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걸릴정도로 싫어함... 진짜 머리 위로 피 솟는게 느껴짐 이거 고치는 방법 없을까 ㅠㅠ?.. 표정관리 안되고 기절할거같아 지금도 친척 와서 내 플스 하는데 난 내 씨디 지문 남는거 정말 싫어해서 조심조심해서 만지는데 얘가 기름 묻은 손으로 씨디 막 만지고 ㅠㅠㅠㅠㅠ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 병적으로 집착하고 예민함

참지마.. 주변인들이 이해해주고 조심해주는게 중요해

나두야ㅋㅋㅋ 애기때부터 누가 내 물건 만지면 진짜 개처울었어 더럽다고 닦고 지금은 약간 진짜 나한테 소중한거? 건드리면 그래 좀 커서 그런지 표정관리도 되고 체념하긴 해...

나도 초딩때 그랬는데 티는 안냄 그런거 말 안하면 주변에서 모름 만지는게 진짜 극도로 싫으면 진지하게 말하고 고치고 싶으면 걍 참아...ㅎ...참다보면 고쳐짐 나도 말 안하고 속으로 꾸역꾸역 참다가 고쳐짐 해탈에 이르러서 걍 만져라 ㅅㅂ ㅇ럼

>>2 >>4 결벽증이야 강박증이야?

>>7 강박으로 더 보기 쉬울 것 같은데 이 스레만 보면

>>8 아하 ㅠㅠ 고마워 그쪽으로 한번 찾아봐야겠다 ㅠㅠㅠㅠ

친척이 질못했네 스레주는 잘못없어

>>6 어릴때 고쳤어야 됐나 ㅠㅠㅠㅠㅠㅠ 성인인데 못고치겠어

>>5 헐 맞아 ㅠㅠㅠㅠ 그래서 누가 꼭 내 물건 만지면 다 물티슈로 한번씩 닦고.. 나도 애기때부터 그랬는데 왜이리 안고쳐지는거지

>>3 좀 병적으로 집착하게 되니까 이상하게 보일까봐 최대한 티 안내려고는 하는데 그냥 표정에서 티 나는거같아 ㅠㅠ..

>>10 그런거 말고도 친구가 말없이 옷이나 물건 빌려가는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진적도ㅠ있어서 나도 잘 모르겠다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난 필통 같은 것(별로 소중하거나 그런 거 아닌 것들)도 친구가 만지면 바로 쌍욕 박아. 어디 생각 없이 남 물건에 허락도 없이 손 대냐고. 생각 없냐고. 내 친구도 이렇게 티를 못 내서 그렇지 나 처럼 이런 거 되게 싫어하는데 나나 그 친구나 우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어. 허락 없이 만진 사람이 문제지. 이런 생각이나 태도 고칠 생각도 없음 ㅇㅇ 주인한테 허락 안 받고 만지는 건 욕 먹을 각오하고 만지는 거 아닌가?? 그럴 각오도 없이 함부로 만지는 겨??

>>15 실수로 잘못 만질수도 있잖아. 예를 들어 우산이 같은 브랜드라 착각해서 집는다든지. 근데 그런경우에도 욕해?

>>16 에이 그러진 않지. 애초에 그 정도도 싫으면 우산 꽂이에 우산을 안 꽂는 게 맞음. 우산 꽂이 같은 경우는 모르는 사람도 다 같이 사용하는 건데? 그 정도 판단은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애초에 그 정도도 싫을 것 같으면 따로 보관하지. 말 그대로 우산을 예를 들면, 독서실 가면 내 건 우산 꽂이에 안 꽂아두고 내 자리에 놔뒀음. 학교에 짐을 놔두더래도 '내 책상' 위 또는 아래에 둠. 이 정도 관리 안 하고 공용으로 사용하는 곳에 뒀다면 실수로 만질 수 있다는 것 정도는 감안해야하고, 본인이 거기 둬놓고 그걸 이해 못 하면 걍 인성 파탄난거지

누가 주워주는거나 떨어뜨릴거 막아주는 건 좋은데 허락없이 만자면서 구경하는 거 싫음 허락 받으면 괜찮긴 해 근데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거 막다루면 허락 맡았어도 짜증날듯.. 나도 엄청 화내는데 고칠 생각 없어 고쳐야하는건 허락 없이 만지는 행동이지 혼자 표정관리 하려고 하지말고 처음부터 만지지 말라고 하는게 나아 나는 내 거 마음대로 만지는 거 싫어해 하고 계속 말해

결벽증보다는 강박증에 더 가까운거 같은데 나도 정해진 위치에 내 물건없거나 누가 옮기면 피 꺼꾸로 솟아올라 진짜 힘들어.. 스레주 맘 이해한다 행거에도 옷 나열하는 순서 있는데 그거 누가 잘 못걸으면 개빡쳐서 옷 다 던져버리고 그랬음 근데 사람들이 나보고 정신병인거같다 하니깐 그냥 나도 티 안내고 참다 보니깐 요새는 좀 덜해..

저거랑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난 내 침대에 밖에 갔다온 친구가 패딩 벗어두거나 그냥 앉거나 눕는거 정말 극도로 혐오해 싫어하는정도가 아니라 혐오해 ㄹㅇ 내 친구중에 버스타고 우리집 오는애가 자꾸 침대에 패딩 벗어놈 내가 옷걸이에 다시 걸어두긴 하는데 그 밖의 온갖 먼지와 더러운것들 버스의자 이런것들에 닿은 패딩이 내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놓는거 진짜 싫어 걔한테 정색하고 말하려다 참음 다시보니까 스레랑 정말 상관없는 얘긴데 나혼자 지껄였네 미안!!

>>20 헐 아냐 ㅠㅠㅠㅠㅠ 나도 그거 있어 ㅠㅠㅠㅠㅠㅠ 씻지도 않은채로 내 침대 눕는것도 싫고.... 이불 바닥에 멋대로 깔아버리는것도 싫음 ㅠㅠㅠㅠ

>>12 나는 닦는 습관 좀 고쳤어! 싫어하는 사람이 내몸에 닿거나 내 물건에 닿는거 극도로 싫어해... 표정관히도 안되고 원래는 실ㅎ어하는 사람 아니어도 싫어했는데 이제는 싫어하는 사람빼건 괜찮아! 뭐 아끼는 물건만 아니믄,,,

나도 엄청 싫은데 이게 강박증이나 결벽증같이 질병이라고는 생각 안들어! 우리가 이상한게 아니라 안 물어보고 맘대로 만지는게 잘못 아닌가 싶어 특히 >>14 이거는 말없이 빌려간것도 문제고 까먹고 안돌려주면 그대로 절도 되는건데 처음 실수했으면 그럴 수 있다 치고 말해줌 나는 누가 내 물건 만지는거 안좋아한다고 기분 최대한 안 상하게 근데 그 다음부터는 싫은티 확 내 차라리 티를 내서 싫은 요인을 다 제거하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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