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될 거 산더미라 어제 새벽 3시 넘어서 자가지구 아침에 일찍 일어날라고 6시 알람 맞췄었거든 두 자리 숫자 두 개 더한 값 맞춰야 꺼지는 알람이었는데 너무 잠에 취하니까 5번인가 시도했는데도 못 풀겠어서 걍 알람 앱을 지워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 난 두자릿수 3개 덧셈 2문제로 알림 설정해놨는데 자다 깨서 앞이 뿌옇게 안 보이는 거야 알림은 울려서 시끄러워 죽겠고 문제는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2층침대였는데 걍 바닥으로 던졌어... 바닥 대리석이라서 폰 깨졌다 ㅅㅂ

나는,,,,아무생각없이 엄마아빠 주무시고 계신 침대로 뛰어들었서,,,덕분에 욕 머금 ㅎㅎㅎ

화학수업 필기하는데 졸아갖고 고온: 분자운동⬆️ 저온: 뭘하고있어 라고 필기함ㅋㅋㅋㅋㅋㅋ 뭘하고있는지 왜물어보는데

나 자면서 침뱉은 적 있어.... ㄹㅇ 침 뱉고나서 순간 장신 번뚝 들어서 깼다 근데 너무 졸려서 침 닦고 다시 잠ㅠㅠㅠㅜㅜㅜ

4B3A7456-7A1E-4298-8E75-9220D0D66056.png.jpg몇주전에 잠결에 배경화면 바꾸고 싶어서 좀있으면 여름이지.. 하고 이걸로 바꿈

자면서 노래를 둗눈데 꿈속에서 그 노래가 나오는거야 근데 갑자기 눈떠서 그,,, 노래에 맞춰서 춤췄대 엄마가 봤대 내가 낳앗지만 미친년이 틀림없다고 하셨음,,,, 참고로 그 노래는 헤이즈 노래였어 ㅅㅂ 대체 왜,,,, ?

분명 자기 전에 asmr 들으면서 잤는데 일어나보니까 폰도 에어팟도 없는 거야.. 보니까 바닥에 내가 던져놨더라

>>5 미친 너 나냐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잠결에 침뱉은 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진짜 잠이 확 깨더라 내가 뭔 짓을 했나 싶고.... 바닥에 뱉어서 다행이지 침대에 뱉었으면....

숙제 아예 안해서 알람 새벽 5시에 맞추고 잤는데 (당시 새벽 3시였음.. 놀다보니까.. 2시간 자고 숙제하려했는데) 엄마가 학원갈 시간이라고 깨워서 일어났더니 9시인거임 헐 ㅈ됐다 하고 봤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일어나서 했는지 숙제가 얼레벌레 되어있었음.. 만약 숙제가 5장이라 치면 거기에서 3장 분량 그러니까 60%는 얼레벌레 하고 다시 잠들었나봄 미친 진짜 근데 난 기억이 안나...... 시간 지나니까 기억조작처럼 드문드문 기억나긴 하는 것 같은데 이게 진짜 기억인지 아니면 기분탓때문에 뇌에서 지어낸 건지도 모르겠음.. 이런 거 2번인가 3번정도 있었는데.. 여전히 기억 못함..

이상한 행동은 아닌데ㅋㅋㅋ 알람 소리가 너무 짜증나는데 아무리 해도 해제가 안 돼서 그냥 자장가라고 생각 하자 하고 그냥 잠ㅋㅋㅋ 이제 알람 소리 들어도 못 깸...

손휘적이거나 웃으면서 일어나서 언니가 소름돋았다함ㅋㅋㅋㅋㅈㄱ

>>9 헐 이런 사람 많아...? 나도 잠결에 침뱉은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온라인 수업할적에 출석하고 1교시쌤한테 전화 걸었어 왜그런진 몰라... 그 1교시쌤이 출석댓글 제시간에 안달면 바로 전화하시는분이라 저장되어있었음ㅠㅠ

밤에 엄마한테 폰 내고 자는데 서브폰이 따로 았었음 그걸로 새벽까지 몰폰하다가 옆에 인형 밑에 두고 잤는데 엄마가 아침에 깨우자마자 비몽사몽해서 엄마가 보는 앞에서 인형 들춰서 서브폰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로 내 서브폰 안녕..ㅎㅎ

잠결에 코 간지러워서 후비적거리다가 뭔가 갑자기 질척해져서 아 콧물인가..했는데 불안해서 폰으로 비췄더니 코피.. 내 잠 안녕..

나도모르게 잠결에 신음소리낸거9,,,, 옆에 엄마 계셨는데 민망해죽는줄

내 얘긴 아닌데 우리 언니 자다가 갑자기 허공에 팔 죽뻗고 있었어 새벽에 그러니까 무섭더라 잠깐 뻗고 내린게 아니라 몇분동안 계속 그래서 무서워서 내가 잡아서 내림

나 방금 일어난 일인데 셤 공부 하려다가 넘 졸려서 누웠는데 자면 안 되는데 계속 이러면서 몸은 잠에 들기 직전이었는데 잠깐 졸았는지 꿈에서 누가 내 머리 탁 때리고 가서 탁 때리는 순간 잠결에 화들짝 놀란 걸 느꼈음..

꿈에서 대화하는데 육성으로 나와서 놀라서 깬적있음

잠결에 방군줄 알고 똥 뀐적 있냐고 니네....

나는 아니고 내 동생이 자다가 갑자기 야!! 하더니 손으로 나 가리키면서 뭘 쳐다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 그대로 자길래 팔 내려주고 대가리 한대 치고갔음...ㅎ

비틀비틀 일어나다 가구에 부딪혔는데 그냥 아파하면서 화장실 들어가서 볼일 보고 일어나는데 바닥에 핏자국이 있는거야 알고보니까 부딪혀서 피난거였음ㅋㅋ ㅠㅠ

ㅅㅂ 나만 자다깨서 짝녀한테 문자보냈나 새벽 4시였는데 내용이 뭐였냐면 대충 모기 욕하던 내용.. 모기때매 깼었거든 하

개뜬금포였는데 ㅅㅂ 엄청 이상해보였겠다

낮잠자다 잠결에 ㅈㄴ 배고파서 엄마한테 퇴근할때 빵 사오라고 전화함

잠결에 전여친한테 뭔가 알 수 없는 단어를 보낸 적 있음 '햄버거' 뭐 이런 느낌의 얼토당토 않는... 진심 일어나고 나서 걔한테 햄버거?;; 이렇게 답 와서 앎 아직도 그때 생각나면 이불 참...

나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무릎 치면서 짠짠 탁타락!하고 리듬타면서 노래부르다가 다시 잠든 적 있음..ㅋㅋㅋㅋㅋ

잠결...? 이라기에는 몽유병 자다가 잠깐 깼는데 베개가 없는거야 근데 또 추워가지고 내 이불 끌고 안방 가서 배게 있는지 찾았거든 이불이 무거워가지고 안방 가는 길에 있는 1층으로 향하는 계단(안방, 내방은 2층)에 던져버리고 안방 가서 베개 없다고 찡찡댐 엄마가 찾아주셨는데 베개 그냥 침대 위에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이불이 없길래 추워서 깼더니 1층 계단에 던져져있는 이불을 발견함

코피나서 앉았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까 아침이였어 ㅋㅋㅋ 너무 피곤하니까 그냥 잤더라

머리 감고 말리다가 정신차림 ㅋㅋ...

이 3번 닦음. 졸다가 눈뜨고 아! 이ㅃㄹㅏ 닦그아 야지 이 짓을 3번 반복

시험날 자습시간에 과학 노트 필기 보면서 졸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지구를 반으로 가르면 어떻게 될까라고 적어놓고 옆에 지구로 추정되는 동그란 무언가에 가로로 줄을 그어뒀었음

잠결에 화장실 가려 그랬는데 엄마가 꽉 붙잡고 너 왜 뛰어내리려 하냐고 하더라 내가 베란다 쪽으로 갔나봐ㅋㅋㅋㅋㅋ 화장실 좀 가게 놔주세요ㅠ

ㅅㅂ ㅋㅋㄱㅋㅋㄱㅋㄱㅋㄱㄱㅋ 이런 사람 없냐..? 수학 수업 1:1로 받는데 졸면서 수업들어서 선생님이 "x에 뭐가 들어가지?" 이런식으로 질문을 했으면 내가 개졸려서 막 이딴식으로 대답함 "초코.. 초코에몽.. 핸드크림..?" 시발.. 근데 난 진짜 그게 정답인줄 알았어.. 개졸리면 제정신이 아님 진짜로

갑자기 엄마깨워서 빨대달라고 해서 엄마가 왜그러냐거 했더니 배고파서 씹을게 없어서 그렇다고 했대. 그래서 엄마가 가서 자라고 했더니 없으면 열쇠라도 달라고 했다는데 뭔생각이었는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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