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 ================================== 따로 사용하고 싶은 닉네임이 있으신가요? ================================== -[21세기의 21년]은 신비로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만난 것도 매우 신비로운 일인 걸요. -[운]이라는 것은 기회와 준비가 만난 순간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를 원하신다면 꽃(花) 사진을 보내주세요. 닉네임을 받은 이후에 참여 가능합니다. -[이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존중합니다만, 이곳에서만큼은 제가 부여해드린 닉네임을 사용해주세요. -[사진]은 영원히 보관된 순간입니다. 매일 주제에 맞는 사진 한 장을 올려주세요. 다음 날 새 주제가 공개되기 전까지. 본인이 직접 찍은 것이 좋지만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제]는 매일 저녁 7시 전후에 공개됩니다. 정답은 없으니 마음가는대로 편하게 진행해주세요. -[편지]가 매 스레가 끝날 때마다 전송됩니다. 편지는 그 스레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신 분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둘 예정입니다. 편지를 찾으신 분은 스레에 답장을 남겨주세요. -[목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21년의 불안정한 가능성을 조금 더는 것이랄까요? 저는 여러분께 사소한 행운을 드리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위험에 빠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성중..음..근처는 자주 갔어도 거기에 간적은 없단말야

수성중 안이나 근처에 용허리라는 뭔가가 있는 걸 수도 있을거 같은데

1604826982638-24.jpg딱히 바꾸고 싶지는 않아. 밤을 뜻하는 night 인지 기사를 뜻하는 knight인지 그 모호함이 마음에 드는 것 같아

근데 저거 지도에 검색한 사진 보면 지도상에선 분명 수성중 운동장에 찍혀있잖아? 옆에 사진 보면 우주약국 찍혀있는데 저건 원래 저런 거야?

Screenshot_20210227-223403.png.jpg모두 열심히 추리중이네 난 용허리 하니까 이걸 찾아왔어

내가 추측하는게 맞다면 하나 생각하는게 있는데

그걸 어떻게 이어야할지 모르겠다

>>908 오오 한 번 말해봐봐

>>907 아까 강서구 물어본게 저 산 물어봤던 거구나. 근데 갤러리가 서울 강서구는 아니랬어. >>908 말해줄 수 있어?

>>910 음..사실 이건 내가 편지를 받았을때를 가정해서 하는건데 편지를 쉽게 찾을 수 있는곳에 둘거라 했잖아

용허리 이거는 딱한개 생각났어 내가 좋아하는 곳 이름 동부각루, 방화수류정이라고 하지만 연못의 이름은 용연이야

>>913 너가 좋아하는 곳 이름이 용허리야?

Screenshot_20210227-223931.png.jpg용허리 관련된 곳이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용허리 근린공원도 있고 또 용호리 라는 곳도 있던데

용연은 방화수류정 밖 용머리바위 아래에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살려 연못을 파고 작은 섬을 만들어 용연이라 써져있네 용머리 좀 밑은 용의 허리 즉 용허리 아닐까 수성중 근처이기도 하고

어디까지나 내 전제이지만 내가 한때 미쳐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가던곳이기도해서 대충 용연 근처 허리가 될만한 지점, 수성중, 21 이걸 풀면 되려나

>>915 용허리근린공원은 내일 내가 가보기로 했어 >>916 오오.. 거기 맞는거 같아.. 당사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니까

꼭 용허리라는 단어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용 그자체를 본다면 다른곳도 생각할 수 있을지도

>>919 음.. 그럼 너도 자세한 위치는 모르는거네?

>>920 당연하지ㅋㅋ저건 어디까지나 내 전제인거고 일등이 나라는 확신이 없잖아? 거기다 너무 수수께끼라서 내가 일등이라한들 저게 답이 아닐수도 있고ㅋㅋ갠적으론 내가 아니라도 저기였음 좋겠다 내가 좋아하는곳이라 남에게도 좋았으면 하는 맘이라ㅋㅋㅋ

내 생각엔 그 부근 맞는거 같아 내일 찾아봐 한 번

>>922 요즘 내몸이 내몸이 아니라서..어제 소주 3병에 맥주 2병 마시고 오늘 힘들어서 운동도 못했어ㅋㅋㅋ숙취는 아니지만

만약 1등이 나라면 들어본 적도 없는 용허리근린공원이 찾기 쉬운 곳은 아닐 거 같거든. 그 부근 너가 자주 가던 곳에 편지가 있지 않을까?

>>924 그..자주가는곳이 너무 많아..ㅠㅠ내가 어릴적부터 최근 미쳐서 일년넘게 들락날락한곳인걸..ㅋㅋㅋ

>>925 19047619 요거도 뭔지 모르겠지만 생각해봐!

러리야 혹시 21이 그걸까? 샤워하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21세기 맞니?

내가 생각하는곳이라면 거기서 편지를 주나? 러리가 맡겨놓은건가? 아님 직접 줘? 편지는 어떻게 생겼어? 아 근데 거기 맞나..연걸짓기엔 좀 두리뭉실한데

엥..아니네 그건 20이였다ㅋㅋㅋㅋ헿 21이 뭐일까

다들 편지 찾으면 내용 알려주기야.. 받고 싶었는데 잇쉬

>>880 나름 유명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요. >>929 21은 장소를 유추하는데 필요하진 않습니다. 편지를 찾는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유명한 곳이.. 엄숴..ㅠㅠㅠㅠ

>>931 흠..그럼 사물함 번호나 비밀번호 같은건가보다!

아씨 겁내 궁금해서 잠 안올것 같앸ㅋㅋㅋㅋㅋㅋㅋ아

전갈이 너 뭔가 낭만을 아는 사람 같아서 맘에 든다 내일 우리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곳 가서 기도 해줄테니까 너도 그렇고 여기 애들 모두 아프지 말고 올 한해 21세기의 21년 화이팅이야

이곳에선 이제부터 첫번째 편지의 이야기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간이 별로 남지 않아서요. 두번째 페이지가 시작되었으니 아쉽지만 새로운 시간을 보내봅시다.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017890&comment_srl=60018003#comment_60018003

용허리근린공원 가봤는데 아무 것도 없었어. 그냥 작은 공원이던데. 사물함 같은 것도 없고. 전갈은 뭔가 발견했니?

이번에도 아무도 편지를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 밤 어제와 같은 시간에 다시 해당 장소에 편지를 두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멋진 장소라도 매일 가면 질립니다.

흠.. 전갈 가긴 했나? 난 일단 밤에 한 번 더 가볼게.

어제 전갈이 추측한 장소가 뭔가 맞을 것 같아요 사진 중에 예쁜 장소 두 번 올리셨는데 거기 아닐까요

오늘 하루 내 자버렸어ㅋㅋ음..근데 그근처라해도 정확한 위치는 모르니까

저번에 에이스가 발견한 19047619 이거 말이야. 어떤 규칙인지는 모르겠지만 막 재배치해보면 수원화성 건축일 만들 수 있어. 17960914 17960419 17940916 이런 식으로 말야.. 수원화성 부분부분마다 완공날짜는 다 다를거 아냐. 근데 모두 1794년부터 1796년 사이에 완공됐더라고. 이건 너무 억진가 ㅋㅋㅋ 만약 이 추리가 맞다면 방화수류정은 아닐 거야. 17941019 만들 수 없다. 아 근데 공사시작일일 수도 있겠구나 ㅡㅡ

결국 보면 볼수록 확실한 건! 나는 절대 아님!

근데 난 전갈이 말한 위치가 맞는거 같은데 용허리 공원엔 물가가 없는데 전갈이 말한 곳에는 물가가 있잖아

>>941 오늘 9시에 한번 거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

음..당분간 안나갈거라..피곤해..

이번에도 편지는 아무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일요일 오후 2시 1분에 마지막으로 위치시켜보겠습니다. 그 때도 못찾으신다면 위치를 변경해보죠.

조금 더 힌트를 줄 수 없어?

>>948 한 번 준비해보겠습니다. 미궁게임을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전 그저 1등분을 위해 최소한의 보안장치를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944 맞아. 용허리근린공원 또 가봤는데 편지가 있을 만한 곳은 없어. 사람 못다니는 길도 다녀봤는데 ㅋㅋㅋㅋ

저거 숫자 19760914 이런 식으로 1976년으로 배열할 수도 있거든? 정확한 날짜는 못찾았는데 1976년에 동북포루가 복원됐는데 좀 잘못 복원됐다고 하네? 동북포루가 방화수류정 바로 옆쪽에 있는거 맞지?

>>952 혹시 용연에서 동북포루 가는 길이 언덕이야? 용연에서 방화수류정 가는 길도 언덕인가?

이번에도 아무도 안 가져갔지?

>>948 힌트입니다. 수성중학교에서 용허리를 볼 수 있을까요?

>>955 수성중이 맞긴 했나보다!!용허리..용연쪽이 머리니까 허리쯤 되는곳을 수성중에서 볼 수 있냐는 뜻인가?수성중은 근처만 지나가봤지 잘은 모르는데..

1614681414406.jpg이거다! 선에 가려서 잘 안보이지만 팔달로 전까지 골목길이 선대로 저리 길게 쭉 이어져있어.

>>955 혹시 장소를 정하는 기준 알려주실 수 있나요??

>>957 장안문인가? 장안문이 보이는 카페? 21은 머지 보관소같은게 있었나..

>>959 그냥 저 화살표 근처 아닐까? 저긴 길이 없는 곳이야?

IMG_20200608_231530_347.jpg>>960 성곽길이야 밑에는 주택, 카페, 맛집 등등이 있고

>>958 기준같은 것은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 설명이 가능한 곳이여야겠죠. 힌트가 너무 쉬웠나봅니다. 지켜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난 스틸 안할게. 전갈꺼니까. 용허리근린공원 소득없이 다녀서 조금 아쉽긴 하구만 ㅋㅋㅋㅋ

>>962 음 전혀..여전히 21은 모르겠는걸..ㅋㅋㅋ어차피 일요일 2시가 아니면 편지는 없는거잖아? 거기다 우리가 아니더라도 일반시민이 가져갈수도 있고ㅋㅋ왜 꼭 21에 집착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남은 시간동안 생각해 볼겡

>>964 21은 거기 가면 뭔지 알거 같은데. 장소 찾는 데엔 필요한게 아니랬잖아.

>>965 음..그런가 일욜에 한번 갈까 산책도 할겸

>>966 가봐. 무슨 내용일지 궁금하다.

최저득점자는 누구야

>>968 어차피 최저 득점자는 이곳을 진정성있게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 아마 이름만 받고 사라졌겠죠. 저는 그를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저도 누군지 모릅니다. 저도 마음이란게 있습니다. 가장 많은 감정을 공유해주신 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게되겠죠.

>>969 마음 고생 많았어 이번에 편지 한번 전달 하겠다고 보내놓고 기다리고 며칠간 고생 많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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