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 ㅎ 일단 나부터 어떤 여고생이 하교하다가 차에 치였대 근데 그 차가 후진했다가,다시 앞으로 후진했다가,다시앞으로 를 반복하면서 여고생을 깔아뭉개고 있었대. 그 여고생이 죽으면서 자신의 피로 다잉메세지를 남겼는데 다잉메세지는 큰 동그라미 안에 작은동그라미가 있고 작은동그라미 안에 엑스 표시가 있었대 해석을 해보니까 큰 동그라미는 차 작은 동그라미는 차 안의 사람 엑스표시는 없다 이걸 합치면 차 안엔 사람이 없다 래 ㅋㅋ 별로 안무섭네 써보니까

학교 중앙현관 거울 12시에가서 보면 귀신같은거 보인다는거 ㅋㅋㅋ이거랑 동상움직이는거 학교괴담 세트아닌가

덕천초등학교 주변에 이상한 마법진 스티커 붙여져있는거

진짜인지 구란지 모르겠는데 우리 지역에 국립대에서 여학생이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강간당하고 죽은 거 그래서 그 여학생이 죽었던 벤치에서 유령이 보인대

(흔한거지만ㅋㅋ) 학교에 새벽 늦게까지 있으면 팔척귀신 나온대 실제로 목격담도 여럿있어

괴담은 아니지만 아파트 단지안에 폐차가 하나있어 앞 번호판은 없고 뒷번호판만 있는데 내가 이사올때부터 있엇으니까 최소 2년은 넘게 같은자리에 주차되어있거든 처음봤을때도 유리창으로 안이 안보일정도로 먼지가 잔뜩 쌓이고 자동차 전체에도 먼지가 엄청 쌓였던데 신고하는 사람이 없는지 방치되고있어 그런데 예전에 뉴스에서 어느지역 놀이터 앞에 3년 넘게 방치되어있던 리어카에서 시체나왔었다는 소리듣고 좀 무섭다 왠지 차안이나 트렁크에 검은 봉지나 시체있을것같고 무서워

우리 집이 뒤쪽에 놀이터 바로 옆에 산이 있거든? 거기에 누가 시체 무단투기? 해서 시체나왔대 ㅇㅇ

동네에 성범죄자 53명 살아

>>8 헐...그정도면 심각한거 아냐?

근처에 계곡있는데 거기가 옛날 기도터였던 굴같은 데가 몇군데 있음. 예전에 동생이랑 놀다가 기도터 발견했는데 그릇이랑 물에 젖어 썩은 그림같은 거 만져봄. 그날 꿈에 온갖 잡귀나오고 아프다가 귀신이 계속 보여서 부적받아왔는데 그 뒤로 계곡 갔더니 물귀신 4마리 봄. 어른들이 그랬는데 1990년대에 야영 온 가족들이 비 많이 와서 물 불어났는데 모르고 그 근처에서 텐트치고 자다가 떠내려가서 죽었다고 함.

>>10 헐..지금은 괜찮아??

지금 쓰니까 무서운괴담이라기보단 웃긴건데 초딩때 우리 학교에서 어떤친구가 여긴 조선때 궁궐이었는데 공주가 항아리에서 물자살을했다고ㅋㅋㅋㅋㅋ

학교 화장실 목매달고 죽은 학생이 있는데 그 화장실앞 고작 세네칸짜리 계단에서 애들이 맨날 넘어진다. 진짜 한번가면 한두명은 꼭 넘어지고 나도넘어진적있음. 난 딱히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는 이야기는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그 화장실 거울하나 뒤집어서 붙여놨어

>>13 뭐야 개무섭네ㄷㄷㄷㄷ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에는 지하에 창고가 있는데 사용안하는것같애 창고문에난 빨간색 스프레이로 뭐가 그려져있었나?아무튼 뭐가 있었고 지하로 하는 계단벽에도 빨간색 스프레이로 뭐라돼있었어 그래서 애들끼리 한동안 그지하에 이야기가 많고 거기로 못내려가는 애들도있었어 근데 애들이 하는말이 지하 창고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언니 둘이 놀다가 떨어져서 죽었다는 괴담이 있었어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가 원래 묘지였던 자리를 밀고 지었다는 말이 있어. 그래서 밤에 학교 혼자 오면 귀신들이 보인다고...

학교랑 기숙사가 공동묘지 위에 지어졌는데 가톨릭 학교라 선생님들이 밤마다 귀신 잡으러 다님

우리도 기숙사였는데 친구들이 밤에 통금 전 운동장에서 놀고 있었다가 어떤 꼬맹이를 발견한거야 그래서 선생님들 애인 줄 알고 안녕~어디서 왔어? 했는데 갑자기 애가 종종걸음으로 뛰어가서 앞질러서 가보니까 사라지고 없었대. 제법 여러 명이 봤나 봄.

머리에 샴푸칠하고 다니는 이상한 아저씨가 돌아다닌다는 소문이 애들 사이에서 돔. 그 아저씨가 정신병자다 뭐다 말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서서히 잊혀짐. 전단지 같은 거 뿌리고 다녔다고 함. 목격자도 있었대 어떤 애는 그 아저씨 교회 다니는 거 같다고 하고. 나는 드디어 우리 동네에도 이런 소문이 도는구나...! 하면서 신기해함.

예전 살던 동네가 원래 큰 화약공장이 있다가 거기 다 철거하고 아파트 지어서 신도시로 만든 동넨데 그 옆동네 토박이인 선생님이 말해준 괴담인데 공장 부지에서 놀다가 사람 손가락 잘린거 이런거 봤단 친구들이 있었대 믿거나 말거나ㅋㅋ

괴담인가? 어릴때 옆집에 살았던 아저씨가 아동 성범죄자였던거

우리 동네에는 딱히 무서운 괴담은 없는데 예전에 피아노 학원에서 들은거 하나 있음. 지금은 신도시 만든답시고 공사 중이지만 지금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어떤 남자가 대낮에 여자 납치해서 목졸라 죽인 후 그 부근에 묻어뒀다는 설이 있음.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괴담일 뿐이고 이게 실제로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름.

우리 아파트는 한 9년 전에 지어졌는데 옛날에 어느 집에서 자살을 했는데, 그 집에서 두명이 한명 주변에서 빙글 빙글 4바퀴를 돌고, 주저앉았다 일어나면 한명에게 자살을 했던 사람이 몸 속으로 들어간데. 왠지 춘향이 놀이랑 비슷한데, 한명의 머리카락 4개를 두개씩 나눠서 가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데.

우리 동네에 중학교가 하나 있는데 내가 거기 다닐때 똑똑귀신이라는 괴담이 돌았어. 별관 화장실에 혼자 가면 누가 노크를 하는데 문을 열어보면 아무도 없다는 얘기였어.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정도는 귀엽다는 생각이 드는데 중학교때는 똑똑귀신이 나올까봐 엄청 무서워했어

이상한 머리에 샴푸 떡칠한 아저씨가 동네에 돌아다닌다는 거! 내 친구는 그 아저씨(아저씨는 아니고 꽤 젊었다네)가 빨간점퍼 입고 교회? 전단지 나눠주는거 본 적 있대. 소문으로는 막 애들 따라와서 집 비밀번호 누르는 거 보고 간다는 말도 있었어.(헐 이거 전 레스에 썼었구나..ㅠㅠ) 아 ㅅㅂ 그리고 이건 소문일수도 있는데..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 6학년? 여자 화장실에 뭔 몰카인가가 있었대 어떤 사람이 휴지 주우려다가 핸드폰 발견했다네.. 범인이 6학년이었나 4학년이었나.. 나 그때 1학년이었는데 ㅅㅂ.. 이건 존나 빡치더라 초등학생이 시발...

우리학교 강당 체육창고에 혼자 가서 계속 맞는 비밀번호 입력해도 안열릴때가 있는데 그때 반대쪽 문을 열어서 문을 닫고 들어가 있으면 천장에서 귀신이 내려다본다는 얘기가 돌더라구 근데 함정은 이거 우리동아리에서 대회 끝나고 할거 없어서 나랑 친구들이 만든거임ㅜㅜ

괴담일진 모르겠으나 나 초딩때 어떤 ㅁㅊ 노인이 술취한채로 엘베안에서 막 노래방 가자~이럼서 내몸 껴안으려했던거...난 겨우 도망챠서 부모님이 경찰에 신고했긴한데 이후에 나랑 아는 나보다 한두살어린 남자애네 집 엘베에서 똑같이 그 남자애한테 했는데 막 중요부위까지 더듬거린게 알려져서 ㅈㄴ 소름이었어.만약 그자리에 내가 그대로 있었으면 뭔일이 벌어났을까 싶어서..

괴담은 아니고 실제 사건인데 몇년 전에 전에 살던 동네에서 누가 피시방 사장을 죽인거야, 근데 범인을 잡았는데 시체가 안나온거, 그래서 취조했는데 알고보니 범인이 피시방 벽에 시체를 묻어놔서 시체를 못 찾았다고... 그래서 경찰들이 오함마같은걸로 벽 부쉈다고 들었음

"이른 아침이나 좀 늦은 저녁같이 사람들이 별로 없는 시간에 동네 공원 작은 숲쪽을 혼자 돌아 다니면 뒤에서 뻐꾸기 소리가 나는데 그때 절대로 뒤 돌아보면 안되고 바로 도망쳐야해."라는 내용의 괴담이 있었는데 이게 뭐냐면 뻐꾸기 아저씨라고 뒤에서 뻐꾸기 소리를 내고 사람이 '뭔 소리지?'하고 뒤를 돌아보면 망치로 얼굴을 때리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우리 동네 공원 작은 숲쪽에서 활동한다는 소문이 있었음. 근데 찾아보니 다른 지역에서도 꽤 유명한 괴담인듯

우리학교엔 지하강당이있었음. 하지만 아무도 거기 들어가지못하게했고 매우 넓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쓰지않음. 넓은 지하강당 놔두고 항산 좁아터진 지상강당만 이용함. 졸업식때까지도. 그래서 졸업식때 서있을자리가없었음. 근데 학생회애들중엔 그 강당에 가본애들도있는데 그말론 그 강당에선 매우 지독한 썩은내가 난다고함. (여기까진 실화. 이 뒤부턴 그냥 소문인듯) 가끔 점심시간종친후에 들리는 안내방송중 지하강당으로 오란 방송이 들린다했는데 그 방송만듣고 거기로가면 거기서 왼쪽 다리다잘리고 갇히게된다고함

우리동네 고등학교에서 한 30년전에 옥상에서 학생들끼리 생일파티를 했대. 파티니까 게임도 하고 그럴거아니야? 그래서 게임하고 놀던중에 누가 술래잡기를 하자고 했대 옥상도 넓어서 뛰어다니기 좋거든. 도망다니는 사람들이 술래한테 안잡히려고 막 뛰어다녔겠지? 그러다가 어떤 남학생이 실수로 난간 근처에서 그날 생일이었던 여학생을 팔꿈치로 밀어서 그대로 떨어져서 죽었대. 옥상이 6층이고 그 밑에 보도블럭 바닥이거든. 그래서 그 뒤로 옥상은 출입금지 되고 밤에 학교에 혼자 남아있으면 그때 죽은 여학생 귀신이 나타난다는 얘기가 있어.

>>15 헐 이거 혹시 장미귀신이야???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괴담이랑 너무 비슷한데

나 초딩 때 학교 옥상 항상 열려있었거든? 근데 어느날 갑자기 옥상에서 귀신을 봤다는 말이 막 나오는 거야 모두 하나 같이 실외기 앞에서 봤다고 말이야 다들 겁 없고 호기심 많은 초딩이었던 터라 다들 옥상으로 막 달려갔어 물론 나도 친구랑 같이 달려갔고 말이야 근데 신기한 건 옥상 문이 안 열리는 거야 잠겨서 안 열리는 게 아니라 꿈적도 안 하는 거 말야 덜컹거리지도 않아 그 이후 선생님들이 막 올라오셔서 수습하시고 그 이후 옥상 문은 다시는 열리지 않는대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에 체육관지하에 화장실 있단말야 거기 창문에 그네타고있단 어린 여자아이귀신있는거 애들이 많이 봤고 소리지르면서 뛰쳐나온애들 많고 그 뒤로 거기 화장실 애들이 잘 안갔어

>>32 문에 적혀있던 빨간스프레이는 출입금지였고 벽에는 뭐가 그려져있었는데...

>>36 이런거 물어봐도 되나ㅠㅠ 혹시 학교가 경상도쪽이였어?

>>37 아니아니 전남쪽이야

대학교 기숙사에서 어떤 여학생이 목매달고 자살했는데 그 층에서는 가끔 그 여학생이 죽었을때 모습 그대로 나타난다는 소문이 있어

우리학교는 고등학교랑 중학교랑 거리가 엄청 가까움.거의 옆건물 정도?그리고 고등학교 운동장 앞에 언덕같은 곳에 무덤이 있는데,밤만 되면 그 무덤 앞에서 누가 춤춘다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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