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따윈없음

오늘 탈모 판정 받고 왔다

아니 다섯 단어라며 다들 뭐해...?

음절이 아니라 단어 세상을 떠났다.결국 희망을 놓았다. [세상,떠나다.결국,희망,놓았다.]요렇게.

어릴 적부터 계속 함께였었던 친구

드디어 나도 이 지옥에서 탈출하는구나

나의 사랑했던 이여, 결혼을 축하하네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물론 지금도.

오늘은 일찍 들어와, 엄마 기일이다.

허상속의 당신의 눈은 참 예뻤는데.

김서린 거울 속에는 시체가 서있었다.

난 그때의 네가 정말 그립네

응 맞아 거짓말 사랑한다는 말

사랑은 나를 바다 속으로 빠트렸다.

얼어 붙은건 네가 아니라 나였다

모든 것은 그대로였다 너만 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사랑하나 봐

사소한 이유로 죽고 싶은 내가 싫다.

어제 보았던 너는 참으로 어여뻤는데

>>21 어째선지 오늘의 너는 얼음처럼 차갑구나

널 향한 사랑만은 아픈 진실이였다

예쁜 너는 부디 오래도록 행복하기를.

그 모든것들을, 나는 사랑하고 있었어.

네가 누운 곳을 향해 인사할게.

네가 널 좋아해서, 사랑해서 미안해

친구는 커플인데, 왜 나는 모솔일까?

내 무덤을 내가 파고 있었네

결국 나는 너에게 빠져 버렸구나

너의 그런 눈빛이 나를 망쳤어.

반겨 줄 사람이 이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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