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항상 내 끼니는 내가 챙겨먹어야해 그러다보니까 귀찮을땐 밥을 안먹거나 늦게 먹고 군것질로 대신 하고 내가 할줄 아는건 김치볶음밥이나 계란밥 정도.. 엄마가 차려주는 집밥 먹고싶다 ㅠㅠ 사정상 멀리 떨어져있어서.. 배고프다.. 뭐 먹지.. 요즘은 3끼 중에 2끼를 계란빵 만들어서 먹는듯.. 슬퍼 😭😭

예전엔 엄마가 해주셨는데 지금은 내가 차려먹어 가끔 차려주시고(보통 아빠가 밥먹야 할때?)

우린 아침점심은 아빠 있을 땐 아빠가 저녁은 엄마가 차리고 두분다 안 계실 땐 내가 해 먹어

부모님 맞벌이라 어렸을 때부터 알아서 먹음 지금은 과자같은걸로 때우거나 배달시켜

우리 집은 할머니가 해주셔

내일 아침만큼은 스레딕 운영자님이!

내가 해먹어 같은 고1이네

우리는 원래 엄마였는데 요새는 바쁘셔서 내가 해먹어.. 거의 라면이나 밥에 김치지만

평일은 어머니 주말은 아버지.. 맞벌이시긴 한데 두분 아침 먹고 나가실때 내가 먹을 점심까지 하고 테이블에 올려두고 가심.. 그리고 부모님 퇴근하면 저녁 같이 먹고

>>6 ㅋㅋㅋㅋㅋㅋㅋ아침이 바나나 우윸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요즘엔 내가 해 먹음 맨날 계란 스크렘블에 소시지 볶고 밥 넣고 간장 조금 넣은 다음에 후추 조금 뿌리고 좀 더 볶다가 케찹넣어먹음 지금 일주일 째 점심 이렇게 해결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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