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 요새 ㅇㅁㄱㅂㅅ 물 엄청 좋아하는데.... 그 모랄까 에로틱한 느낌으로 좋아하기도 하지만 세계관 자체에 너무 흥미가 생겨...... 진짜 말 그대로 거부할 수 없는 법칙이 존재하는 하나의 세계잖아... 그런 세계에서 법칙을 정면으로 거부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현실에서 특정한 계층이 사회 전반적으로 차별받는데, 이 ㅇㅁㄱㅂㅅ 물에서는 일반적으로 차별받는 계층으로 다뤄지는 ㅇㅁㄱ가 현실에서 차별받는 특정한 계층이기까지 하면 그 인물이 받는 차별은 어느 정도일까..... 뭐 이런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역학? 이 너무 궁금해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이걸로 정치물까지 쓸 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
  • 정말 흔한 클리셰긴 한데 이용하려고 다가가거나 바람둥이캐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가갔다가 진심이 되어버리는 거 너무 좋다...ㅠㅠㅠ
  • 궁금해서 그런데 만약 레더들 본진이 완결 난지 몇년 된 작품이라고 치고, 그 몇년만에 새 떡밥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렸는데 캐붕이나 설붕의 위험도 있어 보이면 어떨 거 같아? 떡밥에 대한 반가움, 캐붕설붕에 대한 두려움 중 어느 쪽이 더 크니 ㅋㅋ 나는 후자인데 어차피 나오는 걸 내가 막을 순 없는데다 무시하기도 힘들 거 같아서 그냥 내려놓고 한번 볼까 싶기도 하고... 싱숭생숭하다... 다른 작품은 별로일 것 같아 보이면 진짜 안 보고 무시하는 거 가능한데 본진이 오히려 안 되네 ㅋㅋ
  • >>305 나는 일단 떡밥이라도 나오는게 고마워서 미친듯이 영업할 거 같당....ㅋㅋㅋㅋㅋㅋ 설붕? 그건 영업으로 커버하겠어...! 란 느낌
  • 능력안경 진짜 좋아ㅠ 안경캐가 넘쳐흘러 최고야
  • 아 캐릭터 디자인 되게 잘한 거 같아.... 어쩜 캐릭터랑 작품이랑 분위기가 이렇게 잘 어울리냐...ㅠㅠㅠㅠㅠㅠ 옆에서 보면 한없이 예쁘고 앞에서 보면 한없이 잘생겼고 아아
  • 하아아아아아 최애그룹 두그룹 하코 가챠왔어 나보고 어쩌란거냐 하아아 아아 진짜 아 너무 진짜 심지어 갓일러 아 진짜 아 애들아 사랑해 아 나 돈 없어 애들아
  • 아아... 최애가 좋다.... 아니 그냥 작품 자체가 좋다.... dvd 살 거야.... 블루레이 살 거야.... 근데 너무 비싸....
  • 만화책이랑 dvd 주문한 거 내일 도착할 거야 히히힣 일본어라서 당장은 읽을 수 없지만 지금 배우고 있으니 언젠간 읽을 거라고아아아악
  • 아앙악아긍ㄱ 얘들아...혹시 내 취향 알겠는 사람 있ㅅ니...????제발 좀 알려주라아악!!!! 다 탈덕했는데 치인애들이 카케프로에 쿠로하랑 타나카군에 타나카 히로아카 토도로키 해트프 플리피 오맟상에 이치마츠....이런 애들이거든...¿ 아 맞ㅈ아 나 커뮤 뛰면서 치인 관캐도 있는데 걔가 일자?약간 고양이눈에 슬 웃고 다니고 좀 재수없는 캐거든 되게 능글맞고...크 지금봐도 눈빛 오져...그 오너님이 눈을 좀 고양이눈처럼 그리는데 와 진짜 완전 캐들이 다 치이는거야. 아아무튼 그래서 저 눈이 그냥 취향인가 싶어도 다 그런건 아니였고...뭔가 이건가? 싶으면 다 아닌거야ㅠㅜ나도 취향 확고하고 싶다...혹시 알겠어???알겠으면 좀 알려줘라ㅠㅠㅠ3년동안 생각해도 1도 모르겠어서...진짜 알려주는 사람 평생 사랑할게
  • 이놈의 작품은 왜시발 인기는 어중간해선 한국에서 인지도가 없어갖고.... 굿즈 안파는거 실화냐 시발 일본어 배워서 돈모아서 사러가고만다 ㅅㅂㅅㅂㅅ
  • 요즘 관심 가는 외국 배우가 있는데 필모 중에 보고 싶은 게 없다.. 개인 인터뷰 예능 같은 건 파고 싶지 않고 되도록 연기로만 보고 싶은데 ㅠ 어떤 건 보다가 캐릭은 맘에 드는데 스토리가 영 아닌 것 같아서 포기하고, 다른 건 스타일이 내가 반한 그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쉽고 그러네
  • 내 최애가 밈으로 소비되면서 인성 쓰레기라고 이미지가 왜곡되는데 팬들 사이에서야 장난이고 농담인 걸 알지 모르는 사람이 그걸 보고 진짜로 최애가 인성쓰레기라고 기억할까봐 걱정된다....ㅠㅠㅠㅠㅠㅠ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 우리 최애 쓰레기 아니야.... 아니라고....
  • 아 시리즈 내 최애캐, 차애캐가 크로스오버물로 같이 나온 적 있대서 찾아 봤는데 내용이 스레기다... 애초에 최애는 완결 시점 후에 소환되면 안 되는 캐릭턴데 계속 꾸준히 소환되고 있고.. 그래도 최근에 차애로 등극한 캐랑 같이 나온다니까 본 건데 역시나 구렸어 ㅜ 혹시나한 내가 바보지 투샷을 봐도 넘 납득 안되는 뜬금포 조합이라 안 재밌고 안 기쁨
  • 최애캐 사진 많이 저장해놨는데 그 캐릭 말고 자꾸 다른 캐릭들에도 눈길이 간다ㅜㅜ 최애캐 포함해서 다른 캐들 캐릭터송도 여러개 저장했어.. 다들 너무 좋아ㅠㅠ
  • 나는 슈트 입고 싸우는 게 왜 이렇게 좋지... 맨몸 액션보다 얼굴 안 나오면서 전체적인 몸 태가 드러나는 게 시크하고 멋있고 좋아 태라는 게 성적인 얘기가 아니라 노출은 없으면서 인체나 동작의 시원시원함이 잘 보이는 그런 게 너무 좋음 ㅠㅠ 가면라이더, 앤트맨 히어로들, 스파이더맨 그런 류 ㅠㅠ 전대물은 베이스가 검정 슈트인 게 시크하고 좋더만 근데 실사 히어로물 아니면 이 느낌이 안 나와서 덕질할 수 있는 폭이 적은 게 넘 아쉽다..
  • >>318 존 윅 봐봥 수트핏 짱이야 히어로수트는 아니고 그냥 정장인데 멋있음
  • 작가가 자기복제 살짝씩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작의 개성이라 할 수 있는 컨셉이나 주요 캐릭터 서사까지 한 작품에 비스무리하게 복제하는 건 좀 아니다 ㅠㅠ 이것도 이것대로 나름 명작이라던데 자꾸 전작 생각나서 못 보겠잖어....
  • 뭔가 난 애니든 게임이든 그게 계속 방송하거나 서비스 중일때는 거기에만 미친듯이 빠져서 살다가 끝나면 다시 허무해지는것 같음.... 관심도 떨어지고...... 감흥도 안생겨....
  •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파는 작품들은 다 뭔가 하자가 있는 작품이었는데(특히 스토리 측면에서) 근데 최근에 파기 시작한 작품(들)은 안 그래서 좋아... 이제 보니 내가 시야가 정말 좁았구나 싶네 흑흑 개좃망갬 진작에 때려치웠어야 했어 스토리 망하는 것 때문에 속 썩을 일 없잖아
  • >>321 나랑 똑같네 ㄷㄷ
  • 앙칼진 수 너무 좋아 괴롭히고 싶.. 따... 평소에는 까칠한데 울면 한없이 약해지는 것도 좋다 아흑
  • 음 뭐라고 해야 하나 캐릭터 중에 악역이라도 살인 저지르는 악역이랑 성범죄 저지르는 악역는 대우가 다른 게 새삼 신기해 뭐 교도소에서도 성범죄자는 진짜 쓰레기 취급 받는다고 하던데...ㅋㅋㅋ 난 그래서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도 웬만해서는 소비자들이 미화해서 받아들이게 된다고 생각함 일종의 모에요소라고 해야 하나,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도 태반은 살인이나 생체실험 같은 것이지 성범죄는 잘 안 건드리더라. 그래서 그런지 둘이 같이 미화되는 듯한 그런... 강간이나 그런 2d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뭔가 그런 사람들은 그런 행위 자체를 좋아하는 거지 그 행위를 하는 범죄자 캐릭터도 좋아할까? 싶은... 뭐 실제 범죄자도 팬카페 있는 인간들이 더러 있던데 나도 처음엔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에 살짝 끌렸었는데 시계태엽 오렌지 보고 그 생각 쏙 들어갔음
  • 뭐 서브컬처에서 소비되는 것 중에 안 그런 게 어디 있겠냐마는
  • 죽으면 고통도 뭣도 없이 끝이지만 성적으로 범해지면 그 고통을 고스란히 느낄 테니까 이런 이유에서일까 근데 난 어찌 되었든 미화되는 게 싫음... 살인이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으로 소비되는 것이 그래서 꺼림칙해
  • 그냥 내가 요새 비위가 약해져서 그런 걸 수도 있고 머...ㅋㅋㅋㅋㅋ 어렸을 땐 멋모르고 잔인한 공포영화도 잘 보고 그랬는데 요새는 갑툭튀 무서운 거 잔인한 거 진짜 못 보겠더라...ㅠㅠㅠ
  • ㄹㅇ 그냥 악도 아니고 순수악이면 살인 성폭행 강간 납치 사기 절도 폭행 전쟁범죄 고문 테러 동물학대 등등등 걍 다 섭렵해야되는 거 아님? 2D 작품에 나오는 순수악 캐릭터는 거의 무조건 미화된 사이코패스 살인마 캐릭터더라. 근데 이걸 미화 안시키면 >>325 이 말한 시계태엽오렌지 알렉스 같은 캐릭터가 나오는데 이건 또 이거대로 으......
  • >>327 미화가 싫다는 거 진짜 동감. 너랑은 약간 방향성이 다른(거 같은) 이야기지만 말이야. 나는 악당은 눈 돌리지 않고 악의 길을 걷다가 정의의 편에 의해 혹은 지보다 더한 악에 아니면 자충수에 의해 비참하게 몰락해서 그래도 끝까지 지 잘못 모르고 바락바락 대들다가 제 분에 못이기고 억울해 하면서 죽는 걸 보고 싶어. 이런 캐릭터는 미화하면 오히려 악역 매력이 줄어들어! 나는 내추럴 본 악당을 보고 싶었던 거지 부모가 나를 구박하고 사촌이 날 성적 학대하고 학교에선 애들이 날 따 시키니까 나는 악당짓을 한다 같은 같잖은 사연팔이를 보고 싶은 게 아니란 말이야!!!
  • >>329 난 차라리 알렉스가 나아... 아니 알렉스도 진짜 쓰레기이긴 한데 그게 캐릭터의 매력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작품의 메세지를 극대화하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니까. 근데 너레더 말대로 대부분의 2d 작품에서는 살인 같은 것만 순수악의 요소로 사용하니까 설령 작가가 악역을 미화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몇몇 소비자들이 받아들일 때 그걸 머릿속에서 미화시켜서 받아들이게 되니 살인도 악도 둘이 손잡고 미화되는 게 싫음... 음 일단 그러니까 작품을 위한 설정이 아니라 캐릭터의 매력을 위해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을 집어넣는 게 싫음 그게 캐릭터의 단순한 '특성'이 아닌 '매력'으로 논해지는 것도 싫음 그 '매력으로서의 순수악이라는 캐릭터성' 또한 창작자(또는 소비자)에 의해 왜곡되고 미화된 것이잖아... 뭐 창작물에서 실제보다 왜곡되고 미화되지 않는 걸 찾는 게 더 어렵겠고 창작물에 현실만큼 엄격한 윤리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힘들겠지만 범죄까지 저렇게 되는 게 좀 그럼. 왜 유독 창작물에서는 사람들이 성범죄보다 살인에 더 무딘 걸까... 시계태엽 오렌지를 보고서 뭐 작품의 주제 인간의 자유의지 등등에 대한 것을 논할 수 있어도 알렉스라는 살인마 성범죄자 캐릭터가 순수한 악이라는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은 없잖아...? 아 지구상 어딘가에는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뭐 순수악에도 범죄 취향이란 게 있다면 범죄를 가리면서 저지를지도 모르겠지만 뭐... 음... 생각을 말로 잘 표현 못하겠는데 어쨌든 그래 동의하는 사람을 만나서 반갑다...
  • 뭐 2d 밑에서만 머무르는 취향이라면 음 특이한 취향이구나... 하고 말겠지만 그냥 뭐라고 할까 왜 이런 인식이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 왜 이런 식으로 소비되는 걸까 하는 궁금증 근데 뭐 요새 창작문화에서뿐만 아니라 옛날부터 문학작품이나 이런 창작물에서 사람을 죽이는 게 범하는 것보다 더 쉽게 사용된달지 그런 게 있는 것도 같고 음
  • GET >>333!! ☆★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333 >>333
  • 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ㅏㅏ아아ㅏ아아아악!!!!!! 요스케 영상 나왔어1!!!!!!!!!! 아틀라스 잘 했어!!!!!! 으아아아 너무 귀여워 어떡하면 좋아ㅠㅠㅠㅠㅠㅠ
  • 아동애니 진짜 재밌다. 십년 넘도록 아동애니를 보고있으니까 자괴감 들지만 역시 마음 놓기 참 좋다. 아동애니는 기본 4쿨이라 보기도 좋고. 대신 끝나면 후유증이 엄청 심하다.. 작년에는 정말 볼 게 없었는데 지금은 보고 있는거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 예전에도 저런 취향인가?? 평상시에는 열혈빙구인데 진심을 보이면 멋있는 주인공캐 정말 끌린다ㅎㅎ 머리속에 걔하고 죽은지 살은지 알 수 없는 아저씨(???) 캐 때문에 미치겠다 다이제스트도 없으니까 일주일 금방 지나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 이번달 중순에 기다리던 게임 릴리즈!!!!! 사전예약 갓 시작했을때부터 기다렷다 신난다!!!!!!!
  • 그리드맨 애니! 그리드맨 애니!
  • 난 왜 록맨 시리즈에 치인걸까? 그냥 유투브에서 음악듣다가 록맨 bgm(cannon ball) 듣고 혹해서 찾아보다가 시리즈에 치인게 6월쯤인데 아직도 덕심이 남아있다. 그리고 마침내 난 록맨 게임을 잡았고, 스팀에서 x시리즈 콜렉션이랑 오리지날 11을 살 의향도 있다. 관심이 언제 끊길지 모르는게 흠인데 직접 플레이까지 하는 만큼 어느 정도는 오래 갈거야 아마도.. 나는 골수 록맨팬이 아니여서 그런건지 평이 나쁜 젝스하고 유성의 록맨 시리즈도 마음에 든다. 팬아트가 좀 적을 뿐이지. 솔직히 말해서 나 제로, 젝스, 에그제, 유성의 록맨 시리즈 그림체 좋아해. 나온지 오래된 게임인데다가 흔한 느낌일 수 있지만 그건 상관없어. 내가 내 자신의 취향을 종잡을 수가 없다. 그리고 제로, 젝스 캐릭터 복장이 묘하게 섹시하다...?? 안에 바디슈트 안 입고있었으면 수위 팍 올라갈만한 복장임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대쉬랑 예전에 나온 오리지날 시리즈에는 별 관심이 안 간다. 오리지날은 11 들어와서 괜찮아. 그 이전은 고전게임인거 고려하더라도 오리지날쪽 그림체엔 영 정이 안 가. 대쉬는 그냥 별 관심없고 3이 개발중단...ㅋㅋㅋ 레이디버그는 안 본지 꽤 됐는데 지금쯤이면 3기(2기) 한국어 더빙판도 꽤 쌓여있을 거 같으니까 해야할 거 다 끝내면 정주행해야지.
  • 최애캐 이름이 메이저 작품의 인기캐릭터 이름이랑 똑같아서 검색을 못해
  • 내가 되게 좋아하는 작품 쓴 각본가의 다른 작품들은 서사 짜는 방식이 비슷한데도 그렇게 내 취향이 아닌 걸 보면 감독 역할도 확실히 중요한 거 같아. 각본가가 어두운 서사 넣기로 유명한데 감독이 밝은 내용 원한 덕에 기 빨리지 않는 밝은 분위기에 곱씹을수록 애틋하고 안타까운, 그러나 희망적인 서사가 담긴 완전 내 취향의 작품이 탄생함.. 원래 각본가 스타일이었으면 뒷맛 찝찝했을 텐데 이건 중간중간 희망적인 느낌을 넣어줘서 어떻게 보면 슬픈 결말이라 할 수 있는 부분도까지도 오히려 좋았음. 새삼 감독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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