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결혼한지 좀 됐어 옛날부터 나는 시댁에 가면 설거지도 다하고 굳이 안 해도 되는 일도 다 했거든 그래서 시어머니가 내가 명절날에 내가 일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셔서 요즘은 시녀처럼 다 하진 않고 내가 도와드려야 할 일만 도와드려 예를 들어 전을 같이 부처드린다던가 밥 차릴때 도와드린다거나 그렇게 하거든 시어머니랑 나랑 사이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아 근데 좀 있으면 설날이잖아 나는 명절날 되면 시어머니께 인사를 드리려하는데 남편이 자꾸 지금 전화 드리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명절에 가서 인사 드릴거다 제촉하지 마라 라고 했는데 자꾸 명절날만 되면 나한테 강요를 해 그래서 저번 추석에도 많이 싸웠거든 저번 추석에는 코로나 심각해서 가지 말자 했는데 어머니 보기 싫어서 가기 싫다 하는거냐고 그랬었어 남편은 왜 도대체 별것도 아닌 문제에 강요를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시어머니께 인사를 안 한다는 것도 아니잖아 명절날 가면 인사 하겠다는데...그리고 나는 남편한테 우리엄마께 전화드리라고 말 안하거든 이 문제에 대해 누가 잘못했고 뭐가 문제인 것 같아? 나 돌아버릴것 같아

왜 강요를 하긴 대리효도 시키고 싶으니까지.. 스레주 글 남이 쓴 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봐 보이잖아

>>2 나는 노력을 안 하고 있는건 아니야 근데 그 효도를 왜 나한테 떠맡기는건지 모르겠어 옛날에 시어머니께 쌓인게 너무 많아서 지금은 딱 내가 해야할 일만 하고 있어 더 이상으로 시어머니께 잘 보이고 싶지 않아 옛날 생각만 하면 울화통이 터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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