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살인자와 대화합니다. 살인마는 정해진 레스 안에 자신의 정체를 맞추지 못하면 당신을 죽입니다. 당신이 질문하면, 살인마가 답해줍니다. 그 질문을 토대로, 당신은 살인마의 정체를 맞춰야 합니다. 살인마가 먼저 말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직접적인 질문은 살인마가 무시합니다.)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살인마가 답할 수 없는 질문은 레스로 세지 않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10명의 살인마를 만난 이후 당신은 누군가를 만나게 됩니다. 당신을 악몽으로 끌고온 이를... 지옥 테드번디 지존파 가라비토 에디 게인 이즈마 신이치로 스레 이름 바꿨어요 영어로 바꾸니 그럴듯 하쥬?

미제로 남은 사건이야?

>>102 아쉽지만 걸렸어 아니, 꼭 아쉽지도 않나 처음에는 내가 죽였다고 하는데도 안믿더라고, 나중에 다른 살해 혐의로 잡혔지 내가 그랬다고 할때 바로 잡았으면 몇명은 살았을텐데 말이야. 멍청한 놈들

불이 꺼진다. 무대의 막이 내리고, 너는 어두운 바다로 가라앉는다. 아이들아. 또 삶을 살아가거라. 금새 또 찾아올 악마를 잠시나마 잊거라

오늘은 여기서 멈춥니다. 질문 남겨주시면 내일 답하겠습니다.

현재까지 10레스 소모. 남은 레스 10.

당신은 에드워드 게인인가요? +오아아ㅏㅏㅏㅏ 근데 6명밖에 안남았다니 아쉽당...ㅠ 왜 에드워드 게인인지 궁금한 레더들을 위해 https://namu.wiki/w/%EC%97%90%EB%93%9C%EC%9B%8C%EB%93%9C%20%EA%B2%8C%EC%9D%B8 나무위키긴 하지만 대충 설명된거 읽어보면 다 맞아떨어져!! 카니발도 카니발리즘(식인)이라서 카니발인거같구

>>107 정답입니다 이제 6명 남았습니다.

>>107 헐 그런거였구나 난 카니발이 단순 축제를 의미하는줄...

내일 올게요.. 개강해서 올 기회가 없네요... 과제 존1나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진행하던 말투만 보다가 갑자기 망령이 나오니까 너무 웃기다 스레주 ㄱㅇㅇ... 과제 열심히 하구 와 홧팅

오오, 5번째 문을 열고, 그 너머로 발을 딛은 살아남은 아이들아, 10번째 문까지 오너라, 부디 붉게 얼룩진 손에 붙잡히지 말고......

아이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당신은 딱딱한 바닥에서 눈을 뜹니다. 일어서서 주변을 살펴보니 벽에 '죽은 자와 산자를 조롱하고 죽은 자를 다시 한번 죽이는가, 이미 인간으로서의 자격은 모두 버렸는가' 라고 쓰여있습니다. 글에서 강한 분노가 느껴집니다. 다 마르지 않은 검붉은 글씨에서 피가 뚝뚝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당신의 주변 그 어디에도 살인마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벽에 걸린 작은 시계만이 똑딱이는 소리를 냅니다. 그런데 시계는 움직이지 않고 그저 10시 정각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제한 레스 수를 알 수 없습니다.)

이제는 게임 진행을 빠르게 하게 힘들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여유가 생겨서 게임을 진행할때가 아니면 하아안참 뒤에 확인하고 답변다는게 앞으로의 양상일 겁니다...

따라서, 게임을 생동감 넘치게 즐기고 싶으시면 되도록 이 시간대에 들어와주시면 됩니다....

헐 제한 레스 수를 알 수 없대 조심해서 써야겠다... 어느 나라에서 범죄를 저질렀나요?

미성년자 범죄자인가요?

a라 써있는거 보면 아즈마 신이치로인가??

아즈마 신이치로 맞는것같다 소년A로 불리기도 했고 도전장?에 '나에게는 한 인간을 두 번 죽이는 능력이 있다' 라는 부분이 있어

스레주ㅠㅠㅠㅠㅠ돌아와ㅠㅠㅠㅠㅠ

그래! 모두가 기다리고 있어ㅠㅠㅠ

아 죄송합니다. 레스가 달리는 시간 간격이 꽤 긴 것 같길래 어차피 과제도 살인적으로 많겠다 한동안 과제나 열심히 돌리고 일괄적으로 확인하자는 생각으로 과제만 돌리다가 벌써 2주가 넘었네요. 후....과제가 ㅈ같이 많아서 많이 힘듭니다. 매주 갱신되는 연계퀘스트형 과제 2개 플러스 알파(최소 3개)여서 기가 쫙쫙 빨립니다, 또 그것과 별개로 문제 난이도를 개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동안 들어오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이게 참 어렵군요. 문답형식으로 하면 정답까지의 과정이 꽤 길줄 알았는데 핵심 질문 몇번이면 정답의 재료가 금방 갖춰지니 말이죠. 특히 나무위키..... 저는 이래뵈도 마르크 베네케와 국내 프로파일러들의 서적을 읽었던 기억에 의지해가며 문제를 내는데, 실마리를 주고자 하면 난이도가 너무 낮아지고, 그렇다고 해서 정보를 좀 숨기자니 난이도가 너무 궤멸적으로 높아지는군요. 아, 그리고 정답은 이즈마 신이치로가 맞습니다. 그는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한번, 시체를 토막내 곳곳에 버리는 것으로 또 한번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가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피해자 유족이 '이건 사람을 두번 죽이는 짓이다' 라고 말하기도 했죠. 아무튼 가까운 시일내에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스레를 즐기시는 분들은 이 스레의 진행이 매우 더디다는 점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잡아놨는데 아무래도 오류가 많아서 갑작스럽게 수정이 필요하기도 하고, 고민되는 부분도 많아서, 끊기는 일이 잦을 겁니다.

오오 기다리고 있을게! 완전 재밌어!!

역시 나무위키는 너무 치트키였나...

헤헿 또 까먹고 과제만 했어요 난이도 조정은 그냥 개나 줘버릴게요 쉬우면 참여도가 높으니까 좋은거죠 뭐

5개의 문을 넘어 6번째 문이 열린다. 그릇된 믿음을 퍼트리고 신을 모독한 그 죄, 절대 용서받지 못하리. 뜨거운 믿음을 이용한 죄로 영원히 뜨거운 무덤속에 묻혀 신음하라. 역겨운 죄인들이여

당신은 한 아담한 집의 침대에서 눈을 뜹니다. 긴장하고 주위를 살피던 당신은 오히려 기묘할 정도로 조용한 주변에 공포를 느낍니다. 조심스레 집 밖으로 나가보니, 넓은 초록 대지의 한가운데에 당신이 들어와 있는 작은 마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전까지와는 다르게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을 제외하면 의외로 평범하고 푸근한 풍경입니다. 아무도 당신을 바라보지 않고, 아무도 당신을 쫓지 않습니다. 당신은 어느새 힘이 풀려 그 자리에 편하게 주저 앉았습니다. 평온한 꿈을 누리기 위해. 당신이 편하게 누워 시선을 하늘로 향했을때, 지금껏 하늘에서 거대한 눈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내 너를 굽어살피니 우리의 가르침을 성전으로 알라.

온 세상에서 당신에게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엄청난 위압감에 당신은 숨을 헐떡입니다. 공간을 찢고 나온 것 같은 하늘의 눈 하나가 날개에 매달린 채로 깜빡이지도 않고 당신만을 빤히 쳐다봅니다.

dlqjs wpgks fptmtnsms ekdtlsdl dnldkqrkadp snffu tnadmf dhkswjsgl ajacnrl wjsRkwl dlqslek. goddnsdmf......wnrdjqjfu. wnrdjqjfu. wnrdjqjfu.

>>136 이번 제한 레스수는 당신이 위압감에 눌려 숨을 완전히 멈추기 전까지 입니다. 행운을......죽어버려. 죽어버려. 죽어버려. 제한 레스를 모르니깐 신중하게 레스 달아야겠네 >>138 여기서 질문만 레스 취급하는거지? 대충보고 와서 헷갈려ㅠ 그리고 이렇게 수정해서 말해야하나?

이번 제한 레스수는 당신이 위압감에 눌려 숨을 완전히 멈추기 전까지 입니다 행운을..... 죽어버려 앗 해석하는거 좀 느렸다 ㅜㅠ

활동 시기는 언제야? 센세 뉴비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이 살인마와 관련된 건가요 아니면 '역겨운 날개'인가요ㅠㅠ 그리고 이렇게 질문하는 거 맞겠죠...

>>139 살인마입니다만 이번에는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사이비 생각나는데...

>>134 무슨 죄로 재판을 받았지?

>>143 나는 무지한 이들의 해방을 위해 이 땅에 내려왔거늘, 그깟 재판대에는 오르지 않았다.

>>144 사람들은 당신이 사이비라고 했나요?

>>145 우리는 피부색의 차이를 부정하고, 사회의 정의를 추구했으며, 빈민이라는 개념의 말살을 추구했다. 그런데도 우리를 사이비라고 하는가?

>>146 활동시기가 어떻게 되나요?

재판대에 안 올랐다는 건 무죄판결을 받은걸까 아니면 죽은 후에야 범죄사실이 알려진걸까

>>147 ( 질문을 재차 던져봐도 대답은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처음 물었을 때는 교묘하게 다른 답변을 하고, 직접적으로 다시 묻자 아예 대답을 피하는 듯 합니다)

당신에 의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당했나요?

>>150 저 날개 달린 역겨운 눈알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마음이 없어보이는군요. 그건 불공평하죠. 제가 대신 답해드리겠습니다. 다만, 이건 제 원래 권한이 아니라 구체적인 답변은 불가합니다. (특정수) up/down 형식으로만 대답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신중히.... 당신은 꼭 살아남아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 다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시즌이 딱 시험기간 입니다. 게다가 저는 첫 시험이라서 결과에 더욱 더 신경을 써야 하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절망적으로 갱신이 느렸지만 더.....느려질 겁니다..ㅠㅠ 그래도 평소와는 다르게 기회가 생길때마다 새 내용을 추가하러 올 것을 약속드립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스레주 시험 잘보길!

>>152 ㅋㅋㅋㅋㅋㅋ화이팅! 스레주 힘내!!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1950년대 이후에 활동했나요? 이후면 up 이전이면 down으로!

>>156 ㅕㅔ dlfjs, qkdgork wjawja tlagowlsmsrnsdy.

부질없는 이단의 소리를 듣는군. 인민을 위한 사원에서 죄악을 범하는가. 그대, 우리의 날개로 남아있을 수 없으니. 그 존재를 멸하리라.

>>157 Up 이런방해가 점점 심해지는군요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자주 금식하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습니까?” 너희들은 모른다. 내 말 하나하나에 진실이 담겨 있을지어니.

당신은 짐 존스 입니까?

>>162 난 그런 이름은 몰라 안타깝지만 잘못 짚었어.

온 방향에서 들려오던 목소리가 갑자기 작아집니다. 당신은 또렷하고, 약간 떨리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어딘가에서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다른 이를 혐오하면서, 그 자신도 혐오하는 비열한 자여, 나약한 이를 혐오하면서, 그 자신도 혐오하는 나약한 자여, 어찌 그 병든 깃으로 하늘을 날아오를 생각을 했는가? 다른 이들의 삶을 희생하여 자신의 명예를 이루고자 한 죄는 두 번 죽어 마땅하다. 죽어서도 거짓으로 다시 한번 저 자의 삶을 강탈하려 한 죄, 이제는 진정한 참회로도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지어니, 지옥의 그림자도, 천상의 그림자도 너를 숨겨주지 못할 것이다. 제임스 워런 짐 존스

또 하나의 밤에서 잘 살아남으셨습니다. 이제 3번의 밤, 1번의 아침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마지막에 당신을 맞이하는 자는 당신의 질문에 답하지 않을겁니다. 오로지 당신이 그떄까지 걸어온 길을 통해 그의 정체를 맞춰야만 합니다. 그의 정체는 당신과 마주한 살인마들의 마지막에 항상 등장했던 이입니다. 그는 세상의 전부를 본 유일한 사람이며, 실존하면서 동시에 실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또,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람을 눈앞에서 보았고, 세상에서 가장 밝은 빛을 직시한 사람입니다. 제가 그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이게 전부입니다. 그래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는 당신에게 위해를 가할 생각이 없습니다.

네. 스레줍니다. 다음주가 대학 중간고산데 도저히 집중이 안되네요. 오픈북 테스트라서 '될대로 되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오히려 오픈북 테스트가 상상을 초월해서 뭣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실감이 안나서 공부를 안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본론은 이게 아니고, 제 스레 유입이 적은 이유가 노잼인 것도 있겠지만, '한번이라도 틀리면 끝장인 것 같다'라는 생각 때문에 참여를 안하시는 분도 많은 것 같은데요. 사실 저도 별 계획은 없지만, 틀려도 괜찮습니다. 애초부터 이 스레가 즉흥적으로 떠오른 상상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그리 치밀한 설정이나 구성이 없습니다. 대충대충 만든 스레인 만큼, 대충대충 즐겨주세요. 틀려도 되고, 레스 제한을 못지켜도 됩니다. 제가 어떻게든 해볼테니까 안심하시고 막 던지셔도 됩니다.

>>168 다행이당ㅋㅋㅋㅋ 근데 넘 막 질러도 긴장감 없으니까 열심히 생각해볼게!! 시험 잘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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