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2021년) 기준 18세부터 가능 -인생 고민이나 어떠한 일을 해야하는 건지 의심 서는 부분에 대해서 인과까지 자세히 설명해줘. -복채로는 영어 문장 아무거나 하나씩 적고 가 (필수조건; 세 단어 이상 결합된 문장. 온점까지 꼭!!!! 찍어야 해. ex. I love you. (O) I’m fine, and you? (O) Hurry up. (X) Thanks. (X) 최대한 빠른 답변 위해 노력할 테지만, 뜻하지 않게 시간 조금 걸려도 양해 부탁해(몇 개 보면 기빨리고 힘빠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쉬어야 함). 시작할게.

나 18세 이상이야! 저번 학기 수업을 같이 들은 분 중에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분이 있어. 진로 계획도 비슷하고 관심사도 비슷해서, 조금의 연애감정으로 친해지고 싶은건데.. 먼저 연락해봐도 좋을까?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 복채는 I miss you.

나는 올해로 21살 되는 인간인데, 수능을 다시 보려해. 내가 다니던 학교는 이미 휴학 신청을 해놨고. 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좀 고민스럽다. 맨날 놀던게 습관이 되어서 아직까지도 계속 놀고 있고, 나 스스로도 이게 간절한건지도 모르겠어. 내가 삼수를 해서 의대에 가고자 마음먹은게 내 인생에 있어서 옳은 선택을 한건지 고민돼. See you soon.

18살 이상이야! 유사연애 먹는다고 비웃을 수도 있지만 나는 찐으로 아이돌이랑 연애하고 싶다......내가 조아하는 아이돌이랑 어떻게 해야 연이 닿을 수 있을까? 내가 고3 시절 겪으면서 17kg이 쪄서... 살만 빼면 ㄹㅇ루 얼굴엔 자신 있거든? 다이어트만 하면 되니? 뭐든지 할수있어 ㅠ 내 최애돌이랑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대형엔터까진 아니지만...연예기획사 캐스팅도 중딩때 나름 받아본적도 있고.. 진지하게 그 쪽길을 생각해보긴 했는데 아빠가 워낙 보수적이라 결국 접었었거등!ㅋㅋㅋ ㅠ 으 지금이라도 오디션을 봐야할까????? 내 최애랑 연애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ㅈㅂㅈㅂ ㅠ 복채는 happy ever after.

>>2 ㅇㅇㅇ해봐 대신 절대절대 오바하면 안돼. 최대한 자연스럽게 다가가야 할 듯. 노골적인 질문은 최대한 피하고 처음엔 아주 사소한 걸로 연락 시작하는 게 좋겠다고 나와. 화이팅!

>>3 하지 마... 내 말 들을 생각 있다면 절대 하지 마. 휴학 신청을 취소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 시간에 수능공부보다 공무원 공부 해보는 거 어때? 그게 적당하게 나오는데. 공무원 준비도 쉽지 않아. 어떤 공부든 제대로 하면 쉽지 않은 법이니까 힘들다고 느껴질 수록 너가 잘 해내고 있는 단계라고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봐. 공무원 준비는 무조건 치열하게 해. 진짜 열심히 하면 올해에서 내년 사이로 좋은 소식 들려올 것으로 보여. 화이팅!

>>4 그런 거 제발 믿지 마. 근거도 없고 신빙성도 없는 얘기잖아. 정말 이루고 싶은 게 있으면 몸소 부딪혀 노력을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보여져. 너 그것보다 올해 뭐 하나 제대로 파면 성과 크겠다. 공부든 또다른 진로이던간에 한우물 제대로 파봐. 화이팅!

>>4 저기 스레주가 아니라서 미안한데 네가 준 대가가 맞다고 생각해? 정말로? 의도치 않게 심리판에서 레스주를 몇 번 봤는데 레스주가 모시는 존재가 신 아닌 것 같아. 하토르 말고 레스주가 모시는 신 말이야. 무언가 달라보이는데 그 존재 위험한 것 같으니 대충 손 털어. 진심으로 말하는 거야.

올해 19세야!! 나는 작년 2학기 시작할 때 즈음에 학교에서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랑 멀어지게 됐어. 이 친구들 중 한명 제외하고는(이 한명을 편의상 A라고 할게) 다 2학년 들어서 친해졌어. A는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는데 난 그때 친했던 친구랑 다른 반이었고 A도 친한 애들이랑 다른 반이 돼서 우리둘이 같이 다녔어. 대신 급식은 각자 무리 애들이랑 먹었어! 그러다가 2학년이 됐는데 나는 친했던 친구가 이과고 나는 문과라서 어쩔 수 없이 다른반이 된거야. 그래서 1학년 때 친했던 친구랑은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급식도 따로 먹기로 했는데 나는 같이 밥 먹을 친구가 없어서 A네 무리랑 밥을 같이 먹었어. 다행히 A네 무리 애들이랑은 같은 반이 되기도 해서 친하게 지냈는데 이 친구들은 내가 좀 불편했나봐... 그래서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A네 무리랑 멀어졌어. 나는 성격상 혼자 밥을 못먹는 성격이라서 급식도 못먹고 교실에서 자습하기도 하고... 급식시간에 지나가던 쌤들이 내가 혼자 있으니까 먼저 말 걸어주셔서 쌤들이랑 놀면서 시간 보내기도 했는데 이런 생활을 올해도 계속 반복할 순 없잖아...ㅠㅠ 그나마 작년에는 쌤들이 좋은 분들이라서 먼저 다가와주시고 그런거지 올해는 이렇게 좋은 쌤들 만날거라는 보장도 없고ㅠㅠㅠㅠ 나도 친구들 사귀면서 좋은 추억 쌓고싶기도 하거든. 근데 이미 애들 사이에서는 무리가 다 형성돼서 내가 낄 틈이 없는 것 같고 그래ㅠㅠㅠㅠㅠ 그래서 질문은 내가 올해 좋은 친구를 사귈수 있을까?? 친구 사귀려면 어떻게 노력해야할지 궁금해...! 복채 : I will remember you as a warm spring in a movie.

19살 내신 바닥 공부를 안하기 시작한 나이 중1 모든 것이 노베이스 목표는 2023년 소방공무원 합격 가능 할까요 그건 제 하기에 따름인데 안하네요 따끔한 충고 한마디라도 듣고싶네요 I love you .

>>5 일단 건강을 위해서도 그렇고 너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부분에서도 그렇고 살은 빼는 게 맞는 거 같고, 결과 보자면 너는 최애멤버와 연애하는 것과 별개로 20개월 정도 안으로 남자 하나가 보이네. 그게 그 아이돌일 확률은 희박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또다른 새로운 성과가 있을테니 조금 긴 시간동안 현생에 집중해서 살아가면 네 인생에 있어서 전환점이 생길 수 있는 좋은 카드가 나왔어. 화이팅!

>>6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혹시 연락 해보라는 게 연애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인지, 아니면 그거랑 별개로 한번 해봐서 나쁠 거 없다는 뜻인지 물어봐도 될까?

>>9 >>8 헉 고마워! 털려구해도 자꾸 미련이 남았어서 계속 잡고있었거든.. 타로도 보러다니고,, 이제 진짜 그만할려구 현생살아야지..! 고마워!!

>>10 아니야아니야. 올해 좋은 수가 보여. 그게 학교 친구일지 좋은 학업결과일지는 자세하게 볼 수가 없지만 너의 현재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채워줄 무언가가 보여. 그렇기 때문에 별다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이지만 중요한 시기에 친구때문에 시간낭비, 감정낭비로 입시 망치는 애들 정말 많아. 잘됐다 생각하고 남은 1년 제대로 공부해서 네 인생에 도움되는 길을 닦아 나가는 게 어떨까? 마음맞는 친구가 평생 한 명도 없을 수는 없으니 언젠간 찾아올 거고 현재는 학업에 온전히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아. 화이팅!

>>15 헐 그렇구나ㅠㅠㅠㅠ!! 타로 결과 보니까 안심도 되고 더 열심히 내가 할 일 해야겠다고 느꼈어! 그리고 우리 부모님도 친구도 친구지만 괜히 감정낭비 하지 말고 공부나 더 열심히 하라고 하셨거든ㅋㅋㅋㅋㅋ 아무튼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맙고 올해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랄게🙂

>>13 그렇게 접근하면 안되고, 연락을 함으로써 앞으로 너의 인생경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가가는 게 중요하게 보여져. 연애로 이어지는 건 너의 센스에 달렸다고 해도 무방해.

. 복채는 내가 영어를 잘 몰라서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디즈니 명대사 찾아 왔어 The flower that bloom after overcoming adversity are the most beautiful flower.

>>17 그렇구나ㅜㅜ 봐줘서 고마워! 그냥 가볍게 좋은 마음으로 연락해볼게!ㅎㅎ

20대야. 취업을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지금 하는 일이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그만두려고 해. 일이 힘든것도 있고, 너무 멀어서 다니기도 힘들어서.. 직장을 바꾸면 좀더 적응할 수 있을까?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까지 왔어. 내가 이직을 정말 자주 했는데, 이번에 취업이 되면서 정말 기뻤는데도 막상 일이 내가 생각했던 거랑 너무 다르고 복잡해서 또 이직을 해야하니까 자신감이 떨어지고 나 자신한테 회의감이 든다.... 복채: everything gonna be okay.

대학 졸업 못한 24살인데 올해 취업운이나 직장운 알고싶어.. 대학은 사정상 졸업 못하고 중퇴처리 되거나 그럴 것 같아. 결국은 고졸 인생인데, 경력이라고는 19년도에 꼴랑 3개월 회사생활 한 거랑 골프장 캐디 4개월?ㅋㅋ.. 지금은 계속 알바중이고. 한마디로 무스펙 무경력 고졸인데 며칠전에 이력서 넣은 것도 연락 안 오고 있어. 혼자 살고 있어서 지금 하는 알바로도 먹고 살수는 있는데 그래도 언제까지 계속 알바만 할 순 없으니까 요즘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마음이 조급해지네... 내가 하고싶은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어서 더 미래가 없는 느낌.. 올해 내가 만족할 만한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까? 돈 많이 벌 수 있을까... 복채: Time waits for no one.

20대 후반이야. 내 인생은 여러가지로 실패로 점칠되어 있어서 모든 일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열의가 사라졌어. 오래전 대학을 잠깐 다니다 그만뒀는데 지금 다시 가기엔 나이도 너무 많이 찼고 붙을 수 있을지 없을지 확신도 없어. 나는 항상 사람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왔는데 이 나이쯤 되니까 사람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격언이 더 와닿더라.....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은 내 인생 최고의 미련이라 가고 싶어. 포기하고 생계를 위해 구직을 하는게 나을까? 단 한군데만 생각하고 있는데 진심을 다한다면 가능성이 있을까? 평생의 미련을 해소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한 번 도전해보는게 좋을까? 참고로 지금은 부모님 일 도우면서 계속 공부하고 있어ㅠㅠ! 그렇게 성실하게 지내진 않았지만! 복채는 what do you mean?

올해 19살인데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물론 내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에 나름이지만 조금이라도 자기 자신에 대한 위로라고 해야 되나 희망?을 갖고 싶어서..욕해도 괜찮아! 듣고 정신 좀 차리게 복채 : I always love you babe.

20대 초반이야 고3에 만났던 내 첫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전애인이 너무 보고싶어 지금은 접점이 그닥 없어 궁금하지만 어떻게 지내는지도 잘 몰라 한동안 마음이 싱숭생숭했던 적도 많고 헷갈린 적도 많아 처음엔 이별의 원인이 권태기라고 생각했었어 하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내가 잘해줄려고 나름 노력했어도 많이 서툴렀던 것 같아서 미안하고 아쉬워 연락해보고 싶기도 한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니 먼저 못하겠어 우리가 나중에라도 재회할 수 있을까? 연락운도 궁금해.. 복채 : Open up my heart.

20대 초반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요즘 얼굴을 볼 기회가 없어 곧 서로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 그 전에 많이 보고싶고 치대보고도 싶은데...어떻게 하면 만남을 가질 수 있을까 그 친구는 조금이라도 나랑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 : Happy new year.

안녕올해18살이고 나는 얼마전부터 아이돌연습생준비하기시작했거든 근데 내가이쪽에 재능이있는지도모르겠고 자신감도 줄고..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해 불안하구ㅠ 오디션본다면 붙을 수 있을까? 이쪽길을 가는게 맞을지도궁금해 복채 whatdo you mean?

이제 졸업하는 취업준비생인데 주변에서는 공무원 준비하란 말을 많이 들어서 고민이야. 사실 공무원은 최후의 선택지로 두고 싶어. 부모님은 내가 고등학교 때 국어, 사회 교과를 잘했던터라 기대하시는 것 같은데. 그 땐 노력을 안 해도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었다고 생각해서... 또 시험이 주는 압박감을 크게 느끼는 편이라 걱정이 많이 돼. 생각해보면 여태 대학 진학, 인턴활동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어서 공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 같아. 이게 누구나 겪는 두려움인지 아님 내가 공시준비로 지불해야 할 기회비용이 정말 큰 건지 봐줬으면 좋겠어. Thanks in advance.

20대 중반이야. 1년 넘게 알바를 해오다가 기회가 되어서 작년에 좋아하게 된 어떤 유튜버 회사로 들어가게 된 거야. 근데 하다보니 손에 안 붙고 힘든 것도 많아서 스트레스 받다가 시국도 그렇고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고 해서 일 구하기 어려우니 계속 버텼거든? 근데 이번 주에 새로운 무언가를 진행 중에 있어서 아무래도 내가 계속 작업하던 건 못할 것 같다고, 나중에 다시 작업할 게 생기면 외주로 부탁해도 되냐고 이야길 하신 거야. 누가 봐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제 없으니 그냥 그만하란 거잖아. 나중에 외주로 부탁할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이젠 끝났구나 싶어서 후련했는데 이제 앞으로 일을 구해야 하는 게 막막하고, 꿈이 없고 자격증이 없고 자소서가 없어서 또 어떤 알바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 당장은 자격증이랑 자소서를 어떻게든 채우는 게 맞지만 돈도 없고, 자소서도 당장 쓰기엔 역부족이고... 일단 돈을 어떻게든 벌어야 내 카드값이랑 생활비 쓰면서 하루하루를 버틸 수 있을 텐데 진짜 막막해. 내가 오랫동안 일할 다음 일자리를 봄이 오기 전에 찾을 수 있을까? Keeping Love Again.

올해 고1이야 일단 첫번째로 진학. 유학중이고 ubc 심리학 목표로 두고 있는데 가능할까? 혹시 더 노력해야 한다면 어떤 부분에서(공부라던지 영어스킬 이런것들) 더 노력해야 하는지도 알고싶어! RCM이랑 한국어 능력시험 등 이번년도에 보는 시험이 많은데 좋은 성적을 낼수있는지 궁금해. 두번째로 이번에 성적 관련해서 부모님이 한국 보낸다 이런식으로 마찰이 심한데 잘 풀 수 있는지도 알고싶어. 복채: To make each day count

19세 예비고3이야 최근 입시때문에 고민이 많아 예체능을 준비하는 중인데 모의고사는 그래도 비교적 잘나오는 반면에(수학 제외하면 1~2정도) 실기는 정말 형편없거든 예체능 학원 선생님께서는 일단 실기를 더 해보자는 방향이시고(근데 실기 해도 좋은대학은 못갈거래... 내가 진짜 못해서) 비실기 전형은 한번 생각해보라고만 하셔 진지하게 대화해 본 적은 없어 그런데 최근에 국어학원에서 상담받기로는 네가 그래도 모의고사 성적만큼은 진짜 잘나오니까 차라리 공부쪽에 더 비중을 둔다면 실기 비중이 적거나 없는 전형을 선택해서 지금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상향을 쓰는것도 가능할거래 물론 실기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음 좋겠지... 근데 내가 너무 지치는것같아 좋아하던 전공마저도 너무 지치고 싫증나... 여기서 뭔가를 더 할순 없어 근데 비실기를 한다고 하기에는 뭔가 좀 도망치는 느낌이야 좋아하는걸 잘한다고 인정받고 당당히 대학에 가고싶은데 괜히 편법써서 도망가는것같고... 나 공부해서 비실기 할까 아님 그래도 실기 더 도전해볼까... 일단 뭐든 해서 대학에 갈 수는 있을까... 복채 Never underestimate your own ignorance.

>>11 공부는 버티는 거야. 공부자극이고 의지고 뭐고 다 필요없고 무조건 이악물고 참아낸 사람이 이기는 거니까 일단 너는 타로보다 참고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부터 제대로 들여놓는 게 중요할 것 같은데? 그래도 봐주자면 가까운 시일에는 공부보다는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식습관바로잡고 운동 적당히 하면서 건강관리 잘해. 화이팅!

>>18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길 택하기 보다 주어진 상황 가운데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게 좋겠다고 나와. 근데 너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사실 뭘 하든 네 한계점을 뛰어넘는 노력과 공을 들이면 단점따위는 장점으로 얼마든지 전환될 수 있는 법이야. 가족관계와 상황에 집중해서 스트레스 받기보다 또다른 행복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 찾기위해 노력하면 반드시 찾아질 거야. 화이팅!

>>20 아니. 너 그만 두면 안 돼. 버티는 게 최선의 방안이라고 나오네. 지금 상황에서 극에 달할 정도의 스트레스 받는다면 취미생활을 개설해보는 건 어때? 산책이 취미가 될 수도 있고, 영화보는 것, 시집이나 소설 수집하기 등등 스트레소에 해소될 무언가를 찾고 자기계발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살아가봐. 현재 힘든 걸 내가 어떻게 해줄 수는 없지만 힘들다고 바로 이직하거나 퇴직하기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한 곳에 오래 머무르는 연습도 필요해보인다. 할 수 있어. 화이팅!

안녕 올해 19살이야! 내가 생각했을때 운명같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연락이 끊킨지 벌써 1년째야 근데 아직도 매일 생각도 나고 거슬리는데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그리고 그 친구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복채: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33 그렇구나.... 봐줘서 정말 고마워 :) 안그래도 요즘 취미 다시 파려구 생각중이야. 그동안 의지박약이였었거든.

올해 열아홉 됐어 웃기겠지만 난 여덟 살 때부터 간절하게 아이돌이라는 꿈을 키우고 있었거든 그런데 집안사람들이 모두 무시하고 반대하셔서 실망시켜드리면 버려질까 봐 지금까지 못 이루고 버린 것처럼 지냈어 그치만 정말 하고 싶어 노래 부르고 춤추는 일에서 살아있음을 느끼는데 이거 안 하고 다른 걸 한다는 건 정말로 정말로 견딜 수 없을 것 같아 그래서 이번 해 빠르면 2월이나 1월 후반쯤에 오디션을 볼까 하는데 어떨까? 오디션에 붙어서 무대에 서는 날이 올까?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앨리스 구절이야-If you don't know where you want to go, then it doesn't matter which path you take.

올해 23살이 됬어 안 좋게 헤어진 이성친구가 있어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데 내가 욕심이 너무 컸어 잘 지내고 싶어서 작년 12월까지 붙잡았어 이제는 연락도 못할 거 같은데 염치없지만 재회운 물어봐도 될까? 이제는 기다리는 거 말곤 못해.. 기다리면 연락이 올지 그런게 궁금해 -I really miss him. -So miss him. Send him some light and love every time you think of him than drop it. Believe in love again.

안녕 올해 18살이야! 어릴때부터 그냥 취미로 하다가 고등학교부터 맘먹고(? 예체능하고있는데 내가 이걸 정말 하고싶다는 간절함이 없어서 그런지 자꾸 연습을 안하게 돼..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면 잘 할 수 았을까.? 이미 하고있는애들 따라잡으려면 절대적인 시간이 필요한데 이미 늦어버린곤 아닐까.. 대학은 갈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 : There is no limit to my love.

올해 열여덟되는 사람이야 ..! (❁´▽`❁)*✲゚* 원래 미신같은것도 잘 믿고 사람도 잘 믿고 나도 잘 믿어서 여태까지 내 꿈(의료계열)을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어 ㅠ .. 공부도 상위권이었고 ㅠㅠ 근데 고등학교 와서 뭔가 나에 대한 확신도 안들고 내 꿈에 대한 확신도 안든당 이 꿈을 향해 계속 가는게 맞을까? ㅠㅠ +관련없는 질문이긴한데 같은 사람이 질문 두개 해도될까 ..?? 따로 적어서! 복채 _ Our fate lives within us. You only have to be brave enough to see it.

올해 21살! 재수해서 올해 대학 첨 가는데 동기 애들이나 선배들이랑 잘 친해질 수 있을까? 내가 고등학교때 친구랑 싸우고 안 좋게 소문나서 은따였던 적이 있었거든... 물론 좋은 친구들 덕분에 학교생활 잘 했지만! 그리고 연애운!! 나 연애 안 한지 거의 2년 되어가는데...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 만나면 어디서 만나게 될까?? 복채는 The life is only once.

>>32 응원해줘서 고마워 보고 많이 생각 한다고 고맙다는 인사를 늦게 전했네! 몸 건강 잘 챙기고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올해 19살이야 서론을 막론하고 이야기해보자면 앞으로의 나날에서 언제쯤 행복이 있을지궁금해..! 과거에 힘들었던 일들이 자꾸 떠올라서 괴로운데 잊지않고 그걸 되풀이 하지않으려는 노력을 한다면 계속 더 나은 방향으로 노력했을 때 지금보다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이 노력에 의미가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는 I miss you.

올해 19살이야. 정신 차려보니까 나도 고3이 됐더라구. 집이 가난해서 장학금을 받든가 국립대를 가래. 난 한양대 컴공이 가고싶고 수시로는 못 가. 우리 학교가 이상해서 3학년 내신이 하나도 안 나오거든. 정시 준비하고 있고 논술도 보고있어. 서시대도 생각중이야 학비가 싸니까. 컴공이 공대니까 더 비싼 면도 있어서... 한양대 갈 수 있을까? 컴공 지원해보는 게 맞을까? 하루 최소 6시간씩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야. 어디 대학까지 넣어볼 수 있을까? 복채는 I can do it. 부탁할게

올해로 스무살되는 사람이에요! 좋은 대학교에 붙었는데 적성엔 꽤 맞지만 진짜 깊게 생각 안해본 학과에 붙어서 오게되었어. 그래서 진로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사실 내가 예체능 성향인데 이과로 공부하다가 도시공학과에 오게되었거든? 이 학과 졸업 후 진로가 보통 토지공사같은 공기업(즉 공무원이지), 사기업, 부동산 이쪽이랑 아예 디자인 설계 쪽으로 빠질 수 있는데 내가 어디쪽으로 가면 좀 더 잘맞고 워라벨도 맞추면서 일할 수 있을까? 사실 공무원 별로 안좋아했는데 고민되네.. 그리고 대학생활 인간관계!! 잘해나갈 수 있을까? 평판이나 소문을 속으로 많이 신경쓰는 타입인데 뭘 조심해야할까? 과거에 소문 안좋게 나서 마음고생 한적이 있었어서 ㅜㅜ 내 성격이 약간 좀 마음에 안들면 꽁할때가 있어서 고치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받는거 정말 멘탈 털려서 꼭 주의하고 싶어. 이러면 연애도 조심해야되는지 고민이야. 내가 지킬건 지키지만 자유분방하고 하고싶은걸 해야 병이 안나는 타입이라... 연애운도 잘 따라줄까? 복채는 Make a wish.

올해 18살이야! 내가 연애를 할때마다 그 상대가 1순위가 안된다고 해야하나? 완전히 사랑을 못하거든....마음이 금방 식어버린다던가 아니면 그닥 좋아하지도 않는데 고백와서 받았더니 금방 헤어진다던가....그래서 내가 오래도록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되는데, 혹시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복채는 Why do you want an English sentence for return?

올해 23살이에요! 지금 남자친구가 성격적으론 잘 맞는데 성격 빼고 좋아하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 좋아하는 장소 등이 하나도 맞는게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원래 저는 '밖에서 외식 하기' 라던지 이런 사소한 것이라도 데이트 하는것 자체에 의의를 두는데 남친은 안그런것 같아요. 사귄지는 1년 됐는데 이렇게 계속 사귀는게 맞을까요? 복채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인 Life is art, and youth is passing quickly.

질문 엄청 많ㅇㅏ질 줄 알았다 .... 힘내 👊🏻

올해 19살이야 내가 일상유튜브를 하고샆은데 집안이 그렇게 유복하지 못해 그래서 이사를 가면 시작하려고 준비중이거든,아마 이번년도에 이사를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일상 유튜브를 해도 될까?잘 될지 궁금해 그리고 내가 유튜브가 하고싶었던 이유가 은따를 좀 심하게 당했었는데 너무 힘들고 외로울때 유튜브를 보면서 좀 위로를 받았었어 잔잔한 분위기에 나까지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런걸 만들어보고싶고,예전에 나처럼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내 영상을 보고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마음도 커 근데 걱정인건 내가 가족관계나 지역이 유튜브를 하면 바로 나인걸 알아볼만한 상황이거든,나를 은따 시켰던 애들이나 나를 싫어하는 애들이 안 좋은 말을 퍼트리고 다니고 헛소문을 낼까봐 무서워 가족들도 다 볼텐데 걔네는 그러고도 남을 인간들이라 없는 말을 지어내거나 과장해가면서 욕을 도배시키지 않을까?이런 두려움이 좀 있어 그리고 혹시 내가 유튜브를 시작하고 어느정도 자리를 잡으면 월 100만원 정도에 수입은 얻을수 있을까?위에도 말했듯이 집아닝 유복하지 못한 편이라 금전적인 부분이 들어오지않으면 못 할 확률이 커...마지막으로 내가 유튜브를 할때 하면 좋은 것,조심해야할것 좀 알려주라 복채로는 메모에 적어놨던 명언을 줄게 "가진게 망치밖에 없으면 모든갓이 못으로 보인다"라는 문장이야 If all you have is a hammer, all your problems look like nails.

올해 18살이야 6개월 동안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었어 헤어진지는 한 2주 좀 넘었고, 같이 있을 때는 행복하고 즐겁고, 걔 착하기도 하고, 알고보면 속도 여린데, 애가 담배, 술, 오토바이 이런걸 막 하거든 그래서 그런걸 좀 하지말라는 식으로 했는데 적반하장으로 자기가 화내기도 하고, 난 2년정도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걔 때문에도 몇 번 싸우고 6개월 정도 만났지만, 너무 많이 싸워서 서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거 같았는데, 걔가 자기가 혼자 있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 나는 준비 못하고 갑작스레 받아들인 이별이라 그런지 아직 걔에 대한 마음이 엄청 크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다시 만나도 될까? 다시 만나면 더 좋아질까? 내가 잡으면 걔가 받아줄까? 이런 부분이 궁금해ㅠㅠ 복채로는 내가 명언이런거 몰라서 인터넷에서 찾아봤어! 뜻은 "꽃은 햇살 없이 필 수가 없고, 사람은 사랑 없이 살 수가 없다."라는 뜻이래 A flower cannot blossom without sunshine and man cannot live without love

스물 넷. 얼굴은 못 보고 꾸준히 연락하는 사이가 있어. 내가 상대를 좋아하고 그쪽도 그걸 알고있지만 친구로 지내는 사이기도 하고. 근데 요즘 그 사람이 너무 쎄하게 굴어. 갑자기 사라지거나 사고칠 것 같은 불안감? 작년 초에 비슷한 일로 친구가 타로 봐줬을 때 손절치라했는데 안 했다가 크게 휘말려서 상처받은 기억있고. 그래서 얘랑은 손절해야할까 말까? 복채는 좋아하는 노래가사. I miss you, I'm sticking around

18살이야 , 사실 지금 대학 진학이나 여러가지로 고민은 많은데 그건 너무 깊은 문제같아서 패스하고 , 현재 이성에 관심 없고 내 일과 학업을 더 좋아하고 중요시 여기는 성향이 강한데 올해에 이성을 만나서 연애를 할까? 하게된다면 어떤 사람일까 그사람은 ? 전 연애도 내 자기발전에 더 힘 쏟고 싶어서 헤어졌거든 You are the best.

21살 여자 에타에서 게임 친구로 친해진 남자애가 있어 한 살 어리고 얼굴은 내 취향 아닌데 목소리는 진짜 내 취향이야. 내가 이상형이 게임 잘하는 사람인데 그것도 맞고. 나는 요즘 살짝 호감? 생겨서 표현 살짝씩 해주고 있는데 얘는 내가 자기 좋아하는 걸 알까 모르겠어. 애매하게 행동해서 ㅎㅎ ㅜ 얘 마음이 좀 궁금하다. 귀엽다고는 해주는데 그냥 예의상 하는 말 같기도 하고. 답은 거의 매일 칼답이구 내가 게임하자고 연락하면 다른 게임 하다가 걍 끄고 달려옴 Turn off the moonlight, Please don’t let it shine.

나는 현재 20살이야 내가 작년에 건강도 별로 안좋았고 짧은기간에 준비한거라 원하는 대학을 못갔어 그래도 네이버웹툰 작가님들이 강의하시고 원하는 대학 교수님도 오셔서 가르치는 전문학교를 합격해서 들어갔어 이번에 편입을 준비중인데 청강대로 2학년때 편입이 가능할까? 그리고 전공이 웹툰만화인데 내가 이쪽길로 가서 성공할지도 잘 모르겠어 네이버로 들어가고 싶긴한데 잘하고 있는게 맞겠지..? You are the best

>>21 올해는 공부해. 사업공부든 공시든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 그리고 내년에 생기는 일자리 바로 들어가! 그 일자리 형태가 어떻든! 일단은 이렇게 보여져. 화이팅!

>>22 제대로 하면 잘 되겠다 너. 공부 한 번 이 악물고 열심히 해봐봐. 그리고 이건 타로랑 별갠데, 포기 안하는 정신이 진짜 너무 예쁘다... 아직 늦지 않았어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 화이팅!

>>23 열심히 했을 때 될지 안 될지는 불확실 하지만, 열심히 하지 않았을 때 갈 수 없다는 건 너무나 확실해. 19살이면 의심하지 말고 그냥 공부 미친듯이 하는 거 추천할게. 재수를 하든 삼수를 하든 미친듯이 해. 그냥 하는거야 진짜. 그래서 넌 타로 못봐주겠다.... 내 말 흘려듣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해. 화이팅!

>>24 힘들겠지만 잊고 새로운 사랑 찾는거 추천할게... 그 친구랑은 수가 안 보여. 이제 일반 연애운/연락운 정도로 보면, 올해 안으로 들어오는 애중에 괜찮은 애 있을듯. 올해 없다면 내년초까지도 포함. 그 뒤로는 아직 안 보이고. 사랑은 다가가는 거, 알지? 화이팅!

>>25 그 애보다 괜찮은 친구가 너를 몰래 지켜보고있네. 되게 외로워보인다. 내키지 않을 수 있겠지만 지금 좋아하는 애는 내려두고 주위를 한 번 둘러보는 거 어때? 잘하면 정말 좋은 사랑 할 수 있을 것 같아. 화이팅!

>>26 현재는 진로를 확실히 정하기보다 이것저것 해보고 찔러보면서 길을 개척해나가는 시기로 보여져. 지금 하고있는 거 끝까지 한 번 해보는 게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듯. 후회도 덜 하지 않을까 싶어. 정말 하고싶다면 될 때까지 오디션을 보고 또 봐. 연예인 중에도 오디션 몇 십번 떨어지고 막판에 붙어서 잘된 사례 많잖아. 하다가 안되면 공부를 하든 다른 걸 하든 길은 또 있는 거고. 18살이면 아직 진짜 어리니까 걱정은 접어두고 끊임없이 도전해봐. 꿈 응원할게. 화이팅!

>>27 너 무조건 준비해라 지금부터. 이렇게 대놓고 나온 애는 처음이야. 미친듯이 열심히 하면 착착 붙겠다(이렇게 말하면 너무 뻔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넌 보통의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확률이 훨씬 높은걸로 보여져. 가능성이 너무 크기도 하고.) 진짜 빡세게 하면 내년안으로 좋은 소식 있을 듯. 할 수 있어. 부담이 확신으로 바뀌는 기적을 꼭 체험할 수 있기 바라. 화이팅!

>>28 진짜 솔직히 말해주자면 네 맘에 꼭 드는 회사는 가까운 시일에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져. 그래도 20대 중반이면 나이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니까 천천히 공부를 하던 알바를 하던 인생 열심히 살다가 보면 결국엔 적당한 직장 찾게되지 않을까? 모두가 자신한테 최적화된 일자리를 찾기는 정말 어려우니까 자책하지는 말고!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거야. 알겠지? 할 수 있어. 화이팅!!

>>29 넌 공부 즐기는 정도로 하지 말고 제대로 해야 하고, 시험이 있다고 하니까 봐주면.. 딱 너가 공부한 만큼 보네. 한 것 보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고 딱 한 만큼. 그러니까 정말 열심히 해. 또 너를 압박하는 존재가 있는데 그게 부모님으로 해석되어지는 게 맞아? 그렇다면 견뎌. 결국 정리해보면 홀로 굳건하게 버티고 승리하라고 나와. 화이팅!

지금도 가능한가? 만 19세고! 내 꿈이 이뤄질 수 있을까 궁금해.. 약속한 기간이 있어서 그때 안에 꿈을 꼭 이뤄야하거든..! 올해 휴학하고 일년동안 꿈을 위해 준비하려고 하는데 맞는 선택일까?? 복채 : I am a king of the world.

나는 올해 18세고! 내가 지금 해외로 나가서 공부하려 그러는데 결과가 잘 나올지 궁금해 특례라 남들보다 1년 늦게 가서 내가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너무 커. 나와 주변 사람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올까? 물론 나도 열심히 해야겠지만 운도 따라줘야되서... 그리고 여지껏 남들이 보기에도 힘들일이 많았다 싶을정도로 굴곡,,? 이랄게 많았는데 내가 환경이 바뀌는걸 진짜 싫어하고 적응도 잘 못해서...가서 잘 버틸수있을까..? 복채 : You're my one 미안 물어볼게 생각나서 수정했어

>>30 일단 실기를 못한다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도 고집하는 이유가 궁금하긴 해...ㅠㅠ 개인적인 이유가 있는 거겠지? 한 질문으로 봐주면, 조금 더 현실적인 방안으로 나아가야 해. 내가 봤을 땐 그게 비실기인 것 같거든? 근데 끝까지 본 걸로 네 상황에 맞춰 정리해보면 둘 다 크게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하겠지만 재수할 생각이 있다면 완전히 접는 거 추천해. 한 번에 가! 개인적인 의견 섞어보면 대학 좋은 데 나왔을 때 좋은 건 20대 초반에 기 좀 펴고 다니는 거? 요즘 취업난이기도 하고 좋은 대학만으로는 그렇게 메리트가 크지 않아ㅠ 혹시라도 결과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주눅들어할 생각하지 말고, 직업을 전망 좋은 걸로 선택해서 한우물 제대로 파봐. 성공한 사람들 보면 다 한우물 끝까지 파낸 사람들인 거 알지? 할 수 있어, 화이팅! 아 근데 왜 자꾸 도자기가 생각나냐.... 뜬금없이

나는 올해 고3학생이야 고1때 친했던 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개선할 수 있을지 궁금해서 글 남길게 고등학교를 올라오고 나서 사귄 첫친군데 정말 잘맞고 같이 다닐때 즐거운 친구였어 하지만 그해 7월달쯤에 나의 낮아진 자존감이랑 사소한 걱정으로 그 친구를 피하면서 관계가 멀어졌어. 그뒤로 한번 다시 얘기를 나누었지만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고 지금은 서로 아는척 안하는 사이야 사실 난 그 친구를 짝사랑할 정도로 엄청 좋아했고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해서 다시 관계를 되돌리고 싶었었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잊은줄 알았지만 요즘따라 다시 그 친구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은 마음이 커져서 괴로워.. 이제는 짝사랑은 끝났고 그냥 그 친구와의 관계를 되찾고 싶은 마음 뿐이야 어떻게 해야 할까? 또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리고 복채는 Life's not all gloom and despondency. 이야 뜻은 인생이 온통 우울하고 실망스럽기만 한 것은 아니다라는 의미야

안녕 나는 19살 여자야! 2년 전에 동아리에서 만난 남자애가 있는데 말은 많이 안 놔눠봤지만 어느 정도 서로 간에 시그널이 있긴 했어 하지만 내가 소극적이라 그렇게 질질 끌다가 동아리가 끝나고 지금까지 나 혼자 관심을 엄청 가지고 있어 ㅠ 남녀 분반이라 만날 일은 없지만 가끔 가다가 마주치면 너무 좋더라 그래서 졸업식 날 번호 한번 물어보려구 얼굴이 잘생긴 친구라 여친 있는 거 같기도 하고...여튼 나 전번 딸 수 있으려나 궁금해 그리고 그 아이 마음은 또 어떨까 싶공 복채: You got to put your fast behind you.(과거는 잊어버려야 해)

안녕? 이번에 24살이야.! 그동안 고민 많이하던 대학원에 가게 됐는데, 이 길이 취업으로 잘 이어질까?? 내 앞길이 도저히 상상이 안돼,,, 어떻게 취업이 이어질지도 잘 모르겠어..내가 노는거랑 쉬는걸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많이 게으른편이거든 ㅠ 고쳐야하는건 알지만 잘 안되네ㅠ 혹시 이런 것도 봐줄 수 있을까...?? ㅡit's a long story 말하자면 길어요. 라는 뜻이야!

>>58 봐줘서 고마워 레주 ㅎㅎ 살짝 아쉽긴 하지만 뭔가 마음이 안정?이 되는 것 같아! 일반 연애운도 봐줘서 궁금증도 추가로 해결할 수 있었어 레주도 항상 파팅해!

18세 이상이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현재는 여러 사정으로 이루어질 수 없지만, 혹 늦더라도 시간이 지난 후에 이루어질 수 있을까? 그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고 싶어. 복채는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달을 왕복할 만큼 너를 사랑해 라는 뜻이야!

19살이야 고3이지만 공부에 의욕도 안 들고 허상에만 빠져 살아 왜 이럴까 내가 어떻게 해야 제대로 공부할까? 그리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지랑 연애운도 궁금해 그냥 전체적으로 나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 복채는 your are not alone. 너는 혼자가 아니야.

열아홉 춤 전공생이고 지금 입시 준비를 하고 있어 작품을 받고 있는데 이 작품을 내가 계속 해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 그냥 마냥 열심히 하면 되는 건지 싶어 ㅜ 그리고 연애운도 조금 궁금해 This, too, shall pass away.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올해 18살이 됐고 나는 이나이 되도록 연애한번 못해봐서 너무 슬퍼 ㅠㅠ 학창시절때 하는 연애가 제일 풋풋하고 설레다던데 나는 그런것도 못하고 졸업하게 생겼으니..혹시 나도 연애를 할수있다면 어떤남자일지 궁금해 !! 예전에 좋아하던 사람이랑 닮았음 좋겠다..고백도 못해봤거든 복채는 Someday it will be fine. 언젠간 괜찮아질거라는 뜻

나는 지금 열여덟 살이고 내가 중3이었을 때 해외로 잠깐 놀러 갔던 기억이 내 인생 터닝 포인트가 돼서 꿈도 외국 간호사 쪽으로 생각 중이거든 그래서 그런지 20살 때 대학 들어가서 공부하면서 자금 모아가지고 휴학하거나 졸업하고 워홀 갔다 와서 한국에서 스펙 2년 쌓고 외국 비자 얻어서 다시 외국으로 가고 싶은데 솔직히 이게 막연한 꿈이잖아 그래서 그런지 뭔가 확신이 안 선다고 해야 되나 중3 때부터 해외 나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나이도 하나씩 먹고 해외 가는 거를 점점 더 구체화 시키니까 이게 확신이라던가 내 미래가 조금은 투명해져야 하는데 정말 산 하나 오르면 산이라는 생각밖엔 안 들어 힘들어도 외국 생활 꼭 하고 싶거든 마음만은 정말 간절한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 나 외국 가서 간호사 할 수 있을까... 복채는 make a wish. '소원을 빌다'라는 뜻이야 너무 간절해서 이 단어로 골랐어

19살이야! 어떤 남자사람친구랑 썸같은 느낌인 관계인데.. ㅠㅜㅠ 그 남자사람친구가 나를 정말 좋아하는걸까? 궁금해 ㅠㅜㅠ 내가 1년 정도는 개인 사정으로 바쁜데 내년까지 기다려 줄 수 있는 걸까? 사실 그 사람은 나를 외로워서, 나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서 그냥 사귀고 싶은 걸 수도 있다고 생각해 ㅠㅜㅠ 그니까,, 내가 좋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본인이 외로워서,,? 이런 부분들이 불안하고 뭔가 무서워... 타로로 알고싶어 ㅜㅠ no gain no pain 고통없이 얻는 건 없다 (너무 유명한 말인데 요즘 인생 모토로 삼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이제 20살이야 지금 실용음악과 보컬 재수를 준비하고있어 이번년도에 꼭 좋은 학교를 가야 돼 잘 될수 있을까 실력이 훨씬 늘어서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ffort changes the situation 노력이 상황을 바꾼다는 뜻이야

와 6년간 공부하면 이렇게 해석하는구나 멋있다 (넌 타로 봐주면 안되겠다에서 좀 멋있다고 느낀게 더 나아가게 도와줄려고 하는거니까) 그냥 지나가던 타로 뉴비인데 해석 너무 깔끔하고 정말 조언을 타로에서 얻는거같아서 멋있넹...

올해 19살이야. 진로 관련해서 너무 고민이 많은데 고민만 많아서 문제야... 최근에는 문득 연예인하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고... 공부 쪽으로는 영 아닌 것 같고 늘 예술?쪽에 관심이 많았거든. 근데 주변에서는 너 대학 안 갈 거냐 대학 안 가면 뭐 해먹고 살 거냐 이런 말들 들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나름 고민도 해보고 그러는데 그게 끝이야. 베짱이도 이런 베짱이가 없을 정도로 노력을 안 하지만 나름 핑계를 대보자면 마땅히 하고 싶은 게 없어. 내 삶의 목표도, 정말 내가 간절히 되고 싶은 것도, 그런 명확한 목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 You’re the one that I love. 넌 내가 사랑하는 유일한 사람이야.

올해 21살. 대학교 진학하고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못 가서 실기도 거의 못했어. 이 과에 진학한건 어느정도 하고 싶은게 윤곽이 잡혀서 였는데, 요새는 의지도 없고, 진짜 이게 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이걸 계속 이어가야하는지 고민이 되서 이런부분에 대해서 알고 싶어. 복채는 Seeing is believing.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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