주시고 자신의 의견도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레딕의 규칙을 보니 제가 어기고 있는것들이 아주 많은것 같습니다 이제 정말 그만 쓰겠습니다>>111 가르쳐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스레 보니까 속터지네:: 역시 기독교보단 불교가 여러 의미로 더 나은 것 같아ㅋㅋ 뭐 논란 많은 스레이니만큼 나도 이제 더 이상 안써야지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7:13-14)

>>116 하느님믿는데용ㅋ 그낭 존경한다 머 이런의미지 섬기지는안ㅎ는ㄷㅔ여 모르겟고 다들 죽어서만납시다

>>116 이런 병신들때문에 기독교가 욕먹는거아냐 쟤네는 지들잘못은 원자만큼이라도 아는지모르겠네

>>116 한 떄 천주교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써 이런 말은 자제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네. 이런 말을 했을 떄의 결과는 결국 싸움으로 밖에 번질 수 없다고 생각해. 다음부터는 자제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니까 니말은 기독교를 반드시 믿어야하며 기독교만 믿고 흉가에 들어가서 말같지도 저 선언만 한다면 귀신들이 다 "아이고 ^^ 저희가 조신하게 물러가죠" 한다는거네? ㅋㅋㅋㅋㅋㅋ 급식들이 많아서 그런가 걍 기독교 단체에서 민심 회복할려고 하는거 밖에 안보임

19:11-16 하느님께서는 바오로를 통하여 비범한 기적들을 일으키셨다. 그러자 구마자로 돌아다니는 몇몇 유다인까지도 "바오로가 선포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명령한다."하면서, 악령 들린 사람들에게 주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해 보려고 시도하였다. 그런데 악령이 그들에게 "나는 예수도 알고 바오로도 아는데 너희는 누구냐?"하였다. 그때에 악령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모조리 억누르고 짓누르는 바람에, 그들은 옷이 벗겨지고 상처를 입어 그 집에서 달아났다.

666 나온 시점에서 걸렀다 그 보수적인 예장에서 그만 좀 하라고 한게 베리칩 666인데 게다가 정치질은 왜 시도하는데?

안녕하세요 개신교 다니는 모태신앙인 사람이야. 난 솔직히 말하면 페미니즘도, 동성애도, 낙태도 다 상관없단주의에요. 권사님인 어머니께 물어봐도 나랑 답이 비슷하고. 물론 전도사님인 아버지께 물어봐도요. 전 예수님 안에선 하나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 스레주의 의견이랑 완전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글 써봐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는 이유는 역으로 그다지 인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인데 이걸 갖고 다 널 사랑하기 때문이야~ 라고 가스라이팅하는 문구라고 생각한다 마치 데이트 폭력 가해자가 상대에게 '다 널 사랑해서 때리는거야' 같은 느낌이랄까

다른종교를 믿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 구원을 못 받게되면 천국에 못간다는 게 더 맞는 말이야 무교나 종교나 동성애나 기독교에서 딱히 신경쓰고 있진 않아 유독 뭐라하는 교회만 기사에 나오는 거지 뭐 영적인 게 많긴해 영안이나 영청이나 성경에서 예수님이 귀신 물리친 거 보면 꽤 재밌기도 하지

>>43 정부가 기독교인들을 차별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차별한다기 보다는 제지하는 거지 요즘 코로나인데 교회에서 확진자 많이 나오니까 정부에서 제지를 한 것 뿐인데 거기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악감정을 가지는 기독교인들이 이해가 안된다 잘못한 건 인정해야지 참고로 나는 무교이고 어느 종교든 존중하는 사람이야 기독교에 대한 악감정은 없어 성경 얘기 좋아해서 방에 성경책도 있고

얼마전에 알게 된 사실인데 우리 아빠가 목사님이시거든? 근데 외숙모가 신병이 걸리셨대. 그래서 우리 아빠가 가서 기도해주고 그랬는데 결국 안 나으셔서 무당 되심. 어디든 고릴 수 있는데를 가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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