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가 없는 얘기도 좋고, 현재 상황에 대한 잡담들을 풀어도 좋고, 약간의 고민도 괜찮고 어떤 것이든 괜찮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필요하시면 위로, 상담 해드릴게요. 본인의 사연을 적어도 괜찮습니다. 진지할 땐 진지하고 유쾌할 땐 유쾌하게 합니다!!! 아무 말이나 하고 가세요!!

>>2 오 첫번째 손님!!!! 놉시다 놉시다~~

>>3 야 인정 나 지금 안 먹은지 이주 지난 듯 미쳐버려 눈 앞에서 아른거림 ㅠㅠㅠㅠ 너도???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밥 때도 다 걸러서 지금 배고파ㅎㅋㅎㅋㅎ...

>>6 뭐?????? 지금 그상태면 카레맛 똥을 먹어도 맛있을 상탠데??? 당장 먹지 않고 뭐 해!! 일단 난 닭볶음탕 먹음 아이스크림도

솜사탕 와구와구 퍼먹구싶어

>>8 헐 새벽인데 너의 장은 안녕하시니?

>>10 야 인정 인정 내가 또 솜사탕 최애인 건 어떻게 알고 또 와 진짜...

헐 친구같고 좋다.. 자주 놀러와도 될까?

삼일하고도 7시간정도를 굶었더니 생체리듬 이상해졌댜람쥐구이구아나

>>14 뭘 당연한 걸 물어!! 오면 나야 좋지 자주 와!!!

>>15 뭐???? 당장 아침에 일어나서 마라탕을 위에 때려넣도록 해바라기

>>7 닭볶음탕..? 나 진ㅁ자 좋아하는데 사실 아까 찜닭먹는 유튜브 봤어

>>18 아 역시 먹을 줄 아네 닭볶음탕 작살나지 진짜 와 세상 내가 또 찜닭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고!!!!!

>>19 뭐야 스레주 그냥 사실 다 좋아하는거 아니야~?ԅ( `ิิ ∇ `ิิ ԅ)

>>20 에이~~~ 그건 또 어떻게 알았지~~????

>>21 맛있는건 널렸으니까... 그런데 웨 안자...?

>>22 낮밤이 바뀌어버려서.. 곧 자야지!! 레스주는 언제 자?

>>23 나 잠이 안와... 그렇지만 곧 잘거야ㅎㅎ

잘자라 스레주레스주 coolcool naamnaam dururwungdururwung poooouuu

>>25 앗 모야 귀엽다 쿨쿨 냠냠 드르렁 드르렁 푸우우ㅜ

아아아악 나좀살려줘 두달동어느안하다가 갑자기터졌어

>>16 또 왔어! 스레주 기욥당♡♡̷̷̷

>>26 아 순간 내가 귀엽다는 걸로 알고 오만 주접 쓰려 했는데 아니었다! 하지만 저 레스주 귀엽군..

>>27 뭐.??? 뭐가?????뭐가 터져?????

>>28 안녕 잘 잤니? 귀여운 아침이야 레스주

>>33 그건 당연한 거 아냐?????? 두말하면 잔소리지!!!!

>>34 스레주도 귀여운거 해.

>>35 난 원래 그랬어 레스주.

좋은 밤이군 다들 저녁은 맛있게 먹었나???

저녁안부 묻기엔 너무 늦은시간 아니냐 ㅋㅋㅋ

>>38 아 그런가 하지만 이 시간에 저녁을 드시는 많은 분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깐.. 모두를 사랑해야지!!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 1) 오늘 저녁 미쳐버릴 맛 진짜 맛있다 다시 리플레이 해서 먹고싶을 정도로.. 나의 위장이 좀만 더 힘을 냈었다면.... 조금만 더... 다음 기회를 노려보도록 한다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 2) 마라탕 먹고싶다 마라탕.. 군만두도 물만두도 짬뽕도 탕수육도 카레도 떡볶이도 컵밥도 꼬치도.....

갈사람은 가는게 맞는거고 아는데 왜슬프지ㅜㅜㅜ 2년이 다되어가는데 오래알았고 어릴때부터 알았던친구라 단념하는데 디게 힘드네...

>>42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알았던 친구라면 무척 힘들겠지요 괜찮다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 3) 오늘 좀 우울하네 새벽이라 그런가 좀 감성 타는 것 같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구만...~~ 나와 같은, 다른 고민을 하고있는 모든 사람들 잘 되길 바랄게!!

>>43 이유는들었는데 이유가 앞뒤가 안맞아서 제마음이 납득이 안되더라구요 그것때문에 2년동안 방황중인거같애요 이유는 나랑더가까워지는게싫대요 너무깊어지는게 싫대요 그럴꺼면 애초부터 나한테 싫다는 표나 그전부터 차근차근 얘기해봤더라면 이해는 갔을텐데 갑자기 지금와서 그러는게 이해가 안돼요 혼자쌓인게있었겠죠 근데 나한테 이러이런게 난지금섭섭하다 이런 언지라도 줬더라면 이해를 할텐데 왜 수년간 잘지내다가 갑자기 그만보자니까....그래서 그일있고 한달가까이 있다가 난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문자한통보내니 연락하지말라는식으로 잘라내더라구요 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 한2주더있다가 찾아가서 화해든 뭐든 해보자싶어서 갔더니 낯선눈빛으로 벌레보듯 보는데 내가 저런눈빛을 받을정도로 내가 싫어졌구나를 느끼고 상처많이 받아서 그이후론 연락을 끊고 살다 그일있고 1년있다 연락왔어요 니가 참생각이 많이 난다고....나는 그1년동안 지옥같았고 힘들었는데 그 연락에 또한번흔들렸는데 내가 받은상처생각하니 다시못보겠더라구요 너무 괘씸하기도하고 근데 또1년가까이 되는시간동안 연락할까 말까 많이 생각했는데 안되는게 뻔히 보이고 더이상 상처받고싶지도 않고 단념하는데 그래도 10년가까이 알고 지낸지라 몇년으로 완전히 싹잊혀지진 않네요 그냥 슬퍼요 그냥 못돌아간다는게 슬프고 왜이렇게됐나 슬프고 상처받은내가 슬프고 보고싶은데 괘씸해서 슬프고 그냥 그래요 내기분이

>>45 솔직히 말하면 연락하지 말고 받아주지도 마세요 알고 있죠 레스주님도? 그분은 본인이 필요할 때만 레스주님을 찾는 것 같아요 1년동안 연락 한 번도 없고 찾아가도 그런 태도를 보이다가 갑자기? 이제서야??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요 이미 그분 마음에는 레스주님을 지웠던 것 같아요 그렇게 1년간 펑펑 행복하게 살다 연락을 한 것 같고요 근데 그동안 레스주님은 어떻게 살았죠? 작은 시간도 아닌 무려 1년을 상처 받고 생각하며 지냈잖아요 레스주님 본인을 위해서라도 이 관계는 이만 끝내는 게 맞아요 더이상 상처 받는 걸 보고싶진 않아요 저는 행복하게 살아야죠 마음 독하게 먹으세요 물론 10년이나 알고 지냈으면 서로 더 편하고 잊기도 어렵고 그럴테죠 근데 그분은 이 10년의 추억들을 지웠을 거에요 힘내고 좋은 선택을 내리시길 바랄게요 선택은 본인이 해야 할 임무니깐요

>>46 맞아요 레주님이 말씀하신거 다맞는데 이상하게 반박하고 싶어하는 제가 너무 바보같네요...그냥 그만큼 정말 괜찮은 친구였어서 제가 더바보가 되어가네요 그시간동안 그친구가 그랬던걸 여태왜몰랐나 사람보는눈이 이렇게 없었나 싶고 미안하기도 하고 싫기도하고 참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니 기분이 더별로네요...차라리 애초부터 못되먹어가지고 그랬으면 상종도 안했을텐데...참 그렇네요

>>47 무슨 말인지 알고 어떤 느낌인지도 알아요 저도 그랬으니깐 똑같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거든요 지금 레스주님이 얼마나 힘들지 알고 복잡할지도 다 아는데 그래서 더 독하게 말하는 거에요 저도 생각 많이 했거든요 그럴수록 안 좋아지는 건 나 자신이고 그 아이는 잘 살고 있더군요 근데 그거면 되지 않을까요? 일단 본인부터 챙기세요 남 생각하지 말고 본인을 챙겨요 감정 가라 앉히고 편하게 생각해보세요

>>49 기다리고 있었네... (약간 이런 킬러 느낌의 그런 말투 써보고 싶었어..! 안녕)

>>50 그럼 마피아처럼 대화하자...

>>48 나를버릴만큼싫었으면 잘사는게 당연하니깐뭐...그냥 그때 생각이 안나기만 이라도 했으면 참좋겠네요 그 맨인블랙처럼 찍으면 기억사라지는것처럼 사라락 잊혀지고 싶어요

>>51 너 뭐야 내가 또 마피아에 환장하는 건 어떻게 알고

>>52 뭐든 잊는 건 힘든데 10년이라는 시간이 깃든 추억이라고 잊는 게 쉬울까요 천천히 잊혀지게 될 거에요 너무 걱정 말아요

>>53 뭐야 너 나야? 넌 나고 난 너야~

>>54 위로고마워요~예능이나 한편보다 자야겠어요 미리굿밤★

>>55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렇지!! 근데 왜 안 자 레스주

>>56 아니에요 그럴려고 만든 스레인걸요!! 미리 좋은 밤 되시고 잘 자길 바랄게요!!

좋은 점심!!! 점심은 다들 잘 먹었니??

씨발 데이터 다 사라져서 짜증나요 스레딕 타임슬립 좆같아요 씨발 개씨발

>>60 맞아 그렇다던데... 점검을 하면 몇시간 전으로 돌아가게 되는건가??

>>61 ㄱㄴㄲ ㅋㅋㅋㅋㅋ

>>57 뭐야 나 분명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레스 달았는데 꿈이였나...

>>63 스레딕 점검...? 그거 해가지고 단 거 다 사라졌다던데 ㅠㅠ

>>64 왘 스레딕 너무했네..

여러분 사연이나 고민 같은 거 적어도 괜찮아용용용 상담은 잘 못 해도 잘 들어주고 위로는 어느정도 해줄 수 있거든~~!!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 4) 오늘 저녁은 햄버거였다. 좋았지...... 사실 마라탕 먹고 싶었는데.. 까였다...

레주야.. 생리통때문에 너무 아파서 자다가 깼어..ㅠㅠ

>>69 세상에.... 얼마나 아팠으면 자다가 깨.. 많이 심하구나 약은 먹었어?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 5) 결국 밤을 새버렸다!!!!! 벌써 6시 다 되어가네..

>>71 레주 지금은 자고있어??ㅜㅜ 왜 밤을 샌거양..ㅜㅜ 걱정돼

>>72 깨있지!! 레스주는 잘 잤어?? 나 이젠 잠도 안 와서 괜찮아 ㅎㅎ

>>74 안녕 레스주!! 좋은 오후야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 6) 졸리다 너무 피곤하네 오늘은 조금 일찍 자야징~~!!

>>76 오늘은 푹 자! 밤 너무 새면 건강에 안좋대!

자니? 자는구나 잘 자.

>>77 >>78 안녕 다들!!!! 나 어제 아파서 일찍 잤지 뭐야 그래도 덕분에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다!!

>>79 엄청 일찍 일어났네... 굿모닝...

>>81 안녕 뭐 하니????~~!!

>>84 나도~~~~~~~~~~꺄 불금 즐겨

>>84 오오~~~~~~ 퇴근했나?!??!?!!?

>>83 허허허허허허자고인났지요

잠이 안와.. 밤낮이 완전 바뀌어버렸어.. 웃긴게 원래 바껴 라고 쓰는게 맞는 맞춤법이잖아? 근데 항상 너무 이상하고 어색하고 어딘가 틀린 것 같애서 바뀌어 로 풀어쓰게 돼 나만 그래? 잏잏

노래 도랏당 ㄷㄷ 작곡가한테 연봉 좀만 더 올려줘야 할 퀄리티 ㄷㄷ....

>>89 오!!! 나도 그런 느낌 들어!!! 뭔지 알아

>>90 무슨 노래~~~??😏😏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8레스 중고딩 일진들 1분 전 new 40 Hit
잡담 2021/06/14 01:18:01 이름 : 이름없음
159레스 대부분 모르지만 알아도 쓸데없는 지식 적어보자 2분 전 new 678 Hit
잡담 2021/04/06 00:42:39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저 학생을 보아라 13분 전 new 89 Hit
잡담 2021/06/13 14:16:02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너네 이 새벽 까지 잠 안자는 구나 14분 전 new 15 Hit
잡담 2021/06/14 01:04:47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아 애들아 너네 상대방이 뭐해라고오면 24분 전 new 19 Hit
잡담 2021/06/14 01:32:37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우릐 학교에 대해 얘기해보려해 30분 전 new 78 Hit
잡담 2021/06/10 18:32:21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 34분 전 new 36 Hit
잡담 2021/03/17 05:07:37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삼각형 눈모양 44분 전 new 21 Hit
잡담 2021/06/14 01:19:13 이름 : 이름없음
58레스 ☆☆☆'쓰니' '댓글' 이 보일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50분 전 new 625 Hit
잡담 2021/02/24 11:32:06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2교시부터 조퇴하고 아쿠아리움에 갈 예정 52분 전 new 85 Hit
잡담 2021/06/13 21:34:40 이름 : ◆g0q5feZhhxT
7레스 질문이요! 53분 전 new 12 Hit
잡담 2021/06/14 01:08:48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얘들아 나 연예인 키울거야 55분 전 new 50 Hit
잡담 2021/06/14 00:08:59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나 똥꼬에 모기물림 56분 전 new 101 Hit
잡담 2021/06/13 17:58:33 이름 : 이름없음
945레스 🎊🎊😄둠칫둠칫 잡담판 잡담스레 30판😄🎊🎊 1시간 전 new 2693 Hit
잡담 2021/04/02 16:42:07 이름 : 이름없음
153레스 별을 찍어보자 1시간 전 new 1010 Hit
잡담 2021/04/18 21:51:08 이름 : 이름없음◆reZhhzbu2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