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들 새해 복 많이 받어! 지금이어서야 만든당.. 잘 부탁해! 3판부터는 좀 띄엄띄엄 있기도 하면서 본 귀신 이야기나 저승이들 근황에 대해 말할려구해. 질문은 언제든 환영이야! 1판(괴담판) : http://naver.me/xVleCHUv 2판(질문+일상이야기) : http://naver.me/xfarawWV

뭔가 아침부터 저승이들이 다 나를 무시하기 시작했어 신종 괴롭힘인가 힝 딱히 엄청 바빠보이지는 않는데 그래도 저승언니랑 저승오빠는 계속 방에 있기는 해

다만 좀 달라진건 인사도 안 받아준다는 거? 아침에 또 애기저승이 마주쳤는데 이어폰 꼽고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그냥 지나가더라. 절대 용서못해!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야

딱히 그거 말고는 없넹 요즘 일이 많이 생긴 것 같아

아 맞다 나 친구가 호캉스 가자구해서 그거 이야기 나중에 써줄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지만 음... 재미있는 일 일어나면!

작년에는 원래 일본이나 막 하와이 이런 일정 짜뒀는데 못 가서 호캉스 갔었거든. 그렇게 심하지 않을 때. 한 2번? 정도 다녀왔는데 그렇게 재미있는 일은 없었어 아마 비슷할듯...???

내 친구도 그렇구 나도 그렇구 회사 다녀서 그런지 거의 도착하자마자 뻗었어. 흐어하ㅏ 이러면서 침대에 그대로 꼬구라져서 잠깐 눈 감았는데 다시 눈 뜨니까 저녁이라서 배달시켜먹구. 그 호텔이 원래 일본호텔이여서 지하에 온천이 있거든. 씻는 곳! 거기서 씻고 올라와서 치킨먹구 tv틀고서 애들하고 연락 자주해? 이런 이야기나 하고 술마시고 그런게 전부라서. 흠... 아마 비슷할것도 같기는 한데 이번에는 여자 4명끼리 가기로 해서! 좀 음.. 재미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

원래는 그 근처에서 좀 놀기도 하고 그러자, 했는데 2박 3일이었거든. 그대로 뻗어서 하루정도 통으로 쉬었다가 다음날에 조식먹고 올라가서 조금만 잘까? 했더니 또 눈뜨니까 해가 지기 직전이여서..^^ 애들이 좀 여러명이면 달라지겠지...? 하하..ㅠ

생각보다 내가 엄청 자더라구.... 몰랐어

>>202 왜이런지 알거같음

>>210 레주가 저승이를 보니깐 귀신들이 자기들도 볼수있을거 같다고 눈치챈거같아

괜히 자기들이 인사해주면 귀신들한테 들키니 최대한 피해안줄려고 그러는거 같네

다른저승이 보이면 날 위해서 그러는거냐구 말이나 걸어보삼 ㅋㅋ

>>211 아니 이건 아주 예전부터 알고있을껄 귀신들

근데 나는 귀신이 힐끗 보이고 저승이들이랑 있는 상태에서만 거의 뚜렸하게 보이는데 어제 그놈은 경찰이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옷을 깐 바바리맨 같은 녀석이었달까 느낌상.

저승이들이 나를 보게 하는 방법은 많은데. 당연히도 전부 위험해서 가장 쉬운건 차도로 뛴다... 같은 거.

흠..... 그냥 집가서 엄청 질문해댈까

아 자의로 숨을 한계까지 참아도 저승이들 온다? 나는 그랬는데 일반 사람들은 모르겠다. 잠수시이나 이럴때는 안 오는데 내 관련으로는 좀 자주 와. 볼 수 있으니까 말릴 수 있어서 그런가?

그래서 지금 한 번 해보려 합니다. 차도에 뛰려는 척보다 당황스러워서 바로 올 듯 나쁜넘들 (내)목숨으로 위협할테다

ㅋㄱㅋㅋㅋㅋㅋㄱㅋㄱㄱ 반협박이자너 ㅋㅋㅋㄱㅋ

레더들은 따라하지마 하려다가 넘어졌어 이게 나쁜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걸까 사람 아까 짱 많았는데 괜찮냐고 다가와서 쪽팔려 죽을뻔..ㅠ

롱패딩에 그나마 무릎이 괜찮다.. 다행..

뭔가 배경이 예상되네 ㅋㄲㅋㅋㄱ

>>219 진심으로 죽으려는 것과 아닌 걸 구별하지 않을까?

>>225 내가 시도하면 장난치지 말라고 빡쳐서 오더라구

>>226 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

오늘 바쁜가봐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방으로 안 와. 간식도 무거운 상태 그대로고. 아무도 안 가지고 갔나봐 힝

안녕 레더들..퇴근했어.. 허엉어

ㅋㅋㅋㅋ수고했어 오늘도 저승이들이 무시해??

>>232 응. 그리고 오늘도 없다 진짜 나 무시하나..?

단순한 변덕일까 정을 떼려는 걸까..

뭔가 일들이 있는건가.. 갑자기 왜 그러지ㅜㅜ

며칠 내내 왜 따라오냐고 물어봐도 안 알려주고 그냥 따라다니더니 갑자기 무시하고 뭐하자는건지.. (๑´^`๑)

뭐 레주 또 뭐 아플일 있으려나.. 그럼 안되는데.. 정떼려그러나

레주랑 가까이 지내지말라고 애기저승이가 지시라도 했나? 안그럼 단순히 바쁜걸수도

어디갔어!! 레주 어디 아픈가?

얍 사흘동안 레주의 글이 없었다..

안녕. 조금 혼란스러워서 엄청 못 왔었어.. 양해 부탁할게!

얼떨결게 잠수를 타버렸네. 미안미안

아구 일이 있었구나,, 지금은 좀 괜찮아 졌고??

무슨 일 생긴건 아니지?

잘때마다 내내 가위를 눌려서 잠좀 자고싶어서 계속 끙끙거렸어. 그리고 뭔가 귀심들이 엄청 잘 보여. 그래서 좀 혼란스러운데 잠도 부족하니까 좀 그러는거야

>>245 집에 계속오던 저승이 둘은 아직 그뒤로 한번도 안와?

영안같은거 트읠라고 잘보이는건가?

퇴근으로 조금 늦었어 안녕!

>>246 어제 왔어. 가위당하는 거 사라지고 좀 편하게 자서 오늘 완전 짱짱! 좀 회사일이 바빠서ㅠ

>>247 아마 트인 듯...???? 잘 보여. 뭔가 오묘하다

아 좀 사라지고나서 하루이틀 지나니까 갑자기 잘때마다 희뿌연 귀신이 그냥 매 목을 막 조르더라구 몸 내놓으라면서 하핳;

가위 풀리자마자 숨통 트여서 숨 힘들게 쉬는데 목 졸랐던 놈이 내가 안 잡히니까 계속 뭐라도 중얼이몀서 잘때마다 계속 그런 놈들만 나타나서 계속 자도 조금밖에 못 자니까 죽을것같아서

어젯 밤에도 진짜 너무 졸려서 바로 잠들었는데 목 졸리다가 저승오빠가 또 이러네. 하면서 그놈 끌고갔어 그거 보자마자 안심돼서 잠들었고

그리고 좀 이상해진게 그 이후로 오늘 출근길 지금 퇴근하는 길 내내 저승이들이 나를 보면 인사해. 진짜 뭐지???? 싶은데 모르겠어

진짜 지금 말 그대로 평소에는 무시하면서 허공에 말하는데 그냥 인사를 해. 내 눈을 마주보고. 아직 안 그러는 저승이들도 있지만..?

오 뭐지뭐지?? 진짜 좀 뭐가 바빴거나 말걸면 안돼는 이유라도 있었나.. 갑자기 눈 마주치면서 인사한다니 뭔 일인지 더 궁금하당ㅇ

아 그럼 그런건가봐 영안이 틔일까봐 인사같은것도 안받아주고 모르는척하다가 결국 틔이니깐 상관없는건가봄!!

>>257 와 헐 이게 맞는것 같다 일부터 좀 늦춰 보이게 하려고 무시하다가 이제는 틔인 것 같으니까 그냥 인사 받아주는 듯 어차피 다시 닫히게는 못하니까

오랜만에 왔어. 지금은 좀 혼란스러운거 가셔서.ㅎㅎ

>>259 오 오랜만이야 레주!!

일 좀 그만하고싶다... 하하ㅠ

>>255 이 이후로 대충 짐작이 가는데

아예 귀신이 보여지고 이후의 이야기나 좀 할게.

바쁘면 금방 갈수도 있으니 양해..ㅠ

우선 지나가는 귀신들도 그냥 보게됐어. 뭔가 음, 예전과는 다른 게 가끔 진짜 이상한 놈들은 검정이나 진한 회색같은 느낌으로 뿌옇다거나 아예 인간같이 뿌옇지 않은 놈들까지. 좀 나뉘어져서 보이게 됐어. 그거에 좀 적응하려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

그냥 가끔 왁, 하고 놀래키는 놈들은 있어도 딱히 다가오지는 않아. 저승이들도 뭔가 좀 많이 달라졌는데, 전에 말했다시피 내 눈을 피하지 않아. 오히려 말을 걸때도 있고 책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그건 안 되지만 음. 그냥 이야기정도는 이제 해

웅웅 오랜만이야 레주!!

그럼 이때까지 왜 무시했는지 물어보자!

음음 26일은 건너뛰고 27일이 됐다!! 레주 잘 있지??

좋은아침٩(ˊᗜˋ*)و 주말은 자느라 날렸다☆

지금 회사 바쁜기간이라 내내 야근해서 집 도착하면 잠들고 깨면 회사가고 반복이었는데

하핳;; 내 토요일이 잠으로 날라갔어

>>270 그건 말알 안 해줘. 지금 뭐 물어보면 그냥 농담따먹기 식으로라도 말안 하는데 그런거 물어보면 눈 피하고 그래

레주가 까먹은줄알고 슬펐슴..

와ㅠㅠ이제봣다ㅠㅠㅠ 몬가 신ㄴㅐ림 받고 해야하는건 아니겠지 레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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