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 환멸?뭐 그런게 생겨서 그런거같음

나쁜 경험이 깃든 곳에는 있기도 싫은거지 나도 학교폭력 많이 당했었는데 나중에 진지하게 해외에 취업해서 눌러살 생각도 했어

케바케 사바사인듯 난 외국이였어도 똑같이 또는 더 심하게 따돌림 당했을거란 생각이 들고 외국도 외국대로 무섭고 자신없어서 생각 못해봄... 거기에 사람은 싫어도 배경, 풍경은 좋아했고

사바사인데 한국교복만 보면 벌벌 떨리니까.. 해외에서 새출발 똑같이 했을때 돌아가기가 싫은거지 한국에서 좋은 기억많으면 돌아오고싶겠지만

그런것 같긴해. 근데 난 다른면에서. 뭐 왕따랄것도 아니고 친한친구한테 초등학교 5학년때 배신당하고 그냥 성격자체가 바꼈다해야되나. 엄청 차가워졌어 친구도 많이 사겼는데 마음은 안주고, 지금은 미국에 8년째사는데 걔에 대한 증오심으로 성공한게 커. 그냥 다시만나면 내자체로 복수하고 싶어서.

케바케가 심하지 해외로 나가는 것도 기회가 돼야 가능하고 소심한 성격이면 해외에서도 똑같이 힘들걸 인종차별이나 언어적 문제 때문에 또 같은 일을 겪을 수도 있는거고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1레스 친구랑 사주장사(?) 열었던 썰 1분 전 new 6 Hit
잡담 2021/03/08 20:20:32 이름 : ◆cFjxSHu7eY3
2레스 학교가 먼데 알바를 하려고 해 4분 전 new 5 Hit
잡담 2021/03/08 20:18:17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다들 껌 얼마나 오래 씹어 5분 전 new 11 Hit
잡담 2021/03/08 20:11:32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싼 앵두전구같은거 사면 안돼? 감전됨 ㄹㅇ??? 12분 전 new 41 Hit
잡담 2021/03/08 19:20:27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나만없어...? 18분 전 new 25 Hit
잡담 2021/03/08 19:56:2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나른하다 행복행 22분 전 new 4 Hit
잡담 2021/03/08 20:07:48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카페알바! 26분 전 new 61 Hit
잡담 2021/03/08 15:18:2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바퀴달린 의자 드르륵 뒤로 밀다가 27분 전 new 47 Hit
잡담 2021/03/08 18:25:1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컴배 갓 입학생 31분 전 new 10 Hit
잡담 2021/03/08 19:58:17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군필 형님들 7일뒤 군대 갑니다. 질문도 받고 질문도 할겁니다. 33분 전 new 57 Hit
잡담 2021/03/08 02:47:18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아니;;;; 어린 친구들 왤케 많아??? 34분 전 new 128 Hit
잡담 2021/03/08 15:54:51 이름 : 이름없음
204레스 다이스를 굴려보자 44분 전 new 368 Hit
잡담 2019/10/29 21:23:55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고등학생들 용돈 얼마정도받고 지갑은 보통 뭐 써? +지갑 좀 골라주쇼.. 49분 전 new 160 Hit
잡담 2021/03/06 16:42:34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 50분 전 new 25 Hit
잡담 2021/03/08 19:25:34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들락날락 최양락 tlqkf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분 전 new 86 Hit
잡담 2021/03/08 00:31:0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