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한던 가게 정리하고 집와서 오늘부터 계속 살건데 내가 기억한때부터 아빠랑 살았던 기억이 하나도 없어서 갑자기 같이 산다고 하니까 너무 어색해....또 엄마랑 엄청 싸울거 생각하면 스트레스고 아빠가 약간 살 지적하고 여자역할 남자역할 따지는 사람이라 진짜 성격도 안 맞거든 이제 막20살이라 돈도없고 나가 살 곳도 없고 답이없다... 난 말도 잘 못하고 소심해서 아빠한테 낯도 엄청가리는데 악 너희는 아빠하고 어떻게 지내?

난 한국에서 살고싶었는데 어렸을때 아빠가 미국으로 이민가자고 결정한것 때문에 내 인생이 망쳐진거같아서 너무 싫었어. 그리고 아직도 싫어... 머리속으론 이해하는데 어렸을때 받은 상처가 쉽게 사라지진 않더라 아마 평생 안 사라질꺼같아. 결국 이런 내가 더 싫어지더라. 내 누나도 똑같이 학교에서 외톨이처럼 살고 더 고생했는데 누나는 다 털고 앞으로 나아가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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