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생을 충실히 살기로 했어요

생각을 비우고 차라리 다른 걸 보자 유해한 취미야

시발 이 미친새끼 존나 신경질적으로 생겻어 존나 미친새끼 . . . . . . 근데 시발 어떻게 연성을 저따위로 할 수 있지?????? 시발 눈 버렷어 신이여 저 리버스를 멸하소서 정확히는 리버스도 아니었고 시도 정도였는데도 굉장히... 불쾌함 지금 씹탑을 무시하는 거야?? 나. 취좆함. ㅇㅇ.

>>815 씹탑은 깔리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본인이 나서서 깔릴 일은 세상이 무너져도 일어나지 않을 거고 누가 깔려고 해도 존나 쎄기 때문에 깔리면 안댐 ㅇㅇ 애초에 씹탑이 누군가에게 깔릴 수 있는 대상이란 생각 자체를 혐오함 ㅈㅅ 편협한 사람임

이런 허접한 연성 거르려고 맘찍 10이상으로 설정하고 보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 20으로 높일까

아이 씨발 뽕 다 빠져서 오랜만에 스레딕이나 구경할까~ 하고 잡담판 들어갔다가 싸움판 보고 정신 혼미해져서 나옴 그래... 레전드 올라간 썰푸는 글이 다 그렇지 뭐,,, 근데 여기 애들 못 보던 새 많이 집요해졌네 옛날엔 주작 느낌 나도 그냥 재미로 보고 그랬는데

문해력 테스트 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군,,, 그래도 상위 4퍼 안에 들엇음 역시 지구과학 문제 틀렸어...... 지구 버리기 잘했다

일기를 쓰는 이유: 내 생각을 기록할 필요가 있음 안 쓰면 다 까먹으니까 스레딕에 일기를 쓰는 이유: 처음에는 누가 내 얘기를 본다는 게 좋았고 가끔씩 오는 난입도 좋았음(지금도 좋아함, 그리고 지금은 폰압이어서 쓸 데가 여기 말곤 마땅치 않음 지금 스탑을 달고 쓰는 이유: 옛날엔 쓰고 싶은 헛소리 막 써 놓고 가버려서 아무 생각도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헛소리 하나 할 때마다 상단으로 갱신되는 게 뭔가... 쪽팔려서 그럼 내 일기 보던 사람들은 알아서 보겠지~ 안 보면 안 보는 거고 난입 조회수 증가 좋아하지만 난입해줘 이런 거 안 쓰는 이유: 본래 일기 쓰는 목적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내 기준 쿨하고 멋있어 보이지 않음 난 누가 난입을 하든 말든 신경 안 쓰는 쿨한 일기를 쓰겠다<< 이 생각이 강해서 그럼 그리고 난입은... 좋긴 한데 부끄러움 물론 관종이라 좋아하긴 하는데... 이런 헛소리 범벅 일기에 난입할 거리가 있나 싶고 이걸 쓰는 이유: 그냥

좋아 오늘부터 감사 일기를 써야지 매일 감사한 점 3가지를 착즙해보자 어제의 감사했던 점 1. 저녁이 맛있었다 불고기 냠냠굿 2. 결국 다 해결했다 3. 무탈히 하루를 보냈다는 데서 감사를,,, 전합니다,,,

삶을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니까 내 기분도 좋아짐 정말 본받고 싶은 점 중 하나다

혐관먹고싶어 개인 블로그? 같은 데다 취향 정리해 놨음 역시 혐관이 최고로 맛잇어

약간 주접과 과함의 경계는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 남이 할 때는 자연스럽고 친근했는데 왜 내가 하면 과한 것 같냐; 암튼... 그래

씨발 도대체 알 수가 없군 인터넷에 우리 집 사정 올리면 과연 사람들은 누구한테 욕할까? 그게 넘 궁금함 주에 3만원이... 적은 건가?? 용돈 모아서 아이패드 사면 칭찬받을 일이라고? 🤔 우리 집은... 말을 말자 난 용돈 0원인데요...?

카톡 봤다는 거 하니까 갑자기 생각남 우리 엄마도... 우리 할머니도 내 카톡 본 적 있지요...헤헤 그거 알고 존나 빡쳐서 다 뿌셔버리고 싶었음 왜 봐?????????? 시발,,, 나 나와의 카톡에 존나 지금 일기장처럼 뻘소리 늘어놓고 아니지 더 적나라한 말도 써놓고 그랬는데 그때 친구랑 한 톡에도 밝혀지면 사회적 자살이 될 정도의 얘기가 있었는데 (물론 범죄 이런 건 아님) 아무튼 개빡쳣다,,, 그날 이후로 카톡 열심히 잠가놨었음

응... 생각해보니 우리 집은 매우 엄격하고 통제적이었군 근데 희한하게 본인은 본인이 굉-장히 프리하고 너그러운 mama 인 줄 아시는데 . . . 네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하긴 내 친구네 집이 너무 지나치게 엄격해서 걔네 부모님에 비하면 선녀긴 함 거기는 진짜... 듣는 내가 욕이 나와요 용돈 x, 세뱃돈 가져감, 시시때때로 폰압, 공부 닦달, 계좌 x, 화장 x, 지각 조퇴 결석 x, 굿즈x, 남친x, 짧치x 등등... 약간 우리 집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음 근데 그러면 뭐해,,, 부모님들,,, 댁들의 딸내미들은요 사고 싶은 거 몰래몰래 다 사고 있고요,,, 인터넷도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이패드 뺏겨서 못 쓴 어제의 감사일기~ 1. 맛있는 소시지 떡볶이를 먹엇다 2. 3.

>>835 도저히 생각이 안 난다 오늘의 계획 점심시간 즈음에 나가기 ㄴ그러려면 11시쯤에 씻어야 함 공부를 해보기 ㄴ딱 하나씩만 할래

내 특기: 한입으로 두말하기 분명 위 레스에서 하루에 한 레스씩 쓰고 공부 열심히 하고 어쩌고 줄줄 써놨는데 지금 하나도 안 지키고 있음; 뭔가 본능적으로 느껴짐 계속 이렇게 살면 진짜 좆될 것 같다는 게 남들 다 사회생활을 하러 갔군 나만 또 노는구나,,, 슬슬 정신 차려야지

아니야 빨리 이 일기를 갈아치우고 새 일기로 새롭게 시작해야겠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헛소리 작렬할 예정 ㅇㅇ

>>839 아니야 다시 생각해봤는데 난 새 출발을 하고 싶음>그러려면 새 일기가 필요함 근데 새 일기를 얻자고 이걸 1000을 채울 때까지 ㅎㅌㅊ 인생을 살 필요는 없잖아 이걸 쓰는 모든 순간이 ㅎㅌㅊ 인생은 아니었지만... 때론 버리고 나아가야 하는 것도 있는 법 그런 의미에서 난 이 일기를 때려치우고 새 일기를 쓰러 갈 것임 ㅂㅂ

>>840 새 일기 이틀 만에 망쳤다는 소식과 함께 돌아옴 사실 지금은 일기가 필요하지 않음 당연함 비계가 있으니까 씨발 진짜 가스라이팅 좆같아서 이번 달 안에 집 나간다 ㅃ 더는 못 해먹겠다 씨발아 너 없으면 삶의 의욕이 생긴단다 너랑 같이 있다간 내가 우울증에 죽을 듯 전 떠날게요 주인공은 왜 모두 집을 떠날까? ㄴ집이 좆같으니까

오늘 확실히 느낌 집에 혼자 있었는데 날 괴롭히던 우울이 싹 사라짐 그래서 밥 해먹고 설거지도 하고 팩도 하고 새로운 하루를 다짐하고 있었는데 그 망할 분이 오자마자 박살남

그래도 그 여자를 더는 안 사랑해서 참 다행이야... 쓸데없는 기대도 실망도 뭣도 안 하니까 하지만 여전히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좆같은 건 어쩔 수 없다

지금 당장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냐 그저 내 곁에 stay with me 어두운 밤이 날 가두기 전에 내 곁을 떠나지 마

남의 사랑 얘기를 읽고 나면... 가슴이 벅차오름 근데 한편으론 슬퍼 너흰 서로가 있구나... 난 사람이 싫지만 사람이 그리워

음... 나 학대당한 거임? 모르겠어 지금 생각해봣자 뭐 이미 늦엇지 난 이제 곧 어른이고 난 이 모든 걸 이겨내고 살아갈 거니까 ㅇㅇ 사실...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겟고... 내겐 모든 게 다 어려워 하지만 난 잘 살아갈 수 있을 거야 확실히 우울엔 집안일 같은 잠깐의 노력으로 성과가 금방 보이는 일을 하는 게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어제 밥 하고 설거지 하고 방 치우고 팩 하고 씻고 수학 공부도 오랜만에 조금 해봤음 삶의 느낌이 달라지더라

근데 진짜로 너무 싫어 어젯밤에 결국 귀 막고 울었음 나한테 하는 소리가 아닌데도 그냥... 그 여자가 내는 모든 소리가 끔찍해서 정말 모두 끝났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음 매일 참아요... 매일

그래서 어제 생각했다 최대한 집을 떠나자고 매일 독서실과 학교에 있을 거예요 근데 학교도 싫은데... 사람이 싫어... 내게 호의적이지 않은 타인들과 부대껴 지내는 게 끔찍함

진짜 사람이 싫다 정확히는 내 선 밖의 사람들이 싫다는 거임 내가 모르는 사람들,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랑 왜 같이 있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음

마의 2학년인가 이쯤 되면 하지만 과거의 경험을 그대로 답습할 순 없단 생각이 들었음 그때 어땟냐면 그냥 폐인이었음 매일 울고...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매일 사는 게 고통이었음 그래도 그땐 성적이 별로 중요하지 않던 시기였고... 시간도 많이 남아 있었고... 내게 많은 상처를 줬지만 사랑했던 사람도 있었고 그래서 그럴 수 있었던 거지 지금은 시간도 없고 향후 60년이 걸린 시기임... 그리고 지금은 알잖아 내가 날 구원해야 한다는 거

서로에게 서로밖에 없는 그런 관계가 너무 좋음 역시 일렉트로닉이구나 뭔가 부족하다 싶었는데 이거였어

오ㅋㅋㅋ 간만에 펑펑 울엇음 더불어 작년에 꿨던 악몽이 예지몽이란 것도 알게 됨 ㅋㅋㅋ 라떼=horse라니 참... 네 최악의 말을 하셨네요

정말 모든 게 최악이야 진짜로...

떠나고 싶어 >>850 답습 수준이 아니라 더 끔찍한 상황이 왔음 제발... 그냥 내버려 두세요 제발...

집 갖고 협박하는 것도 아동학대래요... 그거 아세요...? 당연히 모르겟지

아휴... 학교나 가야지 내가 뭘 바라겠어 이제 와서

오 행복함 공부를 했더니 참 행복하네요 독서실 가서 수학 10장 풀고... 집 와서 설거지도 하고 이것저것 했더니 기분이 굉장히 좋아짐 역시 노동은 삶에 활력을 줌

삶에 있어서 용기와 희망이 다시 생겼다는 게 너무너무 기쁘고 좋다 아름다운 세상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컵라면이랑 밀크티 먹었음 중1때 친구랑 같이 나눠 먹었던 육개장 맛을 아직도 못 잊어서 5년 만에 사 먹어 봤음... 맛은 그냥 그랬음 그리운 건 그 맛이 아니라 그때의 나였나 Gs에서 산 흑당밀크티 맛없어 공익을 위해 제보합니다 맛, 없어요. 내 2500원,,,,,,

오늘 설거지하다 갑자기 생각난 건데 내가 e였던 건 중학교 때 친구들 때문이었던 것 같음... 초딩 땐 조용하고 내성적이었음 근데 중학교 와서 미친 e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보니까 나도 옮았나 봄 점점 시끄러워지고 활발해졌음 하지만 고등학교 와서 내 외향성을 유지시켜 줄 e 친구들 없이 살다 보니 다시 I가 되었음

몇 달 만에 아침 7시에 저절로 눈 떠서 일어남 좋은 경험이야

오 스레주 모고 조진,,, 건 아니고 그냥 그렇게 봤음 국 82 수 85 영 98 한 50 물 26 생 34

오늘 일기 담임쌤이 나 모고 잘 봤다고 해주셨다 정시 파이팅하라고 하셨음 공부 열심히,,, 해야지 ㄴ알고 보니 반 5등이었음 총점 전부 합해서... 과학 좀 해서 평균 올려야지 6모는 수학 1등급 받아야만 함 같은 반 애가 얼굴 진짜 하얗다고 해줌 이거... 썬크림+실내생활 덕분이야,,, 화학 숙제도 점심시간에 다 했음 근데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애들이 네가?? 숙제를?? 한다고?? 이러고 지나가서... 당황스러웠음 요즘 학교 가는 게 싫을 뿐 막상 가서는 크게 스트레스 안 받는다 작년에 다 적응해서 그런가 별로 스트레스 안 받음 다만 시간이... 시간이 부족해요 택배 수령하고 독서실 가서 수학 풀어야겠다

>>865 씨발 왜 이딴 결과를 준 거임? 덕분에 멘탈 더 파사삭됨 ㅅㄱ

축! 스레주 처음으로 ㅇㅇ당한 날! 씨발...

>>867 처음 아니구나,,, 그래도 이렇게 노출된 적은 처음이어서

시발... 쓰다 보니 내가 너무 병신같아서 관둠 하아,,, 하지만... 날 제발 내버려둬,,,,,,,

역시 만약의 근원 끊어야지

거의... 거의 해결한 것 같아 너무너무 피곤해 너무너무...... 회피형으로 사는 건 진짜 힘든 일이구나... 너무... 너무야 진짜

트위터 개병신들 다 죽어!!!!!!!! 난 이제 떠난다 하,,, 말은 저렇게 했지만,,, 아니 내가 잘못한 거 아니긴 한데,,, 아니,,, 모르겟어,,,,,,,,,,,,,,,,,,,,

>>872 내가 뭘 잘못했지? 딴데다 물어보고 왔는데 내가 잘못한 거 아니래 그 아줌마들이 나잇살 처먹고 어리게 노는 거래 시발ㅋㅋㅋㅋㅋㅋㅋ 다 죽엇으면

진짜 존나 화가 나,,, 하지만,,, 나는 이긴다 ㅇㅇ 살을 내주고 뼈를 얻었다고 생각하지 뭐~ 결국 알아냈지롱 약오르지? 호롤로로로로로롤로 ...개씨발 죽었으면 아니야 내가 이겼어 꼴같지도 않게 마지막 예의ㅋㅋ 이지랄하면서 지가 너그러운 척... 어른인 척... 이러면서 내 이름이랑 이거 안 밝힌다고ㅋㅋㅋ 그건... 당연한 일이에요,,, 그거 밝히고 공유하면 그게 곧 싸불이거든요 아줌마,,, 씨발 물어본 게 뭐가 잘못이냐 씨발ㅋㅋㅋㅋ 그래 내가 잘못했다 첨부터 너 말고 걔한테 물어봣어야 하는데 내가 존나 잘못했음ㅋㅋㅋㅋ 꼴받는다 아니 생각해보니 이미 여기저기 내 계정 밝히고 다닌 거 아님???? 팔로 요청 뜨던데 거기에 나랑 팔로관계 아니어서 다행ㅋㅋ 이라면서 나 존나 욕하던 여자 있던데ㅋㅋ 돈 잘 버는 삼십대 어른이신 분... 대체 무슨 생각으로 팔로 요청 넣은 거임...? 플텍 걸은 건 그 사건 일어나고 바로 그 직후였는데 왜...? 왜 팔로 요청 보낸 거...? 다른 둘도 보니까 존나 고인물이던데 왜 제 계정을 보려고 하시죠? 정말 이해가 안 가네 봐서 뭐하려고?? 싸불하려고?? 디엠으로???? 그냥 받아줘 볼까 무슨 의도인지가 궁금한데 아냐 내 멘탈 절대 지켜 절대 좋은 의도 아님

비활 걸었고 난 이 모든 걸 다 잊을 거임 ㅇㅋㅇㅋ 현생을 살자

담임쌤이랑 상담하고 왔음 얼떨결에 학종 준비하게 됨(?) 오픈 마인드... 로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가면서 달라진 모습... 을 보여줘야... 한다는 말을 했음 ㅠㅠㅠㅜㅜㅜㅜ 그래요 최선을 다해볼게요,,, 독서 1학기때 그전에 못 넣은 것까지 많이 넣기 영어 수업 쌤이 해주신다고 하셔서 천일문 가져가야 함 학종도 정시도 둘 다 그냥 열심히 챙기기 지각 조퇴 결석 하지 말기 솔직히 학종 이미 망햇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해 보겟어요

>>877 그래 그냥 다 열심히 해 어차피 입시는 끝까지 아무도 모르는 거랬어 나는 할 수 잇어

아 급 조금 죽고 싶어짐 왜 맨날...... 아. 진짜.................... 그래요... 왜 내가 뭐만 하면 이렇게 되냐 진짜ㅋㅋㅋ 그냥 지친다

저 안 죽어요 아니 ㅋㅋㅋ 나 교훈 얻음 절대 그런 어른은 되지 말아야지 그냥 다 털어내고 잊으려고 세상에 저런 병신도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려고ㅋㅋ 안타깝네요 님은 절대 변화하지 않을 것 같으니

엥 조회수 무슨 일이야?? 갑자기 왜 저러지...? 좌표 찍혔나 시발 무섭게

아니 ㅋㅋㅋ 솔직히 지금 좀 무서움 분명 처음 갱신했을 때 904정도였고 묻혔을 때도 909? 그 정도였는데 갑자기 왜 저러지 솔직히 내 일기 내가 찾기도 힘들 정도로 눈에 안 띄는데ㅋㅋㅋㅠㅠㅠ 싸불 한 번 당하니까 겁이 많아짐ㅠㅠㅠㅠㅠㅠ 죽어 아줌마들아

많은 관심 감사드리지만... 무섭네요 씨발 진짜 트라우마 생긴 듯

아냐! 겁먹지 마셈 네가 뭘 잘못했다고ㅋㅋㅋㅋ 아 진짜 때린 놈은 발 뻗고 자고 맞은 놈은 무서워서 못 잔다는 게 딱 맞는 말이네 시발ㅋㅋ 진짜 죽었으면 이딴 말을 계속 늘어놓고 있는 것 자체가 아직 회복이 안 됐다는 거겠지... ㅠㅠ 곧 괜찮아질 거임 ㅇㅇ 그런 의미에서 최애를 봐야지

>>863 이 성적으론 중경외시도 턱도 없음^^... 이 성적이 인 떨어지리라는 보장도 없고

시발 나 주말에 히로아카 절반 정도 보고 토도로키 존나 사랑하게 됐는데 씨발 친구들이 논란 있어서 안본다길래 찾아봤더니 마루타 씨발 뭐임 존나 배신감 솔직히... 그냥 보고 싶엇는데... 야 시발 마루타는 아니지......

토도로키... 잠시나마 존나 사랑했다 씨발!!! 일애니 그냥 안 보는 게 답일 듯 씨발... 지금까지 봤던 게 운 좋게 멀쩡했던 것 뿐이군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1레스 해오름 2분 전 new 5 Hit
일기 2021/04/16 00:57:42 이름 : 이름없음
132레스 🍪 점프중에 슬라이하면 순간이동! 3분 전 new 276 Hit
일기 2021/01/08 00:40:23 이름 : ◆3yK7z9g3UY3
517레스 이 년 뒤에 세상은 멸망할거에요 🎗 10분 전 new 563 Hit
일기 2020/11/29 21:22:05 이름 : ◆kq6mIIHBfhx
373레스 달빛 한 스푼, 별빛 두 방울을 22분 전 new 445 Hit
일기 2020/11/08 18:24:42 이름 : NASA
53레스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3부로 보내자 27분 전 new 8 Hit
일기 2021/04/15 22:05:47 이름 : ◆7araslyFirs
497레스 공허와 외로움 34분 전 new 589 Hit
일기 2021/03/09 16:37:52 이름 : 이름없음
106레스 오늘도 파란버스를 타고🚌 35분 전 new 145 Hit
일기 2021/03/17 23:51:04 이름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766레스 이제 내도 내 판을 따로 쓸거야 2판 35분 전 new 609 Hit
일기 2021/03/19 20:48:14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사과 배 딸기 또는 자두 곁에 자갈 달팽이 진흙 덩어리 죽은 개구리들과 엉겅퀴 바구니 36분 전 new 20 Hit
일기 2021/04/15 12:08:26 이름 : 이름없음
771레스 @ㅏ무생각 대잔치 8판 🦑 39분 전 new 1245 Hit
일기 2020/01/25 09:47:35 이름 : 이름없음
806레스 달님이 말을 했죠 어서 위로 올라와 나랑 함께 놀자고 49분 전 new 973 Hit
일기 2021/03/08 23:24:29 이름 : 이름없음
710레스 Where to go? 49분 전 new 1005 Hit
일기 2020/08/12 13:42:40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 제페토를 잃은 피노키오가 52분 전 new 26 Hit
일기 2021/04/15 00:41:37 이름 : 이름없음
156레스 잘생긴 애들 주접떨거야 52분 전 new 38 Hit
일기 2021/04/14 00:44:05 이름 : 난입 ◆O9xQpRu3A58
740레스 세상 사람들 아무도 날 알지 못하고 돈이 아주 많았으면 좋겠어요 1시간 전 new 1444 Hit
일기 2021/01/01 00:00:00 이름 : 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