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상관없어 우리학교는 n번방은 아니지만 텔레그램에 우리학교 여자애들 사진이랑 자기 담임쌤 사진(젊은 선생님이셨어) 올려서 지인능욕해달라고 글 씀 그걸 어떤 남자애가 ㅇㄷ보려다가 발견해서 이거 너 아니야?하고 친구한테 보여줌 그래서 그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번호 조합해서 걔 번호알아내고 걔일거 밝힘 여자애들도 대단하지않냐 이게 중3이 할짓이냐 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경찰 수사하고 그랬는데 교장이 쉬쉬하자고 애들한테 돈주고 난 배상함 ㅇㅈㄹ하고 걔는 강전도 아니고 전학처리로 근처 다른학교로 보냄 암튼 얘는 다 손절당하고 고닥교 입학할때도 그 학교 대전에 애들이 올려서 바로 매장당하고 다른 학교로 전학감ㅋㅋㅋㅋㅋㄱㅇㄷ 여담으로는 입학하기 전에 n번방 사건도 터졌을때라서 걔가 가해자들 더 벌받아야한다고 애들한테 널리널리 퍼뜨려달라고 욕해달라 그러는데 애들이 니가 무슨 자격으로 그러냐고 보내고 캡쳐해서 스토리에 막 뭐라뭐라 쓰고 그랬었음 ㄹㅇ ㅁㅊㄴ

헐 난 물통 13L인가 17L 짜리 쏟고 거기서 싱잉인더레인 추다가 고꾸라져서 뼈부러진거 얘기하려는데... 이게 뭐조

으 더럽다 진짜.. 그런거 하면 좋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평생 꼬리 따라 붙을 거임ㅋㅋㅋㅋ 더 호되게 당해라 아이 꼬시당

>>3 너도 심각 한디... 뼈... 괜찮니?ㄴ0ㄱ

우리 학교는 어떤 나이 많은 쌤이 있었는데 그 쌤이 우리 학교 학생한테 새벽에 문자로 ㅈㄴ 더러운 짓을 했나봐 그래서 그게 알려지고 방송으로 공개사과 하더라.. 근데 아마 이게 처음이 아니였나봄.. 개싫다 진짜 학생을 상대로..

우리 원래 넥타이 있었는데 예전에 우리 학겨 학생이 넥타이로 목매고 자살해서 없어짐

>>7 저때는 ㄹㅇ 선생들 뽑을때 이성도 같이봐야했어 어쩜 그런지

>>8 ㅁㅊ.... 보자마자 입막음..

소리 안 나게 방귀 뀌었다가 공기청정기 때문에 들킨 거 말하려고 왔는데...

나는 수업시간에 어떤 남자애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문제집 맛이 참 궁금하네요! 하면서 종이 뜯어 먹은거 말할랬는데.... 내가 다니던 학교도 피구장이라고 작은 운동장 있었는데 거기서 행정실 사람 자살하셔서 그대로 방치됨...한동안 쌤들 검은색 옷 입고 출퇴근 하셨었다..

너네도 다 레전드구만 왜들 그리 놀라잉...... 사람이 죽은건 너무 슬프다..

야자 시간 때, 남자애들 몇명이 빈교실서 자기들끼리 단체로 그짓 하다가 걸려서 자퇴였나 강전이었나 하여튼 둘 중 한 처분을 당한 적 있음. (참고로 우리 학교는 미션스쿨이었음)

울학교 반항심 가득한 청소년 5명이서 화장실에 모여 단체로 흡연과 음주를 즐기며 성교를 했다는 말을 하려고 했는데... 여기 수위가 좀 세구나... 그 성교가 거기까지 가진 않고 키슈...

아 글구 내가 1학년이었을 당시 2학년 선배들의 핸드폰중 아이폰만 골라서 쌔벼간 놈이 있었는데 그래서 경찰까지 왓다감 울 학교는 아니고 딴학교에선 휴대폰 걷어가는 애가 뭐 어케해서 핸드폰들 액정나갔다고 들음... 그래서 울학교 휴대폰 걷어가는 통이 바꼈다는 카더라도 있더라ㅇ

내가 다닌 학교 레전드 진짜 많은데 우리 학교가 동네에서 양아치 많기로 좀 유명한 학교임 우리 학교 여자애가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 여자애가 생겼는데 걔 패 달라고 아는 다른 학교 여자애들 남자애들 불러서 집단 폭행으로 뜬 적 있음 얼마나 많은 애들이 팼냐면 3개 구가 연관됐다고 했었음 왕따인 친구가 있었는데 걔를 어떤 남자애가 의자로 패서 강전 가고 소년원 갔다 옴 학교에서 담배 피우는 게 너무 흔한 일이었어 양아치들이 그냥 화장실 문 잠그고 담배 피웠었는데 다른 애들도 그냥 화장실 문 잠겨 있으면 아 또네 이러고 다른 화장실 갔었어 어떤 년이 도둑질했는데 현금부터 시작해서 화장품 신발 겉옷 등등 뭐 돈 될 것 같은 건 다 도둑질했었음 그래서 학교에서 실내화 신지 말고 신발 신으라 하고 겉옷 입고 왔으면 벗지 말라고 함 어떤 년이 학교에서 담배 피우다가 걸렸는데 선도위원회? 열린다니까 빡친다고 창문 손으로 깸 뭐 되게 많은데 갑자기 쓰려니까 기억이 안 나네

난 같은제단..??인 여중고등학교 나왔는데 사립이라 그런지 선생님도 잘 안바뀜 예전에 진로쌤이였던 쌤이 고3언니한테 대학 가고싶으면 자기 무릎에 앉아 보라고했던거..난 ㅈㄴ안믿겨서 이것도 소문이겠지 머~했는데 얼마전에 찐이라는거 알게됨 개충격 이거 말고도 쌤이 자기 반 애한테 보고싶다고 갠톡한거랑 성희롱 ㅈㄴ많이함 여중여고라 그런지 죄다 남자쌤이였다 ++그 진로쌤 현재 승진해서 학교에서 높은자리에 계시고 그 진로쌤이 대학교수 많이 알고 강연도 많이 나가셔서 기세등등했던거zival 어떤쌤은 지 제자랑 사귐

와... 난 체육복 반티 때문에 우리반 남자애가 선배한테 욕했다가 징계먹은 거랑 남자애 둘이 싸우다가 하나가 개빡쳐서 창문 주먹으로 쾅 쳐서 깨진 거 말할라 했는데.... 이... 이게 뭐노....

여기 겁나 스펙타클하네... 학교 강당에서 2학년 공연?할때 어떤 사람 바지 뿓소리나면서 튿어진거 말하려왓다고

4학년때 옆반에서 막 엄청 시끄럽고 사람 모여있고 쌤들 여러명 급하게 들어가길래 걍 뭐지 싶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남자애 둘이 싸우다가 한명이 연필로 다른 한명 눈을 찌르려고 했대; 근데 피해서 좀 긁히기만 했다는ㅇ데 지금 생각해도 좀 소름이다

>>22 wow..싸우던 남자애 개쫄았겠다

어떤 여자애끼리 싸우다가 싸운 애들 중 한 명인 일진인 여자애가 그냥 점심시간에 말하자고 했는데 그 일진이 커터칼 들고 옴 그냥 아무 눈치도 안주고 애 얼굴 그어서 피 떨어지고 난리남 얼굴 다친 애는 응급실 실려가고 일진은 강전 갔어 근데 리얼 신기한 게 걘 소년원? 그런 것도 안 가고 성인 됐는데 그냥 지금 잘 먹고 잘 삶

여기 학교 다 장난 아니네.. 중3선배가 중1이 째려본다고 점심시간에 불라와 왜 그따구로 쳐다보냐고 하면서 뺨을 때린 정도는 아니지만.뺨을 손으로 밀었는데 중1이 언제 그랬냐고 하면서 뺨 똑같이 때림 ㅌㅋㅋㅋㅋㅋㅋㅋㅋ 통쾌하기도 했는데 중1 걔도 소문 ㅈㄴ 안좋아서.. 아무튼

우리 학교 이야기는 아니고 우리 학교 계셨던 쌤이 알려주신 이야긴데 한 10년 전 쯤에 어떤 애가 가출한 다음에 산후조리원 가서 강도질하고 도주해서 학교가 뒤집어졌었대...

아니 나는 고1 야자시간에 어떤 2학년 선배 2명이 싸우다가 한명이 다른 한명한테 소화기였나 의자 던져서 맞은 선배 응급실 간 이야기 하려고 왔는데,,, 그때 나는 아파서였나 어쨌든 야자 못했고 친구한테 들은 이야긴데 선생님들 오고 어떤 학부모님도 오시고 난리였대. 그리고 이것도 1학년 때 이야긴데 2학년 선도부원 2명이 기숙사생이었어. 근데 1, 2학년 전원이 소풍 가기 전날에 기숙사에서 술을 마신거임ㅋㅋㅋㅋㅋ 학생회장도 기숙사생인데 그 날 새벽에 기숙사 공용화장실에서 누가 토를 미친듯이 하길래 ‘속이 안 좋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알고보니까 그게 술 마신 선배들이 토한거였고, 다음날 소풍기려고 버스에 타는데 술 마신 분들이 출발하기도 전에 토함. 그리고 기숙사 사감쌤이 며칠뒤에 불시검문 했는데 그 선배들 방에서 술병이 나옴. 결국 기숙사 퇴사당하고 선도위원회 열리고 학생회 짤림... 나 2학년때도 비슷한 일이 많았는데 우린 레전드라고 해봐야 치고박고 싸우거나 술마ㅅ셔서 학생회 짤린 것밖에 없는데... 다들 더 한 레전드가 많규나

아 그리고 중학교 2학년 때 우리반에 친구가 없는 건 아닌데 애들이 다 싫어하는 남자애가 있었어. 애들이 싫어하는 짓 하고 다녔는데 걔는 걔랑 비슷한 성향을 가진 여자애랑 같이 다녔고. 근데 어느날은 다른 남자애가 그 남자애한테 뭐라고 했다고 했나... 암튼 그 남자애를 자극할만한 얘기를 했나봐. 그래서 그 남자애가 커터칼 들고 난동부려서 난리났음. 그 커터칼로 난동부린 애는 갑자기 사람들이 자기한테 관심주니까 그게 좋았고 그 상황을 즐겼나봐;; 다시 생각해도 완전 소름돋고 싸이코같은데 그 사건 이후로도 지 마음에 안 드는 일 생기면 “나 또 칼 들고 난동부릴거야!!!!!!!!!” ㅇㅈㄹ해서 칼 압수당하고 마무리됨

나 1학년때 애들이 운동장 구석에서 담배피다가 지나가던 선생님이 그거보고 잡았는데 그 선생님이 자기 가슴봤다고 신고넣은거 그런데 동아리 선배들이 우리반 애보고 니가 담배피고 신고넣었냐고 물어보고 다님 담배핀애는 우리학교 애도 아니였음

내가 다니는 학교는 아니고 옆 학교 일인데 학폭으로 방송 3사 기사 뜸 ㅈㄴ심각했음 피해자 사망이었나..ㅜㅜ

중딩때 조용하고 문제 없어보이는 남자애가 같은 반 여자애들 도촬하고 프사같은 거 다 캡쳐해서 지인능욕..의뢰하다가 걸림. 이런 일 때문에 남사친이 내 엽사찍거나 옛날사진 캡처해서 놀리는 거가 괜히 불안해지게 됨...

하나 더 생각났는데 나 중3때 한 학년 아래의 어떤 애가 과학 실험시간에 무슨 약물을 먹음(종류는 잘 기억 안 나고 아주 조금 먹었대) 먹은 이유는 가오잡으려고.... 그래서 큰 병원 응급실갔고 그게 소문이 퍼져서 어떤 기자들도 알게 돼서 취재하러 오겠다고 했는데 교장이 막았대. 그래서 결국 2학년 애들은 전체 다 약물예방교육인가 그거 받음ㅋㅋㅋㅋ

우린 조금 옛날인데 우리 구 일진들끼리 굴다리 밑에서 최강자 가린답시고 싸움해서 지랄났었는데 ㅋㅋㅋㅋ

호주 사는데 어느날 영어 클라스에서 중동계열 문제아 새끼가 갑자기 일어서더니 "쌤 저 학교 좀 나가게 이거 싸인해주세요" 이러는거. 당시 영어 선생님은 인종만 한국인이고 자라온 환경하고 성격은 완전 중동애들인 애들하고 욕도하고 ㅈㄴ 빡쎈 그런 선생이었지. 그래서 그 쌤이 "개소리하지 말고 앉아 셰캬" 이러니까 진짜라고 어디 가야된다고 그러더라고. 뭐하러 가냐고 물으니까 자기여친이 임신을 했는데 애 낙태하는거 동의싸인하러 가야된다고 보내달라도 하더라고. 결국 그 선생은 그 학생이 졸업할때까지 Dad 또는 Baby Killer라고 부르고 다녔지. 아직도 잊지못할 신박한 경험이었다

복도랑 교실 사이에 있는 창문 옆에서 렛잇고 부르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는데, 복도에서 남자애들 싸우다가 창문 깨서 내 뒤에 있던 유리창 깨뜨림... 렛잇고~ 햇는데 와장창 유리창 날라가서 나 엘사됨

>>35 워우..... 진짜 놀랍다

우리학교는 아닌데 친구네 학교에서 남자애가 여자쌤 치마 사이 찍다가 정학먹음

학교 두개가 같은재단이라서 여상이랑 예고 두개 건물 붙어있었음.. 캐서 운동장이랑 건물 강당 다 붙어있었는데, 밤 8시? 시험기간에 울반애들(여상) 공부하다가 뭐가 엄청 둔탁하게 쾅! 하고 깨지는 소리 나서 창밖 보니가 예고에 어떤 컴퓨터 수리해주시는? 잘은 모르는데 무튼 그 분이 자살하셨음... 시체본 애들 다 불려가서 정신과 게상담 안받아도 되겠냐 묻고 난리도 난리도.. ㅈㄴ무서웠대.. 사람 머리 깨지는 소리가 그렇게 큰줄 몰랐다 그러더라.. 그리고 본애들이 머리에서 피가 바로 나오는게 아니고 좀 있다가 스멀스멀 세어 나오더래... 끔찍했대....아무튼..

아니 난 쌤 두분이서 썸타는 것 같고 애들이 막 놀리던?? 엮던??? 남녀 쌤 두 분이 결혼하신 거 쓰려 했는데 여기 왜이려....

>>12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

나는 선생님이 검사하는 일기장에 소설 연재한 거 쓰려고 왔는데... 내 첫 독자는 쌤이었다..

과학시간에 뭐 역학적 에너지 수행평가 한다고 뭐 전선 연결해서 만들었는데 그거 안만들고 전선을 콘센트 구멍 2개에 꽂았는데 콘센트 터짐 다행히 다치진 않았음

과학실에서 실험하다가 쌤이 알콜램프 보여주고있는데 넘어져서 그 밧줄? 부분 있잖아 불붙이는데... 그게 그냥 책상 위로 엎어져서 탐 책상 나무였음 애들 존나 식겁해서 물뿌려야하나? 알콜에 물부으면 ㅈ되는거아님? 운동장에서 모래퍼와야해? 이러고있는데 쌤이 옆에 있는 옷 낚아채서 주인 있니? 하고 아무도 안 나오니까 그걸로 불 때려서 끔.... ㅈㄴ멋있었음

>>36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45레스 » 학교 ㄹㅈㄷ썰 풀자 ㅋㅋㅋ 2021.01.14 304 Hit
잡담 2021/01/11 00:20:37 이름 : 오메
20레스 혹시 바에서 일해본 레더 있니? 2021.01.14 140 Hit
잡담 2021/01/14 02:17:4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얘애ㅗㅡㄹ아완전 신기해 2021.01.14 28 Hit
잡담 2021/01/14 22:16:51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내가 예민한가ㅜㅜ 2021.01.14 60 Hit
잡담 2021/01/14 21:41:4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별거 아닌 거에 상처받는 사람? 2021.01.14 32 Hit
잡담 2021/01/14 21:57:35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내 mbti 2021.01.14 28 Hit
잡담 2021/01/14 21:17:1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나만 가끔 이런 생각해?ㅋㅋㅋㅋㅋ 2021.01.14 40 Hit
잡담 2021/01/14 20:21:16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아무것도아님~ 2021.01.14 27 Hit
잡담 2021/01/14 20:26:1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가방방방가방 2021.01.14 52 Hit
잡담 2021/01/13 17:25:54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떡볶이 시켰는데 떡에 이빨자국이 나있는거야 2021.01.14 160 Hit
잡담 2021/01/14 17:24:00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2021.01.14 28 Hit
잡담 2021/01/14 19:26:42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어떡해 괴담판에서 주작을 너무 많이 봤나봐 2021.01.14 133 Hit
잡담 2021/01/14 16:59:19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아거 부모님 능력이 좀 있으니까 가능한거지? 2021.01.14 148 Hit
잡담 2021/01/14 17:17:0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스레딕 데이터 많이 나가? 2021.01.14 52 Hit
잡담 2021/01/14 18:38:53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엄마 생신선물 뭐 사지 급해급해! 케이크 살까! 2021.01.14 60 Hit
잡담 2021/01/14 15:47:3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