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공부못해서 결국 특성화고 갔음 가서 잘하면 또 몰라 왕복 3시간 등하교하면서 맨날퍼질러자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노느라 바쁘고 등급은 안나오고..ㅋㅋ 그렇다고 잘하는게 있으면 몰라 취미랄거는 그림그리는건데 그림도 노력을 안해서 잘 못그림 ㅎㅎ 집이 부유한것도 아닌데 커서 뭐하고살지 마땅히 미래에 대한 생각도 없고 일단 지금 목표는 일본워홀인데 내가 잘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냥 워홀자금은 또 어떻게 모으고.. 방학 끝나고 학교가면 또 놀거나 자겠지 고등학생이 학교갈때 가방 안들고가는게 말이냐..? 교복은 1학년때 이후로 안입고 앞으로도 안입을것같고.. 3학년땐 졸작찍느라 바쁠텐데 진짜 멍청이바보같다 나 ㅠㅠㅠㅠㅠ

왜 그렇게 말해. 목표라도 있는게 어디야. 워홀 자금은 알바하면서 차근히 모으면 되지. 왕복 3시간 등하교?? 와 학교 가는 것 만으로도 큰 거 하나 해낸거네. 나는 학교 30분 거리인데 그거 멀다고 엄청 징징대거든. 그리고 이런 스레를 세운거 자체가 좋은 쪽으로 변하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야? 이미 그런 마음을 먹었다는 거 자체가 바보 멍청이는 탈출한 것 같은디? 그리고 미래에 어떻다고 지금 정해봤자 그대로 평생 살 것도 아니잖아. 우리 엄마는 중졸이셨는데 갑자기 사회 복지사가 하고 싶다고 하셔서 작년에 대학 졸업하시고 공무원 준비중이셔. 사람 일 이렇게 휙휙 바뀌는데 지금 너무 조급할 필요 없을 것 같아. 일본워홀 준비 잘 할거고, 가서도 좋은 경험 많이 쌓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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