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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을 적당히 견딜만한 무게로 받아들여보자 그동안 우린 너무 큰 무게를 견뎌오느라 수고했잖아 다시 만나게될 사이라면 만나지겠고 아니라면 우리가 지금 견뎌내는 적당한 무게로 가끔 보고싶거나 터져나오는 울음을 누르면서 살아보자 난 네가 만든 음식이 제일 좋고 냄새도 맛도 모양도 좋더라 앞으로 자주 만들어줘 맛은 못보고 냄새는 못맡겠지만 모양이라도 보는게 어디야 그렇게 하루하루 의욕넘치게 잘지내보는거야!

그리고 이젠 좀 괜찮지 않아? 힘들면 눈싸움하러 나가자 나 지금 눈싸움하러나갈거야 이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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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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