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너무 좋아해서 집주소를 속임 짝남 옆집으로 집에 같이 가고 싶어서 걸어서 30분 되는 거리를 짝남이랑 가서 내 집인척 다른 아파트쪽으로 간다음 짝남 가면 인사하구 다시 집 감

연락할때 밀당하겠답시고 반나절후에 답장함.....아 왜이랬지 ㅋㅋ

초딩때 짝남 전여친인지 모르고 그 여자애랑 진실게임하면서 짝남 좋아한다고 말했던거...

한시간동안 학원도 빼고 기다림ㅋㅋㅋㅋㅋ고작.... 인사 받겠다고....

또 기억난다 선물공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인 거 알면 부담스러워할까봐 몰래 초콜릿 사탕 이런 거 사물함에 넣어놓음

이과인데 문과생좋아해서 사회 배워보고싶다고 질문하러 찾아간거... 고삼때

초딩 저학년때 내가 결코 쉽지 않은 여자란걸 증명하기 위해 가장 고백 많이 받아본게 일주일에 7번이라고 구라침 결국 처참하게 끝나버렸지 무양

나혼자 떠본답시고 "아 나였으면 나랑 사겼다"ㅇㅈㄹ했는데 아 그건 좀. 하면서 개정색 당했을 때

난 짝사랑 대상이 애니캐였어...... 어디 말하고 다닌 적은 없지만 중요한건 그 캐릭터가 인간이 아니었다

끝내 좋아한단 말 못한거 정말 후회돼

헤어졌을때도 좋아했으니 짝 사랑 맞을라나 헤어지고 잡아 볼력고 술마시고 카톡으로 뭐라 뭐라 했는데 내용은 기억 안 나지만 후회된다

짝남 집 편지함에 이름도 안 적어놓고 초콜릿 넣어 논 것

짝남 퇴근 시간에 맞춰서 짝남 일하는 곳에 찾아간 거

>>9 난 인간 아닌 캐릭터 지금 짝사랑 중...ㅎ

츤데레흉내낸답시고정떨어지는행동만존나했던거....

싸발 신발장에 편지써놓음 한글이면 ㄱㅊ지 일본어로 그선배 이름 쓰고 다이스키 ㅆㅡㅁ

초딩때 어디서 이상한거 보고 걔가 장난치면 울었음 미친거같아

거의 매일 밥사주고 간식에 생일, 각종 기념일(발렌타인,화이트,빼빼로 등), 신년 마다 브랜드 악세서리 사준거 (6년동안 이 난리침) 그거 안사줬으면 과장해서 지금 대학교 한학기 등록금은 냈을듯

....짝사랑하는 남자애 심지어 첫사랑이였는데 머리로 들이박음....

알바할 때 걔가 너무 해맑게 웃는 거 보고 첫눈에 반해서 걔 동생 꼬드겨서 번호땀

고딩때 난 끝반 걔는 앞반이라 이동수업 아니어도 항상 물 뜨러 가는 척 앞반 정수기까지 갔다옴. 걔는 항상 친구들에게 둘러싸여있었는데 옆 친구들이 ㅇㅇ이 왔다! 하고 오지게 바람잡아줌. 갈 때마다 잠깐씩 얘기 하는게 좋아서 참새 방앗간 들르듯 갔다옴.

그냥 지나가던 걔한테 아무렇지도 않은 척 잘생겨서 부럽다 ㅇㅈㄹ.... 거기 내 친구들 있었는데 다 듣고 걔도 ?? 하더라

연약하면 귀여워해준다고 생각해서 연약한척 엄청 많이 함... 다른 여자애들이 보기에는 여우짓이나 ㅂ..ㅅ으로 보였겠지?ㅠㅠ

딩초 때 약간 호감 같던 걔랑 어떤 재수없는 애랑 사귀는 거 보고 열받아서 김서린 화장실 거울에 걔(깨진하트)걔여친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같지만 쓴 날이 주말이었는데 그 다음주 월요일에 걔네 깨짐.. 신기하더라 흑역사지만

안 좋아하는 척 하려고 밀당 개많이 함... 근데 후에 보니깐 우리 썸이었던 것 같아 ㅠㅠㅠㅠ

같이 노래방을 갈 기회가 생겼어..그리고 우리가 짱친이었던걸 까먹었지.. 걔는 일본애니 op/ed를 불렀고 나는..소년점프 혼자불렀다....하.... 심지어 가즈아아아!!이부분에서 삑사리나서 가즈아➡️⬆️아아아 그리고 헤어지기 전에 걔는 뭐였지..사요나라 다케가~어쩌구 이런거 부르고 나는 마지막이라고 젓딧거 부르고 숨차서 엎어졌다... 둘다 흑역사같지만 난 짝사랑이었어..근데 왜 그랬나몰라...

좋아하는 친구한테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연애상담함

좋아하는 친구한테 잘 보이려고 초딩때 학교에 와이셔츠+슬랙스 입고 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는 날위해서 무슨 노력같은걸 했을까..?

나는 걔 너무 좋아해서 울었엌ㅋㅋㄹㅋㄹㅋ 미쳤나봐 진짜 너무 좋아하니까 막 속도 안 좋고 그래서 툭하면 보건실 침대에서 질질 짰어ㅋㅋㅋㄹㅋㅋ 하

난 초딩때 짝사랑하던 애가 내 앞에 앉아서 뭐라도 하고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하길래 걔 잔머리를 심심할때마다 하나씩 뽑음...ㅎ 물론 걔가 장난으로 받아줘서 다행이었지 그리고 한달뒤에 자리바꿀때쯤 되니까 걔 잔머리 나온거 하나도 없고 깔끔해졌더랔ㅋㅋㅋㅋㅋ

발렌타인때 초콜릿 만들어서 서랍에 넣었었어 그 자식 아직도 그거 누가 줬는지 모를거야 맛있었냐 그래 그럼 됐다 이놈아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자고 했어

너무 철벽친 것.................. 쌍방이였는데 그 당시에 난 자존감도 낮은 상태였고 걔는 내가 동경하던 사람이였는데 이성적으로 갑자기 훅 다가오니까 혼란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밀어낸 것

걍 다ㅋㅋㅋㅋㅋ 걔 앞에서 한 모든 짓이 뻘짓이고 헛짓거리였고 흑역사 됐어...

짝남 페북에 올라와 있는 사진 보고 너무 잘생겨서 이상하게 눈물 나옴 그러고 밤새 움 ㅋ

멍청한 짓이 하도 많은데 두개로 추려봄 1. 초딩 때 애들이랑 진실게임하다 내 턴이 와서 누구 좋아하냐고 묻자 짝남이라고 대답함. 문제는 그 자리에 짝남도 있었다는 거. 무슨 정신으로 여친있는 애한테 내 마음을 알아줄까...?ㅇㅈㄹ했던 건지 모르겠음 2. 이건 진짜 왜 했는지 모르겠는데 나 신발장 청소였거든? 걔 신발에 입술 갖다 댐

중 2때 진짜 지독하게 좋아했던 애가 있었는데ㅋㅋㅋ 걔가 게임 좋아해서 문상같은거 그냥 줌 페메 오면 혼자 좋아하고 있고 페메 매일 보내고 ㅋㅋㅋ 정작 나만 먼저 보냈지.. 쓸데없는거도 다 물어보고 그리고 그때 퀸카로 살아남는 방법 영화에서 여주가 짝남 꼬실려고 아는 문제도 모르는척 하고 알려달라 하는거 생각나서 그거 써먹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 짓 다했는데 안넘어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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