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이제 연 끊자고 확실히 말했어 오늘 ㅋㅋㅋㅋ 나를 강압적인 폭력으로 대한 지난 날을 회개하기 위해 1~2년 전부터 노력을 하신 거 같지만 상처받은 내 학창시절은 트라우마로 남아버렸고 결국 그 모든 게 나를 옥죄였어 엄마는 나를 사랑한게 맞을까?... 나를 나로써 봐준게 맞을까? 그에 대한 내 답변은 아니라고 생각해 성격 차이와 가치관 차이는 생각보다 크더라 ㅋㅋㅋㅋ 아무튼 좋은 데 취직하고 집 떠나래 오늘 휴대폰 요금도 내 명의 계좌로 옮기신거 같더라 뭔가 좋은데 섭섭하다 마음에 구멍난거 같아 돈보다 중요한 가치는 분명히 있다는걸 느낀다

힘내... 이런 말이 네게 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쓰인다 뭔가 이런 일이 있으면, 보란듯이 잘 되고 싶은데 말이야 네가 잘 됐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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