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얘들아 이건 내가 좀 지난날에 친척집에 다녀올려다가 생긴이야기야.

내가 대학 여름방학때 좀 시골에 있는 친척집에 다녀오기로했어.근처에 큰 강도있었고 계곡이라던가 폭포수가 꽤나 큰데가 많아서 친척네 기기로했지.원래는 바다로 가려고했지만 글쎄..사람많은곳은 별로 안젛아하고 혼자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냥 강이나 계곡쯤으로 가기로했어.문제는 사람이 너무 없었지만,,난 면허증은 소지했지만 집안사정도그렇고 돈이없어서 걍 버스타고 가려했어.

그렇게 친척집까지 가는 차표를 끊고 터미널에서 파는 소세지나 먹으면서 기다렸어.한 10분쯤 지났을려나?버스에 탈 시간이 다되서 난 버스에 올랐지.근데 정말 사람이 없더라고?나랑 기사분 빼곤 한두명정도얐어.좀 이상했어..친척집은 그렇게 깡촌도 아니고 여름때쯤이면 피서객들도 꽤나 오는편이거든.물론 바다에 비하면 아니지만,,그래서 난 이상하다생각하면서도 그냥 버스에 올랐어.배정된좌석표를 가지고 앉았는데 사람이 있어도 그냥 투명인간느낌..되게 이상했어.생각해보면 그때쯤 바로 빠쟈나왔어야하는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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