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내로남불에 지 잘난 맛에 미쳐 사는 인간임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어 이기적이고 싸이코야 간단히 말하면 분노조절 못하고 툭하면 화냄+ 내가 어릴때부터 아무것도 아닌 일로 화내면서 쌍욕하고 머리채잡고 뺨때림+ 종교강요+폭언 한 사람임. 오늘도 넘 화가 났는데 말할 곳이 늘 이런 곳뿐임 가족까스레 있는 거 인지하고 있고 쓸 게 너무 많아서 스레 세운 거임 레스 많이 달릴 예정임 ㅇㅇ

어젠 나한테 필요도 없고 불편한 물건을 쓰라고 강요해서 싫다고 의견표시했더니 병신년이라고 욕하고 그게 지한텐 일상이라 사과도 안 해. 난 평생 이렇게 살아서 원래 다른집도 엄마가 빡치면 쌍욕하는 줄 알았고 별것도 아닌 걸로 화내는 줄 알았어. 근데 커서 보니까 걍 엄마가 성격파탄 맞음 평소에도 수틀리면 때려

내가 유치원때부터 뺨을 맞고 살았어. 예전엔 자기가 일하면서 돈 받고 키워주는 애도 때림 솔직히 아동학대로 잡혀가야 돼 방금은 아빠가 귀가 안 좋아서 잠깐 벨소리 못들은 거 가지고 1시간동안 폭언함 논리가 그냥 없어 본인도 귀 나빠서 벨소리 못들은적 존나 많거든 내가 그거 지적하니까 '그런 얘긴 하지 말고! 난 니네아빠때문에 평생을 힘들었어 이게 별일아니야????'이럼 아빠가 귀 나빠서 벨소리를 못 들은 게 죄야?

엄마 직업이 요양보호사라 직장에선 매일 귀 먹은 노인들 돌봐주고 그 사람들이 말 못알아들어도 화 안내면서 지 남편이 귀 나빠서 못 들으면 화냄. 아빠가 벨소리 잠깐 못 들은 거 가지고 갑자기 급발진해서 1시간동안 당신은 평생 이게 문제였어 이지랄하는 거 당연히 정신병수준 아님? 아빠 귀가 왜 나빠졌냐면 식구들 먹여살리려고 공장 나가다가 나빠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폭력적이고 또라이같은 인간이라 솔직히 끼리끼리긴 하지만 이 부분에선 전혀 잘못한 게 없고 오히려 우리가족을 위해 일하다가 청력을 잃었으니 그부분은 대우해줘야히는데 엄마는 벨소리 한번 못들었다고 갑자기 폭언을 뱉고, 지도 귀안좋으면서 내로남불임

내가 엄마도 귀 안 좋아서 벨소리 못 듣잖아 엄마도 못들으면서 왜 아빠가 잘못도 없구만 1시간째 욕해 별것도 아닌일인데 좀 넘겨. 이러니까 존나 화냄ㅋㅋㅋㅋ 괜히 할 말 없으니까 나보고 넌 모든 소리를 다 들어? 이러는데 난 귀 좋고 음악도 했어서 진짜 잘 듣거든ㅋㅋ.. 세세한 소리까지 다 들어.그래서 응 내가 우리집에서 귀 제일 좋잖아 나는 다 들려 이러니까 암말도 안함. 엄마아빠가 둘 다 귀가 안좋아서 평소에 자꾸 티비며 말소리며 엄청나게 큰소리만 내니까 힘든건 나였음. 그때 내가 제발 소리좀 작게내라 지금 이거 소음공해수준이다 귀가나쁘면 보청기해주겠다 그냥 청력 낮은 거 인정만 해라 지금 우리가족이 내는 소음이 너무 크다. 그리고 이정도로 소리가 안들리면 불나거나 차가 와도 소리를 못들을 확률이 높아서 위험하다 이랬는데 그땐 ㅅㅂ 지 귀나쁜거 인정하기 싫다고 우리 귀는 정상이야 불만이면 니가 나가 이랬음. 코로나로 거리두기 2단계인데 어딜쳐나가서 걸려오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젠 나보고 자기가 요양보호사라 코로나 걸리면 안되니까 너 절대 나가지 말고 코로나걸리지 말래매 ㅋㅋㅋㅋㅋ집에서 손 안씻고 코 파는 인간이 한달에 몇번 나가지도 않는 나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 ㅎ

아파트에서 소음 안 내는 건 기본상식 아니냐? 아빠한테 시끄럽다면서 폭언하고 그 다음에 한 말들은 내가 평소에 해온 말인데.. 평소엔 무시하다가 아빠가 벨소리 한번 못들으니까 불나도 소리못듣겠네 차가와도 안되겠네 보청기를 해야겠네 등등 그땐 인정안하고 나가라더니 내가 하던 말 이제서야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둘이 같이 지적당할땐 자기가 포함이라 쉴드치고 지금은 자기가 아빠 공격하는 거라 괜찮나봄.

그거 내가 맨날 하던 말이잖아 이제야 인정하는거야? 아빠는 귀가 일하다가 안좋아진 거고 소리를 못 들은 건 잘못이 아니야 과거일을 갑자기 이거랑 엮어서 1시간 내내 욕하는 건 비정상이고 엄미도 귀나쁘면서 그러는건 완전 자기중심적인 생긱이야 그거 진짜 내가하면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야 그만해. 이랬더니 존나화냄 내가 소리를 못 들으면서 아빠 귀나쁜 걸로 화내더라도 지 기분이 나쁘니까 그런말하지말래 ㅋㅋㅋㅋㅋ 지 잘못 인정 절대안하죠? 걍 평소에 맨날 지는 전부 잘나서 흠집없다 하고 남들 탓으로 돌림.

내가 녹음기 켜놓고 그동안 나를 폭행하고 학대한 것에 대해 사과해라, 한번만 더 때리면 증거 자료 제출해서 접근금지신청하겠다 이렇게 말한 적이 있는데 옛날일은 잊어라.니가 맞을만해서 맞았다. 그걸 사과하면 내가 잘못했다고 굽신거리면서 자식에게 조아리란 거냐? 자식은 부모를 섬기고 순종하는 거다. 넌 내가 틀렸어도 틀렸다고 하면 안된다. 난 사과 못한다. 니가 나약하고 병신같은걸 부모탓하지마라. 나는 완벽하게 살았다. 인정 못한다. 이지랄함

펑소에 맨날 남 욕 존나게하고 지 잘못은 없다고 함ㅋㅋ 아빠때문에 힘든 점 말할 땐 동참하고 가만있다가 엄마도 잘못있어 이 말 한번만 해도 지랄임 우리 남매 키울 때도 자식은 부모랑 같은 존재라면서 지 생각대로만 움직이게 하고 그렇게 안하면 때림. 자식은 늘 부모 말에 네 하고 순종하고 전부 부모 뜻대로 살래 자기가 낳았다고 ㅋㅋ 나더러 넌 피임했는데 실수로 낳은 거라고 말할 땐 언제고?

평소에 사과를 절대 안한대 ㅋㅋㅋㅋㅋ사과는 남에게 머리 조아리는 행동이라 하기싫으니까 애초에 사과할 행동 안 한대 근데 응 아니야 맨날 잘못해 본인밖에 모르고 자기 잘못 인정하기 싫어함 진짜 상담이 필요해.. 자꾸 나를 문제아취급해서 그럼 누가 맞는지 가족상담 받아보자고 했거든? 정신병자 취급하지 말라고 또 화냄 미안한데 당신은 문제있는 게 분명하고요 맘같아선 바로 들어다 날라서 정신병원에 넣고싶음.

가치관에도 문제가 있어서 내가 연애만 하면 뒤집어 엎음 말로는 그런거 응원한대놓고 외출하면 베란다 창문에 딱붙어서 내가 사라질 때까지 매일 지켜본 거 개소름 아님? 그러다가 집앞에서 남사친만 만나도 존나 뭐라고 함 사진찍기까지함

남친사진 한번 프사해봤다가 확대해서 이목구비 품평하고 욕하고 캡쳐해서 폰에 저장해놓는 거 보고 그뒤론 절대 안 함ㅇㅇ 연애할때 내가 이런 엄마한테 자라서 너랑 찍은 사진 절대 프사 못한다고 알려줌. 저녁 7시에 단체모임을 가도 남자랑 밤에 만나다니 문란하다고 미친사람취급하더라 참고로 스레주는 성인이다

방을 뒤져서 소지품을 검사하고 연애편지가 나오니까 전부 한장씩 펼쳐읽어본 다음에 내 책상위에 보란듯 던져놓은 적도 있다. 여기에 대해서도 뭐가 문제냐고 책임회피만 함. 어느날갑자기 야 대학생들이 성관계를 한다는 게 진짜야? 그렇게살면 안되는거야 그건 나쁜거야 애 가질때만 하는 거야 결혼해도 하면안돼 알겠어?이렇게 가르친 적도 있음 난 그래서 어릴 때 성관념이 완전 잘못됐었음

어릴 때 학교에서 왕따당해서 공황장애 있고 공황발작도 잦았는데 쌩판 남인 담임선생님도 나를 배려해주는 판에 엄마라는 사람은 아파서 오늘은 학교에 못가겠고 외출하면 숨이 막힌다는 나를 잠옷차림으로 쫓아냄 현관문 밖으로 나가는순간 숨막히고 무섭고 아파서 살려달라고 했는데 학교 똑바로 나간다고 할 때까지 들여보내주지 않겠다고 함 나는 결국 빌어서 집에 다시 들어갔고 학교 가서 죽을 듯 괴롭힘당함

내가 집에서 학대당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할 때, 자기 죄를 인정하기 싫어서 바깥일과 집은일을 구분하지 못하곤 내가 왕따당한 스트레스를 죄없는 부모에게 푼다고 주장함 집에서 쳐맞고 학교에서도 괴롭힘당해서 힘들었던 건데? 대학도 일부러 왕따가해자랑 같은 과로 보내서 나 못살게 한게 누군데 ㅋㅋㅋㅋㅋㅋ

소소한 걸로 자꾸 화내고 욕하고 때리니까 나도 정말 지침 방금 아빠가 벨소리 못들은 사건 하나 가지고 1시간동안 폭언했댔지? 또 본인의 비정상적인 행동 합리화중임 내가 예민하고 화내는 건 다 남편 귀가 나빠서야! 라고 또 책임전가함. 전공자 없니 이거 진짜 심리적 문제 아님? 아무리봐도 병있는거같아

정신과 다닐 때도 내가 심각한 사건 때문에 약 먹으며 치료받는 건데 아 이정도 했으면 됐지 그만 가라 더 이상 병원비 못주겠다 이런식으로 말함 당시 나는 중학생이었고 아빠가 중소기업 간부진이라서 월급 많이 받았음 절대 병원비가 부족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윗레스에서 공장나가다가 귀나빠졌다는 것도 아빠가 감독하려고 현장 자주 나간 거지 공장직원 아님ㅇㅇ

지방에선 풍족한 편에 속하는 형편임에도 맛있는 음식 한번 사준 적이 없어서 나는 20살이 될때까지 우리지역의 맛집을 단 한군데도 몰랐고, 대학에 가서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 많았어 해외여행 일년에 두세번씩 가는데 늘 자기들끼리만 갔고 나는 비행기 한번 안 타봤음 나한테 하는 건 화나면 때리기뿐이었어 윗레스 다 읽었으면 철없이 징징대는 게 아니란 거 알겠지 늘 때리고 욕하고 가둬키우면서 집에 돈 많은데 어린 자녀에게 좋은 걸 못누리게 라고 자기들끼리만 즐겼다는 게 포인트야. 왜 밥 안사주고 여행안보내줌?징징! 이게 아님.

성인되고도 사생활을 철저히 감시당하고 살아서 아무것도 못해봄 대학을 두군데 붙었는데 지금 대학엔 왕따가해자가 있어서 싫다고 다른곳 간댔거든 근데 절대안된다고 왕따가해자랑 같이 다니라고 거기에만 등록금 넣어준다고 함. 그 대학 다니면서 정신병을 또 얻었지 나 두들겨패던 년이랑 어떻게 얼굴 보고살라고 ㅋㅋ 대학부터 억지로 여기 보내졌음 해만 지면 한시간에한번씩 전화하고 알바도 못하게하고 때리고 울고 소리지르니까 반항할 방법이 없음 내가 엄마보다 힘이 약해

내가 남매라고 했지 오빠가 이미 자취해서 연락끊고 도망가려 한 적이 있는데 등본떼서 주소 알아내고 집앞까지 찾아가서 하루종일 기다렸다더라 도망가도 소용없음 나간다면 또 욕하고 때릴테고 나가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사생활감시당하느라 알바못해서 모은 돈도 없고 그냥 사육당함

와 진짜 쓰레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대학생이지? 일단 좋은 직업 얻어서 빨리 출가했으면 좋겠다...ㅠㅠ 응원한다 레주

>>21 응 타지로 취준하고 있어ㅠㅠ 읽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그때 20살이었고 동네 편의점 알바인데 하지 말라고 한 게 말이 되는 걸까 남자 옆에만 있으면 인상 굳고 지랄하면서 결혼해서 애는 낳으라 하고 아무것도 못하게하면서 이제 사회나가서 돈은 벌래 ㅋㅋㅋㅋㅋㅋ 해지면 들어오라고 한시간에한번 전화하고 대학사람들 다있는데 화내면서 학교로 차 끌고 와갖고 실어감ㅋㅋㅋㅋ우리과에 스레주 부모님 무섭다고 소문 다 남ㅋㅋㅋ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 와서 아빠가 내 귀가시간 매일 기록해놓은 일지를 보고 미친거같다고 말해준적도있다~~ 내가 늘 참다가 겨우 한번 애들한테 사실 우리집안이 이렇다고 말해준 적 있는데 다들 충격받고 이젠 우리집 안 놀러옴ㅋㅋ내가 그러게 했어 사실 들렸을지도 모르지만 친구 와있는데도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내면서 소리지르고 욕한적있거든^^..아 갈수록 엄마보다 부모까스레가 되는느낌이네 괜찮나

이게 점점 내 사고도 망가지는 게 느껴짐 성인인데 사회성 떨어지고 비뚤어져서 날 저렇게 학대했으니 돈이라도 뽑아먹다 사회인 되면 부모 버려야지 이런 마음을 갖게 됨 취업 전까지 있는대로 용돈 받고 나이들어서 아플 때 부양하지 말아야지, 내 직장 가지고 내 집 생기면 입 싹 닦고 받은 거 안 돌려줘야지 이러게 돼. 나도 잘못된걸 아는데 고치기가 싫어. 나도 상담이 필요한 상태라는 걸 느낀다.

휴 지금 나갈 일이 있어서 밤이나 내일쯤에나 또 올게 할 말 엄청 많고..아직 남은 이야기가 넘쳐난다

>>25 고칠 필요가 있을까?

>>25 나도 굳이 고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호의라는 건 일방적인 게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거잖아. 스레주가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한 건데. 부모라서 효도를 하는 게 아니라 부모가 잘해 주었기에 효도를 하는 거 아냐? 내 쪽도 스레주랑 상황이 비슷해. 알바 못하게 하고 6시까지 통금 시간 있고 강제로 대학 가고. 툭하면 통제받고 뭐 해 본 게 없으니 사회성 바닥이 되었더라. 오빠는 뒤틀렸고. 그래서 우리는 엄마는 평생 잘해 줄 거지만 아빠는 스레주 생각처럼 여기다가 버릴 생각이 만만해. 좋았던 적이 없는데 왜 잘해 줘야 해? 우리가 부처도 아니고.

>>27 >>28 그런 걸까? 너무 오랫동안 니가 패륜아란 식으로 욕 먹다보니까 기분나쁘고 상처받는 내가 진짜 패륜아인가 늘 헷갈려. 오랫동안 당했는데 이런 생각 하게 된지는 1년정도밖에 안 됐어..집에서 돈 지원해주고 밥 해주니까 그게 잘해준 거라고 생각했음... 나는 가끔 저러지 않나 매일 그래야 학대 아닌가 이런 생각도 했던 것 같다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고맙네

우리 엄마도 지 잘난맛에 사는 사람인데 존나 정떨어져

>>20 어머... 이거읽고 소름쫙돋음 무섭다 미친거아냐???

나 아까 집에 들어와서 문득 깨달은 게 있는데 내가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이상하단 사실 언급했었나... 내가 새내기일 때 학생회라서 일할 땐 밤늦게야 집에 갈 수 있다고 말했는데 아빠가 2달동안 계속 안 자고 거실에서 기다리다가 내 귀가시간을 달력에 적어놓고 소리지르면서 빨리 들어오라고 욕함. 또 아빠랑 같이 집에있으면 아빠가 하루종일 아빠방에 안 가고 내 방 바로 앞에 거실에서 하루종일 생활하거든? 먹고자고 걍 24시간내내 거실을 혼자 써. 지금 보니까....내가 외출했을 때마다 몇시에 오나 체크하려고....그때만 거실에서 자는 거 같아..생각해보니까 내가 외출 안할땐 아빠 거실에서 안 자..아 시발.. 예민하다고 할 수도 있는데 합리적 의심이야 아빠 작년에 같이 집에 있으면 거실에서 계속 나 뭐하는지 보다가 내가 몇시에 나왔고 몇시에 화장실갔고 언제 밥먹었는지 전부 체크했다가 엄마한테 말했어..엄마는 또 그걸 듣고 앉아있었음 심할 땐 3시간에 한번씩 방문 두드리고 소리지르면서 이제 방에서 나와라 왜 방에만 있냐 밥시간인데 밥먹어라 일어났니 이제 자라 방에 오래있으면안된다 이러면서 자꾸 나와서 뭐하라고 시킨 인간임 내가 지랄하고 욕해서 뒤집어엎으니까 이젠 대놓고 안그러는데...대신 음침하게 저러는 거 같아..어디 수첩이라도 찾아보면 여전히 귀가시간 적는 중인 게 아닐까 아 시발 소름돋네

>>30 나 같은 사람들이 여럿 있구나 레스주도 힘들겠다..같이 사는 가족이 그러면 진짜 삶의 질이 뚝뚝 떨어지는 거 같아 >>31 그치 난 저당시에 9살이라 나중에 커서 오빠한테 예전얘기 전해듣는 거라 자세히는 모르는데..나한테 하는 것만 봐도 진짜 찾아오고 쫓아다닐만한 사람임 10년전엔 더했대 오빠도 엄청 욕하고 뒤집어서 그나마 바꿔놓은 거라네... 2년동안 연락 안 하고 본가에 안 오니까 자취방에 찾아갔다던데 알바 끝나고 집 앞에 엄마 서있는 거 보고 걍 같이 밥먹고 돌려보냈다더라

>>33 와 그래도 오빠 분은 그냥 밥만 먹고 돌려보내서 다행이다... 등본떼서 찾아오는 거 진짜 무섭다

우리엄마는 내로남불녀임 엄마는 피엠을 먹으라고 강요를 하고 있거든 게다가 약도 먹지 말래. 내가 울면 울지말라고 징징대지 말하고 화냈음. 엄마는 나보고 정신 바짝 차리라고 그런 망언을 했음. 그년목졸라 죽이고 싶어...내가 화내면 엄마는 왜 화내냐고 화내고 있거든. 그년 죽이고 싶어..

엄마년 맛있는 반찬 안 만들어주고 풀때기만 만들고 있음 양파볶음도 쓰레기 맛같아서 맛없고 김치는 너무 맛없고 고기 쪄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년이 화내면서 고기는 내일 모래 먹으래... 씨발씨발씨발 그 멍청한 아줌마년 목꺾여서 죽이고 싶어. 건강은 개뿔.... 개쌍년이 날 화내게 하고 있어 그리고 어이없는 말은 감사하래. 씨발 감사는 무슨 엿이나 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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