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씨발 샤워하고 있어서 엄마 오빠 싸운거 모르고 있었는데 난 혹시나 아빠하고 엄마가 싸운줄 알고 오빠에게 카톡 보내도 묵묵부답 그래서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오빠하고 엄마하고 싸운거였네? 그리고 뭐라고? 안그래도 짜증나죽겠는데 방에나 들어가있지 뭘그렇게 알려고하고 쓸 때없이 왔다갔다해?! 였나?와..........그래그래 씨발 눈치없는 내가 병신이지 그런데 난 입이 없는줄 아나? 맨날 시비털때도 일 커지기 싫어서 하지 말라는 말만 하고 별말 안하고 최대한 욕도 안하고 했는데 내가 병신인것 같다. 하, 아니면 욕 안한거에 감사해해야하나? 내가 씨발 말빨 딸리고 문제 일으키기 싫어서 별말 안하는거지 입 자체가 없는줄 아나? 존나 짜증나네 저 새끼도 오빠라고 생각하는 내가 병신이다 진짜 하하하하하하하하핳. 이럴때마다 사과한번 도 안한 씨발 새끼 지 잘난줄 아는 씨발새끼 팩트폭력 이랍시고 맨날 나에게 뭐라하는 새끼 제발 내일 운수 좆되라 진짜

진짜 말빨 안좋은게 너무 서럽다 진짜 그리고 더 나아가서 가족 구성원들 끼리 싸울때 눈치보는 것도 겁나 싫다 진짜 아 스트레스 받아 막나가고 싶네 진짜 진짜 이렇게 쌓인게 많아가지고 평소에 공포물 좋아하거나 혼자 있을때 욕이 자꾸 나오고 답답하지

어휴 그런데 1레스 쓸 때 제일 빡쳤을때 쓴거라 내가 읽어도 뭔소리인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여튼 그렇다고.

뭐야 보니까 오빠 편입시험 발표 하는 날짜 까먹어서 뭐 못했나보네 아니 속상한건 이해해 나도 내일 원서 접수 있는거 불안해 서 미칠것 같은데 그런데 나에게 화풀이 하는거야? 본인은 내가 조금만 뭐라 하면 왜 자기에게 뭐라 그러냐 거기에 내가 백퍼 잘못한 일이라면 팩폭으로 나조졌으면서

하..지금 엄마가 오빠 한심하다니 뭐니 저것도 아들이라는 소리 들으니까 체할것 같다 아 뭔 가 상황 심각해지는데 지금 엄마앞에서 밥 먹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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