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론 단순 미래(ex.로또, 당첨, 반배정 등)를 묻는 질문엔 답하지 않고 스루할거야. 타로는 미래를 알 수 없어. 맞춘다고 해도 별로 도움될 것도 아니고. 😔 다른 질문을 하길 바라. 반배정이 고민이라면 올해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는지 같은. +) 나이 제한, 시간 제한 같은 건 없어. 지금도 계속 타로점 봐주고 있고. 어떤 사정으로 내가 떠나게 될 땐 꼭 말하고 갈 테니까 걱정마. (내 목표는 1000 스레까지 채우는 거야! 😉) 하루에 한 번은 꼭 오도록 할게. 그러니 원할 때 몇 번이든 질문 남겨줘. 차례대로 답변 남길게. 😘 소소하게 지인들한테 타로점 봐준지 10년 됐어. 어디서 배운 건 아니고 하다보니까 나름 데이터가 쌓였다. 하지만 내 지인 한정이다보니 케이스가 적어. 이대로는 다양한 해석 풀이를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변화가 필요해. 10년 했는데 그저그런 취미로 남기고 싶지 않아. 내가 어디까지 해석할 수 있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고 싶어. 나한텐 큰 도전이야. 스레도 처음 세워봐... 이런 날 도와줄 사람 있을까? 진지하게 질문해주면 돼. 되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해주길 바라. 연애운이면 애인이 있는지부터. 나는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되려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할 수 있어. 어떤 상황인지, 어떤 감정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같은 것들. 그래서 피드백이 빠른 사람이면 좋겠어. 물론 대답 안해줘도 돼. 그럴 경우엔 해석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나 스루하고 다른 사람 질문으로 넘어갈게. 복채는 내게 추천해주고 싶은 것을 받을게. 음악, 영화, 음식, 게임, 문구, 책... 아무거나 상관 없어.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 되었는지 피드백 해준다면 정말 정말 고마울거야♡

>>594 생각보다 정확해서 소름돋네 ㅋㅋ 결과는 좋다니까 한번 믿어볼게 집중해서 열심히 해볼게 결과좋으면 알려줄게 ㅋㅋㅋ

>>593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으면 푹 빠져서 할 수 있을 것 같고 일이 술술 풀릴 것 같지만, 사실 어떤 일이든 직업이 되면 힘들거야. 그게 두려워서일지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네. 결단을 내리는 게 좋겠다. 카드 상으론 예술과 관련된 직종인 것 같은데 생각한 것 있어? 그리고 게을러서 노력을 안 한다, 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어서 만족시킬 수 없을 것 같아 시도를 안하는 걸 수도 있겠다. 당장 성과를 내거나 남들을 기쁘게 할 필욘 없으니까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 아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했구나. 인정은 나중에 올 거라서 지금 말하기는 좀 이르다고 봐. 하지만 네 성향을 봤을 때 꼭 그렇게 될 것 같다 ㅎㅎ

>>595 아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둘 다 속이 상했네. 네 관점에서보자면 상대방에게 따지고 싶은? 말하고 싶은 게 있다고 해. 그런데 상대방도 네게 말한 게 있는데 네가 듣지 않았다고 하는 걸? 제대로 문제가 풀리지 않은 것 같아. 서로 또 속상해할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림이고. 하지만 누군가 먼저 나서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준다면 다시(어쩌면 전보다 더) 친한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야. 좋게 끝난 사이가 아닌가봐. 상대방은 그 때의 사건을 겪고 회복했지만 아직 힘들어. 앙금 같은 게 남았거든. 아마 표면적인 관계로는 괜찮아보일 수도 있겠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겠어. 당장은 안 좋거든.

>>601 그 친구가 널 제일 먼저 생각한다는 의미야. 두번째는 연인 관계가 맞고. 처음에 뽑았을 땐 네가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나왔어. 주변에 이성...은 잘 모르겠네. 그게 중요할까 싶기도 하고. 널 좋아한다고 해도 네 마음에 들어야지. 오히려 네가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더 궁금하지 않니?

>>606 궁금하긴 한데...... 그 사람에 대해서라기 보다는 행동들을 두 사람이 신경쓰이게 하길래 물어본 거야! 이런 말 조금 웃길 수 있겠지만 내가 되게 도끼병이 심해서.... 괜히 있으면 불편해질 것 같고 그래서 혹시 있나 하고... 그리고 의심가기도 하고 저 둘이 나를 좋아하는 걸 알아서 뭘 할거냐...하면 그냥 철벽 심하게 치려고 그랬어,,,ㅜㅜㅜ 사서 고생하는 타입이라 그리고 저 둘이 뭔가 나를 함부로 대하는 기분도 들었거든... 좋아하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ㅠㅜㅜ 그냥 마냥 먼 사람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할 지 봐 줄 수 있을까?

>>578 집중해서 뽑고 싶어서 뒤로 미뤘어. 사실 이런 질문의 답은 네 마음 속에 이미 있을 거야. 굳이 내게 확인 받지 않아도 말이야. '누구 아래에서 일을 하는걸 못 견딘다던지' 그런 경험이 있어? 갑자기 하던 일이 타인의 뜻대로 마무리되어서 충격을 받았던 경험. 호불호 확실하고 잘 들어주지만 반대로 말도 많고 밝은 사람이라고 하네. 이런 사람을 겪어본 것처럼 나오네. '그런 직업을 갖지 못하면 계속 동경할거라던지' 오히려 지금은 선택을 하지 못해서 괴로워하고 있어. 만약 그렇더라도 네가 찾으러 다시 돌아갈거니까 가볍게 생각해보는 건 어때? '성격상 가장 잘 맞는다던지' 자꾸 네 마음에 드는 것을 찾는다고 해. 사람으로 따지면 천생연분처럼. 난 알 수 없지만,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전망이 좋고 네가 전문가로서 높은 경지에 닿을 수 있는 직업. 많이 고민해봐. 그럴 시기기도 하고. 넌 뭘 골라도 잘 할거야. 🤗

>>584 연애운은 봐주지 않은 것 같아서 추가로 올려봐. 짝남인지 모르겠는데 너와 아주 잘 맞는 친구가 있었나봐. 잘 안되어서 결국 친구지만 연인관계까지도 볼 수 있었겠다. 이 친구랑 연락해도 괜찮지만 당분간은 연락이 안되거나 진전이 없을 거야. 연애운에 좋은 시기는 4월, 그리고 방학 직전과 중. 이 정도겠다.

>>607 그랬구나. 도끼병이라고 하기엔 둘 다 네게 관심이 있는 것 같으니까 의심할만하지 않았을까.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사실 접점이 많진 않네. 서로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네가 힘들 때 조언해준 사람 정도? 상대방은 널, 함께 있으면 재밌는 사람, 동료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 선을 딱 긋네. 괜찮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은 있다. 네가 원하는 관계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좀 걸릴 테지만.

>>610 어어... 사실 둘다 불편한 관계거든. 한명은 내가 말했다시피 나한테 고백한 적이 있어 나는 그때 짝남이 있어서 거절했는데 짝남이랑 사귀고 헤어지고 그 애랑 친해졌거든? 그런데 그 애가 날 너무 갖고 놀려고 하는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내가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었어. 정확히는 썸? 어장? 사이였는데 내가 연락도 잘 안받고 진짜 친구로만 대하고 그랬거든 그런데 난 솔직히 맘에 안들어 가끔씩 자기 멋대로 설렘을 느끼고 싶어서 썸타는 사이처럼 굴기도 하거든 그래서 서서히 연락도 먼저 안하고 그래도 꾸준히 연락이 와서.... 자주는 안와서 다행이지 친구로서는 괜찮은 친구야.... 문제는 저런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가끔 생기니 불편한거지 그래서 혹시 좋아하면 그냥 더 철벽치려고 했던 거고 그런데 피시방 사건은 나도 좀 당황했고... 그래서 며칠전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식으로 상담했어 다른 학원 같이 다니는 한명은 내가 중 1때 좋아했던 앤데 그때 내 맘을 무례하게 짓밟아서 솔직히 감정이 좋진 않아 그냥 같은 학원 되엇고 언제까지 꽁한 상태일거냐 싶어서 그냥 먼저 다가간건데 애 행동이 달라지고 나한테 호감이 있는게 눈에 띄니까.. 솔직히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다고 해도 반갑진 않아. 결과대로 찰 생각이었어 ㅋㅋㅋ 그런데 애초에 고백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해도 그냥 그대로라고 나와서 다행이야 둘 다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건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다는 말이야? 사실 둘다 재밌긴 한데 인간성은 그닥인 것 같아서... 나도 뭔 성인군자냐? 싶겠지만 첫번째 애는 살짝 깬다? 정돈데 두번째 애는..좀 아니거든 부디 고백만 하지 말아라... 더 감정 발전시키지도 말고 ㅡㅡ 좋아하는 분에 대해서는 레주 말대로 잘 알지도 못해 오래 못 만난 사이기도 하고 지금은 당장 거리도 멀고 상황도 어려워서 안정되기 전까지는 차라리 그게 편해... 당장 그 사람이 뭐라도 하려고 했으면 더 실망했을 거야 어느정도 되어야 이어지려나... 내가 얼추 정리된 다음에는 엄청 들이댈거야 반드시 받아줄까...ㅜㅜ

>>609 고마워 레주야!! 생각나는 사람이 한사람 있다ㅎㅎㅎ 근데 혹시 연애운 말고 다른거 봐준거 몇 레스에 있는지 알아?? 다른거 봐준적이 없는 것 같아서ㅠㅠ 내가 착각한거면 미안!!

>>611 고민이 많았구나. 나도 그런 친구들이라면 싫을 것 같아. 😣 네가 적극적으로 나가면 그 사람과 잘 될 거라고 생각해. 화이팅!

>>613 그래 ㅎㅎ 뭐가 됐든 철벽 잘 치고 해야지 남고 갔다고 연애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ㅡㅡ 공부나 하셔들 그리고 두번째 애는 나 좋아하면 그런 식으로 행동하지 말구 대화는 쌍방인데 지 말만 하면 어떡해 ㅡㅡ 그 사람... 선은 긋고 있는 것 자체가 이미 나에게 넘어갈까봐 거리 두는 거 아냐?😏..아니어도 그냥 그러하고 생각할래 ㅎㅎ 딱 기다려라 ㅂㄷ 레두 봐줘서 정말 고마워!

>>612 나머지는 예전 질문과 겹쳐서 보지 않았어. 아 상반기 운세도 물어봤구나. 바쁘네. 할 일이 많아. 다만 실망하고 힘든 시기가 있는데, 아 지금이다. 지금은 상황이 널 돕지 않는다고 생각하렴. 그리고 반 친구나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과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말을 조심하는 게 좋겠다. 올 한 해는 할 것도 많고 그만큼 이룬 것도 있어서 만족스러울 거야.

>>615 와 진짜 정확하다.. 볼때마다 놀라 지금 내 상황이 좀 안좋거든..ㅠㅠㅠ 진짜 신기하다.. 봐줘서 고마워!!

>>603 >>616 고마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잘 맞는다는 후기들 많은데 다 레스 못 달아줘서 미안해 😢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다른 질문 답변하느라 스킵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다 읽고 있고 고마워하고 있어! 😍 복채도 정말 고마워! 다 피드백 해주고 싶지만 그러면 끝이 없을 것 같으니 열심히 듣는(혹은 보거나 먹는!) 것에 집중할게. 그럼 난 이만! 모두들 꿀잠 자! 😋

>>597 지금 내가 호감있는 남사친 말고 대학에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사귈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지금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데 편입을 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편입을 해서도 내가 잘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가 뭘 잘하는지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불안한 상태인거 같아 그리고 그 친구가 계속 표현하고 그러길래 나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보다ㅠ 혹시 그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을까? 타 지역으로 가는건 지금으로서는 가는게 확정인데 나중에 피드백 하러 다시 올게! 타로 봐줘서 너무 고마워♡

고1인데 반배정 망했거든 아는 애 한 명도 없는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그리고 친해지고 싶은 애들도 있는데 친해질 수 있을까?? 올해 친구들이랑 싸우는 일 없으면 좋겠는데 ㅜㅜ

>>589 헉 직접 카드로 봐주는거야?? 와 여기 몇백명이나 들어와서 봐달라는데 레주는 바쁘겠다 와 근데 나 한밤중에 존나 소름돋았다 나 지금 무언갈 정하지못해 갈팡질팡하거든 그것도 예술적으로.....

혹시 타로 점으로 내 성격이나 인간관계같은 것도 봐줄 수 있어? 어떤 유형인지, 그런 거. 복채는 잔나비의 Summer 추천할게!

>>596 정말 소름돋네....진짜 하나같이 지금상황이랑 다 맞는말이야 그리고 5월부터 금전적으로도 여유가 생길거같아.... 혹시 내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데 그사람이랑 결혼까지 생각할수있는지도 알수있어??? 복채는 너의 말투로 살아 - 디셈버 이거야

>>586 헉 맞아 나오고는 싶은데 계획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모태신앙이니 영향력이 크기도하고... 돌아갈수도 있다니... 조심해야겠어!!! 고마워 스레주!!!

>>592 타로 봐줘서 정말 고마워 레주야ㅜㅜ 타로결과처럼 난 지금 새로운걸 시작하려고 하거든.. 사실 망설였는데 꼭 해야겠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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