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가출했었어 학교도 안 감 ㅋㅋㅋㅋㅋ 아주 계획적으로 돈 모아서 가출했지.. 난 15만원이 그렇게 빨리 동날 줄 몰랐당 *누군가의 일탈 비난하지 않기 *솔직하게 쓰기

학교 가는 척 하고 다른 동네 가서 애들이랑 농땡이 부렸어

>>2 그 정도면 귀엽다.. ㅋㅋㅋㅋ 재밌었겠네

우와 레주 일탈 잼썻겠... 난 엄마 몰래 친구들이랑 놀이공원 갔다가 막차 끊길 때까지 있어서 결국 엄마한테 들키고 택시타고 집 온거.... 막차 끊겼으면 개늦은 시간이었는데 내가 배터리가 낮에 꺼져서 연락 1도 못해가지고 걱정 오지게 시킴 ㅋㅋ ㅋ 결국 친구 폰 빌려서 문자 하나 넣고.. 친구랑은 바로 헤어져야해서 답장도 못 받고 택시타서 집옴 ~택시비어머니가내줌죄송합니다~

>>3 사실 하면 안되는 거지만 그때 스트레스도 엄청 심했어서 그런지 진짜 짜릿하더라 평일에 학교를 안가고 노는 게 진짜 생소함 그 자체.. 노래방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었어!

>>4 찜질방도 가고 지하철 기다리는 의자에서도 자고 그랬다 ㅋㅋㅋ 왕 놀이공원 갔어?? 솔직히 아무리 혼나도 재밌는 건 재밌는 거임.. ㅋ

>>6 그때 오지게 깨졋음서 정신 못차리고 또 저짓거리 함ㅋㅋㅋ 그때는 막차는 안 끊겻는데 아슬아슬하게...ㅋㅋㅋ 진짜 혼나도 재밋는건 어쩔 수 없다

두달인가 한달 정도 온클 들어가는법 몰라서 걍 안 들어감

학교 째고 친구랑 노는 거는 하도 했고 누구나 하는 거고... 나도 2번정도 가출했었는데 꿀잼~^^

담배핀거,학교 학원 째고 그 당시 남친이랑 모텔가서 하루종일 논거

작년에 엄마한테 학원 가는 척 하고 친구랑 놀았어 학원쌤한텐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오늘 하루만 쉬게 해달라 했구 그 때 진짜 얼마나 심장떨렸는지 몰라.. 아는 애 마주치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다녔던 기억나네ㅋㅋㅋㅋㅋ 멀리는 못나가고 동네 근처 대학교 후문쪽 거리에서 놀았지만 그땐 정말 긴장되고 걱정되면서도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 아닐까 싶어

아직도 중딩이라 해본건 별로 없는데 생각나는건 친구 생파 간다고 학원 중간에 나와서 카페감

학교 옥상 열쇠 쌔벼서 나랑 내 친구들만 들어가게 열쇠 숨겨놓음

너네 대댄하다..나도 한번쯤은 그래보고싶다ㅋㅋㅋㅠㅠ 나는 조퇴하는것도 자꾸 쌤들이 하지말라하니까 2년에 한번 할까말까 눈치보면서 한듯..조퇴가 내 최대 일탈!

집 근처 간다고 엄마한테 구라치고 홍대 다녀옴...

학교 옥상 도장깨기랑... 기숙사학교인데 담 넘어서 도망간 횟수가 3년동안 20회가 넘엌

수업시간ㄴ에 체육부장이 어디서 하는지 안 알려줘서 친구 둘이랑만 운동장 나갔었는데 운동장 아닌 거 알고도 공부하기 싫어서 몰랐다는 핑계로 농땡이 깐 거? 하고 중3말에 담넘어서 편의점 갔던 거!

심심하고 돈도 없고해서 친구랑 둘이 랜챗으로 남자 하나씩 만나서 모텔가고 돈 받고 사고싶었던거 산거

학교 출첵만 하고 서울가서 애들만나고 카드 50만원 긁음

담배핀거 한달 가출한거

담배 피고 술 마시고 중2때 무단결과하고 중3때는 출첵하고 화장실 간다면서 수업 쨌지 학원도 째고

엄마 몰래 왓챠 결제해서 쓰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 이렇게 노잼 인생이지

엄마 없이 해외여행 다녀온거!! 나는 허락 받고 하는 맘 편한 일탈이 좋았어 ㅋㅋㅋㅋ 미리 허락받고 가는거니까 들킬 걱정도 없고ㅋㅋ

학원 가기 싫어서 머리아프다고 하고 학원 안간거....ㅋㅋㅋㅋㅋㅋㅋ 그땐 행복했다

수능 전날 공부한다고 나가서 애들이랑 시내에서 해질때까지 놀고옴 다행히 수시로 원하는 곳 합격해서 다행이었음

엄마몰래 친구하고 피씨방 갔던거 한 5번정도..??

엄마가 억지로 요가 보내는데 존나 싫어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는 척 하고 옆에 서점 들어가서 책 읽다 시간 맞춰 집 들어갔었름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돈 아까워서 일주일에 3번 중 2번은 갔다...

학원 지각할것같은 시간대에 매번 남의 집 담 위로 올라가서 지름길로 학원간거

와웅... 난 그냥 점심시간에 친구랑 편의점 나갔다온거랑 핸드폰 안내는거... 엄마 몰래라고 해봤자 웹툰 결제하고 친구들이랑 왓챠 끊은거?

학원과외학교는 짼적 없지만... 애들이랑 술마시고 논거....

학교에서 이유없이 수업짼거

난 학원 째고 혼자 만화카페 다녀온 거

부모몰래자퇴한거ㅋㅋㅋㅋ아직도모름

점심 굶어본거랑 집으로 가면서 몰래 콜라 사마신거.

>>15 나도 열 40도 넘을때 조퇴해본게 전부라 자주 개근했지.

고딩때 학교 하루동안 쨈

고2때 점심 시간에 몰래 밖에 나갔는데 날 보러온 딸...하...ㅎ

>>40 ㅇㅇ점심 시간에 밖에 나갔는데...그 날...모르는 애가 무단횡단을 하면서 나에게 달려왔는데 딸이었어...

아빠랑 싸우고 빡쳐서 애들이랑 술 먹고 안 들어간거ㅋㅋㅋㅋ 남친이랑 모텔 뚫고 다닌거...? 그리고... 🔞 이랑 남자관계 복잡했던거...? 파트너도 있었음

엄마 몰래 남친 사귀고 학원 일찍 시작한다고 뻥치고 오전 내내 남친이랑 데이트한거 ㅋㅋㅋㅋㅋ 이날 학원도 30분 늦음 ㅋㅋ

교장쌤 연설하는거 너무지루해서 방송실스피커끔 교장쌤은 그것도모르고 싱글벙글 훈화함 꽤 웃겼음

애인이랑 한 두 달동안 학교 마치고 매일 한듯

중2때 엄마한텐 학원 가는 척 가방들고선 놀러감 학원쌤한테 몸이 좀 안좋아서 못갈것같다고 연락했었고 친구랑 같이 놀다가 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집 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정말 주말,빨간날 없이 공부만 했어서 너무 행복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학원비 조금 아깝기도 해

담임한테는 보건실 간다고 하고 보건쌤한테는 교실로 돌아간다고 하고 안쓰는 교실에서 게임하다 하루종일 잔거..ㅋㅋㅋ 완전 포근하고 행복한 하루였지..

아프다하고 학원째기

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어서 무단 결석 많이 함.. 결국 자퇴했지만 비상계단에서 돗자리 깔고 치킨도 먹고 그랬음ㅋㅋㅋ

엄마몰래 피방가고 학원쨈

>>35 몰래 자퇴하는 게 가능함? 자퇴할 때 부모님 동의서 같은 거 필요하지 않?

중1때까지 여자애들이랑만 놀다가 중2부터 쫌 거친 남자애들이랑도 어울리면서 주말마다 같이 출입금지된곳 들어가서 논거. 지하주차장은 2층부터 출입금지였는데 막힌거 넘어서 지하 7층까지 가서 사진찍고 소리지르고 보드타면서 놀고, 건물옥상에도 외벽에 아슬아슬하게 설치된 사다리타고 올라가서 과자먹으면서 놀고, 산길따라 엄청 오래가야 나오는 폐차장 찾아들어가서 차 부시고 놀기도 했어ㅋㅋㅋㅋㅋ 차위에 올라가서 뛰고 유리창 깨고... 엄마한태 한번 걸렸다가 엄청혼났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재밌었다..

내 인생에서 일탈해본적 한번도 없어...

머리아프다고 꾀병으로 거짓말치고 조퇴해서 집에서 유튭보고 맛난거먹고 놀았음

학교 끝나고 코노에서 1시간 달린 거..? 엄마 허락 맡은 거면 일탈 아닌가 이게 제일 큰 일탈이긴 한데

난 야자짼게 전부인데 여기 애들 대단하네

모의고사때 1교시만 하고 머리 아프고 조금 답답해서 쌤한테 말하고 짼거... 사실 진짜 쬐꼼밖에 안 아파서 남은 교시 다 할 수 있었는데 근데 쌤이 병원 가보라햐서 진짜로 병원 감ㅋㅋㅋㅋㅋㅋ 들키진 않았지만...ㅋㅋㅋㅋ 그리고 아프다고 하고 야자 짼거

담배피고 친구랑 모텔가서 술마시고 학교 무단결 두 번 정도 하고 학교 수업 도중에 집 가고 ㅋㅋㅋㅋㅋㅋ 중3때 고3짜리 만나서 관계도 가지고 등등... 학교 졸업에 지장갈 정도의 일은 딱 중학생 때까지만 했고 나머지 것들도 고1 2학기쯤 되면서 다 끊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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