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차다. 내가 날 감당할수있긴한걸까. 너무 오만한생각아니였을까. 정말 시간이 약일까. 나는 점점 이렇게 썩어가는데

아진짜너무힘들다 그냥 태어나질말앗어야했는데 나는 왜.. 아 자꾸 자기전에 눈물 흘리고 자는데 진짜 미쳐머리겠다 내가 언재부터 이렇레 정신력이 약했는지 그냥

>>1 내 생각엔 시간이 약인것은 없는것같아 결국엔 누군가의 도움이나 개인의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지금 이 순간을 견딘다면 레주는 정말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해! 뭐 내 말이 도움이 될진 모르겠는데 취미생활을 찾아보자!! 내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데 내 생일 때 나에게 편지 써주기! 아니면 내가 정말 힘든상황에 편지써주기!! 귀찮고 오글거리겠지만 시간이 지난뒤 화창한날에 본다면 자신이 기특할거야. 물론 모르는 사람이겠지만 너의 앞날을 응원해:) 꼭 멋진 사람이 되길 바라 소중한 사람이니까 충분히 그럴 자격도 있어

>>3 고마워 이제봤지만 힘이된다 너의 앞날을 나도 응원할게

레주 지금도 봐 난 너가 혼자 끙끙 앓기는 싫고 터놓고싶은데 맘 편하게 터놓지는 못 하니까 여기다 글 쓴거잖아 이것만으로도 대단해 어디 한 구석에는 살고싶다가 있는거같아 힘든거 티 내줘서 고마워 여기다간 맘 편하게 힘들면 힘들다 짜증나면 짜증난다 버거우면 버겁다 다 털어놔

>>5 고마워 ㅠㅠ 계속 데이터로 쓰고있어서 이번에도 아이피가 바뀌어서 뜰련진 모르겠지만 나 레주야 이런걸로 그래도 내가 더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답변을 들은거같아서 뭔가 마음이 울리네.. 고마워 좋은 하루보내

>>6 지금 기준으로 1.17 시작된 지 거의 3시간 되었는데 남은 21시간 행복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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