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가 시원하게 터져버린 여고생의 일기 노마에게 응원은 큰힘이 됩니다 노마와 이노마는 같은사람입니다 친구 코로나 나음 ^_^ 새로 스레를 세운 이유 >>2 Introduce myself! >>107 나의 이상형(물론 희망사항) >>147 꿈 얘기 >>270 >>616 >>577 늘 내가 언급하는 사람들 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855913

뭐지 어떤애가 나 꼴아보고 갔어

딱 여고생 느낌이라는데 시발 그럼 잼민이냐

지학 쌤 너무 재미가 없어

성격은 좋으신데 수업이 씹노잼이야

20210409_234706.jpg가까이만 살았어도 내가 고백갈겼다 진짜 찐으로

성인되자마자 청주로 가든지 쟤가 여기로 오던지해서 만나야해

>>906 어ㅓㅓ,, 이 아이는 안지 한 3~4년된 아이고 목소리랑 말투가 살짝 김하온같음 요즘에 전화할때마다 어이구 그랬어~ 이러면서 오구오구 해주는데 좋으면서도 빡침

와 좀 있으면 이것도 다 채워가네 오~

점심을 먹지않아서 너무 배가 고파요

저 아이 얘기를 계속하자면 저 애는 단톡방에 있는 애인데 개인적으로 전화하고 게임하고 하다보니 친해진 케이스 거의 걔가 먼저 전화하고 한번 전화하면 진짜 진짜 오래함 제일 오래한게 4시간? 걔 그림 엄청 잘그림 근데 요즘에 막 오구오구해주고 놀리지만 나한테 맛있는거 줘서 괜찮음ㅋㅋㅋㅋ

막 그런거 있잖아 친구의 친구라서 같은 단톡방에 있는 그런,,

>>913 엉 반지 왔어!!

어제 너무 화가 나서 표정이 너무 안좋았어

그래서 학원갔는데도 별로 즐겁지가 않았어

인프제쌤이랑 있는데도 별로 얘기도 안했어 그래서 너무 참을수가 없어서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는데 답장이 와버렸네 뭐라고 하지ㅜㅜ

주변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이젠 아빠가 공부못하면 공부까지 접으라고 해서 내가 하고 싶은것도 하지도 못하는거에 대해서 화가 났다고 할까

아니 근데 그것보단 학원을 그만두면 인프제쌤을 못본다는게 너무 슬픈게 더 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이렇게 웃겨 뒤질것같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공부를 존나게 하고 있는데 그게 너무 안되서 짜증난다고 할까 아냐 그러면 내가 뭔가 인프제쌤한테 듣는말에 스트레스를 더 받을것같애

아니 뭐라고 하냐 9시에 잤다가 5시에 일어났는데 디엠이 와 있다?!?

솔직히 얘기하면 토요일에 할머니가 갔는데 아빠가 할머니 데려다주셨는데 큰엄마가 왜 왔냐면서 같이 살기 싫다고 난리를 쳤대 그것도 내심 마음에 걸리는데 다시 우리집으로 올까봐 불안하고 막 그랬는데 어젠가 공부를 하다가 문득 너무 서러운거야 운동도 하지말라고 해서 그만두고 운동보다 미술을 더 좋아했는데 그만두고

이젠 입닥치고 공부하고 있었는데 이젠 공부못한다고 공부를 접으래 이제 좀 재미붙일려고 하니까 그만두라고 하고 살이나 빼라는 얘기 들으니까 얼마나 속상해

그리고 이번시험 못보면 학원도 끊어야되니까ㅜㅜ 난 인프제쌤 좀 오래 보고 싶거든,, 약간 내 욕심이긴한데 암튼 그래서 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나는 테스트 보는 날이 일요일인데 (테스트 요일은 사람마다 다르고 인프제쌤이 자기가 일요일에 오니까 보라고 그랬음) 암튼 그때 테스트가 어려운건지 내가 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ㄹㅇ 존나 개조진거야

내가 왠만하면 그래 시험에서 틀릴거 지금 미리 틀렸다거 하자~ 하고 넘겼는데 지금은 지금 못하면 나중에 그만둬야될것같아서 너무 불안한거야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표정이 안좋았는데 이걸 그대로 얘기하면 좀 창피할것같거든 아 진짜 뭐라고 하냐

이정도면 인프제쌤이랑 연애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 가고싶당 당당당당 그래서 인프제쌤한테 뭐라고 답장하지 진짜 으으릉흐ㅡ흐흐ㅡㅎㅎ 으악 그냥 씹어? 아냐 그건 좀 예의가 아니지 아 그냥 잠수탈까 아냐 그것도 좀

어떡해ㅋㅋㅋㅋ아직도 답장못했어 흐흐ㅡ흐흫흐흐흐ㅡㅡㅎ

지금 답장본다 볼거야!! 아 너무 떨려ㅜㅜㅜㅜㅜㅜㅜ

그 다른쌤이랑도 친한데 나랑 같은 학교졸업한 쌤한테 답장왔을땐 엥 뭐야 왜 저래 이런느낌인데 지금은 그게 아니야ㅜㅜㅜㅜㅜ

답장이 역시 무슨 일이 있었구나.. 라고 왔어 그래서 내가 아 ㅎㅎㅎㅎㅎ 이러고 보냈어

심지어 맞춤법도 다 맞는것같아서 너무 부담시러움

와 1300 미쳤다 미쳤어

나 여기서만 얘기하는건데 할머니가 토요일에 가셨는데 큰엄마가 같이 살기싫다고 하면서 이혼하자고 했대 그래서 큰아빠도 그러자고 그랬고 그래서 사촌오빠랑 사촌동생한테 큰아빠가 엄마버릴수있냐고 그랬는데 못 버린다고 그랬대 그래서 나도 내엄마 못버리겠다고 그랬대 지금 큰엄마 집나간상태고 사촌오빠는 고3이고 사촌동생은 중3인데 진짜 어떡해 이건 엄마가 나만 알고 있으라고 그래서 알고 있는거고,,

솔직히 나도 조금 혼란스러워

나도 지금 중요한 시기이긴한데 사촌오빠가 더 중요하잖아 고3이구,, 그래서 우리집으로 다시 올수도 있다고 하더라구 근데 나는 너무 싫거든 근데 또 사촌오빠 생각하면 어쩔수없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고2인지라,, 나도 살아야지ㅜㅜ

나한테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우리가족안에서 일어난 일이고 오늘 고모도 온다고 하는데 하 가면 갈수록 일이 안좋아지는것같애

금요일에 인프제쌤 보는데 조금 기분이 안좋아질것같애 어떡하지ㅜㅜ 도서관가서 공부할까

좀 있음 여기도 다 끝나가네 다음판 이름뭐라고 지을까 좋은이름 추천해줘!! 다음판에는 인코도 달아야징

오늘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다 버렸어ㅜㅜ 식욕이 없나봐

아 인프제쌤 내가봤을땐 인티제같애 ㄹㅇ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어오 정말

아 그냥 나랑 얘기하기 싫었나봐 그냥 읽씹할껄 괜히 답장해야된다는 의무감을 가진것같애

다시 기분이 안좋아진다,,

애들아 보고 봐줘 (대충 화난다는 인스타 스토리) 인프제: 역시 무슨일이 있었구나.. 엔프피: 아 ㅎㅎㅎㅎ 인프제: ㅎㅎㅎㅎ?? 엔프피: 아 왜요ㅋㅋㅋㅋㅋㅋ 인프제: 왜냐니..ㅋㅋㅋㅋ 엔프피: 그러면 제가 거기서 어떻게 답장을 해요ㅜㅜ 인프제: ㅠㅠㅠ 내가 봐도 내가 잘못한것같다

그냥 내가 잘못했네 그냥 내가 판단을 잘못한거야 뭐 상대방도 할말은 없었겠네

내 잘못이였음 그냥

그냥 아 왜요 에서 싸가지 없다고 생각 들었을듯

시발 또 내 잘못이지 나는 왜 이러는거지 병신인가

괜히 미안해지네 그냥 네 라고 말하고 말껄 그냥 아 근데 그러면 무슨일이냐고 물어볼것같아서 저랬는데 그냥 싸가지가 없어보였네

더 혼란스럽다 그냥 생각하지 말자 시험공부나 하자구,,

내가 다 잘못한것같애 다음부턴 그냥 얘기를 하지 말아야지 하 진짜 내 자신이 병신같애

>>942 에구구 내일은 밥 잘 챙겨먹자! 그리고 잘못아냐 그럴수있지 대화가 얼마나 어려운건데 내 눈엔 괜찮아보이고 컨디션이나 다른 영향도 많으니 괘념치마

>>954 그럴려구ㅜㅜ

사실 오늘 두끼 먹었는데 제대로 먹은건 아침 한끼야 저녁도 안먹었어

기리보이-휴지 이노래 내가 기분 안좋을때 듣는노래야 그냥 그렇다구,,

아 비와서 그런가 팔아파

아 진심 팔 아픔 ㄹㅇ

어제 너무 아프고 찬물로 샤워해서 너무 추워서 3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났어 오늘도 아침 다 못 먹었어

어제 울면서 공부했어 그래서 눈이 너무 부은것같애 죽을것같애 울면서 인강듣다가 졸면서 듣다가 정신줄이 나가서 3시에자고 이제 학생의 삶이냐

너무 죽을것같고 불안해서 울었는데 그렇게 크게 울지도 못했어 금요일까지 기분이 좋아질수는 없는것같애 여기서 어떻게 더 좋아져`

힘내자 힘,, 뭐 어떻게든 되겠지

어후 기분이 안좋네 오늘은 맑으니까 또 팔이 안아파 귀신같이 안아프네 어제 아파서 엉엉 울었는데

그냥 바닷가로 떠나버리고 싶어

하염없이 혼자서 파도치는거 보는거지

나는 왜 이렇게 사는걸까 다른사람앞에서 떳떳하지 못한것같애 특히 어른앞에서 무조건 어른말 듣는것도 별로 좋지 않은것같애 호구만 되는것같고 이젠 다 지친다

오늘 학원가는데 표정 안좋을것같애 그렇다고 괜찮은척 하긴싫어 그냥 가만히 있자 그럼 반이라도 가겠지

아무도 나 신경안써줬음 좋겠다 괜히 나 때문에 시간낭비하는것같애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 내가 붙잡아봤자 되는것도 없잖아 나는 늘 혼자였고 날 도와주는사람들도 없었으니까 늘 그랬으니까

아 나 자습하다가 울것같애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한해 두번째로 기분이 안좋은날이야

와 지학쌤 졸고계셔 완전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마크정식먹을까

근데 또 먹기 싫어졌어 ㅎㅎ

기면증때문에 졸린게 더 먼저인것같애 아 정신이 반쯤 나가있우

너네도 알아둬 나 병원 4월16일 금요일에 가고 팔 언제낫는지 나도 몰라 주변에서 많이 물어보는것같애

나 공부 지금 4시간째야,, 허리가 아파오고 있어

나는 6시간이 최대인것같애 6시간 반까지는 해봤는데 7시간은 못넘기겠어

지뢰찾기하는데 계속 3개에서 틀려 너무 짜증남

20210415_024950.jpg아 중급 겨우깼어

정신이 피폐해진다다ㅏㅏ,, 정병인의 삶은 힘들어

무기력한 삶 으어ㅓ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 생명하는데,, 과자먹으면 혈관벽에 다 붙는다네,,, 일주일만 과자끊어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달라진대 나 방금 과자 한봉지 먹었는데..

아니 나 컴터가 갑자기 꺼져서 출석못할뻔했어 어우 문학쌤이라서 다행이지 체육이였으면 ㅈ될뻔했네

>>981 헐 너도 이거 아는구나?!?!?!?!?!?!?!?!?!?!?!?!!!짱반갑다 나 저거에 처돌았어

>>986 나 저거 상급깨다가 포기했어 99개 언제 다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사진 왜 안들어가

아빠가 또 공부얘기했으 존나 싫어 사촌오빠가 수시로 전대간다면서 나보고 들으라듯이 얘기하더라

(노마는 정시파이터) 찌발! 학교가 사람을 정시로만 뽑는다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학종이 있지만 새똥만큼 뽑던데

수시로 대학가게 나보고 내신관리를 하래

지금 본인 딸이 정시파이터가 될려고 하는것도 모를거야,,

하 그래도 올해만 내신해봐야지 어짜피 조져지는건 나인데,,

내신으로 가는것도 잘한거지 그치만 수능으로 간것도 잘한건데 수능으로 간건 못한것처럼 얘기하더라,,

슬프다,, 말도 안통하는데 나보고 표현을 하래 그전에 내 말이나 알아 듣던가요 문과였다매 왜 이과말을 못알아듣냐고 나보다 말은 잘해야지 유사이과인척하지마 제발

내가 알고싶은건 그거였어 음식의 칼로리를 어떻게 측정해서 영양표시를 하는건지 근데 어떤 음식기준으로 한거면 상대적인 값인데 칼로리는 정확하잖아 그 정확하게 어떻게 알아낼수있냐 이걸 물어본건데 사람들끼리 정했겠지~ 이래 나는 그 정한 원리를 알고싶은거라고!! 왜 이렇게 정했으며 누가 그렇게 했고 이런걸 알고싶은데,, 그런건 과학자들한테 맡기래 아니 나는 그게 궁금하다니까????

이것도 끝이네 행복한 기억보단 화가 더 많았던 스레였어 다음판은 이러지 말길 더 많은 행복한 기억이 적혀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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