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사무치게 알지 못했어 열아홉. 고3. 망상과 꽃과 쌍욕을 좋아해. >>2 《난입 대.환.영.》 🤯 JUST READ LOL (안 웃기면 말고....) >>112 >>119 >>127 >>208 >>209 외향 70% 내향 34% 현실 54% 이상 41% 이성 91% 감성 8% 계획 89% 즉흥 27% 잇츠미 .

>>701 나도 고마워. 실습 화이팅! ㅎㅎ

사라져 가는 건 너야만 해 가는 건 너야만 해 시들어 갈 뿐인 추억 위에 화관을 씌우자 나여야 해 남는 건 나여야 해 이제는 낡아버린 우리의 봄을 사가세요 -달의 하루, '너로 피어오라' 中

>>703 뭔가 아픈 가사네. 슬픔은 시들도록 내버려 두고 행복만 남겨두었으면.

>>704 그럴 수 있다면 좋겠네

대창 처음 먹어보는데 존나맛있다 시발 그동안 왜 아무도 나한테 대창을 안 먹여준 거야 개존맛 대창을 하사해주신 고모부님께 압도적 감사를 표합니다

지랄염병 님 살 빼신다면서요 졸사 1주일도 안 남았잖아요

몰라요 시발.... 대창은 죄 없어요 모든 건 제가 문제인 탓입니다 사죄의 의미로 절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모부님 고모부님 베라도 사주시면 안될까요 저 피스타치오 아몬드 사랑하는데

월요일에 산 이어폰을 금요일에 잃어버리는 머저리가 바로 저군요

슬ㅍㅓ서 말ㄹ도 안ㅎ나옵ㄴ니다 하시발ㄹ

꿈에서 글을 하나 썼거든 내가 봐도 너무 잘 쓴거야 신내림 받았다 생각하고 일어나면 옮겨 적어야지 그러면서 딱 깼는데 깨는 순간 다 잊어먹음 하...

저 내일 한능검 보거든요 근데 지금 공부를 전혀 안했단 말이에요? 2급이라도 받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시발좆됏다징ㄴ자

>>713 나도 이런 적 있어..ㅠㅠ 진짜 슬픔 >>714 화이팅!!

>>716 응원 고마워... 안타깝게도... 배은망덕한 나는... 반타작밖에 못해버렸어...(›´ω`‹ )

한능검.... 52회.... 50회 수준이어버렸고... 반타작.... 해버렸다.... 라는 이야기......

IMG_20210411_141645_239.jpg점심! 신참은 처음 먹어보는데 개별로야.... 양도 적고 맛도 없음 헛배불러서 남김..

>>719 헐 비주얼은 맛있을 거 같은뎅..ㅠ

>>718 한능검은 언제든 볼 수 있으니 괜찮아! 대신 다음엔 1급따기🙈🙉

>>720 그치 우리도 밖에 나와있는 현수막에 걸린 사진의 비주얼에 이끌려 먹은 건데 홀리몰리 신라면보다 더 매운 맛이래서 기대 max인 상태로 먹었다가 급발진 할 뻔 했어 마라탕 1.5단계가 훨씬 매울듯 내 돈 돌려내라 우가우가...

>>721 ㅜㅜㅜㅜㅜㅜ 나 진짜 다음시험은 꼭 1급 따야 해 사실 이번에 1급 땄어야 하는데 넘 슬퍼 올해 안으로 꼭 매국노 탈출할 거야 근데 사실 3급은 있어 그럼 뭐해 3급에다 가산점 주는 회사는 없어 너무 슬퍼 다음 시험 꼭 1급 따올게

요즘 자취하는 사람들 밥 만들어먹는 브이로그 보는데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냐 어떻게 채소 하나 가리지 않고 골고루 먹으며 어떻게 집에 있는 식기는 하나같이 다 예쁘고 어떻게 대충 해도 저런 요리가 나오며 어떻게 저 귀찮은 베이킹을 매주 하고 어떻게 나라면 3일 동안 먹을 양을 한끼에 다 먹는 거지???? 자취는 어렵다 그래도 자취하고 싶다 왜냐하면 자취하고 싶으니까

사실 이렇게 안 먹으니까 난쟁이병에 걸린 거 아닐까 아냐 그래도 운동화 신으면 160이야

어릴 때부터 남들 한 끼에 먹는 젖병 하나를 갖다 하루 종일 먹어도 다 못 먹었던 걸 보아 분명 1인분을 다 먹지 못하는 데에 재능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

혹시 내 일기 챙겨보는 뻐꾸기 있나요 혹시나 한 명이라도 있다면 중대발표를 하나 할 것인데요

나는 레주가 부럽다.. 남들이 3일동안 먹을 양을 한번에 다 먹고 키는 못 크는 1인..ㅠ

>>727 챙겨본당!! 중대발표 뭐야뭐야??

>>728 아냐 적게 먹는 것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음식을 먹으러 가서 돈은 n분의 1빵을 했음에도 나는 n^2분의 1밖에 못먹고 나온다는 것이거든 뭔가 억울해

1618138103431.jpg중대발표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반민초파입니다. 민초는 매국입니다. 저는 제 신념을 저버릴 수 없습니다. 곱창과 대창은 애국입니다. 막창은 매국입니다. 제맘입니다.

>>731 ㅁ..뭐라고?!! 난 민초파에 곱창 싫어하고 막창 좋아하는데.. 레주 나빴어ㅠㅠ ..민초 너무 미워하지 마..ㅠㅠ

>>732 삐빅- 매국입니다.

>>732 ㅋㅋㅋㅋ장난이구 요즘 갑자기 매국과 애국이란 말에 빠져서... 물론 장난이야! 진심으로 매국드립 치는 건 아니니까... 아무튼 피스타치오만이 진정한 애국이지

20210411_195740.jpg그렇습니다 피스타치오만이 진정한 애-국

>>735 헐 나 피스타치오는 짱 좋아해!! 다행이당

>>736 피스타치오는 킹정이지! 너레더도 이제 애국인이야!!!

방 청결 상태와 다이어리 정리 상태는 내 정신건강을 나타내준다... 더럽고 비어있을수록 정신상태 아작난 것... 특히 시험 3일 전부턴 청소도 다이어리도 쓰지 않아 대충 한능검 덕에 밀린 다이어리 정리한다는 뜻

IMG_20210411_231449_134.jpg단권화는 자습시간, 수학은 수학시간이랑 아침, 점심시간 이용할 거야. 오늘 따릉이 정기권 끊었는데 왜 화요일에 비오는 거야 아냐 사실 비오는 날이 제일 좋아 억센 장대비 내리는 날

그 그 뭐냐 내일 급식에 크로플 나온대 미쳤지 근데 나 가공당 줄여야 돼 진짜 20대에 당뇨 오겠어

>>740 헐 지ㅣ지지ㅣㅣ진ㄴ짜..?? 대박... 그런 말 처음 들어봐... 고마워..

다들 제 어떤 모습을 보고 따봉을 박았나요 나의 글? 나의 헛소리? 나의 쌍욕? 나의 우울? 가장 궁금한 것이에요 어느새 10개나 박힌 따봉의 의미야말로

내일도 무사유 인간들이 질서 없이 이리저리 얽혀 덩어리진 학교를 향해

청소하는 동안 하나가 더 추가되어 11추천이 되었네요 그런 김에 >>743 여기에 답해주신다면 아침에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악몽 가득한 밤 보내세요 꿈에서 깨어나 다행인 월요일 아침을 맞을 수 있도록

>>743 그냥 그저 좋아. 레주 글에는 계속 보고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746 내 글에 그런 힘이 있다니 기뻐

2021.04.12.월 Q.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A. 억센 장대비 숨막히게 내리는 날

무사유 인간 무사유 인간 앞을 봐도 뒤를 봐도 옆을 봐도 무사유 인간 무사유 인간 나의 사유는 이런 세상에선 필요가 없지요 유사유 인간은 오늘도 외롭게 터덜터덜 터덜터덜 무사유 인간 무사유 인간 너희는 죄값을 받지 않을 거야 벌을 내릴 유사유 인간이 부족하니

아 7교시 끝나고부터 대가리 존나 아파

>>743 나랑 공통점이 있는 사람이라 좋아. 가끔 하늘이나 꽃 사진을 두고 갔을 때 레주가 보여주는 반응이 좋고, 음식에 진심인 모습이 좋아.

>>739 어 다이어리 내 옛날 다이어리 같다 >>743 일단 제목이 취향이야

>>751 공통점이 있다니 신기하네. 맞아 나 먹을 거에 진심인 사람이야(*´꒳`*)

>>752 이 노래 좋지 몇달째 질리지 않고 듣고 있어

IMG_20210412_181937_725.jpg삼겹살 옴뇸뇸뇸뇸뇸뇸뇸뇸뇸뇸뇸뇸

연명, 연명 그리고 연명 꾸역꾸역 살아 다들 무얼 위해 죽어가고 저는 어떻게 늙어야 합니까 이대로 영영 어른은 되지 못 한 채 죽어버릴 바에야 스스로 절명하는 길이 차라리 나을 겁니다

이 나라에서 테스토스테론보다 에스트로겐이 더 많이 분비되는 몸으로 태어나 같은 처지의 사람을 좋아한다 하는 것은 평생 솔로로 살겠다는 소리에 불과하다

>>755 어제 삼겹살 먹었는데 통했다!

>>758 낄낄 삼겹살이 세계 최고지

>>759 맞아맞아! 우리 학교 급식에도 삼겹살이 나올 거라는 소문이 돌고있다..

>>760 ????? 어디야 나 전학갈게

어 어어 어 생각해보니까 나 오늘 자소서 다 쓰기로 했지 근데 내일 모의면접 본다는데 어 어어 어.. 죽으면 되나?

오늘 면접준비는 물론이거니와 자소서도 다 쓸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길 내 좌우명은 대충살자 이니까

하... 도로교통공단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450자에 뭘 어떻게 써야 그대들이 날 바라봐줄까요... 문항은 7개에 경험기술서까지 쓰라니 진심인가요 그대... 어차피 필기에서 떨어질텐데 대충 써...?

호모나 슈벌 1시간 넘게 아무것도 안 한 나 실화인가요?

>>766 레주 괜찮아 난 2시간이거덩..ㅎㅎ 수행평가랑 숙제 할 거 엄청 많은데 망했으

>>767 낄낄낄 우리 밤 새지 않고 끝낼 수 있게 노력하자 난 일단 자소서는 내일의 나에게 맡겨보려고 분명 욕먹겠지만

>>768 헉 자소서.. 힘내.. 아직 고1인 레더는 조용히 있겠다아..

>>769 고1.... 애기네... 응애 나도 애기할래 응애 중3으로 돌아갈 거야 얍 하 시발 왜이러냐 나... 이건 비밀인데 나 사실 정신연령은 초6이야 아직

>>770 난 초1! 언니다 언니! 와~~

>>771 마 라떼는 말이야~ 으이? 이러지 않았다~ 이말이야! 요즘 놈들 하는 거 보면 말세야 말세.. 떼잉 쯧...

>>773 ㅋㅋㅋㅋㅋ기죽지 마 나보다 더 강한 꼰대가 되는 거야

>>774 ㅋㅋㅋㅋㅋ 꼰대는 어려워..

>>775 아냐 쉬워 나만 따라하면 돼 3일만 따라해도 정년 앞둔 쌤보다 강한 꼰대 완성♡

>>776 마 라떼는 말이야~ 으이? 이러지 않았다~ 이 말이야! 요즘 놈들 하는 거 보면 말세야 말세.. 떼잉 쯧... 이렇게?? 나 잘했지??

>>777 ㅋㅋㅋㅋㅋ잘했어!! 이제 실전에서도...😌

>>778 헉 그건 안 돼.. 친구들 사라진다..! 위험해!

>>779 걱정 마... 대상은... 후배니까... 마치... 너레더와... 같은... 희...희희...喜...喜....

>>780 헉 그래도 안 돼.. 후배들 사라진다..! 위험해!

으아아아악 사학연금 포기... 학교장 추천 3명인데 4명 지원해서 딱 한 명 떨어져야 하는 상황에 그게 내가 되면 어캄 교내면접 합격한다 해도 20일까지 서류인데 16일까지 도교공 마감이고 27일부터 중간고사야 내 멘탈 절대 못버팀 애초에 나 서류 붙는다 해도 ncs 조져서 필기 광탈 너무 뻔한데 시발 어떡하지 진짜 포기할거야 말리지마 씨발씨발 나한테 왜그래 다 죽었음 좋겠다

>>781 ㅎㅎㅎㅎㅎ도망가지마

>>783 화이팅 화이팅 애기가 응원한다..! 욕 너무 자주 하지 마.. 건강에 안 좋대..ㅠㅠ

>>785 이잉 고마워 그래도 나같이 화가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가상의 공간에서 욕으로라도 풀어줘야 해 아니면 쌓이다 가끔씩 급발진 하거든...😇

>>784 도망 안 갈게!! ㅎㅎ >>786 아라써.. 레주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타심 만큼의 헛소리는 또 없습니다 우리가 이타심이라 부르는 행위도 결국 자신의 행복, 안정, 혹은 그 이외의 '긍정적 감정'을 얻고자 하는 것일 뿐 모두 이기심인 것입니다 세상의 속삭임에 귀 기울이지 마세요 당신이 고양이입니까 스스로 박스 안에 들어가게

>>788 우와 멋있는 말이다.. 그치만 남을 위한다는 행동이 결국은 나를 위한 거라도 이기심으로 인해 타인도 이득을 본다면 나쁜 것만은 아니지 않을까..

>>789 맞아요. 그래서 저는 완벽한 이기심이야말로 진정한 이타심이라고 봅니다. 인간에게 이기심이 없었다면 진즉 멸망했을 운명이니까요. 우리 모두는 각자가 좋다, 즐겁다, 재밌다, 행복하다 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좇아 힘껏 살아내고 있을 뿐입니다.

>>790 힘껏 살아낸다는 표현이 참 좋다. 레주 멋있어!!

>>791 감사합니다. 오늘도 악몽 가득한 밤 보내세요 깨어나 화요일 아침을 맞을 수 있던 것이 다행이도록 ( ´ω` )

>>792 이 말도 참 좋다.. 언젠가는 악몽 없이도 즐거운 아침을 맞을 수 있길 바래요

하 시발 내일 가서 취소한다고 하면 햄스터쌤이 또 꼽 존나 주겠네 아니 오늘 점심때쯤부터 햄스터쌤 울려보고 싶다는 강한 욕망에 사로잡혀서... 눈가 벌게져가지고 큼직한 눈물 뚝뚝 흘리면서 "아 시발..." 하고 짧은 욕을 작게 웅얼거리듯 툭 내뱉어야 함ㅇㅇ 우는 이유는 부엉이쌤 때문이어야 함ㅇㅇㅇㅇ 눈물 뚝뚝 흘리면서 한 번씩 "부장 개새끼..." 해줘야 됨. 하... 씨발 40살 아재 데려다 무슨 상상을 하는 거냐 난...

아녜요 저 변태 아니에요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우는 거 보고 있으면 좋긴 한데 연애감정은 아니라고요 저 변태 아니에요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써 좋아하는 사람들 우는 거 보고 싶어 근데 변태 아니에요 제 인성이 쓰레기면 쓰레기였지 변태는 아니에요 결혼은 펭귄쌤이랑 할 거예요 걱정 마세요

>>795 근심 말아요 펭귄쌤은 올해로 30세 고작 11살밖에 차이 안난답니다 11살 차이면 언니죠 띠동갑도 안 돼요

2021.04.13.화 Q. 요즘 설정한 알람 음악은? A. 수현이 커버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43레스 23, Restart🌸 1분 전 new 34 Hit
일기 2021/04/12 11:22:40 이름 : ◆85RyK588rAk
298레스 난 정말 qt! 28분 전 new 412 Hit
일기 2020/11/08 18:24:42 이름 : NASA
932레스 뭐하지 39분 전 new 1365 Hit
일기 2020/10/26 10:53:18 이름 : 이름없음
763레스 새 책 줄게 장미 다오 1시간 전 new 920 Hit
일기 2021/03/08 23:24:29 이름 : 이름없음
160레스 월루 전문 직장인 일기 1시간 전 new 293 Hit
일기 2020/06/19 14:11:24 이름 : 이름없음
964레스 또 내 잘못이지 1시간 전 new 1330 Hit
일기 2020/12/26 15:26:34 이름 : 노마
483레스 갈비에 버무린 간장양념 1시간 전 new 698 Hit
일기 2021/02/05 18:50:57 이름 : ◆5SLdQlhhule
104레스 오늘도 파란버스를 타고🚌 2시간 전 new 141 Hit
일기 2021/03/17 23:51:04 이름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472레스 신기루 2시간 전 new 572 Hit
일기 2021/03/09 16:37:52 이름 : 이름없음
791레스 🎻 tranquillo: 조용하게 차분하게🎻 2시간 전 new 721 Hit
일기 2021/02/05 19:20:52 이름 : ◆JXxUZclg59c
432레스 🌱 새싹레주는 고삼 3시간 전 new 1306 Hit
일기 2020/11/29 04:43:14 이름 : 새싹레주◆cIHBbvhf9eG
146레스 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시간 전 new 815 Hit
일기 2020/11/11 09:42:33 이름 : 이름없음
798레스 » 🌺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3시간 전 new 822 Hit
일기 2021/02/12 00:26:46 이름 : ◆hhvA1wk7dXx
697레스 Where to go? 3시간 전 new 987 Hit
일기 2020/08/12 13:42:40 이름 : 이름없음
203레스 나의 라임 개쩌는 오렌지나무 3시간 전 new 208 Hit
일기 2021/04/04 20:14:56 이름 : ㄴㅇㄷㅎㅇ ◆o584NwNuq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