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전독시 현대 au였는데 ??? : 김독자? 걔 이 수업 도강하는 앤데? 또 조별과제 구원튀 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2차인 아인슈패너... ㄹㅇ 원작초월ㅠㅠㅠㅠ

파워디지몬 2차 창작 산해가 데빌몬 데리고 악과 맞서는 악이라 하는 거 ㅈㄴ 멋있었는데 아직도 가끔 찾아봄ㅋㅋ

ㅍㄱㅇ 2차... 인성 문제 가득한 주인공과 함께하는 블코도 좋지만 원작 캐들의 안 좋은 면모도 보여주는 게 너무 좋아 그 친구들은 마냥 상냥하고 친절하지 않아. 다들 누구 하나씩은 죽여본 적 있다고. 그런 복합적인 면모는 다들 평범한 츤데레 히로인이라는 밋밋한 캐릭터성에 가려버리는데 그걸 날 것으로 드러내니까 더 좋음 헤이트물이라고 해도 ㅇ렇게 캐릭터성 다 이해한 헤이트물이면 인정이지...ㅠㅠ 댓글들은 진짜 뭐만하면 주인공에 이입하고 캐 욕해서 가관인데 작가님은 딱히 별 말 없이 주인공 혐성도 보여주셔서 좋아하고 있음 연중하지 말아줘요 ㅠㅠ 이제 곧 내 최애 나온다구

해리포터와 합리적 사고의 구사법... 해리가 찐 이과 되고 말포이랑 짱친 먹어서 당황했지...

아즈얼라는 저주받았습니다. 완전 꿀잼

본격 워햄만화 워해머 40k 세계관을 소개하는거나 귀여운 그림체도 좋지만 최근 나온 프라이마크 2차 디자인이 여러가지로 맘에 들어 GW 공식 일러가 퀄은 좋지만 이상하게 외양 묘사에서 텍스트랑 일치하지 않았던게 여러번인데 본인 그림체에 충실하면서도 텍스트 묘사를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하신게 보이더라 (절대로 펄그림이 너무 예뻐서 헬렐레했다는게 맞음, 근데 공식이 제대로 묘사못한 걸 2차에서라도 누가 해주면 나야 좋지)

조아라의 히로아카 패러디인 히어로가 좋은 빌런씨 맨날 바쿠고한테 얻어맞아도 헤실헤실 웃으면서 좋아하는 데쿠 연성만 보다가 이 소설을 보고 눈이 트여버렸다

쿠로바스...지금은 완전히 삭제된듯 없지만 하이자키 노아 라는 여주인공이었음... 진짜 엄청 재밌게 봤는데..본지 2년인가 3년인가 됬는데 아직도 거끔 생각나서 미치겠음...

자전거타고 돌격하는 커미사르랑 가드맨 그림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자마자 다들 자전거 뭔데하면서 빵 터졌고 나도 그랬지

조아라 원피스 패러디.... 너무 오래전이라 소설 제목도 기억이 안나지만 주인공 이름은 아직도 기억한다 그 이름도 화려한 <재클린>..... 그땐 병맛 주인공 소설을 많이 접하지 않았던 시절이었는데 진짜 이 소설 보고 몰폰하면서 너무 쪼개는 바람에 폰도 뺏기고 그랬었는데..... 너무 그립다.....

라쿤 아파트.... 진짜 뇌리에 쌔게 박혔어 이건

>>14 라쿤아파트라면 케모노프렌즈 캐릭터들로 만든 공포물이었던가? 그게 맞다면 나도 재밌게 봤어 ㄷㅅ 몬무스 갤러리의 센슈얼 러브 호텔 원래는 갤러끼리의 장난에 가까운 글이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밌어서 나폴리탄 괴담하면 떠오르는 작품 중 하나가 되었지 그리고 워해머 40k 파면서 봤던 여러 작품들 메이저까진 아니어도 팬덤이 넓어서 그런지 작곡으로 2차창작을 하거나 애니메이션 연재하는 사람도 봤고 레딧같은데선 여러명이 같이 동인 챕터를 짜고 있기도 하더라 특촬팔 때도 애니메이션 만드는 분은 봤지만 아예 장편 연재에 성우까지 붙어있어서 ㅎㄷㄷ했어

생각해보니까 이 분야 레전드는 단간 어나더 아니냐... 2차인데 원작에 뒤떨어지지 않는 스토리랑 캐릭터들...

우주의 끔찍한 진실이자 금지된 지식의 예시가 왕뚜껑의 그거라는게 너무 하찮고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픽시브에 나신역 단간론파... 뭐지? 하고 보기시작했는대 보는 내내 롤러코스터 타는기분이였음... 슈단 나오기 전에 만들어 진거라 설정 충돌은 있는대 그걸 가만한다 해도 쩌는작품이라 생각해!

좋아하는 작품 갤에서 네임드 캐가 ~~를 해보았다 같은 연성 찾아보고 2차라긴 애매하지만 꿈 얘기도 가끔 읽는데 재밌더라 특히 꿈 얘기는 꿈답게 막 나가고 혼파망이라 더 웃김 ㅋㅋㅋㅋㅋ

황제폐하께서 말씀하실 수 있다면 다른 것도 다 웃기고 좋지만 내 최애 드디어 행복해졌다......

왕자의 제전!! 포켓몬 갓 입덕했을 때 (좀 늦었지만 ㅋ) 봤는데 너무 놀랐음 재밌어서 ㄷㄷ;; 그리고 뉴단 2차 중에 단간 세계관 아닌 상태의 if썰 푼게 있었는데 존잼이었음 애매하지만 우선 탐정인 사이하라+기억 잃은 아카마츠+여동생 찾는 중인 아마미 조합이었는데 진짜 짧았지만 인상적이어서 아직도 기억남

레도루님 영상에 나오는 온두루 물개!!! 생긴 것도 귀엽고 글레이브 한정으로 디케이드쪽 밈을 채택해서 ^U^한 웃음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어

헌신의 무게 워해머 40k 국내 팬덤에서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명작 중의 명작이고 제목만 구글에 쳐도 저 작품이 나올 정도임 이것때문에 입덕했다는 사람도 봤는데 작가분이 이 작품 이후 시점으로 쓴 보이저 소재로 한 작품이 중간에 끊긴게 아쉬울 뿐......

그리고 햄갤 시절 걸 내용만 백업해서 글 제목이 진짜 제목 아닌거 같은 작품도 있는데 이건 진짜 짧으면서도 소름끼침 작품 내에서 가장 수수께끼인 캐릭터 중 하나를 이런 식으로 활용하다니...... 원작에서도 악역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기도 하지만 악역은 커녕 오히려 은밀히 움직이는 선역일 가능성이 뿌려졌거든 대신 저 팬픽 내 정체는 99.9프로 아니긴 함

안좋은 의미로 인상적인게 있었는데 어릴때본거라서 그런가... 듀라라라 시즈오랑 이자야로 커플링 엮는것도 충격적이였는데 커플링말고 아예 고어짤로 둘중 하나가 하나를 찢어발기고 죽이는 그림이였는데 적나라해서 충격적이였어 지금은 찾기도 어려울듯

무겐 이용해서 여러 작품이 한번에 엮이는 크로스오버를 본 적 있는데 지금은 끊겼지만 정말 재밌었어 그렇잖아도 크오 자체를 좋아하는데 꽤 오랫동안 흥미진진하게 쓰시더라

트위터에 ㄷㅋㅋ 존잘님 있었는데 그분이 논컾으로 써주신 찌통썰 보고 일주일동안 질질짬... ㅎㄹㅇㅋ 논란터지고 계정 없애신걸로 아는데 그 글 다시 보고싶다

헉 ㄷㅋㅋ 하니까 그거 생각난다 트위터 존잘님 중에서 폭심지 중심의 익명사이트? 팬카페? 그런 느낌으로 썰 자주 푸시던 분 계셧는데 그립다 존잘님....

앙스타 악몽이라는 썰 아는사람 있음?? 2차는 아니고 그분이 꾸셨다는 꿈인데 개유명해서 파생 2차연성도 많이나오고 그랬던거로 기억... 좀 잔인하긴 했는데 난 그 썰 특유의 담담한 광기랑 캐릭터만 바꿔서 따로 연재해도 손색없었을 스토리라인이 너무 좋았음ㅋㅋㅠ

스펀지밥 뉴에피소드

안 좋은 의미로 캐캐체 동인지... 애기 때 충격이였어

가면라이더 포제랑 마마마 크로스오버 동인지 겐타로랑 마법소녀들이 만나고 조디아츠랑 우주복 마녀 나오고...... 포제의 무기를 마법소녀들이 같이 나눠쓰는 전개도 재미있었어

tts 검색하고 놀다 미니 마그누스를 봐버렸고 너무나 귀엽다 목소리도 귀여웠으면 더 좋았겠지만 쪼그맣고 빨간게 막 날아다니는거 최고야

작곡으로 2차 창작하시는 분 유튜브 들어가서 2차에서 만들어진 챕터 자작 테마곡을 들었는데 눈에서 땀이...... 모티브가 된 2차 챕터 자체가 대놓고 밈으로 만들어진거라 다들 나처럼 밝은 분위기를 생각했다가 댓글에서 다들 숙연해져 있음 뭐 원작의 세계관 특성 상 아무리 밝고 밈 덩어리인 애들이라도 안 보이는데서 고통받았을 확률이 높긴 한데 이건 우리도 고통받은 적 있었다를 넘어선 무언가라 다들 원작에서 비극적인 상황을 맞았고 비슷한 분위기인 모 챕터를 떠올리시는 중

최근 블마갤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 다 재미있었는데 장편 부문 1위의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보고 설정을 빌려온 입상하지 못한 글들이 꽤 인상적이었음 노잼 개그 밈 붙어있는 걸 코즈믹 호러적 능력으로 해석해서 개그 한번 쳤더니 4만년대에도 어떻게 못해보는 기술의 산물들이 스스로 작동을 멈추고 항상 열폭해서 본인도 스트레스받던 애를 구원해버리는데 심지어 설득력 있는 필력......

자꾸 특정 작품을 이야기하는 느낌이지만 며칠 전에 앵그리 마린이랑 앙그론 만나서 누세리아 정의구현하는 소설 봤는데 다들 이거 이벤트 응모 안하냐고 그러더라 그리고 사실 그게 본체였습니다란 썰도 재밌었어 지휘관이 하도 빡치게해서 반항이라도 해보라고 머리채 잡았는데 머리카락이 본체라서 걔가 뽑은 주인공에게 들러붙고 몸은 죽어서 결국 주인공이 지휘관인 척 함 ㅋㅋㅋㅋㅋ

예전에 봤던 나노하랑 쿠우가 크로스오버 다그바가 다른 세계로 가버리는 내용이었지 아마 ㅋㅋㅋㅋㅋ

2차라기엔 애매하지만 갤이나 sns같은데서 나오는 드립 중 재밌는게 정말 많더라 최근 들은 것중 가장 인상깊은건 질병의 신과 생명의 신 사이에서 태어난 애는 대체 뭘까하니까 백신이라고 대답한거......

난 19금 동인지도 잘보긴 하지만 19금이 아닌 동인지도 많이 나오고 인터넷 판매도 자주 해주면 좋겠어 당장 나부터도 여러 아이디어가 있기 때문에 더 그렇고 (웃음)

작품 내 네임드 남캐들을 ts시킨 그림을 봤는데 그림의 퀄부터 미모까지 모든 것이 열일 중이었고 내 최애들 사랑스럽고 분명 여캐로 ts한건데 너무나 숏컷 미남의 외모라 이건 이거대로 좋은 캐도 있었지......

유튜브에 많이 있는 문과 이과 체육과 ㅋㅋㅋㅋ 하고 그 뚱뚱한 아저씨 나와서 붐 붐 붐 붐! 하는 그거ㅋㅋㅋㅋㅋㅋㅋ

조아라 패러디 지독한 후플푸프/노숙일지/선을 좀 지켜 셋 다 원작을 초월한 무언가임....작가님이 그냥 독자적인...하나의 작품을 구축하셨어.........

자주 찾아가는 팬메이드곡 올리는 분 계정 알림 설정해둔 덕분에 신곡나오면 바로 확인 가능...... 덕질하는 작품 2차라 그런 것도 있지만 내 음악 취향과 뭔가 맞는 부분이 있어

DC 패러디에 제이슨 루트 였던 P로 시작하는 소설.... 1부 완결 후 소장본 판매 했는데 이후 여러모로 문제 많이 생겨서 (독자들이 문제였음) 작가님이 소설 삭제 하신... 현제 플미로도 구매 못하는.... BBC 셜록 패러디 이웃사촌이랑, 총과 얼음의 도덕적 상관관계도 재미있지.. 명코 도플갱어도 좋았어.... 김전일 타카도 루트 소설도 좋아했는데..... 이것들 다 못 보는 애들임.....

좀 유명세타는 중인 2차 창작에서 모두가 안타깝게 여기는 캐가 행복해지는 중인데 누가 걔 아기 버전 그려와서 나도 행복해짐

귀멸의 칼날이랑 워해머 엮은 만화를 요즘 보는 중인데 너무 재밌음 4편에서 반역파 마린 셋 더 나오고 독자들이 예상못한 새 캐릭터가 하나 더 나올거란 떡밥도 나왔는데 6편 기다리는 중이다

포켓몬 트레이너의 신념 시리즈 ㄹㅇ 꼬꼬마 잼민이였던 나에게 캐해석 고찰의 신드롬을 불러일으킴 원문은 다른제목이였던 걸로 아는데 그분 만화뿐만 아니라 그림 스타일도 넘 좋아해서 픽시브로 다른작품도 찾아보고 그랫다...감정선이나 표현이 대박이야 진심 내 인생 2차 원탑일듯

>>16 인정... 진짜 원작을 초월한... 게다가 1인 제작이란 것도 놀라움 나는 노비코쨩... 몇 번을 봐도 여운이 남아서 기억에서 잊혀질 때쯤에 다시 보러간다

>>50 노비코쨩... 이 레스 보고 생각나서 보고 왔어... 두근두근 문예부 모드 중 두근두근 구원 그거 좋아해! 일단 암울한 원작 기반으로 훈훈한 2차창작 보는 걸 기본적으로 좋아해서 취향에 맞았고 퀄리티도 좋았어

페이트/저그 스타크래프트 팬인데 이거 읽고 페이트 입문했다. 카리야가 존나멋짐

>>9 와 ㄹㅇ 히좋빌 ㄹㅇ 개쩜

해리포터 패러디 소설 지독한 후플푸프 원작을 진짜... 존나 자연스럽게 비트심. 스포라서 말은 못 하겠는데.. 진짜... 0000 살릴 때 어니가 배운 0 00으로 살리는 거... 와.. 감탄만 나옴 어케 이렇게 자연스럽게 비트는지.... 어니가 0 00 배울 때 난 이렇게 쓰일 거라곤 상상도 못했거든.... 이영싫, 코난 크로스오버 패러디 소설 내가 사랑한 spy 이거 ㅋㅋㅋㅋㅋ 신이치 인실좆 당한 게... 존나 인상 깊었다...

퍼잭 패러디인 영원할 나의 여름에게! 문장도 너무 좋아서 읽다보면 벅차오르기도 하고 원작캐들도 잘 표현했는데 오리캐들도 너무 매력적이라 레슬리랑 트리톤 내놓으라고 속으로 울부짖는중 개오짐

귀칼 2차 중에 헌헌 곤육몬 패러디한 거? 병맛으로 패러디해서 겁나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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