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 글은 단순한 괴담이 아니야 내가 너희에게 선택지를 줄거고 너희들은 서로 의논한뒤에 신중하게 선택지를 골라주면되 그러면 이야기가 진행될거야 참고로 다시고르기 기능은 없으니 신중히 선택해주기를 바랄게(모든 선택지가 끝난 다음에 그것들을 모아 다시 괴담으로 엮을 예정이야) 당신은 숲 한가운데에서 무언가가 당신을 짓누르는 느낌과 함께 힘겹게 잠에서 깨어났습니다.주변을 둘러보니 저 멀리서 희미한 불빛이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원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반드시 그 이유를 말해줘) 1.불빛이 있는 곳으로 향한다 2.더 깊숙한 숲속으로 이동한다

일단 통조림 하나만 먹는걸로 할까?

근데 야들아 왜 해골만 있지...? 다른 뼈는....? >>87 진행~~

근데 무언가에 의해 죽은 후에 두개골이 깨졌을 수도 있어

통조림 먹는걸로 진행할께

당신은 상자에서 통조림 하나를 꺼내어 뚜껑을 열었습니다 다행히도 통조림은 아직 부패하지 않은듯 보입니다 당신은 통조림 하나를 섭취하고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동굴밖에는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앉아서 기다린다 2. 동굴을 좀더 탐사한다 3.형광버섯을 먹어본다

>>108 2번. 앉아서 기다리는것보단 뭔가 얻을수있는 물건이나 단서가 더 있겠지

계속 움직여서 피곤할거 같아 앉아있어 보자

의견이 다 갈리네ㅋㅋ

혹시 모르니깐 버섯 챙기고 좀 쉬다가 다시 탐험하자

음 그래 일단은 좀 쉬자 그러면

버섯 레스주는 어때? 괜차나?

스레주 쉬는걸로 진행하면 될거 같아

알겠어 쉬는걸로 진행할께

1. 가만히 있어도 체력은 닳아, 아직 통조림 2개에 낮이니 좀 더 활동하는 게 나은 거 같아. 2. 해골이 있는 것으로 봤을 때 시간이 많이 흐르고 어수선하지 않은 점으로 보아 오랫동안 방치된 곳으로 여겨도 될 거 같아. 난 일기장이 궁금쓰... 3. 버섯은 담아두면 먹을 수 있는 순간이 생길 거 같아 그래서 난 2! 앗.. 1해도 좋아ㅋㅋㅋ

엇 그럼 쉬먄서 일기장 구경할까?

어차피 동굴 안에 있는건 같으니깐

당신은 해골 옆에 몸을 웅크리고 앉았습니다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잠시동안 안정을 취했습니다 당신은 무엇이든 할수 있을 것 같단 자신감과 활력이 보충되었습니다 이번 선택지에선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비가 서서히 멎어가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동굴안 탐사 2.비를 조금 맏더라도 밖으로 나가본다 3. 노트를 조사해본다 4. 맛있어 보이는 형광버섯을 먹어본다

지금 꼭 2가지를 선택하지 않고 나중에 +1찬스를 쓸 수도 있어

다른 레스주들은 어때?

나는 일기장도 궁금하고 버섯도 궁금해

근데 버섯은 안에 들어가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일기장은 가져갈 수 있잖아

그러면 3번이랑 4번으로?

난 인벤토리가 3칸뿐이라고 했고 그중 2칸은 이미 통조림으로 차있어 신중히 선택해

통조림을 하나 더 먹자 나머지 하나는 아껴먹으면 돼지

아 통조림 1개랑 버섯을 같이 먹고 일기장을 챙겨가자 레스주들이 업나벼..

인벤토리 대신 뱃속에 집어넣는다라... 버섯이 환각 같은거 일으키지는 않겠지

>>133 그러면 그대로 진행할게?

스레주 조금 이따가 하자

너무 나만 얘기해서 다른 레스주들이 하고 싶은 걸 못할 수 도 있을거 같아

>>133 일단 통조림 먹지말고 노트는 챙겼다가 인벤이 필요해질 상황에 통조림을 먹자

다들 잘 이야기해봐 3분뒤에도 결과가 안나오면 가장 아래에 있는 의견을 수렴할거니깐

>>139 그럼 이걸로 결정?

그래도 정해진 시간안에 못했으니깐 다음번에 하자

근데 노트 챙기고 나서 뭘 할껀데? 아직 선택지중에 고르진 않았어

1.동굴안 탐사 2.비를 조금 맞더라도 밖으로 나가본다 3. 노트를 조사해본다 4. 맛있어 보이는 형광버섯을 먹어본다

아 노트는 챙기고 1 4번 어때

나는 이번턴에는 조사하고 싶어 형광버섯이 효능이 있을 수 있으니깐 난 3,4

결정이 안나니 그냥 3,4번으로 갈게

진행중에 미안하지만 맏더라도 -> 맞더라도 어우 미안 너무 신경쓰여서...

>>153 ㅋㅋㅋㅋㅋㅋㅋ 오타난거 같아

당신은 우선 바닥에 떨어져 있던 먼지덮힌 노트를 집어들었습니다 먼지를 털어내니 노트 맨 앞애 적힌 글씨가 보입니다 '식물도감' 손상되어 전부 알아볼 수는 없지만 그 안에는 근처에서 자라는 식물들에 대한 정보가 적혀있었습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식물이 식용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이 가능해지고 또한 식물을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당신은 형광버섯을 섭취했습니다 일시적인 복통이 있긴 했으나 복통이 그치니 전에없던 힘이 솟아납니다 당신은 훨씬더 건강해졌습니다 밖의 비가 그쳤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동굴에 하룻밤을 더 머무른다 2. 협곡을 빠져나간다(사다리) 3. 냇가을 거슬러 올라가 본다

이제 앵간한건 다 된거 같으니깐 협곡을 나가보자 레스주들 자..?

>>156 너밖에 없는것 같으니 지금부터는 단독으로 진행할까하는데 어때? 아니면 내일 마저 할 수도 있고

오타가 고쳐져서 편-안해진 레스주도 여기 있어 여기 원래 12시 넘으면 사람들 많이 나가

>>157 음... 나는 지금 이 선택지랑 다음 선택지까지만 할게!

헐 흐레주 다른 레스주 왔따앙아

협곡에서 벗어나보자

좋아 그러면 빠르게 골라줘 진행 2번만 더하고 오늘분의 게임은 여기서 마칠테니깐

>>161 협곡에서 벗어나는걸로 진행할게

냇가로 가보고싶긴 한데 뭘 더 발견해도 가져갈수도 없으니 협곡을 나가는 걸로

당신은 타고내려왔던 사다리로 다시 돌아가 힘겹게 협곡위로 돌아가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맙소사! 당신을 노리던 거대쥐가 총을 맞고 죽어있군요 이제는 다리를 건너도 안전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다리를 건넌다 2.가만히 앉아서 멍을 때린다 3.다리를 도끼로 부순다

총에 맞은걸보면 누가 또 있는거같은데 일단 건너가보자

그럼 사람이 있다는 거네 헐 태그됐디 미안

멍때리기는 왜 선택지에 있을까

사람을 기다리는게 아닐까?

가끔씩 등장하는 이상한 선택지는 도박같은겁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에게 행운 혹은 불행을 가져다주는 마치 룰렛같은 존재이죠

아 잠깐만 사람이 건너편이 아니라 처음 오두막에서 온거면...? 그런거면 가만히 기다리는게 좋을수도 있지 않을까

역시 의미없이 넣은 건 아니었구나

오오 룰렛 한 번 도박 해볼까?

오두막에 인기척이 있었나..?

>>19 것도 도박이였네

사람을 만난다고 해서 좋은일이 있을꺼란 보장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전 아직 주인공이 사람이라고 이야기 한적도 없고 거대쥐를 죽인 존재는 총까지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미친 그러네 주인공이 사람일거라는 보장이 없구나...주인공도 그때 쥐같은 짐승이라면 사람을 만났을때 위험하겠네

헐 스레주 쩐다 스레주 혹시 선택 지 하나더 해도 될까?

주인공은 자연스럽게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입견은 무섭네

>>181 그정도라면 뭐...봐드릴께요

주변에 사람 한 명쯤이 들어갈만한 위아래로 길쭉한 구멍

>>185 괜찮은데 구멍이 무슨 의미가 있죠?

음.. 그곳으로 들어가면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요?

>>187 알겠습니다 그러면 구멍에 들어간다라는 선택지를 고르실건가요?

다른 레스주의 말도 들어야 할거 같네요

스레주의 선택에 따라 이어기가 진행될거같아.. 아쉽다

>>191 내일 마저 진행하도록 할께요 너무 피곤해서 ㅎㅎ

스레주 언제 시작할거야?

미안 오늘 집에 바쁜일이 생겨서 시골까지 내려갔다 왔거든 핸드폰 꺼낼 틈도 없었어

아니면 괴담 레스토랑처럼 open , close 하는건 어때?

>>198 근데 사람들이 없어서...

>>200 아이구 그러게 대신에 여기와 거기는 주제와 컨셉이 다르잖아 뭐 하루에 1개만 진행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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