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요새 ㅇㅁㄱㅂㅅ 물 엄청 좋아하는데.... 그 모랄까 에로틱한 느낌으로 좋아하기도 하지만 세계관 자체에 너무 흥미가 생겨...... 진짜 말 그대로 거부할 수 없는 법칙이 존재하는 하나의 세계잖아... 그런 세계에서 법칙을 정면으로 거부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현실에서 특정한 계층이 사회 전반적으로 차별받는데, 이 ㅇㅁㄱㅂㅅ 물에서는 일반적으로 차별받는 계층으로 다뤄지는 ㅇㅁㄱ가 현실에서 차별받는 특정한 계층이기까지 하면 그 인물이 받는 차별은 어느 정도일까..... 뭐 이런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역학? 이 너무 궁금해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이걸로 정치물까지 쓸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흔한 클리셰긴 한데 이용하려고 다가가거나 바람둥이캐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가갔다가 진심이 되어버리는 거 너무 좋다...ㅠㅠㅠ

궁금해서 그런데 만약 레더들 본진이 완결 난지 몇년 된 작품이라고 치고, 그 몇년만에 새 떡밥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캐붕이나 설붕의 위험도 있어 보이면 어떨 거 같아? 떡밥에 대한 반가움, 캐붕설붕에 대한 두려움 중 어느 쪽이 더 크니 ㅋㅋ 나는 후자인데 어차피 나오는 걸 내가 막을 순 없는데다 무시하기도 힘들 거 같아서 그냥 내려놓고 한번 볼까 싶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다... 다른 작품은 별로일 것 같아 보이면 진짜 안 보고 무시하는 거 가능한데 본진이 오히려 안 되네 ㅋㅋ

>>305 나는 일단 떡밥이라도 나오는게 고마워서 미친듯이 영업할 거 같당....ㅋㅋㅋㅋㅋㅋ 설붕? 그건 영업으로 커버하겠어...! 란 느낌

능력안경 진짜 좋아ㅠ 안경캐가 넘쳐흘러 최고야

아 캐릭터 디자인 되게 잘한 거 같아.... 어쩜 캐릭터랑 작품이랑 분위기가 이렇게 잘 어울리냐...ㅠㅠㅠㅠㅠㅠ 옆에서 보면 한없이 예쁘고 앞에서 보면 한없이 잘생겼고 아아

하아아아아아 최애그룹 두그룹 하코 가챠왔어 나보고 어쩌란거냐 하아아 아아 진짜 아 너무 진짜 심지어 갓일러 아 진짜 아 애들아 사랑해 아 나 돈 없어 애들아

아아... 최애가 좋다.... 아니 그냥 작품 자체가 좋다.... dvd 살 거야.... 블루레이 살 거야.... 근데 너무 비싸....

만화책이랑 dvd 주문한 거 내일 도착할 거야 히히힣 일본어라서 당장은 읽을 수 없지만 지금 배우고 있으니 언젠간 읽을 거라고아아아악

아앙악아긍ㄱ 얘들아...혹시 내 취향 알겠는 사람 있ㅅ니...????제발 좀 알려주라아악!!!! 다 탈덕했는데 치인애들이 카케프로에 쿠로하랑 타나카군에 타나카 히로아카 토도로키 해트프 플리피 오맟상에 이치마츠....이런 애들이거든...¿ 아 맞ㅈ아 나 커뮤 뛰면서 치인 관캐도 있는데 걔가 일자?약간 고양이눈에 슬 웃고 다니고 좀 재수없는 캐거든 되게 능글맞고...크 지금봐도 눈빛 오져...그 오너님이 눈을 좀 고양이눈처럼 그리는데 와 진짜 완전 캐들이 다 치이는거야. 아아무튼 그래서 저 눈이 그냥 취향인가 싶어도 다 그런건 아니였고...뭔가 이건가? 싶으면 다 아닌거야ㅠㅜ나도 취향 확고하고 싶다...혹시 알겠어???알겠으면 좀 알려줘라ㅠㅠㅠ3년동안 생각해도 1도 모르겠어서...진짜 알려주는 사람 평생 사랑할게

이놈의 작품은 왜시발 인기는 어중간해선 한국에서 인지도가 없어갖고.... 굿즈 안파는거 실화냐 시발 일본어 배워서 돈모아서 사러가고만다 ㅅㅂㅅㅂㅅ

요즘 관심 가는 외국 배우가 있는데 필모 중에 보고 싶은 게 없다.. 개인 인터뷰 예능 같은 건 파고 싶지 않고 되도록 연기로만 보고 싶은데 ㅠ 어떤 건 보다가 캐릭은 맘에 드는데 스토리가 영 아닌 것 같아서 포기하고, 다른 건 스타일이 내가 반한 그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쉽고 그러네

내 최애가 밈으로 소비되면서 인성 쓰레기라고 이미지가 왜곡되는데 팬들 사이에서야 장난이고 농담인 걸 알지 모르는 사람이 그걸 보고 진짜로 최애가 인성쓰레기라고 기억할까봐 걱정된다....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 우리 최애 쓰레기 아니야.... 아니라고....

아 시리즈 내 최애캐, 차애캐가 크로스오버물로 같이 나온 적 있대서 찾아 봤는데 내용이 스레기다... 애초에 최애는 완결 시점 후에 소환되면 안 되는 캐릭턴데 계속 꾸준히 소환되고 있고.. 그래도 최근에 차애로 등극한 캐랑 같이 나온다니까 본 건데 역시나 구렸어 ㅜ 혹시나한 내가 바보지 투샷을 봐도 넘 납득 안되는 뜬금포 조합이라 안 재밌고 안 기쁨

최애캐 사진 많이 저장해놨는데 그 캐릭 말고 자꾸 다른 캐릭들에도 눈길이 간다ㅜㅜ 최애캐 포함해서 다른 캐들 캐릭터송도 여러개 저장했어.. 다들 너무 좋아ㅠㅠ

나는 슈트 입고 싸우는 게 왜 이렇게 좋지... 맨몸 액션보다 얼굴 안 나오면서 전체적인 몸 태가 드러나는 게 시크하고 멋있고 좋아 태라는 게 성적인 얘기가 아니라 노출은 없으면서 인체나 동작의 시원시원함이 잘 보이는 그런 게 너무 좋음 ㅠㅠ 가면라이더, 앤트맨 히어로들, 스파이더맨 그런 류 ㅠㅠ 전대물은 베이스가 검정 슈트인 게 시크하고 좋더만 근데 실사 히어로물 아니면 이 느낌이 안 나와서 덕질할 수 있는 폭이 적은 게 넘 아쉽다..

>>318 존 윅 봐봥 수트핏 짱이야 히어로수트는 아니고 그냥 정장인데 멋있음

작가가 자기복제 살짝씩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작의 개성이라 할 수 있는 컨셉이나 주요 캐릭터 서사까지 한 작품에 비스무리하게 복제하는 건 좀 아니다 ㅠㅠ 이것도 이것대로 나름 명작이라던데 자꾸 전작 생각나서 못 보겠잖어....

뭔가 난 애니든 게임이든 그게 계속 방송하거나 서비스 중일때는 거기에만 미친듯이 빠져서 살다가 끝나면 다시 허무해지는것 같음.... 관심도 떨어지고...... 감흥도 안생겨....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파는 작품들은 다 뭔가 하자가 있는 작품이었는데(특히 스토리 측면에서) 근데 최근에 파기 시작한 작품(들)은 안 그래서 좋아... 이제 보니 내가 시야가 정말 좁았구나 싶네 흑흑 개좃망갬 진작에 때려치웠어야 했어 스토리 망하는 것 때문에 속 썩을 일 없잖아

>>321 나랑 똑같네 ㄷㄷ

앙칼진 수 너무 좋아 괴롭히고 싶.. 따... 평소에는 까칠한데 울면 한없이 약해지는 것도 좋다 아흑

음 뭐라고 해야 하나 캐릭터 중에 악역이라도 살인 저지르는 악역이랑 성범죄 저지르는 악역는 대우가 다른 게 새삼 신기해 뭐 교도소에서도 성범죄자는 진짜 쓰레기 취급 받는다고 하던데...ㅋㅋㅋ 난 그래서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도 웬만해서는 소비자들이 미화해서 받아들이게 된다고 생각함 일종의 모에요소라고 해야 하나,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도 태반은 살인이나 생체실험 같은 것이지 성범죄는 잘 안 건드리더라. 그래서 그런지 둘이 같이 미화되는 듯한 그런... 강간이나 그런 2d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뭔가 그런 사람들은 그런 행위 자체를 좋아하는 거지 그 행위를 하는 범죄자 캐릭터도 좋아할까? 싶은... 뭐 실제 범죄자도 팬카페 있는 인간들이 더러 있던데 나도 처음엔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에 살짝 끌렸었는데 시계태엽 오렌지 보고 그 생각 쏙 들어갔음

뭐 서브컬처에서 소비되는 것 중에 안 그런 게 어디 있겠냐마는

죽으면 고통도 뭣도 없이 끝이지만 성적으로 범해지면 그 고통을 고스란히 느낄 테니까 이런 이유에서일까 근데 난 어찌 되었든 미화되는 게 싫음... 살인이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으로 소비되는 것이 그래서 꺼림칙해

그냥 내가 요새 비위가 약해져서 그런 걸 수도 있고 머...ㅋㅋㅋㅋㅋ 어렸을 땐 멋모르고 잔인한 공포영화도 잘 보고 그랬는데 요새는 갑툭튀 무서운 거 잔인한 거 진짜 못 보겠더라...ㅠㅠㅠ

ㄹㅇ 그냥 악도 아니고 순수악이면 살인 성폭행 강간 납치 사기 절도 폭행 전쟁범죄 고문 테러 동물학대 등등등 걍 다 섭렵해야되는 거 아님? 2D 작품에 나오는 순수악 캐릭터는 거의 무조건 미화된 사이코패스 살인마 캐릭터더라. 근데 이걸 미화 안시키면 >>325 이 말한 시계태엽오렌지 알렉스 같은 캐릭터가 나오는데 이건 또 이거대로 으......

>>327 미화가 싫다는 거 진짜 동감. 너랑은 약간 방향성이 다른(거 같은) 이야기지만 말이야. 나는 악당은 눈 돌리지 않고 악의 길을 걷다가 정의의 편에 의해 혹은 지보다 더한 악에 아니면 자충수에 의해 비참하게 몰락해서 그래도 끝까지 지 잘못 모르고 바락바락 대들다가 제 분에 못이기고 억울해 하면서 죽는 걸 보고 싶어. 이런 캐릭터는 미화하면 오히려 악역 매력이 줄어들어! 나는 내추럴 본 악당을 보고 싶었던 거지 부모가 나를 구박하고 사촌이 날 성적 학대하고 학교에선 애들이 날 따 시키니까 나는 악당짓을 한다 같은 같잖은 사연팔이를 보고 싶은 게 아니란 말이야!!!

>>329 난 차라리 알렉스가 나아... 아니 알렉스도 진짜 쓰레기이긴 한데 그게 캐릭터의 매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작품의 메세지를 극대화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니까. 근데 너레더 말대로 대부분의 2d 작품에서는 살인 같은 것만 순수악의 요소로 사용하니까 설령 작가가 악역을 미화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몇몇 소비자들이 받아들일 때 그걸 머릿속에서 미화시켜서 받아들이게 되니 살인도 악도 둘이 손잡고 미화되는 게 싫음... 음 일단 그러니까 작품을 위한 설정이 아니라 캐릭터의 매력을 위해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을 집어넣는 게 싫음 그게 캐릭터의 단순한 '특성'이 아닌 '매력'으로 논해지는 것도 싫음 그 '매력으로서의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 또한 창작자(또는 소비자)에 의해 왜곡되고 미화된 것이잖아... 뭐 창작물에서 실제보다 왜곡되고 미화되지 않는 걸 찾는 게 더 어렵겠고 창작물에 현실만큼 엄격한 윤리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힘들겠지만 범죄까지 저렇게 되는 게 좀 그럼. 왜 유독 창작물에서는 사람들이 성범죄보다 살인에 더 무딘 걸까... 시계태엽 오렌지를 보고서 뭐 작품의 주제 인간의 자유의지 등등에 대한 것을 논할 수 있어도 알렉스라는 살인마 성범죄자 캐릭터가 순수한 악이라는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은 없잖아...? 아 지구상 어딘가에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뭐 순수악에도 범죄 취향이란 게 있다면 범죄를 가리면서 저지를지도 모르겠지만 뭐... 음... 생각을 말로 잘 표현 못하겠는데 어쨌든 그래 동의하는 사람을 만나서 반갑다...

뭐 2d 밑에서만 머무르는 취향이라면 음 특이한 취향이구나... 하고 말겠지만 그냥 뭐라고 할까 왜 이런 인식이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 왜 이런 식으로 소비되는 걸까 하는 궁금증 근데 뭐 요새 창작문화에서뿐만 아니라 옛날부터 문학작품이나 이런 창작물에서 사람을 죽이는 게 범하는 것보다 더 쉽게 사용된달지 그런 게 있는 것도 같고 음

GET >>333!! ☆★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333 >>333

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ㅏㅏ아아ㅏ아아아악!!!!!! 요스케 영상 나왔어1!!!!!!!!!! 아틀라스 잘 했어!!!!!! 으아아아 너무 귀여워 어떡하면 좋아ㅠㅠㅠㅠㅠㅠ

아동애니 진짜 재밌다. 십년 넘도록 아동애니를 보고있으니까 자괴감 들지만 역시 마음 놓기 참 좋다. 아동애니는 기본 4쿨이라 보기도 좋고. 대신 끝나면 후유증이 엄청 심하다.. 작년에는 정말 볼 게 없었는데 지금은 보고 있는거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 예전에도 저런 취향인가?? 평상시에는 열혈빙구인데 진심을 보이면 멋있는 주인공캐 정말 끌린다ㅎㅎ 머리속에 걔하고 죽은지 살은지 알 수 없는 아저씨(???) 캐 때문에 미치겠다 다이제스트도 없으니까 일주일 금방 지나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달 중순에 기다리던 게임 릴리즈!!!!! 사전예약 갓 시작했을때부터 기다렷다 신난다!!!!!!!

그리드맨 애니! 그리드맨 애니!

난 왜 록맨 시리즈에 치인걸까? 그냥 유투브에서 음악듣다가 록맨 bgm(cannon ball) 듣고 혹해서 찾아보다가 시리즈에 치인게 6월쯤인데 아직도 덕심이 남아있다. 그리고 마침내 난 록맨 게임을 잡았고, 스팀에서 x시리즈 콜렉션이랑 오리지날 11을 살 의향도 있다. 관심이 언제 끊길지 모르는게 흠인데 직접 플레이까지 하는 만큼 어느 정도는 오래 갈거야 아마도.. 나는 골수 록맨팬이 아니여서 그런건지 평이 나쁜 젝스하고 유성의 록맨 시리즈도 마음에 든다. 팬아트가 좀 적을 뿐이지. 솔직히 말해서 나 제로, 젝스, 에그제, 유성의 록맨 시리즈 그림체 좋아해. 나온지 오래된 게임인데다가 흔한 느낌일 수 있지만 그건 상관없어. 내가 내 자신의 취향을 종잡을 수가 없다. 그리고 제로, 젝스 캐릭터 복장이 묘하게 섹시하다...?? 안에 바디슈트 안 입고있었으면 수위 팍 올라갈만한 복장임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대쉬랑 예전에 나온 오리지날 시리즈에는 별 관심이 안 간다. 오리지날은 11 들어와서 괜찮아. 그 이전은 고전게임인거 고려하더라도 오리지날쪽 그림체엔 영 정이 안 가. 대쉬는 그냥 별 관심없고 3이 개발중단...ㅋㅋㅋ 레이디버그는 안 본지 꽤 됐는데 지금쯤이면 3기(2기) 한국어 더빙판도 꽤 쌓여있을 거 같으니까 해야할 거 다 끝내면 정주행해야지.

최애캐 이름이 메이저 작품의 인기캐릭터 이름이랑 똑같아서 검색을 못해

내가 되게 좋아하는 작품 쓴 각본가의 다른 작품들은 서사 짜는 방식이 비슷한데도 그렇게 내 취향이 아닌 걸 보면 감독 역할도 확실히 중요한 거 같아. 각본가가 어두운 서사 넣기로 유명한데 감독이 밝은 내용 원한 덕에 기 빨리지 않는 밝은 분위기에 곱씹을수록 애틋하고 안타까운, 그러나 희망적인 서사가 담긴 완전 내 취향의 작품이 탄생함.. 원래 각본가 스타일이었으면 뒷맛 찝찝했을 텐데 이건 중간중간 희망적인 느낌을 넣어줘서 어떻게 보면 슬픈 결말이라 할 수 있는 부분도까지도 오히려 좋았음. 새삼 감독에게 고맙다

혹시 팔소매 살짝 걷어 올린 거 좋아하는 레더 없어?

길고 휘날리는게 좋다

웬 우익놈이 내 최애캐랑 이름 비슷해서 짜증난다 성도 같고 이름도 끝글자 겹쳐 ㅡㅡ 흔한 성인 것 같긴한데 기분 나빠 ㅡㅡ

취향판에 적어도 되나 싶지만 어쨋든 2차 이야기니까 취향판이어도 되겠지 좋아하는 지인분이 2차계를 파서 내 2차계로 팔로해도 되냐고 묻고싶은데 장르 겹치는게 없음..... 걍 얌전히 있는게 낫겟지

>>344 그냥 그림을 구경하고 싶으면 팔로해도 되지 않을까? 요즘 중년이나 노년이 너무 좋다…그냥 좋아…만족한 채로 곱게 늙어가는 내 최애캐 망상이 너무 즐거워…

몰랐는데 스레딕 밑에 이런거 뜨더라. 내가 예전에 올렸던 레스 >>268 사진이라서 터졌음 릴리즈 했는데 같이 할래.......? 월드엔드히어로즈<라고.... 같이 할래......? 첫 이벤트 시작해서 그건 모레면 끝나긴 하는데...

클리셰를 처음부터 대놓고 깨는 것보다 평범하게 시작해서 은근슬쩍 꼬는 게 더 재밌더라 이 클리셰와 반대로 해야지! 하는 의도가 뻔히 보이면 뭔가 잼없엉

레더들... 메이저 장르에서 마이너 캐/컾 파는 게 나아, 마이너 장르에서 메이저 캐/컾 파는 게 나아? 메이저는 엄청 메이저라 캐 생일이면 실트 오르는 정도, 마이너는 공식 트윗에 엄청엄청 중요한 거 올라와야 1000알티 넘는 정도.

천알티는 에반가 2000~3000정도로 할게 완전 마이너는 아닌데 마이너적인 마이너인걸로...

그건 마이너가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그런가ㅋㅋㄱㅋ 그럼 레더들 기준으로 마이너! 나는 일본 모바게쪽에 파는 장르가 많아서 중요 트윗 1000~2000알티여도 운 나쁘면 국내 팬덤 못찾는 경우가 있어서 저정도가 마이너 기준선이었어...

시펄ㅋㅋㅋㅋㅋ 공식이 대놓고 고인드립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미 죽었다고 알려진 캐인데 애니에서도 그렇고 공식트위터에서 왜 그렇게 이 아저씨를 갖고노는건지ㅋㅋㅋㅋ

>>348 나는 마이너 속 메이저! 메이저 속 마이너는 비교돼서 외로워...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는게 느껴지는게 그 작품이 일본에서 만들어졌고 좀 지난거야. 근데 그 작품 팬아트를 검색했을 때 데비앙에서 픽시브보다 2~10배나 더 많이나왔다. 팬아트, 팬픽, 코스프레 그 외 저질의 무언가가 섞여있는 거 감안해도 많긴 많더라.

최애 웨딩스킨 나왔으면 좋겠다 최컾 이벤 뜨면 좋겠다

트위터에서 배터지도록 본 자칭 정치적 올바름에 근거한 취ㅈ을 스레딕에서 볼 줄이야....... 날 까겠다고 덤빈건 아니었고 내가 쓴 레스도 이게 내 취향인가 아닌가?란 느낌으로 적은거였지만 하나의 취향 자체를 문제가 있다며 후려치는거 보고 내가 어그로에게 먹이를 줬구나 후회 중 현실에서 만난거라면 줘패기라도 하는데 인터넷은 그럴 수도 없어...... 짜증나

레더들 이중에 뭐가 더 나아? 덕질하는 작품의 새 이야기가 나왔는데 내용이 원작파괴 쩔고 그지 같을 때 1. 전반적으로 망했지만 그래도 건질 부분이 아주아주 적게나마 있음, 대신 그 부분을 파려면 다른 X그지 같은 부분까지 같이 깔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양가적 감정에 시달려야 하고, 그 건질 부분 덕에 다른 팬들 사이에 언급도 종종 나와서 그 망작의 존재를 못본 척 잊고 살기가 힘듦. 2. '그래도 이건 좋네'라고 할 부분마저 딱히 없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망했음. 다른 팬들도 모두 하나같이 진저리를 칠 정도. 그만큼 팬들 사이에서 언급되는 일도 별로 없고, 언급되더라도 다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욕하기만 함. 급기야는 공식마저 사실상 흑역사처리 할 정도... 뭐가 더 낫니? ㅜ 나는 2... 차라리 아예 망하면 내가 안 보고 가끔 욕만하면 끝인데 1은 짜증나게 애매해서 더 싫어 ㅠㅠ 이거 나만 그런 건가해서 물어봄 최악은 남들은 그나마 건질 부분이라고 하는 게 내 눈엔 그저 그럴 때..

>>357 난 그래도 1이 나은데 내가 좋아하는게 건질 부분도 없으면서 2번같은 느낌이라서...거의 일러스트랑 설정만 배끼는 자캐덕질이 되버렸지만.

>>357 2가 낫다 망칠 거면 확실하게 망쳐라 그래야 버릴 때도 미련이 없지...

잡담판을 애용합시다 10레스도 못 채울 거고 자기 얘기만 하려고 스레 세우지 말고

하는 게임 남주들도 좋지만 여주의 미모가 환상적임 아무리 바이라서 여캐 벗짤이나 이런거 좋아하지만 내가 절대영역에 눈뜨게 될 줄은 몰랐지......

우리 공주 생일이야 어쩜 좋아 울 공쥬 <3 ㅠㅠㅠㅠ 사랑해 정말로 ㅠㅠㅠㅠ 네 생일 축하한게 작년 ... 제작년 ... 삼년째 네 생일을 축하하는구나 넌 여전히 열다섯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내고 있는 중이겠지만 ㅠㅠㅠㅠ 느므나도 사랑한다 올해는 나도 다른 덕후들처럼 노트북에 최애사진 띄워놓고 케잌 사서 먹이는 샷 찍어야지 케헹헹헹 작년에 잘 축하를 못 해줬거든 ㅜㅜ 뭔가 막상 당일날 되니까 할게 너무 없드라구 트위터 타임라인 내리는 것 외엔 ㅋㅋㅋㅋㅋ 제작년두 그냥 게임하면서 보냈고 ㅋㅋㅋㅋ 그래서 케케 올해는 ! 올해는 ! 아진짜 눈아파 뒈지겟네 노트북 눈따가워뒈지겟어 밝기를 좀 낮췄다 블루라이트 기능이 참 편리하지 아무튼 올해는 최애생일 정말 열심히 축하할거야 ... 우리공주 정말 축하해 눈의 아이 ㅜㅜㅜㅜ

시발 허티엔 존나잘생겼다 눈물난다 개시발 욕을 없이는 말을 할 수 없는 얼굴이다 존나 눈물 남 진짜 짠쩡시도 너무 잘생겻어진짜 대박이야 얘 머리깐거보고 진짜 심장부여잡고 오열함 진짜십라이목구비 자기주정오져 진짜너무 그냥 아,,,, 아진짜 짠쩡시 너무잘생겻느데 또 보다보면 허티엔이 미모로 뺨때리고감 개빡치네 허티엔 피부도 시벌 와,,,,, 피부톤 도 존나 글케 밝은편이 , 아니고 시발너무 오졋다진자허티엔 웃는것도그냥십 너무오지고 무표정은정말 말로 설명할 수 x 올드선,,, 사랑해

얘들아 츠쿠롯테 피아츄르... つくろってピアチュール 어떤 일본분이 개인 제작하시는 애니메이션이라는데... 3월에 공개되나봐...... 나 너무 외로워... 마이너야... 츠쿠롯테 리본쟝 귀여워...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르는 건 참신성과 관련된 것 같음 참신하면 프로 식상하면 아마추어 이런 단순한 구분이 아니라 뭐라고 해야 할까... 유독 섭컬 아마추어 동인계에서 소재나 설정의 참신성에 집착하는 듯 참신하고 새로운 거 좋지 근데 소재가 참신하다고 해서 작품이 좋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참신한 소재인 만큼 그 소재를 풀어내는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참신하기만 하고 내용은 그저 그런 평범한 경우가 많음... 이런 걸 보면 뭐하러 굳이 이런 설정을 냈나 싶음 또 그런 설정과 소재를 작품에 이질적이지 않게 잘 녹여내야 하는데(그러한 분위기를 의도한 게 아닌 이상) 그렇게 하지 못하면 설정놀음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됨 별 중요치 않은 자잘한 설정이면 모를까 스토리에 핵심이 되는 설정이라면 이 이야기에 이 설정이 반드시 필요한 당위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뭔가 붕 뜨고 조잡스런 느낌이 듦 닳고 닳은 소재를 써도 그걸 어떻게 써먹느냐에 따라 충분히 명작을 뽑아낼 수 있는데 뭐... 새로운 게 있으면 일단 시선을 끌기 좋으니까 그렇겠지

마이너는 아닌데 마이너라 슬프다 많이 알고는 있는데 깊게 파는 건 나뿐이야

헐 어떡하지 이렇게 취향 이야기하는 곳 가서 내가 좋아하는 작품의 어떤 전개가 좋았다고 썼는데 사람들이 그 내용 좋다고 뭐냐고 추천해달래. 근데 그 작품이 워낙 마이너인 데다 내가 그 전개를 그대로 쓴 건 아니고 내 평소 취향 살짝 보태서 쓴 거란 말이야. 난 되게 좋아하는 스토리지만 막상 내가 써놓은 부분만 기대하고 보면 기대 이하일 수도 있는데 ㅜ 뭔가 밝히기 그렇다.. 걍 못본척 씹을까?

>>368 뭔데 나도 알려줘

덕질 좌우명: 마이너라면 양덕을 영입하자 양덕의 덕질충성도는 매우 높다 ...그렇다고 내가 이걸 양덕에게 접근성 높이겠다고 게임으로 만들고 만화를 영어로 번역하고 하는 삶을 살아야 하나... 죽겠다.

>>369 그럼 익명성이 너무 떨어지지 않을까 ㅋㅋ

힁 갑자기 최애 떠올라서 최애 보고 싶어짐... 근데 어쩌냐 그 게임은 이미... 탈덕했어.... 흑흑 근데 미련이 남는다 아직 못 본 스토리가 많은데!!! 에휴

징벌소녀 단행본을 지를까 그냥 레진에서 볼까 가격은 그냥 삐까뜨는것 같은데

박상아 너무 예쁘다 사랑해

궁금한게 있는데 어떤 작품 속의 특정 캐릭터는 마음에 드는데 그 작품 자체가 별로 안끌리거나 취향이 아닐 경우엔 다들 어떻게 해? 특정 캐릭터 외모니 특징이나 성격만 마음에 들 때..

나 진짜 궁금한데 '해저 2만리'나 '멋진 신세계', '이방인' 같은 유명한 문학 작품이나 고전 문학으로 덕질을 할 수 있는 걸까... 해도 되는 걸까... 정말 그런 작품으로 2차 창작을 해도 되나 감히 오타쿠적 캐해석이랑 뇌피셜을 붙이거나 커플링 연성을 해도 되는 걸까...? 한다고 해도 약간 외딴섬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376 뭐 할 수는 있겠지...? 근데 덕질이라는 것도 종류가 다양하니까ㅋㅋㅋㅋ 애니나 만화 파듯이 커플링 만들고 이런 덕질도 있지만 그냥 정말로 문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뭘 상징하고 작가는 어떤 사람이고 이런 것들을 파고드는 것도 덕질이라고 생각해 그치만 그런 고전은 개인적으로 전자의 덕질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함...

>>376 나 빨간머리 앤 앤×다이애나 팠었음 1편 묘사 보면 얘네 아무리 봐도 친구 이상이라고 츄라이츄린이

>>378 엌 오타 츄라이츄라이

>>373 징벌소녀 단행본 나왔어? 레진 연재본보다 뭔가 부족하지만 않으면 당장 산다

>>343 그냥 그런건 체념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 난 파는 작품들 중에서 선역이랑 악역 이름이나 성 겹친 적이 은근 있는데 일본 작품인 경우엔 성만 같아도 같은 칭호로 부르는 일이 많으니까 더 신경쓰여;;

얘들아 뭐 좀 물어볼게 내가 파는 작품이 하도 마이너라서 직접 글 연성을 해보려고 하는데 혹시라도 사람들이 검색해서 보고 그러려면 트위터에 올리는 게 나은가? 난 블로그가 편한데.. 소통이 목적이라기 보단 그냥 나랑 파는 작품 같고 캐해석 맞는 사람들이 있다면 보고 갔으면 하는 거거든 트위터는 안 써봐서 이용 방법도 모르겠고 특유의 문화 같은 게 있다고 들어서 시작하기 좀 무서운데 ㅜㅜ 아님 트위터에다 블로그 링크하는 식으로 올려도 문제 안 되려나?? 어떻게 생각해?

>>382 레스주가 말한대로 블로그에 올린 뒤에 링크하는게 좋을 것 같아! 검색 잘 걸리게 트윗에다 작품명이나 커플링명 같이 쓰고

>>383 역시 그게 낫겠지? 답변해줘서 고마워!!

미안 뒷북이다. >>375 나 메이플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카데나에 잠시 빠졌었지만 지금은 그냥 비쥬얼 내 취향이네 거기서 끝. 아마도 시간이 해결해줄거같다. >>376 모 고전문학 작가 모에화물처럼 고전문학에서 요소를 갖다 써도 이상하게 갖다쓴거 아니면 너무 걱정하지 마. 근데 특이해보이긴 하겠지.

글 연성할 거 구상하는데 내가 원하는 시점의 내용을 쓰려니까 원작에서 설정 구멍?? 제대로 설명 안한 걸 내가 보충해야 진행이 되겠네 ㅋㅋㅋ 역시 2차 창작도 쉽지 않다

>>376 (그런짓함) 뭐 어때 도리언그레이의 초상 파는 사람도 있는 세상인데! 물론 내얘기아님

오 일단 연성할 거 간략하게 메모만 끄적여놨는데 내가 썼지만 좀 뽕 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더 완성도 있게 만들어줄 필력이.. 없다...... 어느 세월에 쓰지 으헝헝 ㅠㅠ

하도 그림을 그려대더니 이젠 그림그리는데 피곤함을 느껴서 당분간 중단하고 날짜 잡아둔 시험 공부나 해야겠다. 그리고 요즘엔 그림보단 게임이 더 하고싶어.

>>389 난 그 반대인데... 요새 게임 이벤트도 있는데 오히려 그림을 더 그림

예쁜 색 추천하는 스레 세우거나 해서 색상코드나... 추천하고 추천받고싶다... 페리도트 너무 예쁘지않니,,,.. 근데 이게 취향판 맞는지 흐흑흑

>>391 색깔취향이면 취향판이지!

아으 갑자기 비참! 사망소재! 이런 거에 치였어.... 멘탈 좀 강해서 그나마 다행이지 약했으면 최애 얼굴 볼 때마다 오열했을 것 같아..

>>393 비참물 나도 조아...

엔딩까진 아니지만 게임 하던거 할만큼 다 했으니 한동안은 시험때문에 게임 진행 중단할래.... 불합격해도 다시 해보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ABCDX가 알파벳 ABCDX로 안 보이고 캐릭터로 느껴져... 그래서 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이 스레가 원래 의미는 아는데 그렇게 안 읽혀

영문판 목소리랑 일어판 목소리 갭이 너무 커;; 일어판은 전형적인 애니에서 나올법한 목소리인데 영문판은 생긴거와 안어울리게 목소리가 너무 굵어;

미치겠다 최애작이, 작품 취향이 곧 '히어로가 어쩔 줄 모르고 아끼는 히로인'이었던 내 덕질인생을 박살 내고 재정립해줬는데 최애작이 한창 유행할 때가 9~10년 전임. 돌아버리겠네...연성이 최신 게 없어, 취향이 같은 사람은 보기도 힘들어요. 딱 한명 봤는데 몇년전 게시글이고 이제 와서 말 걸면 뻘줌하잖아 이런 거 힘들다고 젠장. 동인지 사고 싶은데 이것도 9년전임 시이발......

이북이나 웹소나 그런거에 관심가지기 시작했는데 요즘 유명한건 전독시랑 백망되잖아? 둘중에서 이게 더 재미있어! 하는거 있어? 아니면 그 두개 말고 이게 재밌어! 라던가. 둘 다 사기는 할거같은데 지금 당장은 둘 중 하나밖에 못산다... 게다가 실은 연재작은 잘 안읽고 완결이 나든가 책으로 나와야 좀 편하게 보는 타입인데(기다리고 보는거라든가 한편씩 끊기는거라든가 잘 몰입을 못함) 그냥 나중에 완결나고나서 보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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