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아빠가 2020년 10월에 이혼한다고 막 날리치시고 따로사신단 말야. 나랑 동생은 엄마집 엄청 자주가고 엄마랑 사이도 좋은데

근데 지금 설날이잖아 내가 아빠랑 살아서 친할머니댁을 갔다? 근데 할머니가 어른들 다 안에 있고 애들만 밖에 있을때 날 부른거야 그래서 가서 들으려고 하는데

첫 시작이 엄마집 가봤니? 여서 내가 가봤다고 했어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엄마집을 가지 말라고 하신거야

그래서 왜요? 하고 물었거든 대답이 엄마가 너희들 버리고 나갔는데 엄마집을 왜가냐고 가지말라고 하시는거야 몇번씩

나 엄마랑 월요일에 약속 잡았거든 근데 이걸 엄마랑 아빠한테 말해야 할까? 나 지금 혼자서 너무 우울하게 있는데 털어놓을곳이 없어

엄마가 버리고 갔다니 그런 말은 사실이 아니라도 애들한테 상처가 될 텐데ㅜㅜㅜ 스레주는 괜찮아? 그런 말 머릿속에서 지워버려 어른들 사정이 있는 거겠지?ㅜㅜ 당장은 아니더라도 엄마 아빠랑 말할 때가 올거야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많이 없어서 미안해 고민 다 털어놔!!ㅜㅜㅜ

엄마 아빠만 이혼하신거지 너랑 엄마가 싸운게 아니잖아 레주 맘대로 해도 돼

방금 아빠가 할머니가 하신 말 흘려들으라고 했는데 흘려 들을수가 있어야지 ㅜ

근데 이거 옆에 영어코드? 원래 바뀌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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